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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lent Circu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talcore
LabelsVictory Records
Length52:56
Ranked#80 for 2003 , #2,682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
Total votes :  6
Rating :  88.5 / 100
Have :  9       Want : 0
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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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Silent Circus CD Photo by Rhuhongsam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Silent Circus CD Photo by Zyklus
The Silent Circu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13952
2.3:01902
3.4:49902
4.5:4898.33
5.2:01852
6.3:1492.52
7.7:3897.52
8.4:46951
9.3:45952
10.13:39952
There is a hidden track called "The Man Land" after "The Need for Repitition".

Coulrophobia is the fear of clowns. Anablephobia is the fear of looking up.


This album has been reissued in 2006 by Victory Records with a bonus DVD:

1. Lost Perfection a) Coulrophobia (Live)
2. Lost Perfection b) Anablephobia (Live)
3. Roboturner (Live)
4. All Bodies (Live)
5. Mordecai (Live)
6. Al ... See More

The Silent Circus Reviews

 (3)
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그제 밤 어느 유저 분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Between The Buried and Me (이하 BTBAM) 앨범들 중 입문용으로 괜찮은 것을 추천해달라고.. 진지하게 이 앨범과 이 앨범 후작, Alaska를 추천해주고 싶었다. 몇가지 이유를 꼽자면 이 앨범이 Alaska와 같이 BTBAM의 앨범 중에서 가장 익스트림, 브루탈하며 (솔직히 나는 이 앨범이 데스코어에 상당히 가깝다고 생각한다.) 이 앨범이 BTBAM의 명반 행진의 시작이었기 때문이다. 이 앨범에서부터 이들은 테크닉을 상당히 발전시켜갔으며 앨범 Alaska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인 이들 특유의 밀당 스킬 (이 스킬은 The Parallax까지 이어진다.)이 시작되었기에 이 앨범으로 입문을 한다면 이들이 이후 음악적으로 어떻게 Progressive Metal로 나아가는지를 눈여겨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정도로 나는 이 앨범을 아주 가치 있게 생각한다.

뭐 가치가 어떻든 중요한 건 내용물이니 천천히 살펴보자면
이 앨범의 분위기는 두 가지로 매우 상반된다. 하나는 매우 브루털하고 어두운 분위기. 나머지 하나는 이들 특유의 서정적으로 따뜻한 분위기. 이 두가지 분위기를 중간중간 균형있게 섞어가면서 듣기 좋은 사운드를 만들어 냈다. 브루털하고 어두운 분위기로만 갔으면 완전히 다른 데스메탈 / 데스코어 / 메탈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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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Silent Circus CD Photo by Rhuhongsam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미친듯한 엇박이 일품인 밴드 특유의 개성이 두드러지는 앨범이다. 난해한 사운드나 복잡한 구성, 감을 잡을 수 없는 엇박이 가장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어쿠스틱 기타의 사용과 클린보컬의 비중도 나름대로 높은 편이다. Shavenel Take 2는 잔잔한 보컬이 여타의 트랙에서 흘러나오는 그로울링을 전혀 연상시키지 못할 정도로 맑은 음색을 들려준다. 킬링트랙인 Mordecai의 드라마틱한 구성과 리프 진행은 청자의 긴박감을 극도로 끌어올리며, 후반부의 발라드 부분은 절절한 느낌을 들게 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메탈코어를 들려주지만 그 화려한 테크니션이 무작정 달리는 느낌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기 때문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사랑하는 리스너들도 상당히 좋아할 만한 앨범이다. 마지막 곡인 The Need For Repetition은 중반부 곡이 끝나고 몇 분간의 침묵이 있는데, 후반 2분 정도가 남은 상황에서 터지는 기타 애드립과 보컬의 쥐어짜는 절규가 일품이다.
3 likes
Reviewer :  level 21   86/100
Date : 
어딘가 엉성하고 살짝 빈 듯한 사운드를 들려주었던 1집에 비해서 이번 2집에서는 상당히 발전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사운드를 들려주며 특히 4번트랙 Mordecai 에서는 BTBAM 특유의 재치넘치는 곡 전개가 인상적이다. 무서울정도로 광폭하게 달려주다가도 어느샌가 감성적인 멜로디와 클린보컬이 합세하다가 또다시 예측할 수 없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BTBAM 만의 독특한 사운드가 완성된 중요한 앨범이다.
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Silent Circus CD Photo by Zyklus

The Silent Circus Comments

 (3)
level 6   95/100
특유의 뒤틀리고 어두운 분위기랑 서정적인 분위기가 섞이는게 너무 아름답다
2 likes
level 14   90/100
Between the Buried and Me 앨범중 가장 좋아하며 명곡 Mordecai가 수록되어 있다
1 like
level 8   80/100
난해한 엇박 리프들이 끊임없이 나온다. 정리가 안된 느낌이 약간 있지만, 그만큼 파고들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 그런데 후기 앨범부터 들어서 그런지 목소리가 적응이 안된다.

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652
▶  The Silent CircusAlbum88.563
Album91.7112
Album78.372
Album89.4655
Live94.7131
Album90.2392
EP90.7173
Album90.6313
Album82.6233
Live8011
Album7592
Album78.1101
Info / Statistics
Artists : 39,078
Reviews : 9,306
Albums : 140,973
Lyrics : 188,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