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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ight at the Oper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Art Rock
LabelsElektra Records, EMI Records
Length43:13
Ranked#1 for 1975 , #56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52
Total votes :  56
Rating :  93.3 / 100
Have :  20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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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 A Night at the Opera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
A Night at the Oper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4389.410
2.1:0885.77
3.3:0585.77
4.2:5089.411
5.3:2588.18
6.4:0184.26
7.2:1380.77
8.8:1792.56
9.3:3891.310
10.3:26806
11.5:5599.419
12.1:1182.17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3x Multi-Platinum 3,000,000

A Night at the Opera Reviews

 (4)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Queen 의 초기명작들을 접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들의 작품은 단순한 Pop 이나 Rock 의 범주에 묶어두기엔 너무도 예술적이고 탐미적인 색채로 가득하다. 2집부터 6집까지 펼쳐보이는 팔색조같은 화려하고 우아한 날개짓은 오색찬란한 무지개의 고개를 살포시 넘어가는 황홀감을 안겨준다. 특히 몽세라 카바예도 헌정한바 있는 Bohemian Rhapsody 의 찬란한 울림은 머지않아 모든 성악가들이 그곡을 열창하는 날이 올지 모른다는 성급한 기대를 가능케한다. Rock 의 호불호를 떠나 모든사람이 공감할수있는 작품이 있다면 분명 본작이 이에 포함되어야 마땅하다. 다양한 색채감으로 보편적 호소력을 자랑하는 곡들은 음악적 편식이 심한 사람이라도 충분히 포용할수있다. 국민러브송인 Love of My Life 와 경쾌한 스탠더드넘버 You're My Best Friend 가 국내에서 크게 히트했지만 본작의 백미는 역시 Bohemian Rhapsody 라고 할수있다. 서정적인 피아노반주를 타고 속삭이는 프레디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뒤로한채 펼쳐보이는 거대하고 환상적인 오페라쇼를 방불케하는 멤버들의 합창은 가히 천의무봉이다. 이외에도 유랑극단의 분위기를 담은 상큼한 Seaside Rendezvous 나 색다른 브라이언 메이의 보컬이 돋보이는 '39 도 매력적이다. 흔히 예술성과 대중성은 ... See More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Queen이 포스트 모더니즘의 최고 가치인 다양성을 지향한 것은 전작 Sheer Heart Attack부터이다. 그러나 이 앨범은 다소 거칠고 조악한 곡들이 많아 명작으로 치부하기에는 약간 어려운 점이 다소나마 있다. 물론 Sheer Heart Attack에는 오늘날까지 Queen의 고전이라 할 만한 명곡들이 몇 곡 포진해 있지만, 그외의 곡들은 들쭉날쭉한 편이다. 하지만 그 앨범은 Queen의 미래를 담아낸 작품이라는 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Sheer Heart Attack에서 담아낸 다양성이라는 비전은 이후 Queen의 작품 세계속에서 이후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그 앨범은 단순히 퀄리티만을 걸고 넘어질 수 없는 작품이다. Sheer Heart Attack은 Queen의 음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는 측면을 고려하면 명반으로 대접받을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Sheer Heart Attack 이후 Queen이 다양성이라는 비전을 가장 멋지게 담아낸 작품은 어떤 작품일까? 그것은 두말할 것 없이 A Night At the Opera이다. Led Zeppelin이나 Deep Purple이 밴드 최고의 명반이 어떤 작품인지 다소 논란이 있는 것에 비해 Queen은 그와 같은 논쟁과는 거리가 멀다. Queen의 최고 명반은 A Night At the Opera이며, 이를 두고 벌이는 어떠한 논쟁도 무의미해 보인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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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17   (94/100)
Date : 
퀸. 이앨범에서만해도 cf에서 쓰이는 곡들이 꽤 많다.
그나저나 로저 테일러의 착착 감기는 감각은 왜이렇게 끌리는거지..? 정말 무슨기술인지 알수가없지만 너무 끌리는 드럼..
1번트랙에서부터 피아노와 함께 경쾌한 머큐리의 보컬행진이 2번까지 이어지다가
3번에서는 로저 테일러가 불렀던가? 여튼 그분도 나름 노래 잘 부른다.. 용각산좀 드셧으면 하는 목소리가 매력적인..^^
다시 유명한 4번 트랙을지나 신기하게 느껴지는 곡들을 지나 9번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 에선
감동적인 하프소리를 들을수있당.!
11번 보헤미안 랩소디는 말안해도 알려나..^^? 들으면 들을수록 애처로움이 느껴지는..

아무튼 퀸의 능력을 총집합해놓은 앨범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Reviewer :  level 11   (92/100)
Date : 
Queen의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한번쯔음은 들어봤을 법한 명곡, Bohemian Rhapsody가 수록되어 있는 앨범으로 News of the World와 더불러 대중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앨범이다. 평소에 클래식, 오페라와 같은 장르에 관심을 많던 Freddie Mercury의 색이 가장 잘 반영되어 있는 앨범으로, 괜히 타이틀이 오페라에서의 밤이 아니다. 전 세계적인 명곡 Bohemian Rhapsody와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슴 찡한 발라드 Love of My Life가 수록되어 있다.

A Night at the Opera Comments

 (52)
level 13   (75/100)
팝 기준으로는 100점 만점의 명반. 하지만 락/메탈 기준으로는 그닥이다.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여유, 사랑, 우애 등 굉장히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앨범이다. 하지만 너무나 나긋나긋하고 따스한 분위기라 락/메탈 음악으로서는 심심한 느낌이 강했다. 게다가 이런 분위기와 걸맞지 않은 보헤미안 랩소디가 킬링트랙이라니,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1 like
level 8   (95/100)
11번은 사실 머펫의 원곡을 퀸이 커버한 것이다. 뭐 당시에는 저작권 개념이 좀 적었으니까. 원곡 유튜브 주소를 첨부하겠다. https://youtu.be/tgbNymZ7vqY
3 likes
level 10   (100/100)
보헤미안 랩소디로 음악에 입문한 사람은 나뿐만이 아닐 것
3 likes
level 12   (95/100)
음.. 많은 분들이 쓰신 그대로 .
level 7   (100/100)
그저 명반
level 6   (95/100)
고전 작품
level 3   (100/100)
말이 필요할까?
level 14   (100/100)
사실상 현대적인 모든 록 장르의 시조가 이들의 이 작품이 아닐까?
level 8   (95/100)
보헤미안 랩소디. 끝
level 10   (85/100)
8-9-10-11로 이어지는 구간이 이 앨범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도 10번은 약간 뜬금없는 감이 있다. 각오를 하고 들어도 매번 여기서 흠칫한다. 반대로 없다고 생각하면 허전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맥이 끊기는 건 어쩔 수 없다.
level 6   (80/100)
<Death on Two Legs>가 정말 죽여준다.
level   (100/100)
이 앨범은 'Machine Head', 'IV', 'Who's Next'같은 하드 락 명반들과는 좀 다른 느낌의 하드 락이다. 물론 앨범 전체에 하드 락 사운드가 분포돼 있으나 팝 적인 사운드도 나고, 8번 트랙과 11번 트랙에선 프로그레시브 적인 느낌도 난다. 아마도 이런 점이 이 앨범을 명반이라 칭할 수 있게 해준 것이라 생각된다.
level 7   (80/100)
Good 12 - 처음에 너무 명성이 좋아서 오히려 거부감이 있었는데... 막상 감상하니 생각보다 너무 좋았던 앨범. 이상하게 그때 당시 좋아라하던 무조건 때려 부수는 사운드도 아니였는데 테이프로 계속해서 들었던 추억이... 1,2,4,5,7,9,11번 트랙 추천
level 2   (90/100)
Bohemian Rhapsody. 먹고 들어간다
level 5   (95/100)
GREAT!!!
level 4   (100/100)
테이프로 샀다가 테이프가 늘어저 CD 를 샀다가, 그 CD 를 잃어버려서 다시 CD 를 한번 더 샀다. 지금 있는 A Night At The Opera CD 를 몇백번이고 잃어버려도 또 살것이다. 내 CD 장에 이 앨범이 없다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다.
level 7   (80/100)
뭐랄까 대단한 앨범인데 내가슴을 울리지는 못했다.. 확실히 "멋지고 대단한 앨범이다" 와 "듣는내내 내가슴을 울렸던 앨범이었다는" 다르다. 한층더 아쉬운점은 앨범전체를 살리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level   (95/100)
그들은 왕이었다.
level 9   (95/100)
Brian May's a damn genius. Say what you will, but you just can't argue with his songwriting and play-style. He even SANG on 39 and Good Company!
level 17   (100/100)
새삼 비틀즈의 영향력이 느껴지는 퀸의 명작.슈퍼마켓 록이든 뭐든 장르를 떠나 음악만 좋으면 그 뿐. Bohemian Rhapsody는 팝음악사에 길이길이 남을 명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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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8132
Album93.4301
Album86.3171
▶  A Night at the OperaAlbum93.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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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8.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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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7.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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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6.171
Live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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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4131
Live9381
Live8810
Album92.9231
Live91.340
Live8820
Live9010
Album-00
Live-00
Live954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6
Reviews : 8,337
Albums : 125,188
Lyrics : 160,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