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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tter of Life and Death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Length1:11:53
Ranked#82 for 2006 , #2,043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25
Total votes :  31
Rating :  81.4 / 100
Have :  26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6-08-1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12-2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Iron Maiden - A Matter of Life and Death Photo by 신길동옹
A Matter of Life and Dea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ifferent Worlds4:1786.73
2.These Colours Don't Run6:52902
3.Brighter Than a Thousand Suns8:44801
4.The Pilgrim5:07801
5.The Longest Day7:48802
6.Out of the Shadows5:36801
7.The Reincarnation of Benjamin Breeg7:21851
8.For the Greater Good of God9:2487.52
9.Lord of Light7:23801
10.The Legacy9:20851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Kevin Shirley : Producer, Engineer
  • Steve Harris : Producer
  • Drew Griffiths : Engineer
  • Alex Mackenzie : Assistant Engineer
  • Tim Bradstreet : Cover art
  • Grant Goleash : Cover art
Released as a limited edition with DVD containing :
1 .The Making of A Matter of Life and Death (30:15)
2. The Ghost of Benjamin Breeg (video) (7:23)
3. Different World (studio footage) (4:17)
4. Photo Gallery (5:36)

A Matter of Life and Death Reviews

 (6)
Reviewer :  level 7   (95/100)
Date : 
메이든의 2000년대 앨범 중 <Brave New World>와 <Dance of Death>가 꽤 호평을 받는 반면, 본작 <A Matter of Life and Death>와 다음 앨범인 <The Final Frontier>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앨범들이다. 곡 하나 하나의 퀄리티나 성질도 그러하지만 무엇보다도 곡을 질질 끄는 듯한 긴 러닝타임의 곡들이 대거 수록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 앨범의 특징은 좀 전에도 말했듯이 한 곡 한 곡의 길이가 엄청 길다는 것이다. 전작의 Rainmaker와 유사한 전개나 속도를 보이는 첫 곡 Different World와 The Pilgrim을 제외하면 모두 기본 6분, 길게는 8~9분까지의 곡 길이를 보인다. 물론 이 러닝타임은 여타 프로그레시브 록/메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지만, NWOBHM의 기수 Iron Maiden, 그리고 그들이 그간 보여준 메이든식 말달리자 록큰롤, 헤비메탈 곡들에 비하면 굉장히 지루하게 들릴 수 있는 시간이다. 흔히 말하는 메이든의 전성기(80년대 <The Number of the Beast>부터 <Fear of the Dark>까지)에도 그러한 대곡들이 있긴 했다. Rime of the Ancient Mariner,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Hallowed be Thy Name, Fear of the Dark, Alexander the Great 그리고 Dance of Death까지 아주 빼어난 곡들이.... 하지만 이렇게 긴 곡들만 한 앨범에 몰아넣은 경우는 없었다.

기존의 앨범들을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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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이 트리플기타, 디킨슨의 복귀를 하면서 만들어낸 후기 명작 Brave new world, dance of death은 분명히 이전의 명작들과는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 어딘가 가벼우면서 대중적인 느낌도 있고.. 아무튼 그래도 그 분위기만이라도 쭉 유지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 다음 발매된 본작은 아이언메이든의 향기는 물씬 느껴지지만 폭발적인 매력이 없다. 시원시원한 헤비메탈의 부재가 가장 아쉽고 그다음은 곡들의 길이다. 프로그래시브 스타일의 곡 전개를 구사하며 실험적인 음악을 시도한 느낌이 강한데... 그래도 아이언메이든이라면 좀더 임팩트 있는 한방이 있었으면 좋지 않았나 싶어서 아쉽다. 개인적은 아쉬움은 뒤로하고 앨범을 잘 살펴보면 다소 음악이 길기는 하지만 늘어짐없이 스토리 전개가 꽉 들어찼다는 느낌이 든다. 앨범쟈켓을 봐도 알수 있듯이 전쟁,종교로 인한 분쟁에 대한 철학적인 내용도 담고 있다는데 영어가 약해서 잘 느낄수는 없어서 안타깝다. 라이브 공연에서 찾아보기는 힘들만한 곡들이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높은 완성도와 전개덕분인지 발매당시 각종 차트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Iron maiden이 이 앨범을 처음 냈을 때가 생각난다. 그 때 자유게시판에 "Maiden, 사랑한다!" 라는 오글거리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 게시물도 남겼던 것 같고. 비록 한정판을 사면서 받았던 팔찌는 잃어버렸지만, 이 앨범만큼은 여전히 가지고 있고, 자주 리핑된 음원을 플레이리스트에 올리기도 했다. 그런데 이 앨범은... 음원들을 플레이리스트에 올렸던 횟수만큼 플레이리스트에서 내렸던 앨범이기도 하다는 점을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Brave new world] 에서의 다소 간질간질한, 뭔가 2% 채워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말끔하게 씻어내 준 2003년의 앨범 [Dance of death] 를 듣고 Dickinson이 귀환한 Iron maiden에 대해 기대치를 한껏 높였던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의 나에게는 이 앨범이 그 기대치를 메워 줄 수 있는 앨범이라는 생각을 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

일단 앨범 전반의 구성이 극도로 길다. 열 곡이 들어 있는 앨범의 길이가 무려 71분 52초다. 한 곡에 7분이 넘나드는 길이를 기대해야 한다는 것. 첫 곡 Different worlds를 제외하면 곡들이 전반적으로 굉장히 길어졌다. 이 덕분에 처음 듣는 사람에게는-그 사람이 비록 Iron maiden의 팬이라 할지라도. 이 앨범을 처음 듣던 당시의 나도, 지금의 나도 Iron maiden의 팬이라는 사실 하나만큼은 여전히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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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6   (85/100)
Date : 
이 앨범이 나오기 직전, 아이언 메이든은 뜻밖에도 자화자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우리 자신이 자랑스럽고 온갖 실험을 다 해보았으며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에 가장 근접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그런데 이 앨범은 Rime Of The Ancient Mariner에 더 가깝다)

저런 자화자찬까지 본 터라 이 앨범에 굉장히 큰 기대를 했었고, 그 탓에 앨범을 다 듣고 나서는 고개를 좀 갸우뚱할 수밖에 없었다. 좋긴 한데 좀 아쉬운 점이 많아서... 메이든은 이 앨범에서 세 곡의 대곡을 많이 홍보했는데, 그 세 곡이 괜찮긴 하지만 막상 다른 곡들이 더 좋게 들렸기 때문이다.

일단 이 앨범은 전반적으로 속도감이 떨어지는 탓에 좀 당황스럽다. 유일하게 달리는 첫곡 Different Worlds가 그다지 와닿지 않기도 하고... 2번곡 These Colours Don't Run부터는 역시 메이든이란 감탄이 나오지만. 이 곡은 보컬 멜로디가 참 좋은 곡이다.

핵폭탄을 노래한 3번곡 Brighter Than A Thousand Suns는 분명히 좋긴 한데 좀 처지는 듯한 느낌이 아쉽다. 보컬 파트가 좀 어색하다는 느낌도 들고... 4번곡 The Pilgrim은 박력있는 명곡이지만 도입부의 리프가 Rime Of The Ancient Mariner를 연상시키는 게 단점.

D-Day를 노래한 5번곡 The Longest Day 역시 드라마틱한 명곡인데, 서서히 고조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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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0/100)
Date : 
우선 솔직히 말하겠는데 처음에 이 앨범 들었을 때, 진짜 기절할 뻔 했다.

보컬인 브루스 딕킨슨의 성량이 엄청나게 저하되었다. 그 뿐인가? 이 앨범에선 딕킨슨이 예전에 보여줬던 고역까지 잘 올라가던 파워풀한 보컬은 온데간데 없고 대신에 힘에 부쳐서 내는 어정쩡한 고음을 들려주고 있다.

전작 Dance of Death에서도 어느정도 성량의 감소 같은 것이 드러나긴 했으나, 이번 앨범은 전작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이다. Brave New World에서 Dancd of Death까지 두계단 내려갔다면 Dance of Death에서 이 앨범까지는 여섯계단이 내려갔다고 보면 될까?

보컬만 보면 이 앨범에 점수를 절대 높게 줄 수 없다.

보컬 이외의 부분은 어떨까? 이 부분에 섵부른 대답을 내리면 곤란하다. 이 앨범에 진가를 깨닫기 위해서는 상당한 대가가 필요하니까 말이다.(끊임없는 반복청취가 필요하다) 신중한 판단이 요구되는 또하나의 이유는 이들의 성향이 너무 많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 앨범에서는 더이상 메이든 초기의 펑크필을 찾아볼 수가 없다.

전체적으로 들어봤을 때는, 한번 들어서 와닫는 곡들도 아닌데다가 전반적으로 너무 길기 때문에 지루하다는 말이 당연히 나올 수도 있다. 아무리 이 앨범을 좋게 평가하더라도 곡들이 너무 지나치게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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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0/100)
Date : 
Metal님의 의견에 공감이 가는 점이 하나 있다면 누구나 처음 접하는 앨범에 정이 가는 법이지요. 처음 접하는의 정의를 이렇게 내린다면요...어느 그룹의 팬이 된 다음에 처음 접하는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

저에게도 이들의 No Prayer앨범이 그랬습니다. 그들 최악의 앨범이라 평해지지만 저에게는 좋게만 들리는... Dickison형님의 첫 솔로앨범도 그래서 저에게 정이 가는가 봅니다.

각설하고...80점도 옛정을 생각해서 그리고 공연까지 가서 본 열정을 생각해서 아주 후하게 준 점수입니다. Opeth의 대곡스타일을 많이 좋아하는 저이지만 (제 아이디가 말해주지요) 이들의 대곡은 뭐랄까...필요해서라기 보다는 우리 이렇게 길게 만들 수 있어...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곡들의 평균수준이 높기는 하지만 킬링트랙이 없는 것도 문제이구요. 가장 큰 문제는 라이브에서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 낼만한 곡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전곡을 플레이하는 이번 투어에서 이 앨범의 곡들이 끝나고 옛 명곡들이 플레이 될때 열광하는 관객들을 보시면 저의 말에 동의하실 겁니다. (저는 부도칸 공연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이 정도 퀄리티의 음악을 들려주는 스튜디오 앨범을 낸다는 것에 많이 감사하지만 이들의 다른 명반들을 생각하자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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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tter of Life and Death Comments

 (25)
level 4   (90/100)
프로그레시브한 아이언 메이든도 정말 좋다.
level 5   (95/100)
메이든의 컨셉 앨범? 프로그레시브를 사랑하는 나에겐 가장 먼저 귀에 들어왔고 또 애정이 가는 작품. 8번트랙이 매우 인상깊다.
level 8   (80/100)
곡들을 개별적으로 들으면 뛰어나지만 앨범 통째로 듣기론 지치는 경향이 있다.
level 6   (80/100)
뭔가 조금 아쉽다
level   (50/100)
실망스럽다.
level 5   (75/100)
노래는 괜찮다...근데 너무길다;
level 17   (50/100)
1번을 제외하고 곡 길이가 쓸데없이 길고 지루했다. 아이언 메이든 구입한 첫 앨범이여서 이 앨범 듣고 실망한 나머지 한동안 다른 앨범들 찾아볼 생각도 안한...
level 8   (75/100)
너무 지루하다 몇몇곡의 멜로디는 마음에 드는데 도대체 왜 이리 쓸데없이 늘여놨는지;; 8번은 중반까지 좋았다가 뒤에 가서는 언제 끝나나 하는 생각만 들게 한다
level 8   (90/100)
메이든 메이든 얘기만 듣다가 처음 들을 앨범이 이거였지만 아 이래서 메이든 메이든 하는구나 라고 느끼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음. 물론 나중에 전성기 앨범 찾아듣고 기절할 뻔 했지만! 멜로디나 프로그레시브한 구성이 초기작과는 또다른 매력을 준다
level 17   (90/100)
opäť ďalšia v pohode vecička
level 4   (85/100)
나름 중독성있는 리프들
level 2   (90/100)
전쟁이란 컨셉으로 완성한 대작!! 단조로운 리프가 흠이긴 하지만, 가사에 의미를 두면 싫지만은 않은 앨범.
level 4   (84/100)
열광할만한 곡은 없지만 반대로 실망할만한 곡도 적은 편이다. 메이든 퀄리티
level 17   (80/100)
브루스옹의 목소리상태는 처음부터 내 관심 밖이었다.. 그래서인지 참 좋게만 들리는 본작.
level 4   (90/100)
왜 저평가를 받는걸까. 파워슬레이브와 피스오브마인드도 즐겨듣지만, 이런스타일도 나쁘지 않다
level 20   (80/100)
이 방향도 상당히 괜찬다.
level 11   (76/100)
곡이 너무 길다.... 듣다 지친다... 졸리다고나 할까
level 1   (94/100)
up the irons! llll
level 7   (72/100)
높은 점수를 줄만한 값진 트랙의 부재, 평작 수준.
level 9   (70/100)
이건뭥미.. 지루해 죽는줄 알았다. 곡길이가 길다고 대곡이 되는건아니다. 메이든 정신차려!
level 14   (74/100)
1년 지나고 들으니 듣기도 귀찮다..
level 6   (74/100)
지루하지만 오래 들을 만한 깊이는 있는 앨범이다.
level 11   (74/100)
청자를 끄는 확실한 무언가가 부족하고 곡들이 지루하게 길기만 하다.
level 7   (86/100)
전작도 그렇고 너무지루하다.점점 밑바닥을 보이는... 메이든 전성기가 그립다.
level 9   (86/100)
곡들이 좀 길어서 처음엔 좀 걱정했지만...역시 아이언메이든.

Iron Maid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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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7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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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82.5 2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7
Reviews : 7,823
Albums : 121,875
Lyrics : 149,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