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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en Charm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Alternative Metal
LabelsEpic Records
Length44:31
Ranked#158 for 2014 , #4,040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4
Total votes :  39
Rating :  65 / 100
Have :  4       Want : 1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January 29, 2014)
Last modified by level 10 키위쥬스 (September 22, 2014)
Videos by  youtube
   
In Flames - Siren Charms CD Photo by 신길동옹
Siren Charm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4:06-0
2.3:19-0
3.4:15-0
4.3:37-0
5.3:57-0
6.3:03-0
7.4:35-0
8.4:54951
9.5:23-0
10.3:52-0
11.3:29-0

Line-up (members)

Recorded at Hansa Studios, Berlin, Germany.
Produced by In Flames & Roberto Laghi (Sonic Syndicate, Hardcore Superstar), Daniel Bergstrand (Meshuggah, Strapping Young Lad, Darkane)

The album will be released in Scandinavia through Razzia Records.

Bonus tracks for some pressings:
12. The Chase (05:01)
13. Become the Sky (04:01)

Siren Charms Reviews

 (5)
Reviewer :  level 7   (95/100)
Date : 
앨범을 평가하는 기준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요즘 가장 중요시하는 기준은
얼마나 자주 듣게 되느냐이며 이 기준에서 볼때 이 앨범은 저에게 올해의 앨범입니다.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는 건 듣기 전부터 예상되었던 바
이들이 지금 추구하는 방향을 얼마나 잘 담아내느냐가 관건입니다만
절대 이 정도로 혹평을 들을 음악이 아니라는 생각에 오랜만에 리뷰를 쓰게 되네요.

메인 송라이터가 나간 뒤의 행보가 주목되었던 Soilwork도 보란 듯이 최고의 명반을 생산해냈고
In Flames도 이제 완전히 자리 잡은 느낌입니다. 사운드의 질감도 커버아트도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선입견을 버리고 즐겁게 들으시면 어떨까 권유합니다.
4 likes
Reviewer :  level 9   (60/100)
Date : 
몇 점을 줘야 할까에 상당히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
후기 인플 사운드, 뉴 메탈적인 사운드나 코어류의 리프, 얼터너티브건 뭐건
잡식성인 나한테는 그렇게 큰 의미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 자체로 점수가 까일 여지는 없었다.
문제는 이건 그런 것들을 다 제쳐두고 생각을 해보더라도... 그냥 별로다
첫번째 트랙부터 갑작스럽게 마구 쏟아져 나오는 어색한 멜로디들과 이상한 곡 구성
지루하기 짝이없게 늘어지는 트랙 구성들이야 말할 것도 없고...
그나마 2, 5, 8번 트랙이 좀 건질만 한데
4번 트랙은 진짜... 지금까지 들었던 인플의 노래중 가장 쓰레기같은 곡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이런 애매한 곡을 만들 시간에 차라리 5번 트랙이나 Come Clarity같은 발라드트랙 하나 더 쓰는게 나을 것 같다.
물론 그것마저도 힘들게 하는 게, 앤더스의 맛탱이가 가버린 보컬을 듣고 있자면
분노를 넘어서 안타까운 마음까지도 든다. 클린이고 하쉬고 둘 다 오래 듣고 있기가 힘들다.
다른 앨범들에 비해서 무언가 실험을 많이 한 느낌이지만... 좀 짜임새 있게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2 like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본작을 감상하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 "이번에도 정신없이 까이겠군..-_-;;"
후기 인플의 사운드를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아예 청취를 안하는것을
권하는 바이다.sounds of a playground앨범보다 한층 얼터너티브한 사운드를 담고 있다.
음악스타일은 어느정도 예상한 바였고 음악적 완성도가 어떨지가 궁금했는데
마스터피스라고는 못하겠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품이라고 하고싶다.
우선 사운드의 질감이 상당히 좋다.레코딩에 상당히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하다.
곡들도 리프하나 음 하나 허투로 들어간 것이 없게 느껴질정도로 견고하다.
수없이 많은 퇴고를 거쳤으리라...
아쉬운 점은 킬링이라고 할만한 트랙이 부재하다는것이다.
sounds..앨범은 변화된 모습 속에서도 fear is the weakness,ropes,a new dawn같은
전성기의 아우라를 가진 곡들이 당차게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본작은 업템포의 발랄한 곡은 찾아볼수 없고 파워 발라드식의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것이
아쉽다.
하지만 또 그만큼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수 있는 앨범이다.
3 likes
Reviewer :  level 9   (45/100)
Date : 
인 플레임스에 대한 찬반 양론은 2014년 현재 10년이 넘게 지겹도록 이어져오고 있는 싸움이다. Clayman 이전까지 앨범만 좋아한다고 하면 구닥다리라고 욕하고, Reroute to Remain 이후를 선호한다고 하면 변절자라고 욕하는, 다른 밴드의 팬이면서 Colony 이후로는 들어본 적이 없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끼어들어봤자 하등 좋을 것이 없는 그런 소모전 말이다. 따라서 본 리뷰에서는 Siren Charms가 인 플레임스가 아니라 다른 신인 락 밴드의 데뷔작이라고 생각하고 들어본 뒤의 소감을 적어보도록 하겠다. (아울러서 앨범을 듣기 전에 Anathema, Anberlin, Starbreaker와 넬을 들으면서 익스트림 보컬에 대한 생각을 일단 뒷전으로 밀어두었음을 밝힌다.)

만약 필자가 인 플레임스라는 신인 밴드를 스카웃한 레이블의 간부이고, 1집으로 내겠다고 한 Siren Charms를 청취했다고 가정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간단하다. 보컬을 했다는 앤더스란 놈의 드레드락을 아프게 잡아 끌고는 되지도 않는 목소리(클린, 스크리밍 양쪽 모두)로 잘난체하는 걸 듣느니 차라리 니클백 앨범을 회사에 쩌렁쩌렁 울리도록 틀겠다고 일갈할 것이다. 11곡 중에서 딱 한곡만 여성 보컬이 들어가고 어줍잖은 메탈코어 리프를 쓴 탓에 트랙이 바뀌었다는 걸 알아챘으니 똑같은 곡을
... See More
3 likes
1 2

Siren Charms Comments

 (34)
level 8   (70/100)
통으로는 듣기 힘든 앨범
level 5   (85/100)
위에서 몇 번째(?) 리뷰 진짜 무진장 오그라든다...;; 아주 그냥 꼰대와 메빠의 전형 그 자체. 메탈을 좋아하지만, 제정신 아닌 메탈빠들을 좋아할 수는 없잖은가? 절대 엮이고 싶지 않은 부류.
2 likes
level 1   (60/100)
말도 꺼내기 싫다. 어휴
level   (80/100)
여러모로 혹평을 받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서정미를 느낄 수 있어서 평작으로 평가하겠다
level   (65/100)
Oh God....
level 2   (40/100)
이건 재평가도 없을 것이다 너무 조져놨다
level 5   (95/100)
Excellent turn!!!
level 10   (70/100)
메탈리카의 로드&리로드처럼 해당 밴드가 낸 음악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괜찮다..
level   (45/100)
이제 이들에게 뭔가를 기대한다는건 어려울것같다. 회생불가.
level 13   (70/100)
상당히 괜찮은 팝송을 들었다. 사운드도 메탈스럽고. 그런데 그게 인플의 음악이라면?
level 10   (40/100)
솔직히 이건 아닌것 같다.
level   (50/100)
으악! 악! 악악악!
level 13   (60/100)
긴말할것도 없이 인플레임스 앨범중 가장 실망했고 싫어하는 앨범
level 7   (85/100)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착착 감기네요 감사 합니다 이런 멋진 음악을 들려 주셔서..
level 6   (55/100)
이 말만 하고 싶습니다.."내가 알던 In Flames가 맞나?"
level 11   (75/100)
그냥 인플향 첨가다. 전작은 좋게 들었는데...
level 13   (65/100)
예전 인플이 아닌 신인밴드라해도 김빠진 맥주같은 음악이라 좋은 점수를 줄수가 없다...
level 4   (70/100)
초기 멜로딕 데스메탈 붐을 이끌어내고 끌어가던 In flames 다 그들은 많은 후예를 길러냈고 이제 제왕에 자리에 물러나 그들이 만들고 싶은 음악을 만드는게 무슨 그리 큰일이란 말인가 ! 지금의 이들의 음악이 싫다면 듣지 않으면 그만아닌가..
level   (40/100)
쓰래기통으로 직행!
level 11   (80/100)
처음엔 이게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가득했지만, 들을수록 지난앨범과는 다른 앨범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돋보였다. 하지만 좀 더 빠른 템포의 곡들을 배치하지 않은 결과는 팬들의 처참한 비난을 낳을 것으로 보인다.
level 7   (100/100)
사실 평점은 의미없다.. 내가 100점을 주는 이유는 이들이 중수의 팬들한테 욕을 먹어도 자기가 원하는 음악을 하는 용기.. 요즘 트랜드인가? 오페스도 POS도 그렇고 마치 예스 러쉬와 제네시스가 뉴웨이브를 도입했다가 곤욕을 치룬것처럼?
level 4   (50/100)
코멘트 남길까말까 하다가 바로 아랫분 표현이 너무 와닿아서 남김 어떤 엘범을 가져와도 다 괜찮았는데 이건 정말 구리다 40점 주고싶은데 다음에 더 구린 엘범 나올까봐 10점 남겨놓음
level 7   (50/100)
지금까지 어떤 앨범을 가져와도 들을만 했지만 이건 도저히 좋은 점수를 줄 수가없다. 제스퍼의 공백이 너무 크다.
level 3   (55/100)
요즘따라 이밴드만 보면 계속 린킨파크가 떠오른다
level 9   (70/100)
솔직히 기대하진 않기도 했지만... 그저 그렇다.
level 6   (75/100)
No me convencio del todo
level 4   (65/100)
괴작이다. 철저히 용두사미. 상상력의 부재. 예술적 창의력의 고갈, 등으로 표현하고 싶다. 괜찮다 싶은 노래들은 평범하고, 특이하다 싶은 노래들은 못났다.
level 12   (40/100)
완벽한 쓰레기란 이 앨범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어디 하나 포인트도 없으며, 이미 멜데스는 버린지 오래된건 알겠다만 얼터락으로서의 가치도 현저히 떨어진다.
level 18   (85/100)
opäť posun iným smerom, oproti posledným albumom je to pomalšie a spev je opäť melocickejší, čo mne osobne nevadí (aj keď najlepšie sú ich albumy na začiatku kariéry: 2, 3, 4 a 5 album)
level 6   (50/100)
옛날 사운드를 기대한 건 아니었지만 너무 충격적이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바뀐 스타일을 감안해도 노래가 구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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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Flames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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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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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56,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