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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보민아빠's profile
Username galaxy28   (number: 2156)
Name (Nick) 보민아빠
Average of Ratings 74.2 (11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April 18, 2008 09:48 Last Login May 4, 2019 10:29
Point 20,832 Posts / Comments 6 /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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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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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Painkiller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Slayer - Reign in Blood
Megadeth - Rust in Peace
Iron Maiden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Iron Maiden - Powerslave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Ozzy Osbourne - Diary of a Madman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Soundgarden - Superunknown
Crimson Glory - Transcendence
Black Sabbath - Heaven and Hell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Gamma Ray - Land of the Free
Slayer - South of Heaven
Iron Maiden - En Vivo!
Gamma Ray - Powerplant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Overkill - Ironbound
Iron Maiden - Live After Death
Kreator - Enemy of God
Testament - The Gathering
Metal Church - The Dark
Queensrÿche - Empire
Kreator - Renewal
Kreator - Coma of Souls
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Megadeth - So Far, So Good... So What!
Anthrax - Persistence of Time
Slayer - Hell Awaits
Slayer - Seasons in the Abyss
Megadeth - Endgame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Metallica - Death Magnetic
Carcass - Heartwork
King Diamond - Them
Vince Neil - Exposed
Exodus - Tempo of the Damned
Testament - First strike Still Deadly
Testament - Low
Testament - Practice What You Pr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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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ing Diamond preview  Them (1988) (80/100)    Nov 11, 2008
Them 킹 다이아몬드 최고의 앨범인 "Them"

본 앨범은 킹 다이아몬드의 어린시절 정신병을 앓고있던 할머니에게 영감을 얻어 제작된 두장의 앨범중 첫번째 작품으로 유령이 살고있는 저택인 Amon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을 한편의 공포영화처럼 풀어낸 컨셉 엘범중 1부이다. 2부는 본 앨범 다음에 발매된 Conspiracy.

스토리 라인

주인공(King)의 할머니가 정신병원에서 퇴원하여 유령(They)이 살고있는 저택인 Amon으로 돌아오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유령들은 쇠약한 할머니를 조종하여 King에게 King의 어머니의 피로 만들어진 차를 마시게하여 주문을 걸게되고 King은 할머니와 마찬가지로 유령에게 지배당하게 된다. 이를 알게된 King의 여동생 Missy는 킹에게 정신을 차리고 구조를 요청하자고 하지만 킹은 거절하게되고 이에 Missy는 유령들에게 중요한 의식(티 파티)의 도구였던 차주전자를 깨버리게 된다. 이에대한 보복으로 유령들은 도끼로 Missy를 살해한다.

차주전자가 깨지면서 약간의 정신을 회복한 King은 저택밖으로 피신하게되고 이곳에서는 유령의 힘이 미치지 않음을 알게되고 할머니를 집밖으로 유인하여 목을 물어뜯어 살해하게된다. 이후 경찰에게 발견된 King은 정신병원에 감금되게되고 오랜 치료기간 후 퇴원하여 저택으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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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ince Neil preview  Exposed (1993) (80/100)    Aug 2, 2008
Exposed 케리어 통산 2,000만장의 판매고, 1991년 American Music Awards의 Favorite Heavy Metal/Hard Rock Album 부문 Dr. Feelgood 수상, LA 메틀을 넘어 명실상부한 헤비메틀 세계최고의 인기그룹이며 연일 매진을 기록한 투어로 엄청난 부와 명예를 손에넣은 Mötley Crüe.

이 밴드의 축복받은 보컬리스트인 빈스 닐은 황당하게도 나머지 맴버들로부터 해고통보를 받고만다. 대부분 이혼의 이유가 성격차이듯 빈스 닐은 음악성 차이로 인해 밴드를 탈퇴한것으로 발표 되었지만 빈스 닐은 탈퇴 이후 "주도권 싸움에 의한 해고"라고 언급했다고 보도되었음을 볼 때 Metallica에서 해고된 데이브 머스테인과 비슷한 상황이었으리라 추측된다.

데뷔이후 한번도 실망스러운 결과물을 내놓지않은 大 밴드의 프론트맨에서 졸지에 실업자로 내몰린 빈스 닐. 그는 이대로 포기하기엔 너무 젊었으며 그의 보컬실력은 출중하였기에 재빨리 정신을 차리고 그만의 밴드를 조직한다. 새로운 보컬리스트를 영입하여 신보를 준비중인 Mötley Crüe를 엿먹일 멋진 앨범을 준비하기 위해.

빈스 닐은 Billy Idol의 기타리스트였던 세계적인 테크니션 스티브 스티븐스(Steve Stevens)를 깜짝 영입함으로 기대감을 증폭시켰으며 곡 작업 또한 오지 오스본, 빌리 아이돌의 베이시스트였던 Phil ... See More
preview  Exodus preview  Force Of Habit (1992) (50/100)    Aug 1, 2008
Force Of Habit 공변자 무발전(恐變者 無發展)이라고 했던가.

밴드에게 있어 스타일의 변화는 토탈리콜에서 현실로 돌아오는 알약을 손에쥔 아놀드 슈바제네거처럼 고민되는 일이리라...

Iron Maiden처럼 소신있게 그들만의 스타일을 25년 이상 고집하면서도 여전히 많은 지지를 받는 축복받은 밴드가 있는가하면 Crimson Glory처럼 밴드의 성장을 위해 "변화"를 택한 단 한장의 앨범으로 인해 팬들의 뇌리에서 사라져간 불운한 밴드도 있었다.

Metallica와 Megadeth는 그들의 오래된 골수팬들에게 조롱에 가까운 비아냥을 들었던 앨범을 통해 더욱 더 많은 새로운 팬들을 흡수하여 마이스터로 성장했으며 Judas Priest는 은퇴를 고민해야할 시기에 헤비메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을 내놓아 팬들을 경악시켰으며 결과적으로 밴드의 생명력도 연장했다. 모두 그들의 음악 스탈에 변화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Exodus는 성공적인 메이져 레이블 데뷔엘범인 전작 Impact Is Imminent 이후 다음 앨범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으며 수많은 논의끝에 그들의 연주방식을 전면적으로 쇄신하기에 이른다. 기존 스타일을 고수하느냐 변화를 주느냐의 갈림길에서 그들은 변화를 택한것이다.

오랜 산고끝에 탄생한 본작 Force of Habit은 13곡의 수록곡과 70분에 육박하는 ... See More
En Vivo! preview  Iron Maiden preview  En Vivo! (2012)  [Live] (85/100)    Aug 26, 2014
이 공연과 100% 동일하게 한국의 3천 관중 앞에서 공연했음을 기억하자.
Unisonic preview  Unisonic preview  Unisonic (2012) (70/100)    Apr 22, 2012
내한소식도 반갑고, 몇 곡은 확실히 가슴을 파고든다. 다만 카이+키스케의 과거를 기대했다면, 그것은 오산
Killing Season preview  Death Angel preview  Killing Season (2008) (65/100)    Apr 6, 2011
이쯤되면 이들이 계속 앨범을 내준다는데 감사하자. 기타톤이 조금만 더 말랑했으면 어땠을까?
The Art Of Dying preview  Death Angel preview  The Art Of Dying (2004) (65/100)    Apr 6, 2011
반가운 복귀작이고 여전히 파워풀했지만 김빠진 맥주를 먹는 느낌. 킬링트랙을 찾을 수 없었다.
Speed Metal Symphony preview  Cacophony preview  Speed Metal Symphony (1987) (70/100)    Apr 6, 2011
두 젊은 천재 기타리스트의 협연을 들을 수 있다. 다만 들리는것은 오로지 기타 솔로뿐.
America's Least Wanted preview  Ugly Kid Joe preview  America's Least Wanted (1992) (60/100)    Apr 6, 2011
Madman으로 화려하게 메탈씬에 등장했지만 안타깝게도 후속타는 터져주지 않았다.
Chaos A.D. preview  Sepultura preview  Chaos A.D. (1993) (70/100)    Apr 6, 2011
Arise와 매우 다르다. 이 앨범을 먼저듣고 Arise를 들어라.
Powerplant preview  Gamma Ray preview  Powerplant (1999) (85/100)    Apr 3, 2011
감마레이 최전성기의 위용.jpg
Hate Crew Deathroll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Hate Crew Deathroll (2003) (85/100)    Apr 3, 2011
강렬하고 귀에 쏙쏙박히는 컴팩트함이 매력적인 앨범. 장르불문, Rock 팬이라면 구입해도 후회없다
Master of Puppets preview  Metallica preview  Master of Puppets (1986) (95/100)    Apr 3, 2011
내가 주는 95점은 용감하게 40점을 날린 두분의 경이로운 리뷰에 대한 골수팬의 화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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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보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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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펜타포트 - Testament / Skid Row [6]  Apr 10, 2017 1913
GammaRay 친필사인 [8]  Apr 2, 2017 2044
MR.BIG 일본공연 셋리스트 [4] Aug 15, 2009 6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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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 34,745
Reviews : 8,068
Albums : 124,361
Lyrics : 158,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