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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Prowl Review

Loudness - On the Prowl
Band
Albumpreview 

On the Prowl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Atco Records
Length51:17
Ranked#113 for 1991 , #6,613 all-time
Album rating :  79.4 / 100
Votes :  9  (1 review)
Reviewer :  level 13         Rating :  85 / 100
이 앨범 트랙리스트의 정확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Down 'n' Dirty" ♠ - 4:36
"Playin' Games" ♠ - 3:47
"Love Toys" ♠ - 4:02
"Never Again" - 5:01 (cover of "Silent Sword", b-side of the single "Risky Woman")
"Deadly Player" - 4:47 (cover of "Lonely Player", from the album Devil Soldier)
"Take It or Leave It" - 4:31 (cover of "Milky Way", from the album Disillusion)
"Girl" - 4:20 (cover of "Girl", from the album Devil Soldier)
"Long Distance" - 4:15 (cover of "Long Distance Love", from the EP Jealousy)
"In the Mirror" - 3:34 (cover of "In the Mirror", from the album The Law of Devil's Land)
"Sleepless Nights" - 4:39 (cover of "Sleepless Night", from the album The Law of Devil's Land)
"Find a Way" - 7:31 (cover of "To Be Demon", from the album The Birthday Eve)

여전히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 대해 불만이 없다. 전작이 워낙 좋아서 이 앨범도 열심히 구할려고 했고 심지어 베세라 참여 라이브도 참 갖고 싶었는데 아직도 못사고 있다.

미노루 아저씨가 이 밴드의 얼굴이라는 것은 이해는 가고 나름 동양인으로 성량 하나 끝내주게 크다는 것은 인정하는 바이나 밴드도 결국 미국 진출을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베세라를 영입을 했으나 도로 포기해버리는 수를 쓰고 만다. 이들의 이후 앨범도 몇 장 가지고 있으나 그 메탈밴드들 특유의 헤매는 앨범들이 많았고 그 뒤로는 개인적으로 손이 안가게 되었다.

사실상 이 앨범이 그래도 오랜 역사를 가진 일본 밴드의 제대로 된 마지막 헤비메탈 앨범 처럼 느껴진다.
1 like
Loudness - On the Prowl CD Photo by metaln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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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own 'n' Dirty4:36752
2.Playing Games3:4777.52
3.Love Toys4:02802
4.Never Again5:01852
5.Deadly Player4:4777.52
6.Take it or Leave It4:3177.52
7.Girl4:2077.52
8.Long Distance4:1577.52
9.In the Mirror3:3486.73
10.Sleepless Nights4:39752
11.Find a Way7:31752

Line-up (members)

  • Mike Vescera : Vocals
  • Akira Takasaki : Guitars
  • Masayoshi Yamashita : Bass
  • Munetaka Higuchi : Drums
10,050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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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Sunrock   40/100
Jul 17, 2015       Likes :  23
우리나라 돈빨아 피빨아가면서 앞서서 올라간 음악수준으로 좋은악기 좋은노래 들어가면서 만들었을텐데 대단할거 없다. 음악을 듣고 음악 본질로 평가 하라해도 이건 수준이하다. 음악은 감성을 채워주는 것인데 이정도 의식없고 무지한 사상에서 나온 음악이라, 이것을 만든 사람과 정...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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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피규어no5   85/100
Apr 20, 2018       Likes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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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1 구르는 돌   90/100
Oct 29, 2020       Likes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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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 in the East
level 21 구르는 돌   60/100
Dec 22, 2011       Likes :  5
국내의 헤비메틀 리스너 중에 이 앨범 커버를 보고 흠칫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내가 헤비메틀을 처음 접했던 것은 2천 년대 초였다. 그때부터 Loudness의 명성은 익히 들어왔었다. 그러나 밴드의 명반 Thunder in the East를 들어본 것은 근 10여 년이 지나서였다. 내가 이 앨범을 듣기를 망설였던... Read More
Hurricane Eyes
level 21 구르는 돌   80/100
May 5, 2015       Likes :  4
한국인으로서는 Loudness의 최고 명반으로 거론되는 Thunder in the East를 대할 때마다 얼마나 거북한지 모르겠다. 앨범 표지에 떡하니 나와있는 욱일기를 볼 때마다 얼마나 속이 끓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대외적으로 잘 알려진 Thunder in the East보다도 그 뒤에 밴드가 발표한 작품들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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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7 이준기   90/100
Jul 19, 2013       Likes :  4
쟈켓 사진은 정말 맘에 안들지만 음악만큼은 쌍팔년도 헤비메탈의 정석을 담고 있던 라우드니스의 -Thunder in the east 앨범을 통해서 이들을 알게 되었는데 미노루, 아키라, 야마시타, 히구치 의 탄탄한 팀웍은 세계적 수준의 밴드만큼이나 탄탄하고 능력도 출중했다. 특히 아시아지역에선 이... Read More
Soldier of Fortune
level 14 슬홀   88/100
Sep 2, 2009       Likes :  3
Loudness를 처음 접한 앨범으로 썬더 앨범과 함께 라우드니스 앨범 중에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이전까지 함께한 보컬리스트 미노루 니하라는 영어 발음이 부자연스러웠는데 그런 문제가 전혀없는 미국 출신의 마이클 베세라가 이 앨범에서 처음으로 참여했다. 수록곡 대부분이 미노루를... Read More
Thunder in the East
level 17 이준기   40/100
Mar 25, 2009       Likes :  3
어떻게 들으면 정말 구식적인 옛날 사운드다. 물론 리마스터가 됏는지 안됏는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80년대당시의 그런 구수한 음악을 좋아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이앨범은 정말 최고의 앨범이다. 서양에서 메탈을 이끌던 무수한 밴드들의 음악과 견주어 전혀 손색이 없다. 1번부터... Read More
Thunder in the East
level 7 romulus   84/100
Feb 29, 2008       Likes :  3
필자의 꿈은 베이시스트였다. 물론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베이스 한 번 제대로 못집어봤지만, 베이스 좀 들을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이런 필자에게 이번에 가혹한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 앨범은 [80년대 동아시아 메틀밴드 중 최고의 연주력과 작곡력을 자랑하는 밴드]로 악명을 떨친 라우... Read More
Lightning Strikes
level 21 구르는 돌   80/100
Dec 12, 2014       Likes :  2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나 역시 Loudness 입문은 Thunder in the East로 치렀다. 그런데 그 앨범의 커버를 보고 꺼림칙한 감정을 느끼지 않은 한국 리스너는 거의 없으리라 본다. 그 커버때문에 Heavy Metal을 접한지 10년이 지난 뒤에야 들을 생각이 들정도로 혐오는 컸다. 그렇지만 순수하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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