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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DarkFlame's profile
Username nixmin25   (number: 8636)
Name (Nick) DarkFlame
Average of Ratings 85.9 (5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rch 16, 2012 23:24 Last Login April 21, 2019 21:41
Point 7,583 Posts / Comments 37 / 58
Login Days / Hits 114 / 13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찹쌀떡 같은 쫀득쫀득함과 그 찹살떡을 조청에 담가 올렸을때 주욱 늘어지며 끊어질것 같으면서도 계속 늘어나는 그루브함과 너무 앞만 보고 달려 숨이 끊어질것 같은 순간에 들이키는 콜라 한 모금에 청량감을 가진 시원한 훅이 나의 심장을 때릴 때마다 난 내가 살아있음을 감사하고 그 안에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Samchung - Way of Men - 남도 (男道)
Cannibal Corpse - Torture
Remnants of the Fallen - Shadow Walk
Won - Rocker's Manual
Mechina - Progenitor
Motörhead - Motörizer
Dialectic Soul - We Are Born from the Pain
Mors Principium Est - ...and Death said live
As I Lay Dying - The Powerless Rise
Dead by April - Worlds Collide
Queensrÿche - The Verdict
Fractal Gates - Beyond the Self
Light This City - Terminal Bloom
Shadow - Forever Chaos
Asking Alexandria - From Death to Destiny
Seoul Mothers - Seoul Mothers
Dialectic Soul - Painsoul
The Bellerophon Project - Mental Abscess
Rise to Fall - Defying the Gods
Destrose - Destrose
Darkness by Oath - Seeds of Desolation
War Of Ages - Eternal
After the Burial - Wolves Within
Atreyu - The Curse
Throwdown - Intolerance
Arch Enemy - War Eternal
I Killed the Prom Queen - Beloved
Words of Farewell - Immersion
Midnight Realm - Polarissima
Fall Of Serenity - The Crossfire
Regain The Legacy - Collapse of Ideals
Deadlock - Bizarro World
Purified in Blood - Reaper of Souls
Chimaira - Resurrection
In Flames - I, the Mask
Caliban - Shadow Hearts
Shadow - Shadow
Volumes - Via
Saving Grace - Unbreakable
Deadlock - Earth.Revolt
Enshine - Singularity
Mors Principium Est - Embers of a Dying World
Blinded Colony - Bedtime Prayers
 
Lists written by DarkFlame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Dialectic Soul Symphonic Black Metal Belarus 5 2 Jul. 21, 2014
preview Margin of Existence Melodic Death Metal Greece 2 0 Jul. 21, 2014
preview The Bellerophon Project Progressive Metal, Djent, Instrumental Germany 1 2 Jul. 21, 2014
preview Throne of Anguish Heavy Metal, Symphonic Black Metal United States 1 0 Jul. 21, 2014
preview Carrion Kind Death Metal, Groove Metal, Thrash Metal United States 3 0 Jul. 21, 2014
preview Pictura Technical Death Metal Germany 1 0 Jul. 21, 2014
preview Hazardeur Technical Death Metal Switzerland 1 0 Jul. 21, 2014
preview Destrose Heavy Metal Japan 1 1 Jul. 20, 2014
preview Thiary Metalcore, Melodic Death Metal Austria 1 0 Jun. 27, 2012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Age of Silence preview preview Age of Silence 2018-05-14 75 1 Oct. 27, 2018
We Are Born from the Pain preview preview We Are Born from the Pain 2014-05-01 95 1 Jul. 21, 2014
Painsoul preview preview Painsoul 2009-08-21 90 1 Jul. 21, 2014
Terpsychora preview preview Terpsychora 2007 - 0 Jul. 21, 2014
Dialectic Soul preview preview Dialectic Soul 2004 - 0 Jul. 21, 2014
In Labyrinth of Time / Dialectic Soul preview preview In Labyrinth of Time / Dialectic Soul  [Split] 2003 - 0 Jul. 21, 2014
The Road to Despair preview preview The Road to Despair 2014-07-21 - 0 Jul. 21, 2014
Isolation preview preview Isolation  [Demo] 2010-05 - 0 Jul. 21, 2014
Monuments of Exalted preview preview Monuments of Exalted 2014-03-15 - 0 Jul. 21, 2014
Void of Nebulae preview preview Void of Nebulae  [Single] 2010-02 - 0 Jul. 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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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amchung preview  Way of Men - 남도 (男道) (2005) (100/100)    Apr. 14, 2019
Way of Men - 남도 (男道) 국내밴드가 들려주는 사운드중에 두주먹 불끈쥐게 만들며 피 끊는 감정을 들게 해준 사운드를 들려주신 분들은 삼청 형님들이다. 5.18 ,삼청교육대, 각종 데모와 최루탄 연기가 매케하게 피워오르고 칼빈 M-16 개머리판이 휘둘러진 역사를 지나온 한 사람으로서 거칠고 폭력적이며 야성적인 마초 메탈릭 하드코어 사운드야 말로 정말 삼청스럽다 하지 않을수가 없다. 심포닉,프로그레시브,하이브리드 점점 상상도 할수 없는 음악성을 내세우는 기라성같은 밴드들이 배출되고 있지만 순간일 뿐이고 결국 돌고돌아 락의 기본 특히 덧붙혀지지 않은 원초적이면서 야생적인 사운드를 다시금 찾게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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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y Given Day preview  Overpower (2019) (75/100)    Mar. 21, 2019
Overpower Loveless 한곡을 들어 봤을뿐이지만..각종 장르의 트렌디함은 전부 끌어다 조합해놓은 전혀 새로울것이 없는 사운드가 아쉽다. 요즘 프록메틀코어 그룹들은 전부 가지고 노는 기본중의 기본인 디젠트 빗다운리프에 랩을 하는듯한 보컬의 창법..후렴구는 드라마틱한 발라드감성을 가득 담아놓은 클린창법까지 (힙합+메틀코어+모던멜데스 전부 섞어놓은듯)..안 좋은 메틀코어 그룹들의 예는 전부 갔다 붙혀 놓은듯..이제 앨범 3장낸 신인치고는 너무 무난한 길로 가려하는거 아닐까 할정도로의 아쉬운 사운드..상업을 목적으로 했으면 차라리 완전히 세련된 사운드를 고집했으면 됐을것을 어정쩡하게 음악성까지 신경쓰다보니 이런 결과물이 나온듯 하다. 두마리 토끼잡기도 힘든데 도대체 몇마리를 잡으려 한것인지..
(몇번 듣다보니 Scar Symmetry가 계속 떠오르던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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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alectic Soul preview  We Are Born from the Pain (2014) (95/100)    Jul. 21, 2014
We Are Born from the Pain Painsoul앨범에 두서없는 긴 리뷰를 남겼으나 이 앨범에서는 확연한 변화가 있어서 그거와는 별개로 리뷰를 달게 되었다 멤버 변화가 있었고 Dialectic Soul 밴드 자체가 전 앨범에서도 심포닉 블랙이라고 부르기에는 솔직히 애매했다 싶었는데 사운드가 360도 변화하여 프로그레시브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가 되었다. 과거에 케이오틱 하드코어라는 장르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메스코어니 여러갈래로 파생해 버려서 이 얘기를 하는것 Dialectic Soul 이 들려주는 사운드가 하나의 장르로 정하기에는(본인이 너무 음악의 문외한일수도 있지만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 앨범이 나옴으로서 이 밴드가 추구하는 사운드에 다가가서 정점을 찍지 않았나 싶다 멜로딕 익스트림 밴드가 갖추고 있어야할 모든것을 가지고 있다 생각한다 이제는 너무도 진부한 모던 멜데스 밴드와 아메리칸 메틀코어 밴드들 Painsoul는 뻔한사운드가 아닌 예상할수 없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세련됨을 살렸지만 작품성도 포기하지 않은 한곡한곡의 퀄리티가 뛰어나다 중간중간 멤버들의 각자의 악기 솔로파트는 말로 설명할수도 없이 끈내준다. 이런 앨범을 앞으로도 더 만들어줄지는 모르겠으나 이 앨범만큼은 정말 간만에 느낌 가뭄에 단비같은 앨범이다.
preview  Dialectic Soul preview  Painsoul (2009) (90/100)    Jul. 21, 2014
Painsoul 일단 본인이 장르에 문외한이라 외국 사이트를 도용해 심포닉 블랙으로 올렸으나 2007년 Terpsychora 앨범부터는 심포닉 블랙이라고 표현하기엔 너무 멜로디라인이 돋보여서 굳이 장르를 정하자면 멜로딕 익스트림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잘 만들어진 심포닉 멜데스 그룹의 음악과 멜로딕 파워메탈 밴드의 음악을 듣고 있는줄 알았다 심포닉이라고 표현한다 하더라도 키보디스트인 여성멤버인 Galina 한명만이 그것을 나타내는데 그 조차도 난다하는 심포닉 블랙 대형 밴드들의 사운드를 쫓아가기는 무리라고 생각할정도 단조롭다 할수 있다. 자세히 보면 밴드 멤버가 단 세명뿐인데도 이런 수준급인 사운드를 들려준다는것은 이유가 있을꺼라 생각했다 라인업을 보면 밴드 멤버 한명의 역할이 단연 돋보이는 멤버가 있었다 프로그래밍 부터 모든 악기참여까지 지나온날을 회상해 다른 밴드에서 한명이 돋보이는 밴드가 이쪽계열에서 유난히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주었던거 같았다 내가 아는 밴드는 Mors Principium Est 3집까지 기타리스트가 앨범 자체 프로그래밍을 맡았는데 거의 완벽에 가까운 앨범을 만들어 내었고 Disarmonia Mundi의 Ettore Rigotti도 거의 모든 악기 참여등등 이러한 그룹들의 앨범과 곡들이 청자들에게 ... See More
preview  Saving Grace preview  Unbreakable (2010) (85/100)    Jun. 29, 2014
Unbreakable 시대에 트랜드 만을 따라가는 요즘시대에 과거와 현재를 동반한 사운드를 갖춘 밴드도 그리 많지 않을텐데 뉴스쿨적인 감각과 그루브를 동반하고 과거 헤비함을 갖춘 하드코어 사운드를 보여주는 밴드이다 원체 메탈킹덤 색깔이 정통 헤비메틀씬에서 파생된 밴드를 소개하는 사이트 이다 보니 하드코어사운드가 섞인 밴드가 보이지 않을수도 있겠으나 요즘 대세인 데스코어 너무 트랜스한 메틀코어에 지쳐 가끔 남성적인 야성미 넘치는 음악을 듣고플때 추천하는 바이다 ㅋ 대형밴드인 헤잇브리드나 써로우다운 못지 않은 괜찮은 밴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이다.
Shadow Walk preview  Remnants of the Fallen preview  Shadow Walk (2016) (95/100)    Apr. 20, 2019
어찌보면 전형적인 메틀코어 사운드라고 할수 있겠지만 진짜배기 메이든 인 코리아 사운드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어야 할것이다. 서양의 메틀코어 그룹들과 견주어봐도 절대 꿇리지 않는 우리나라 메틀코어이다. 이런 앨범을 만들어주신 Remnants of the Fallen 밴드.. 너무 훌륭하고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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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Collide preview  Dead by April preview  Worlds Collide (2017) (90/100)    Apr. 14, 2019
Dead by April은 트렌디함으로서는 이미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고 봐도 무방할꺼 같다. 잘못하면 완전히 트랜스코어나 인더스트리얼 적인 전자음악이 되버는리는게 모던 메탈 아닌가. 적당히 미래지향적이면서 드라마틱한 감성이 돋보이는 팝적인 멜로디 거기에 메틀코어 특유의 그루브까지..이제 세련된 멜로디 가지고 노는 수준은 A급일세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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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r's Manual preview  Won preview  Rocker's Manual (2014) (95/100)    Apr. 14, 2019
2번 트랙 '나는 말한다' 한곡으로 인해 우리도 '헤비메탈' 이란 기본 메탈 장르의 역사를 가장 잘 지키며 살아가는 나라 중 하나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할수 있을꺼 같다. 그 기본 안에서도 청자의 귀를 만족시키는 세련된 멜로디 박진감 넘치게 달려주는 리프와 비트속에 난 벌써 100번이상 반복듣기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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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e Mask preview  In Flames preview  I, the Mask (2019) (85/100)    Mar. 5, 2019
이제 완연히 In Flames란 장르를 구축한듯 싶다. A Sense Of Purpose 앨범이후부터 크게 변화하지 않고 유지보수하며 자신들의 색깔을 완전히 갖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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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dict preview  Queensrÿche preview  The Verdict (2019) (90/100)    Mar. 5, 2019
주변 많은 변화에 시선을 두지않고 올 곧게 자기 갈길 만을 가는것이 얼마나 힘든지..굳이 음악이 아니더라도 알수 있다 특히 우리내 삶이 그렇지 않은가..이런 1세대급 밴드들이 자신이 가는길이 곧 가시밭길이 되고 자갈밭길이 될것을 알면서도 피하지 않고 힘든길은 걸어왔기 때문에 아직도 이런 훌륭한 음악성이 나온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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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of Silence preview  Little Dead Bertha preview  Age of Silence (2018) (75/100)    Oct. 27, 2018
2018년에 발매된 앨범이라 하기엔 이들의 사운드가 과거 핀란드 대표 멜데스 밴드인 Nother나 C.O.B 스타일에 성악좀 배운 여성 보컬을 더한것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평범한 사운드가 아쉽다. 과거스타일을 유지보수 또는 고수하면서 임팩트있는 훅이나 타밴드와 다른 자신들만의 색깔이 담긴 멜로디~현시대에 맞는 세련미를 갖춘다면 더 좋은 밴드가 될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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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ularity preview  Enshine preview  Singularity (2015) (80/100)    Oct. 16, 2018
정통 Doom Metal에 접근하기전 듣기 좋은 앨범인것 같다. 난다긴다 하는 SF계열 밴드들과는 색깔이 마니 다르지만 항상 고속연주와 강한 임팩트의 사운드만 보여주는 밴드 음악만을 추구할수만은 없지 않은가. 미들템포를 유지하면서 Doom Metal 특유의 끈적끈적한 기타리프가 오색영롱한 신시사운드와 꽤 잘어울리는것 같다 우주속에 붕 떠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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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enitor preview  Mechina preview  Progenitor (2016) (95/100)    Oct. 15, 2018
여태껏 들어왔던 심포닉 익스트림 계열중에서도 손가락안에 꼽힐만한 밴드이다. 우주를 표현한답시고 어줍짢은 신시 뿅뿅이를 들고나오는 프록메틀코어 그룹들이 즐비한 이때 이런 제대로된 SF계열 사운드를 듣게 되다니 영광이다. 곡 하나당 평균 7분 이상의 긴 트랙임에도 불구하고 청자들을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완급조절 능력으로 긴장감을 이끌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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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Self preview  Fractal Gates preview  Beyond the Self (2013) (90/100)    Sep. 29, 2018
omnium gatherum 과 insomnium 외에도 이런 서늘한 북유럽 특유의 서정적 멜데스 명맥을 유지해 가고 있는 밴드가 있음을 뒤늦게 알았다. 요즘 트렌드를 반명한 현대적 신시, 전자사운드로 무장한 프록메틀코어의 공습에도 초창기 사운드를 고집하고 아집하며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앞으로의 사운드도 기대가 되는 바이다.
Terminal Bloom preview  Light This City preview  Terminal Bloom (2018) (90/100)    Sep. 8, 2018
10년이란 시간이 무색할정도로 그 색깔 그 음악 그대로 돌아온 Light This City 당시에 슈퍼메이져급 밴드 Arch Enemy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밴드였는데 오히려 무자비하게 달리는 것만은 Light This City가 낳았을지도(개인적인 생각) 10년이란 시간속에 요즘 트렌드의 음악성이 반영되지 않은 앨범이라 더욱 반갑다고 할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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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of Men - 남도 (男道) 역발산(力拔山) 기개세(氣蓋世) (100/100)    Apr. 16, 2019
preview  Samchung preview  Way of Men - 남도 (男道) (2005)
Way of Men - 남도 (男道) 투지(鬪志) (100/100)    Apr. 16, 2019
preview  Samchung preview  Way of Men - 남도 (男道)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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