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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닭트랭's profile
Username fuhekhek   (number: 2890)
Name (Nick) 닭트랭
Average of Ratings 88.8 (2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8-12-26 07:28 Last Login 2017-03-12 15:02
Point 2,961 Posts / Comments 12 / 39
Login Days / Hits 31 / 5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100hand
Interests 자전거

음악 장르 구분없이 들어서 좋으면 다듣습니다.
평점,코멘트,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인상비평에 의해 쓰여졌습니다.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Airless Hard Rock, AOR Spain 3 1 2012-03-05
preview CC Rock Melodic Hard Rock, AOR Sweden 1 2 2012-03-05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Fight preview preview Fight 2008 90 1 2012-03-05
2nd Round preview preview 2nd Round 2006 - 0 2012-03-05
Airless preview preview Airless 2002 - 0 2012-03-05
CC Rock preview preview CC Rock  [EP] 2007 86.5 2 2012-03-05
preview  Stratovarius  -  preview  Infinite (2000) (94/100)    2012-03-23
Infinite 이앨범은 나에게 아주 특별하다.
내가 군인으로 상병 5호봉이 꺽이게 되는 2003년도 즈음 내무실 오디오를 만질수 있게될 무렵 (소대 전역한 고참중에 누군가 메탈을 듣는 사람이 있었는지) 오디오를 정리하다가 발견한, 구석에 처박혀서 먼지가 쌓여있었던 Stratovarius의 Infinite앨범. 군대에서 듣고싶은 음악을 못듣는 금단현상에 시달리다가 아주 우연히 좋아하는 음악을 듣게 되었을때 달콤함의 그 느낌을 나는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이후 이 앨범은 본인이 군생활 하면서 짬밥이 차고 정말 귀가 닳도록 들었던 앨범으로 Stratovarius의 팬이 되는 계기가 되었던것은 물론, 문득 가끔씩 이앨범을 다시 들을때면 10년전 군시절로 되돌아가게 해주는 나에겐 타임머신같은 아주 특별한 앨범이다. 앨범으로써 그리고 각각의 곡들로 따져보아도 Infinite 앨범은 정말 이들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Hunting High And Low, Millennium, Phoenix, Freedom, Infinity 이런 주옥같은 명곡들은 지금들어도 전율이 인다. 여담으로 이 앨범을 발견한뒤 중대 여기저기 뒤져서 Dio의 Magica 앨범과 Spineshank와 Chimaira의 몇몇 앨범을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로드러너 레이블의 뉴메탈,메탈코어 밴드 앨범이 몇몇 더있었던것 같다.) 발견해서 가뭄의 단비처럼 내귀를 적시게 되는데. 이때 Spineshank와 Chimaira의 앨범을 인상깊게 듣고 나서 부터는 장르를 따지면서 음악을 가려듣는짓을 더이상 하지 않게 되었다. 전역하기전에 Dio의 Magica 앨범은 슬쩍 들고 나왔던 기억이 난다. 어쨌든 군시절의 Infinite앨범과의 오묘한 인연이 나의 추억한켠에 자리잡고 있는것이 너무나 특별하고 재미있다.

사담으로 대부분 채워진 리뷰지만 누구에게나 특별한 앨범이나 노래가 있듯이 Stratovarius의 Infinite앨범이 나에게 그러한 앨범으로써 개인적으로 Stratovarius의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며 특별한 앨범으로 여전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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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gra  -  preview  Aqua (2010) (82/100)    2012-02-29
Aqua 많은 사람들에게 브라질밴드하면 생각나는 밴드는 세풀투라나 바로 이 밴드 앙그라일 것이다. 벌써 20주년을 넘어가고 있는 이밴드에게 거장이라는 말은 당연한 수식어로 붙여진다. 하지만 20년동안 거장으로 버텨온 이팀에게 위기가 두번찾아온다.

그 첫번째는 앙그라의 상징이었던 앙드레 마토스를 비롯한 총3명의 맴버가 밴드를 탈퇴 했을때이다. 밴드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시점에 남은 두 기타리스트 키코와 라파엘은 오히려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고 또 한명의 걸출한 보컬인 에두아르도 팔라시를 맞이하게 된다. 이후 앙그라의 완벽한 부활을 알린 Rebirth를 시작으로 팬들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버리며 보란듯이 재기에 성공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에두의 보컬은 앙드레의 향수를 느낄수 있으면서 그를 넘는 파워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새로이 짜여진 판이나 다름없었던 앙그라는 에두의 보컬 그리고 키코와 라파엘을 필두로 승승장구하게 된다. 이렇듯 에두는 앙드레의 공백을 완벽하게 아니 그이상으로 메움과 동시에 앙그라의 새로운 얼굴로 우뚝서게 되며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 버린다.

그리고 이들의 가장 최근작인 Aqua에서 아이러니 하게도 이들의 완벽한 재기의 선봉장이었던 에두로 인해 이 밴드의 그 두번째 위기가 찾아온다. Aqua에서 에두의 보컬은 내가 지금 듣고 있는게 과연 에두의 보컬이 맞는것인가 하는 의심마저 들게 한다. 폭발적으로 시원하게 내지르던 파워풀한 모습은 찾아 볼수가 없었고 답답한 느낌만을 시종일관 받게 된다. (Almah의 최근작이나 - Almah의 최근작 에서는 이때보다 나아보이긴 한다. 곡을 최대한 자기 스타일에 맞게 맞췄기 때문이리라 - 라이브를 봐도 목상태가 정상이 아닌것은 확실한것 처럼 보인다.) 처음 Aqua의 2번트랙 Arising Thunder 도입부를 듣고 한껏 기대했다가 에두의 보컬때문에 적잖이 놀랐던 기억이 난다. 이렇듯 문제가 되는것은 에두의 보컬이 이들의 연주까지 듣기 힘들게 만들정도로 심각하다는 점이다.

이제 본작 Aqua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앨범을 들어보면 에두의 보컬에 비해 크게 절망할 상황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아니 오히려 이들의 사운드는 절대 죽지 않았다! 키코와 라파엘의 꽉찬 트윈 기타사운드는 물론이고 Aqua 후반부로 가는 몇몇곡에서 이들의 초기작인 Holy Land에서 보여주었던 앙그라 특유의 토속적이고 서정적인 사운드를 느낄수 있다. 이는 과거 앙그라의 절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앨범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게 된다.
Temple of Shadows로 인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되는 전작인 Aurora Consurgens에서 부터 이들은 프로그레시브적인 요소가 크게 늘어나게 되는데 Aqua에서는 전작이 가진 프로그래시브와 파워 그리고 앙그라 특유의 서정미를 적절히 혼배합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내게 된다. Aqua앨범은 어떻게 보면 Aurora Consurgens의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이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다. 개인적으로 본작은 이들의 연주력과 곡구성에 있어서 앙그라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역시 고음에서 힘을 싣지 못하는 에두의 보컬이었다. 에두의 상태가 좋았다면 만족할만한 앨범이 되었을 것이다. 여담이지만 아퀼레스를 좋아했기 때문에 리카르도로 멤버가 교체된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해체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이정도로 끝난게 다행이긴 하지만 말이다.

제임스 라브리에가 최악의 목상태에서도 잘 극복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처럼 에두 역시 잘 극복하길 바라며 앞으로 이들이 가진 문제점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지켜보는것 또한 매우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팬들이 이들의 다음 작품을 기다리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하겠다. 그리고 키코와 라파엘이 전에 닥쳤었던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했던것처럼 앞으로도 잘 대처 하리라고 생각된다. 시련과 고난은 이들을 더 견고하게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어 줄 것이며 훗날 재밌는 이야기 거리가 되어 이들을 더 빛나게 해줄 것이라 믿는다. 개인적으로 앙그라의 열렬한 팬임에 묵묵한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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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 Flames  -  preview  Reroute to Remain (2002) (88/100)    2011-02-17
Reroute to Remain In Flames 이기에 실망하는것.
In Flames의 초기작을 In Flames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말고 변화한 In Flames의 음악을 편견없이 들어보자. 어떤누가 이런퀄리티의 앨범을 만들어 내겠는가. 개인적으로 초기의 In Flames도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In Flames의 변화를 넘어선 진화 과정의 앨범에 찬사를 보낸다. 본작을 '멜로딕데스메탈' 이라는 범주안에 넣지만 않는다면 R2R앨범은 정말 미친앨범이라고 생각한다. In Flames의 초기작에 빠져서 In Flames를 변절자라고 생각하는 팬들에 의해 너무 저평가 되고있는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플레이해서 선입견없이 들어보길 바란다. 개인편차가 크겠지만 "나는 In Flames 초기의 '멜로딕데스메탈' 아니면 절대 듣지 않을 것이다" 하고 귀를 닫아버리면 도리가 없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이들의 변화한 앨범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면 R2R앨범의 진수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늦었지만 R2R 앨범이 이토록 평가절하 되어질만한 수준의 앨범이 아니기에 다시한번 본작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한듯하다. 물론 Dark Tranquillity 처럼 큰변화없이 같은 노선안에서 꾸준하게 상당한 퀄리티를 뽑아주는 것은 큰감동이다. 하지만 In Flames는 In Flames일뿐 그들이 하고싶은 음악을 우리는 듣고 받아들이면 된다. 장르에 목매달아서 정작 음악을 듣지 못하는일이 있어선 안될 것이다. 그들의 변화는 발전하고 진보하기에 In Flames 만의 감동을 준다.
스타일이나 색깔은 바뀔지언정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다. In Flames가 힙합을 해도 난 듣겠다. 개인적으로 R2R앨범 감히 전곡 킬링트랙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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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Void preview  Dark Tranquillity  -  preview  We Are the Void (2010) (92/100)    2012-04-02
최고의 자리는 항상 고달프다. 변화해도 욕먹고, 꾸준해도 욕먹는다. 하지만 이들은 Dark Tranquillity다. 우리의 기대치가 높아진 것일뿐, 이번에도 뿌리를 지킨채 변화에 성공했다.
Wielding The Scythe preview  Nightshade  -  preview  Wielding The Scythe (2001) (82/100)    2012-04-02
멜로딕 데스를 좋아한다면 놓치기 아까운 앨범. 블랙의 냄새도 나고 칠드런 오브 보덤의 색깔도 보인다.
Lazenca: A Space Rock Opera preview  N.EX.T  -  preview  Lazenca: A Space Rock Opera (1997) (90/100)    2012-03-31
고등학교 시절 테이프로 사서 늘어질때까지 들은 앨범. 밴드 넥스트와 보컬 신해철의 정점.
For the Revolution preview  Kalmah  -  preview  For the Revolution (2008) (92/100)    2012-03-23
'멜로딕'함 만을 따지면 Kalmah의 앨범중 이앨범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멜로디가 정말 혼을 쏙빼놓는 앨범. Ready for Salvation의 키보드 멜로디는 Dark Tranquillity의 Empty Me와 매우 흡사함.
Vol.4 preview  Lullacry  -  preview  Vol.4 (2005) (84/100)    2012-03-23
힘이 넘치면서 시원시원한 앨범. 또한 멜로딕해서 듣기 좋다.
Wasteland Discotheque preview  Raunchy  -  preview  Wasteland Discotheque (2008) (90/100)    2012-03-15
한번 플레이 시키면 멈출수없는 Raunchy 최고의 앨범.
Bad Animals preview  Heart  -  preview  Bad Animals (1987) (80/100)    2012-03-07
지금도 수많은 가수와 밴드에 의해 다시 불려지고있는 불후의 명곡 Alone이 있는 앨범.
CC Rock preview  CC Rock  -  preview  CC Rock (2007)  [EP] (88/100)    2012-03-05
EP앨범으로는 아깝다. 너무나 시원하고 달콤한 앨범. 청량감이 상당함.
Legacy preview  Shadow Gallery  -  preview  Legacy (2001) (96/100)    2012-01-17
눈을 감고 들으면 꿈을 꾸는 기분이 든다. 본작의 드라마틱함과 서정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The Light preview  ReinXeed  -  preview  The Light (2008) (84/100)    2012-01-17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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