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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Opethian's profile
Username jongeuni   (number: 478)
Name (Nick) Opethian
Average of Ratings 82.5 (3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5-12-04 02:42 Last Login 2018-05-24 21:48
Point 25,746 Posts / Comments 59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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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s submitted by Opeth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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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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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Wrath preview preview Wrath 2009-02-24 85.3 49 2009-02-27
preview  In Flames preview  Siren Charms (2014) (95/100)    2014-09-23
Siren Charms 앨범을 평가하는 기준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요즘 가장 중요시하는 기준은
얼마나 자주 듣게 되느냐이며 이 기준에서 볼때 이 앨범은 저에게 올해의 앨범입니다.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는 건 듣기 전부터 예상되었던 바
이들이 지금 추구하는 방향을 얼마나 잘 담아내느냐가 관건입니다만
절대 이 정도로 혹평을 들을 음악이 아니라는 생각에 오랜만에 리뷰를 쓰게 되네요.

메인 송라이터가 나간 뒤의 행보가 주목되었던 Soilwork도 보란 듯이 최고의 명반을 생산해냈고
In Flames도 이제 완전히 자리 잡은 느낌입니다. 사운드의 질감도 커버아트도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선입견을 버리고 즐겁게 들으시면 어떨까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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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udas Priest preview  Nostradamus (2008) (60/100)    2009-02-28
Nostradamus 1집빼고 모든 라이브 앨범까지 다 소장하고 있다면 열혈팬이라고 자부해도 되겠지만
이 앨범은 2008 최고의 똥반으로 불러주고 싶습니다. 너무 심하네요...

일단 사운드가 너무 엉망입니다. 예산이 부족하지도 않을테고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프로듀서들이 깔렸을텐데 왜 셀프프로덕션을 고집하시는지들...쌍팔년도를 연상시키는 터무니 없이 약한 기타사운드와 엉성한 기타신디는 중간중간 있는 괜찮은 곡들까지 가기 전에 Stop 버튼을 누르게 합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Scott을 쓸거면 다른 밴드로 보내주시던가요...Rob옹이야 연세때문에 더 이상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만.

미드템포의 곡들이 너무 많고 interlude로 쓰인 곡들이 오히려 감상을 방해한다는 점을 고려할때 한 장의 앨범으로 나왔으면 똥반 소리는 안 들었을 것 같습니다. 전작에서도 많이 실망한지라 이제 슬슬 기대를 접을까 합니다. 진정한 전설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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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 Haunted preview  Versus (2008) (80/100)    2009-02-28
Versus 저의 Absolute Favorite Band중의 하나이며
이 앨범 투어공연도 만족스럽게 즐기다 왔지만 그다지 좋은 평을 주지는 못하겠네요.

전작 The Dead Eye의 노선을 그대로 따르면서 Sell Out의 비난을 벗어나려는듯
조금 더 헤비하게 움직였지만 일단 곡들이 그다지 훌륭하지 않습니다.
Killing Track도 보이지 않구요. 무슨 이유인지 Patrick이 작곡에 전혀 참가하고 있지 않는데요
그가 메인 songwriter는 아니지만 앨범의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기는 이유중의 하나라 여겨집니다.

물론 기본은 합니다...아니 상당히 멋진 앨범입니다만 이들의 명성에 비하면
비난 받을 만한 앨범입니다. 역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듀서입니다만 Tue Madson의 그늘에서 벗어나 다음 앨범은 다른 프로듀서를 쓰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그만의 특유의 사운드에 가려 곡들이 다 비슷하게 들리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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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amb of God preview  Ashes of the Wake (2004) (96/100)    2009-02-27
Ashes of the Wake 판테라와 슬레이어의 충실한 계승자이며 NWOAHM의 선두주자이지만 다른 쿠키몬스터같은 밴드들과는 판이하게 다른 음악을 들려주는 Lamb Of God의 3번째 정규앨범입니다.

일단 메이저 레이블의 지원을 업고 많이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으며
일취월장한 작곡력으로 수록곡 모두 상당한 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판 보너스트랙이 왜 보너스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트윈기타의 멋진 리프와 보컬리스트의 엄청난 위압감 등 이 밴드를 정의할 수 있는 요소는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Chris의 드러밍이 압도적이라 생각됩니다. 드럼이 사운드를 리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무튼 이 앨범의 상업적 음악적 성공으로 인해 이들은 새 밀레니엄 미국 헤비사운드의 선두주자로 당당히 나서게 됩니다. (빌보드 27위)

Recommended: Laid To Rest, Now You've Got Something To Die For, An Extra Nail For Your Coffin, Ome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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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Queensryche preview  Take Cover (2007) (50/100)    2008-03-12
Take Cover 커버곡들과 커버앨범을 상당히 좋아하고
Queensryche의 열혈팬인 저에게조차 이 앨범은 2007년 최악의 앨범입니다.

일단 선곡이 참 맘에 들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음악 스타일에 영향을 준 선배들의 곡들을 녹음한 것이 아니라
각 멤버들이 예전에 좋아했던 곡들을 녹음한 덕에 앨범의 일관성이 전혀 없습니다.

이제 마이너 밴드 취급을 받는지라 예산이 부족했는지
녹음상황도 전혀 이들답지 않습니다.

이제 남아있는 유일한 매력이라 할 수 있을 테이트의 보컬 실력을 만끽할 만한
곡들도 거의 없습니다. 셀링포인트와 감상포인트를 전혀 잡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한 번도 끝까지 들어본 적이 없을만큼
앨범의 흐름이나 녹음이 엉망인 만큼 낮은 점수를 줄까 합니다.
크리스의 완전복귀만이 이들의 살 길인듯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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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rrection preview  Michael Schenker Fest preview  Resurrection (2018) (95/100)    2018-03-11
Robin과 함께 McAuley Schenker 한 장 더 냈으면 했지만 이 결과물을 들으니 이 선택이 더 훌륭했음에 한 표를... Warrior에서 후렴 부분 맡으신 Graham의 목소리에서는 전율이 느껴지네요. 전체적으로 최근 Schenker 작품 중 단연 최고입니다
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80/100)    2018-03-11
일단 Dickinson옹의 이름은 빼주시고...Andy Sneap의 영향은 크게 느껴지는데 와닿는 곡은 그닥 없네요. Judas Priest Management has gracefully confirmed to THE METAL VOICE that Bruce Dickinson of Iron Maiden will not and never was going to be guesting on JUDAS PRIEST's new album 'Firepower' - just a rumour that was on Wikepedia but has been confirmed by the band's management that it is totally incorrect'.
One More Light preview  Linkin Park preview  One More Light (2017) (90/100)    2017-06-01
Coheed and Cambria 처럼 자기들만의 Pop Album을 냈는데 이게...생각보다 좋네요. Halfway Right, Sharp Edges 등의 멜로디는 최고이구요 Producing도 훌륭합니다. 자기들이 제일 잘 할수 있는 음악을 하는 애들을 응원합니다 (In Flames 포함^^)
Art of Anarchy preview  Art Of Anarchy preview  Art of Anarchy (2015) (90/100)    2017-03-25
Scott Weiland의 유작 Blaster의 실망스러움과 비교하여 이렇게 잊혀지는 게 아쉬운, 상당한 수준의 앨범. 슈퍼그룹 소리를 듣는 멤버들의 연주력 뿐 아니라 프로듀싱도 완벽하며 무엇보다 곡들의 멜로디라인이 훌륭
A Dramatic Turn of Events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A Dramatic Turn of Events (2011) (80/100)    2012-01-19
곡들도 훌륭하고 드럼에서도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데 손이 잘 가지 않는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겠지요...일단 녹음상태에 불만 많습니다.
Age of the Joker preview  Edguy preview  Age of the Joker (2011) (90/100)    2012-01-19
저의 Edguy에 대한 애정을 회복시켜준...이들에게 기대했던 사운드를 담은 앨범
Cold Winds On Timeless Days preview  Charred Walls of the Damned preview  Cold Winds On Timeless Days (2011) (70/100)    2012-01-19
1집은 참 좋게 들었는데 이번 앨범은 손이 잘 가지 않는군요 너무 평범한...
Khaos Legions preview  Arch Enemy preview  Khaos Legions (2011) (70/100)    2012-01-19
기억에 남는 곡이 하나도 없다 이럴수가...
The Hymn of a Broken Man preview  Times of Grace preview  The Hymn of a Broken Man (2011) (90/100)    2012-01-19
딱 기대수준의 Quality...분명 더 갈 수 있는데 아쉬운...
Kicking & Screaming preview  Sebastian Bach & Friends preview  Kicking & Screaming (2011) (80/100)    2012-01-19
다른 분들의 지적대로 Killer Track이 부족하네요...녹음상태는 아주 훌륭하고 보컬도 괜찮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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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In Peace...Midnight [6] 2009-07-08 8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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