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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 in the Ea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41:29
Ranked#39 for 1985 , #3,792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2
Total votes :  58
Rating :  67.3 / 100
Have :  12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01-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CD Photo by Eagles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CD Photo by 로큰롤프
Thunder in the Ea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Crazy Nights4:04851
2.Like Hell3:44952
3.Heavy Chains4:18851
4.Get Away3:55751
5.We Could Be Together4:35751
6.Run For Your Life3:48801
7.Clockwork Toy3:55701
8.No Way Out4:01701
9.The Lines Are Down4:57801
10.Never Change Your Mind4:09751

Line-up (members)

  • Minoru Niihara : Vocals
  • Akira Takasaki : Guitars
  • Masayoshi Yamashita : Bass
  • Munetaka Higuchi : Drums

Thunder in the East Reviews

 (6)
Reviewer :  level 8   (85/100)
Date : 
일본 헤비메탈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아시아 헤비메탈의 신화 Loudness는 8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무려 4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음악열을 불태우는, 세계 헤비메탈사 전체를 통틀어서도 몇 안되는 역사적 밴드이다. 이들의 오랜 활동 기간과 수십장의 앨범은 일본 메탈 음악씬의 견고함을 의미하며,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를 자랑하는 거대한 일본 음악시장의 위대한 유산일 것이다.

이들의 1985년도작 Thunder in the East는 두말할 필요도 없는 Loudness 초기 대표작이자 세계 글램/헤비메탈의 명반이다. 발매한지 35년 가까이 지났지만 지금들어도 여전한 세련미와 절정의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리프의 화려한 구성과 솔로잉의 화성학적 완성도에 있어서는 동시대 미국 글램/헤비메탈 밴드들 조차 압도하는 대단한 기량을 보여준다.

일단 이 앨범의 환상적인 완성도는 부정할수 없는 팩트다. 본작의 Heavy Chains 같은 곡을 작곡할 수 있는 헤비메탈 밴드는 역사적으로 몇 없다. "리프의 왕" 이자 명 기타 비르투오소인 조지 린치의 Dokken이나 Motley Crue의 초기작 정도가 견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음악적 성취를 무시하고 논란이 되는건 따로 있다.
바로 앨범 커버의 욱일기 논란이다.
쟁점은 간단한데,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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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4   (40/100)
Date : 
우리나라 돈빨아 피빨아가면서 앞서서 올라간 음악수준으로 좋은악기 좋은노래 들어가면서 만들었을텐데 대단할거 없다.
음악을 듣고 음악 본질로 평가 하라해도 이건 수준이하다. 음악은 감성을 채워주는 것인데 이정도 의식없고 무지한 사상에서 나온 음악이라, 이것을 만든 사람과 정서를 공유하고 느끼고싶은 생각은 역겨워서싫다 그래서 수준이하다. 감히 너가뭔데 좋은건 일단 받아들이고 음악으로만 생각하라는 개소리 할거라면 노르웨이에 블랙메틀 하는 친구들의 의식과 정신상태가 건전해 보인다.
건방지게 들렸다고해도 하나도 안미안하다 하지만 너희와 다르게 난 악의는 없다 나 일본밴드 좋아하는데 나한테 용서받고 싶으면 역겨운 표지바꾸고 전범기무늬 기타 부셔버리고 콘서트때 삘받았다고 기미가요틀지말며 남은인생 깊히 후회하고 깊히 반성하고 살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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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60/100)
Date : 
국내의 헤비메틀 리스너 중에 이 앨범 커버를 보고 흠칫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내가 헤비메틀을 처음 접했던 것은 2천 년대 초였다. 그때부터 Loudness의 명성은 익히 들어왔었다. 그러나 밴드의 명반 Thunder in the East를 들어본 것은 근 10여 년이 지나서였다. 내가 이 앨범을 듣기를 망설였던 것은 그놈의 욱일기 때문이다. 사실 욱일기를 앨범 커버로 쓴 메틀 밴드는 여럿 있다. 대표적으로 Arch Enemy의 라이브 앨범 Tyrants of the Rising Sun에서 대놓고 사용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밴드의 이 앨범을 꺼리거나 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Arch Enemy는 서양 밴드고 잘 몰랐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외국 밴드의 무지의 소산으로 치부하고 너그럽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다. 그러나 Loudness가 악질적인 것은 이들이 일본 밴드이고 욱일기의 의미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앨범은 외적으로 치명적인 하자가 있지만 내용면에서는 나무랄 데가 없다. 이 앨범은 80년 대를 대표하는 메틀 밴드인 Judas Priest나 Iron Maiden의 명반들 못지 않다. 아시아 최초로 빌보드 차트에 얼굴을 내밀었다는 사실은 제쳐두더라도 이 앨범은 정말 잘 만든 앨범이다. 보통 사물이나 인간이나 외견이 추하더라도 내용이 알차면 당연히 높이 평가하겠지만, 이 앨범은 아무리 내용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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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6/100)
Date : 
어떻게 들으면 정말 구식적인 옛날 사운드다. 물론 리마스터가 됏는지 안됏는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80년대당시의 그런 구수한 음악을 좋아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이앨범은 정말 최고의 앨범이다. 서양에서 메탈을 이끌던 무수한 밴드들의 음악과 견주어 전혀 손색이 없다.
1번부터 10번까지 버릴곡이 하나도 없다. 대한민국밴드는 아니지만 동양밴드로서 정말 자랑스럽다. 미노루의 보컬은 무척이나 개성적이면서 아키라의 기타와 잘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머틀리 크루 등등의 앨범등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정말 꼭 들어보라 권해주고 싶다.
Reviewer :  level 7   (84/100)
Date : 
필자의 꿈은 베이시스트였다. 물론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베이스 한 번 제대로 못집어봤지만, 베이스 좀 들을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이런 필자에게 이번에 가혹한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 앨범은 [80년대 동아시아 메틀밴드 중 최고의 연주력과 작곡력을 자랑하는 밴드]로 악명을 떨친 라우드니스의 최고의 명반 Thunder In The East이다. 누나가 좀 좋아하는 밴드라서 예전부터 좀 들은적이 있긴 했지만, 집중하고 들은 것은 작년이 처음이었다.

각설하고... 라우드니스는 트리플 기타나 트윈 기타가 아닌, 원 기타 시스템이다. 키보디스트도 없다. 따라서 사운드의 여백이 많은 편이고, 베이스가 엄청 잘들린다. 그래서 확신할 수 있는건데, 라우드니스의 베이시스트 마사요시 이 사람 베이스 되게 못친다. 전성기 라인업 네명중에서 가장 인지도도 떨어지고, 심지어 잠깐 들어갔다가 나왔던 타이지에 비해서도 인지도가 낮다고 라우드니스 팬사이트에 소개가 되어있었던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분수에 맞는 합당한 결과라고 본다.

내가 베이스 연주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어떻게 어떻게 무엇이 문제인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할 실력이 안되지만, 참 만만해보였다. 평론가 아저씨들이 마사요시의 베이스를 설명할 때 "안정감있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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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75/100)
Date : 
'아시아 최초의 빌보드 진출 헤비메탈 밴드'라는 진부한 표현은 제쳐두고서라도 Loudness의 인기는 80년대 헤비메탈 씬의 선봉장 중 하나라 할 만큼 폭발적이었다는 것은 틀림없다. 1981년의 데뷔작 "Birthday Eve" 이후, 4집 "Disillusion"까지 지속적인 인기 상승을 꾀한 라우드니스는 Atlantic과 인연이 닿아 세계시장을 겨냥한 5집 음반인 "Thunder in the East"을 내놓는다. 기타리스트 Akira Takasaki의 중후한 리프 메이킹과 날렵한 속주, 보컬리스트 Minoru Niihara의 걸쭉한 보이스를 기반으로 힘차고 리드미컬하게 진행되는 8비트 메탈 사운드는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의 시점에서 들어도 촌스러움보다는 신선하게 다가오는 느낌이 지배적이다. Judas Priest 사운드의 아시아적인 해석이라고도 할 수 있는 본작이 당시 국내 락 음악계에 던진 파장은 상당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욱일기 커버 사용으로 인해 10점 감점.

Best track : Crazy Nights , Like Hell , Heavy Chains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CD Photo by Eagles

Thunder in the East Comments

 (52)
level 8   (95/100)
Hurricane Eyes와 함께 이들의 투탑. 명반!!!
level 8   (40/100)
음악을 음악으로'만' 볼 수 없는 이유. 음악을 포장하는 겉껍질이 이딴 식이라면 당연히 반감이 들 수 밖에 없다. 난 이러한 포장에도 밴드의 의도가 들어있다고 생각하고, 단지 '멋있다데스!' 하는 이유에 요걸 가져다 붙였다면 이 밴드는 멍청해서 40점을 받아야 한다.
level 11   (70/100)
앨범만을 평가했을때 1 ~ 3번은 분명 좋은 트랙이다. 한 획을 그었다는 말에는 동의할수 없다. 당시 기준으로 이보다 더 좋은 앨범은 차고도 넘친다. 니이하라 미노루의 보이스 역시 설익은 느낌뿐이다.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7   (90/100)
동시대 헤비메탈 음반들을 늘어놓고 봐도 꿀리는 음반은 아니다. 아주 훌륭한 하드록, 메탈 음반
level 6   (40/100)
아니 SSI발 저런 자켓을 걸은 음반을 감상하고 점수를 주고 싶은가? 제정신인가? 유럽에서 나치문양앨범자켓을 내는 밴드가 있었나? (있었다면 미안하다. 하지만 길가다가 집단린치 당할 짓이란것만 알아둬라)
level 7   (40/100)
당신...음악을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level 10   (40/100)
좆같은 건 좆같다고 해야할 메탈 리스너로서 명백한 입장표현.
level 8   (40/100)
음악과 역사.. 음악을 좋아하지만 아픈 역사를 지닌 국가에서 일본 제국주의 및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에 '욱'하는것은 음악보다 중요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근래 칭찬글만 올리다 이런글 쓰려니 힘드네..;
level 13   (40/100)
참담하다 조금만 방심하면 이렇게 스며들어 아무렇지 않은듯 전세계 사람들뿐만 아니라 엄청난 고통을 격은 나라의 자손들 까지도 음악이라는 것에 붙어 가볍게 변해버리다니...
level 1   (40/100)
어이가 없네
level 8   (40/100)
전범기, 凸 철이나 드세요
level   (40/100)
점수 주지 말라니깐!
level 5   (100/100)
이미 외국에서는 레전드로 손꼽히는 음반. 폴 길버트, 마티 프리드먼 등등의 유수한 명 기타리스트들도 이 음반의 애청자이자 팬이다. 음악으로는 깔 게 없는 음반.
level 7   (40/100)
얘만 더 깍으면 된다
level 12   (40/100)
커버만 봐도 클라스를 알 수있다 적어도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딴커버보고 기분 안나쁠 수 없을거다. 이놈들은 상습적으로 이런커버를 쓰고있다 개노무새끼들 이런건 바로 까내려야한다
level 5   (40/100)
솔직히 톡 까놓고 말해서 음악은 나름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정신 나간 앨범 커버를 보면서까지 들어야할 수준은 절대 아니다. 결론은 이거 들을 시간에 이보다 더 훌륭하면서도 정상적인 표지를 지닌 앨범을 듣도록 하자.
level 3   (90/100)
라우드니스가 일본인이란 이유로 커버에 욱일승천기가 있단 이유로 폄하되는건 아닌듯하다. 그런거 따지지말고 음악은 음악으로만 평가해야 한다. Like Hell과 Heavy Chains가 있는데 뭘 더 바라나
level 7   (90/100)
음악은 음악일 뿐 따지지 말자
level 4   (40/100)
ㅎㅎㅎㅎ
level 11   (40/100)
나는 이 엘범을 무척 좋아하고 즐겨 들었었지... 지금은 이 엘범을 향후 전혀 듣지 않고 혐오하기만 한다 해도 전혀 아쉽지 않다.
level 14   (95/100)
이전까지의 뽕끼를 거세하고 미국스러워진 출세작. 언제들어도 좋은 노래들. 앨범 자켓은 제정신으로 만들었나 싶음.
level 4   (40/100)
전범기고 나발이고 관심없고 음악이 좃같음
level   (60/100)
일본 헤비메탈의 대부. 일본인들이 만든 밴드니 일본인스러움이 묻어나는 것도 당연하다. 2번 트랙같은 건 이미 전설.
level 5   (40/100)
차라리 St. Anger를 듣고말지.
level 13   (40/100)
이새끼들은 걍 모든 앨범이 0점짜리다 40점이 최하점수라 40점 줄수밖에없네 썅 빵점주고 싶은데..
level 17   (40/100)
역사의식도 없는 이런 밴드가 세계적이란 수식어가 붙다니..음악적으론 괜찮을지는 몰라도 전범기를 자켓 전면에 내세운 밴드의 음악을 들으며 대가리 흔들 생각은 추호도 없다.
level 7   (100/100)
자켓의 의미가 뭔지도 몰고 들었다...지만, 음악은 부정 할 수 없다...
level 10   (70/100)
이게 리얼 명반이라는건 부정하지 않겠다
level 5   (90/100)
고전이라 불러도 문제 없을 정도로 휼륭한 앨범이다. 아무래도 앨범 커버 때문에 평가가 좀 절하되는 듯 하는데 불편한 감정은 어쩔수 없지만 신경쓰지 않는게 정신 겅강에 좋을 듯하다.
level 6   (40/100)
노래 들어보지도 않고 점수 매기는건 처음이다. 근데 이건 까여야됀다. 서양 밴드들이 전범기에 대해 잘 모르고 사용하는건 종종 봤지만... 얘네도 과연 모르고 썼을까? 얘네보다 휼륭한 밴드 얼마든지 많다. 그냥 안듣고 말련다.
level   (85/100)
기본에 충실한 헤비메클 앨범. 가히 주다스프리스트의 스크리밍 포 벤젠스급
level 7   (40/100)
역겨운 앨범커버
level   (85/100)
80년대식 헤비함의 진수..Excellent!!!
level   (80/100)
일본어로 불렀으면 더 좋았을텐데..
level 6   (50/100)
디자인이고 뭐고를 떠나서 음악이 후진 음반.
level 11   (85/100)
쌍팔년도 헤비메탈의 진국
level 17   (90/100)
podarené album, hlavne hit Crazy Nights
level 11   (75/100)
Loudness가 대단한 밴드이지만 일본메탈 특유의 리프는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래도 제일 유명한 Like Hell은 추천!
level 14   (98/100)
동양에서 80년대때 헤비메탈 밴드가 뭘 이룩했나에 대한 확실한 증거
level 17   (90/100)
80년대 동양권에서도 이런 음악이 뽑혔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헤비메탈 본연에 충실하면서도 감각적인 리프와 멜로디로 집중력을 흐트리지 않게하는 멋진 앨범!
level 5   (76/100)
깔끔하고 좋은 음악임에 틀림 없으나 높은 점수를 주기 싫은건 역시 앨범 자켓 때문인가?
level 8   (88/100)
주다스에게 헬리온-E.T.E의 원투펀치가 있다면 라우드니스에겐 크레이지나잇-라잌헬 콤보가 있다.
level 6   (88/100)
정말 좋은 앨범이다. 영화 '쿨러닝' 이 생각나는 건 나만...?
level 11   (86/100)
lp 가 아닌 빽판의 길을 알게 해준 앨범.... 당시 앨범 표지가 무슨 뜻인지도 모름
level 2   (62/100)
듣다끔 음질최악 목소리 최악;
level 3   (88/100)
최고다..
level   (90/100)
미친앨범. 동양인 최고의 Metal Heart를 보여준 동양 최고의 수작. 말초신경, 감성 둘다 자극한다.
level 7   (65/100)
개인적으론 이앨범 별로이다. 이들 최고작은 바로 전작  Disillusion 이다.
level 2   (90/100)
재범아저씨 팬으로써 Asiana를 배신하게 만든 앨범. 큭
level 11   (80/100)
아시아권의 메탈 밴드로서는 최고 수준. 그래도 나는 Asiana가 더 좋다.
level 6   (90/100)
음악은 말할것도 없으면서도 자켓때문에 사지않게된 첫앨범.
level 2   (90/100)
Like Hell의 압박;;

Loudnes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76.7 30
Album 90 10
Album 81.8 40
Live 88 10
Album 81.9 132
▶  Thunder in the East Album 67.3 586
Album 82.3 61
Live 84.3 40
Album 82.3 181
EP 81.5 20
EP - 00
Album 87.4 102
EP - 00
Album 83 50
Live - 00
EP - 00
Album 89 51
Live - 00
Album 90 10
Live - 00
Album 90 10
Album 90 10
Album 88 21
Album 90 10
Album 90 10
Album 90 10
Album 85 10
Album 45 90
Album 85 10
Live - 00
Album 90 10
Album 89 41
Album 85 10
Album 80 20
Album 47 241
Album 41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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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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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7,814
Albums : 121,759
Lyrics : 149,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