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Dark Past Review
| Band | |
|---|---|
| Album | Into the Dark Past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1986 |
| Genres | Thrash Metal |
| Labels | Disaster, Scratch |
| Length | 39:12 |
| Ranked | #55 for 1986 , #5,561 all-time |
Album rating : 82.3 / 100
Votes : 11 (1 review)
Votes : 11 (1 review)
June 29, 2015
Heavy Metal을 들은 지 어언 15년 가까이 지났지만, 80년대 독일 메탈은 거의 아는 바가 없었다. 90년대야 Helloween이나 Gamma Ray나, Edguy를 비롯한 Power Metal을 귀에 달고 살았지만, 전시대의 독일 메탈에 대해서는 헤비 메탈을 들은 경력이 무색할 정도로 깜깜했다. 근자에 Running Wild나 Scanner, Sodom 등 80년대 독일 메탈의 중진들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하면서 차츰차츰 듣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 이런 독일 메탈의 미시 세계를 탐사하던 중에 발견한 밴드 하나가 Angel Dust였다. 이들의 데뷔 앨범 Into the Dark Past는 여러모로 Running Wild나 Helloween의 초기 모습을 연상케 한다. 파워 메탈과 Thrash Metal의 경계에 있는 이들의 스타일은 당대 아메리칸 스래쉬나 USPM과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독일 메탈 특유의 양식미를 확인할 수 있다. 거칠게 달리는 스래쉬 메탈 위에 호방한 멜로디가 서려있는 이들의 스타일에서는 이후 유럽을 호령할 European Power Metal의 도래를 예언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들은 위에서 언급한 Running Wild, Helloween과는 명암이 갈리고 만다. 애석하게도 이들은 Helloween이 Keeper시리즈로 파워 메탈의 역사를 쓰고 Running Wild가 Death or Glory로 영광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Angel Dust는 내부 갈등으로 해체하고 만다.
2 likes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Into the Dark Past | 1:22 | 81.3 | 4 |
| 2. | I'll Come back | 5:01 | 91.3 | 4 |
| 3. | Legions of Destruction | 5:22 | 91.3 | 4 |
| 4. | Gambler | 7:34 | 88.8 | 4 |
| 5. | Fighter's Return | 5:23 | 87.5 | 4 |
| 6. | Atomic Roar | 5:48 | 88.8 | 4 |
| 7. | Victims of Madness | 4:02 | 85 | 4 |
| 8. | Marching For Revenge | 4:38 | 88.8 | 4 |
Line-up (members)
- Romme Keymer : Vocals & Guitars
- Andreas Lohrum : Guitars
- Frank Banx : Bass
- Dirk Assmuth : Drums
11,966 reviews
|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
![]() | Love Is Not Enough Review (2026) | 100 | 8 hours ago | 0 | |||
![]() | 100 | 15 hours ago | 0 | ||||
![]() | Megadeth Review (2026) | 100 | 2 days ago | 4 | |||
![]() | Skeletá Review (2025) | 40 | 3 days ago | 0 | |||
![]() | Night on Brocken Review (1984) | 75 | 3 days ago | 0 | |||
![]() | Stomp 442 Review (1995) | 90 | 5 days ago | 1 | |||
![]() | Follow the Blind Man Review (2023) | 90 | 6 days ago | 0 | |||
![]() | Armageddon Review (2025) | 85 | 7 days ago | 0 | |||
![]() | Liturgy of Death Review (2026) | 90 | Feb 8, 2026 | 1 | |||
![]() | Dream Evil Review (1987) | 100 | Feb 8, 2026 | 1 | |||
![]() | British Steel Review (1980) | 100 | Feb 8, 2026 | 2 | |||
![]() | Doomsday Machine Review (2005) | 100 | Feb 4, 2026 | 0 | |||
![]() | Bathory Review (1984) | 85 | Feb 4, 2026 | 0 | |||
![]() | 90 | Feb 3, 2026 | 0 | ||||
![]() | Filosofem Review (1996) | 95 | Feb 3, 2026 | 0 | |||
![]() | Burzum Review (1992) | 100 | Feb 3, 2026 | 0 | |||
![]() | Live in Leipzig Review (1993) [Live] | 90 | Feb 3, 2026 | 0 | |||
![]() | Fire Garden Review (1996) | 100 | Feb 2, 2026 | 1 | |||
![]() | Eternity Review (2002) | 85 | Feb 1, 2026 | 0 | |||
![]() | 85 | Jan 31, 2026 | 0 |
Bleed Review (1999)
chonam777 100/100Jan 10, 2026 Likes : 2
[English in the end]
Criminally underrated band,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밴드가 평가 절하되었다고 느껴졌다 생각될 때 유튜브에 달리는 댓글이다. Criminally 라는 부사까지 붙여서 이 글을 쓴 것이 인상 깊었다. 메탈을 꽤 오래간 들어왔고, 나름 나이가 들어감에도 나는 아직 빠른 bpm의 노래들이 좋다. 그... Read More
▶ Into the Dark Past Review (1986)
구르는 돌 80/100Jun 29, 2015 Likes : 2
Heavy Metal을 들은 지 어언 15년 가까이 지났지만, 80년대 독일 메탈은 거의 아는 바가 없었다. 90년대야 Helloween이나 Gamma Ray나, Edguy를 비롯한 Power Metal을 귀에 달고 살았지만, 전시대의 독일 메탈에 대해서는 헤비 메탈을 들은 경력이 무색할 정도로 깜깜했다. 근자에 Running Wild나 Scanner, Sodom 등...
Bleed Review (1999)
OUTLAW 85/100Jul 14, 2015 Likes : 1
커버 아트만 보자면 무지하게 끔찍하고 과격한 쓰레쉬 메틀일 것 같지만, 사실은 감성 풍부하고 헤비함 또한 풍부한 풍족감 넘치는 파워 메틀 엘범이다. 초창기부터 감지되었던 변형의 완성작이자 매력넘치는 메틀 드라마가 펼쳐진다! 이들은 드디어 대단한 결과물을 만들었고 아마도 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