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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Dark Past Review

Angel Dust - Into the Dark Past
Band
Albumpreview 

Into the Dark Pa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Disaster, Scratch
Length39:12
Ranked#55 for 1986 , #5,561 all-time
Album rating :  82.3 / 100
Votes :  11  (1 review)
Reviewer :  level 21         Rating :  80 / 100
Heavy Metal을 들은 지 어언 15년 가까이 지났지만, 80년대 독일 메탈은 거의 아는 바가 없었다. 90년대야 Helloween이나 Gamma Ray나, Edguy를 비롯한 Power Metal을 귀에 달고 살았지만, 전시대의 독일 메탈에 대해서는 헤비 메탈을 들은 경력이 무색할 정도로 깜깜했다. 근자에 Running Wild나 Scanner, Sodom 등 80년대 독일 메탈의 중진들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하면서 차츰차츰 듣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 이런 독일 메탈의 미시 세계를 탐사하던 중에 발견한 밴드 하나가 Angel Dust였다. 이들의 데뷔 앨범 Into the Dark Past는 여러모로 Running Wild나 Helloween의 초기 모습을 연상케 한다. 파워 메탈과 Thrash Metal의 경계에 있는 이들의 스타일은 당대 아메리칸 스래쉬나 USPM과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독일 메탈 특유의 양식미를 확인할 수 있다. 거칠게 달리는 스래쉬 메탈 위에 호방한 멜로디가 서려있는 이들의 스타일에서는 이후 유럽을 호령할 European Power Metal의 도래를 예언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들은 위에서 언급한 Running Wild, Helloween과는 명암이 갈리고 만다. 애석하게도 이들은 Helloween이 Keeper시리즈로 파워 메탈의 역사를 쓰고 Running Wild가 Death or Glory로 영광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Angel Dust는 내부 갈등으로 해체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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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o the Dark Past1:2281.34
2.I'll Come back5:0191.34
3.Legions of Destruction5:2291.34
4.Gambler7:3488.84
5.Fighter's Return5:2387.54
6.Atomic Roar5:4888.84
7.Victims of Madness4:02854
8.Marching For Revenge4:3888.84

Line-up (members)

  • Romme Keymer : Vocals & Guitars
  • Andreas Lohrum : Guitars
  • Frank Banx : Bass
  • Dirk Assmuth : Drums
11,966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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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Dark Past
▶  Into the Dark Past Review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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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ust You Will Decay
level 21 구르는 돌   80/100
Apr 28, 2025       Likes :  1
Angel Dust는 1980년대 중후반, 독일에서 활동하던 수많은 스피드 메탈 밴드 중 하나였다. 데뷔 앨범인 Into the Dark Past는 비교적 거친 사운드와 직선적인 스래시 스타일을 보여주었지만, 2년 후 발표된 To Dust You Will Decay는 보다 정교하고 멜로딕하며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음악적 진화의 궤적을 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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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lighten the Darkness
level 16 OUTLAW   85/100
Jul 21, 2015       Likes :  1
Angel Dust의 매력 중 하나는 헤비함과 서정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라 할 수 있다. 이 엘범에서는 이러한 색깔이 더욱 뚜렷해 지는데 그러다 보니 서정성을 강조한 파트와 헤비함이 강조된 파트의 편차와 간극이 더욱 벌어진다. 그 틈에서 드라마틱한 감동을 유발하기 위함이었겠지만, 다소 늘... Read More
Bleed
level 16 OUTLAW   85/100
Jul 14, 2015       Likes :  1
커버 아트만 보자면 무지하게 끔찍하고 과격한 쓰레쉬 메틀일 것 같지만, 사실은 감성 풍부하고 헤비함 또한 풍부한 풍족감 넘치는 파워 메틀 엘범이다. 초창기부터 감지되었던 변형의 완성작이자 매력넘치는 메틀 드라마가 펼쳐진다! 이들은 드디어 대단한 결과물을 만들었고 아마도 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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