Eaten Back to Lif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August 17, 1990 |
| Genres | Death Metal |
| Labels | Metal Blade Records |
| Length | 35:59 |
| Ranked | #63 for 1990 , #2,963 all-time |
Album Photos (14)
Eaten Back to Lif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Shredded Humans | 5:10 | 92.2 | 9 | Audio | |
| 2. | Edible Autopsy | 4:30 | 93.1 | 8 | ||
| 3. | Put Them to Death | 1:45 | 88.8 | 8 | ||
| 4. | Mangled | 4:27 | 90 | 8 | ||
| 5. | Scattered Remains, Splattered Brains | 2:31 | 85.6 | 8 | ||
| 6. | Born in a Casket | 3:17 | 87.5 | 8 | ||
| 7. | Rotting Head | 2:23 | 83.8 | 8 | ||
| 8. | The Undead Will Feast | 2:46 | 85.6 | 8 | ||
| 9. | Bloody Chunks | 1:48 | 82.5 | 8 | ||
| 10. | A Skull Full of Maggots | 2:04 | 88.9 | 9 | Audio | |
| 11. | Buried in the Backyard | 5:15 | 88.9 | 9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Chris Barnes : Vocals, Lyrics
- Bob Rusay : Guitars
- Jack Owen : Guitars, Lyrics (tracks 1, 5, 7, 8)
- Alex Webster : Bass, Lyrics (track 8)
- Paul Mazurkiewicz : Drums, Lyrics (track 4)
- Guest/session Musicians:
- Francis Howard : Backing Vocals (tracks 4, 10)
- Glen Benton : Backing Vocals (tracks 4, 10)
Recorded at Morrisound Recording, Tampa, Florida.
All music composed by Cannibal Corpse.
Also released in a black jewelcase because of censorship.
CD pressings:
• 1990 Metal Blade Records
Vinyl pressings:
• 1990 Metal Blade Records
• 2009 Back on Black
All music composed by Cannibal Corpse.
Also released in a black jewelcase because of censorship.
CD pressings:
• 1990 Metal Blade Records
Vinyl pressings:
• 1990 Metal Blade Records
• 2009 Back on Black
Eaten Back to Life Videos
Eaten Back to Life Lists
(3)Eaten Back to Life Reviews
(3)Date : Jan 21, 2020
흔히들 플로리다 데스메탈의 4대밴드라하면 Obituary,Morbid angel,Deicide그리고 지금 글을쓰고 있는 Cannibal corpse이다.
이들중 Obituary가 죽음그자체를 Morbid angel이 사악한
죽음을 Deicide가 반 크리스트교를 컨셉으로 잡았다.
그리고 지금쓰고 있는 Cannibal corpse는 이들중 가장
고어틱하며 잔인하며 역겨운 소재를다루며 전기톱으로 장기들을 갈아버리는 사운드를 보여주는 밴드이다.
그리고 카니발 콥스의 첫 정규앨범인Eaten Back to Life는
브루탈 데스의 방향성을 알린앨범이라 생각한다.
Obituary,Morbid angel,Deicide같은 밴드보다 더욱 저음역대의 그로울링을 구사하며 이것이 브루탈데스의 뼈대를 만들었다
생각할수 있다.
그렇다고 그냥 다부서버리는 데스냐 그건 아니다.
이들의 기타리프를 들어보면 스래시적인 기타리프가
많이들린다.
이로써 카니발 콥스의 첫 정규앨범인 Eaten Back to Life는
데스래시,올드스쿨 데스,브루탈 데스를 포괄하는 명작이라
할수있다
이들중 Obituary가 죽음그자체를 Morbid angel이 사악한
죽음을 Deicide가 반 크리스트교를 컨셉으로 잡았다.
그리고 지금쓰고 있는 Cannibal corpse는 이들중 가장
고어틱하며 잔인하며 역겨운 소재를다루며 전기톱으로 장기들을 갈아버리는 사운드를 보여주는 밴드이다.
그리고 카니발 콥스의 첫 정규앨범인Eaten Back to Life는
브루탈 데스의 방향성을 알린앨범이라 생각한다.
Obituary,Morbid angel,Deicide같은 밴드보다 더욱 저음역대의 그로울링을 구사하며 이것이 브루탈데스의 뼈대를 만들었다
생각할수 있다.
그렇다고 그냥 다부서버리는 데스냐 그건 아니다.
이들의 기타리프를 들어보면 스래시적인 기타리프가
많이들린다.
이로써 카니발 콥스의 첫 정규앨범인 Eaten Back to Life는
데스래시,올드스쿨 데스,브루탈 데스를 포괄하는 명작이라
할수있다
3 likesDate : Jun 14, 2015
이 앨범의 완성도는 잉베이나, 헬로윈의 데뷔앨범만큼이나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이 앨범 한장이 곧 카니발콥스의 시작이자 끝인듯 하다.. 왠지 이후 앨범은 데뷔앨범을 능가하지 못하는듯 하다. 악곡 구성이나 창작성, 열정 등 모든게 뛰어나고 첫곡부터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듣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스래쉬적 리프도 살아있어서 지루하지도 않다. 한번만 듣고는 아쉬워서 두번은 연이어 들어줄정도....
ps. 장르는 틀리지만 한국의 크래쉬 앨범 데뷔작도 역시 후기앨범들 보다도 뛰어나다... 크래쉬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Don't Ramble On 이라는 곡을 들어보시라... 듣다보면 뜬금없이 Scattered Remains, Splattered Brains 의 인트로 리프가 나온다 ㅋㅋㅋ
1990 카니발 콥스 원곡 https://www.youtube.com/watch?v=4gQaUev0zkk
1994 크래쉬 https://grruv.com/song-details/Don-t-Ramble-On/i367939822
붙여넣기 하고 들어보시오..
ps. 장르는 틀리지만 한국의 크래쉬 앨범 데뷔작도 역시 후기앨범들 보다도 뛰어나다... 크래쉬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Don't Ramble On 이라는 곡을 들어보시라... 듣다보면 뜬금없이 Scattered Remains, Splattered Brains 의 인트로 리프가 나온다 ㅋㅋㅋ
1990 카니발 콥스 원곡 https://www.youtube.com/watch?v=4gQaUev0zkk
1994 크래쉬 https://grruv.com/song-details/Don-t-Ramble-On/i367939822
붙여넣기 하고 들어보시오..
2 likesDate : Dec 28, 2012
Beginning of Great Duet Bs!!!
현세의 공장제 Brutal Death Metal 을 찍어내는 Cannibal Corpse 라지만 Cannibal Corpse 는 Brutal Death Metal Scene 을 설계한 Great Band 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현세의 대다수의 Band 가 지나치게 현대적인 감성으로 일관하지만 그런 Band 들의 시절의 음악은 위대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Cannibal Corpse 도 그 Band 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시절의 Cannibal Corpse 의 중심에는 Vocal Chris Barnes 와 Producer Scott Burns 가 있었다. Burns 는 Barnes 를 통해서 Brutal Death Metal Vocal 이 추구해야 될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그 결과는 Suffocation, Incantation 등등 후대의 Brutal Death Metal Band 들의 색깔들을 통해 고스란히 표출되었다. Twin Guitar 는 Cannibal Corpse 의 Identity 를 표출하는데 기여를 하였고 Drum 은 90년대 초기의 Old School Death Metal 임을 인지하게 하는 Beat 구성을 나타낸다.
미숙함에서 오는 잔인한 미학을 느껴 보고 싶다면 Cannibal Corpse 의 Maiden Work 를 들어봐야 할 것이다.
현세의 공장제 Brutal Death Metal 을 찍어내는 Cannibal Corpse 라지만 Cannibal Corpse 는 Brutal Death Metal Scene 을 설계한 Great Band 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현세의 대다수의 Band 가 지나치게 현대적인 감성으로 일관하지만 그런 Band 들의 시절의 음악은 위대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Cannibal Corpse 도 그 Band 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시절의 Cannibal Corpse 의 중심에는 Vocal Chris Barnes 와 Producer Scott Burns 가 있었다. Burns 는 Barnes 를 통해서 Brutal Death Metal Vocal 이 추구해야 될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그 결과는 Suffocation, Incantation 등등 후대의 Brutal Death Metal Band 들의 색깔들을 통해 고스란히 표출되었다. Twin Guitar 는 Cannibal Corpse 의 Identity 를 표출하는데 기여를 하였고 Drum 은 90년대 초기의 Old School Death Metal 임을 인지하게 하는 Beat 구성을 나타낸다.
미숙함에서 오는 잔인한 미학을 느껴 보고 싶다면 Cannibal Corpse 의 Maiden Work 를 들어봐야 할 것이다.
4 likesEaten Back to Life Comments
(27)Dec 15, 2023
브루탈리티, 스트레이트, 경쾌함이 느껴지는 전설의 시작... 그라인드코어 냄새도 풍기지만 그것을 제외하면 2023년 발매한 앨범까지 한결같이 이 1집에서 보여준 카콥만의 데스멭탈 틀을 벗어나지 않았다는게 느껴진다. 꽤나 성향이 다른 보컬교체가 있었음에도 그럴 수 있다는게 놀랍지 않은가.
Feb 16, 2021
휘몰아치는 사운드에 속도감이 좋아서 그런지 시간이 금방간다고 느꼈는데, 실제로 러닝타임 자체가 굉장히 짧네요. 물리적으로도 금방 지나간게 맞았습니다. 음악은 생각보다 별로 재미없었습니다. 보컬이 좀더 박력있었으면 하는 개인적 취향탓도 있고, 동시대에 그루브 좋은 작품도 워낙많아서, 커버이미지가 불러일으킨 기대감에는 못미친 작품이었습니다.
Oct 20, 2017
카니발 콥스 엘범중에는 가장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밑에서 언급했듯이 데스 쓰래시적인 리프가 많아서 더 좋게 느껴진거같다.
1 likeJan 25, 2015
Aug 28, 2013
death + občasný thrash metal, dosť je to monotónne, po čase začne nudiť a na európsku deathmetalovú školu tento album nemá
Mar 13, 2012
1번트랙은 킬러조 조형기의 뺑소니 시체유기 사건을 모티브로 가사를 쓴건가? 여튼 들을땐 잘 때려부수는데, 끝나고난 후 곰씹어보면 뭘 들은건지 모르겠는 엘범
1 likeCannibal Corpse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 Eaten Back to Life | Album | Aug 17, 1990 | 82.3 | 30 | 3 |
| Butchered at Birth | Album | Jul 1, 1991 | 81.4 | 27 | 2 |
| Tomb of the Mutilated | Album | Sep 22, 1992 | 83.5 | 60 | 5 |
| Hammer Smashed Face | EP | Mar 22, 1993 | 87.2 | 9 | 0 |
| The Bleeding | Album | Apr 12, 1994 | 86.2 | 33 | 1 |
| Vile | Album | May 20, 1996 | 80.6 | 19 | 2 |
| Gallery of Suicide | Album | Apr 20, 1998 | 69.9 | 17 | 1 |
| Bloodthirst | Album | Oct 18, 1999 | 87.6 | 23 | 2 |
| Sacrifice / Confessions | EP | 2000 | - | 0 | 0 |
| Live Cannibalism | Live | Sep 26, 2000 | 90 | 11 | 0 |
| Gore Obsessed | Album | Feb 25, 2002 | 73.3 | 18 | 1 |
| Worm Infested | EP | Jun 30, 2003 | 82.5 | 4 | 0 |
| The Wretched Spawn | Album | Feb 23, 2004 | 83.9 | 21 | 1 |
| Kill | Album | Mar 21, 2006 | 86.3 | 44 | 0 |
| Evisceration Plague | Album | Feb 3, 2009 | 84 | 23 | 1 |
| Torture | Album | Mar 13, 2012 | 89 | 42 | 0 |
| Torturing and Eviscerating Live | Live | Apr 16, 2013 | 70 | 2 | 1 |
| A Skeletal Domain | Album | Sep 16, 2014 | 86.7 | 30 | 3 |
| Red Before Black | Album | Nov 3, 2017 | 87.1 | 16 | 1 |
| Violence Unimagined | Album | Apr 16, 2021 | 86.7 | 28 | 2 |
| Chaos Horrific | Album | Sep 22, 2023 | 86.2 | 15 | 2 |
| Post Mortem (Live 1992) | Live | Dec 19, 2023 | -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