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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egendary Year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Orchestral Power Metal
LabelsAFM Records
Length1:13:39
Ranked#31 for 2017 , #2,223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3
Total votes :  14
Rating :  83.3 / 100
Have :  0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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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etalMusic (2017-03-18)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5-22)
Videos by  youtube
Legendary Years Information

Line-up (members)

  • Giacomo Voli : Vocals
  • Roberto De Micheli : Guitars
  • Alessandro Sala : Bass
  • Manuel Lotter : Drums
  • Alex Staropoli : Keyboards, Harpsichord, Piano

Production staff / artist

  • Alex Staropoli : Producer
  • Sebastian "Seeb" Levermann : Mixing, Mastering Engineer
  • Alexandre Charleux : Artwork
Album of re-recorded songs from 1997-2002 years. This is the first Rhapsody of Fire recording in which new vocalist Giacomo Voli officially appears, along with their new drummer Manuel Lotter.

Mixed and mastered at Greenman Studios.

Legendary Years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지아코모 볼리가 랩소디 멤버로서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앨범은 새 스튜디오 앨범이 아닌 리마스터 버전의 Greatest Hits 같은 느낌의 앨범이 돼버렸다. 보컬리스트 뿐만이 아니라 기타리스트와 베이시스트, 드러머까지도 전 멤버들과의 비교가 더욱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양날의 검 같은 전략으로 나온 앨범 같은데, 그 특성에 맞게 개인적으로는 좋은 점도 있고 아쉬운 점들도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점이라면 리마스터 앨범답게 레코딩 상태가 상당히 깔끔해졌다는 점. 몇몇 곡들은 오히려 이런 점 때문에 특유의 맛이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하나 전체적으로 듣기에는 상당히 편해졌다. 특히 1집 곡들의 경우 원작의 레코딩 상태가 심하게 안 좋은 부분이 몇몇 있었는데 그 부분들이 듣기 편하게 개선되어서 오히려 더 좋은 효과를 내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본작의 Land of Immortals가 원곡보다 더 듣기가 좋다.

아쉬운 점이라면 몇몇 분들이 언급해주신 트랙 선정의 문제이다. 1~8집도 아니고 4집까지의 앨범의 곡들 중에서만 꼽는다면 곡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진 셈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당 나왔어야 할 곡들 대신 비주류였던 곡들이 많이 나온 것 같은 느낌이다. 특히 2집 곡들이 5개나 들어간 반면에 4집의 수록곡은 고작 2개밖에 없다는 부분이 상당히 아쉽다. 지아코모의 보컬로 The March of the Swordmaster나 The Pride of the Tyrant 같은 곡들을 불러도 상당히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다. 게다가 대곡을 하나 넣을거면 Symphony of Enchanted Lands나 Gargoyles, The Angels of Darkness가 들어왔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이건 또 뜬금없이 Legendary Tales가 들어와버렸다.

몇몇 부분에 대해 굳이 추측을 해보자면 본작에 들어온 곡들은 지아코모의 보컬과 어울리는 곡들 위주로 뽑은 감이 있다. 지아코모의 보컬은 파비오처럼 깊은 맛을 내지는 못하지만 그 자체로 활활 타오르는 불꽃처럼 뿜어내듯 거칠면서 하이 피치의 톤도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파비오에 비해 비교적 정확하고 또박또박한 딕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초고음역대를 주로 사용했던 Flames of Revenge나 Land of Immortals같은 1집 곡들이나 When Demons Awake같은 거친 곡들이 좋게 들리고, 반대로 Knightrider of Doom이나 Beyond the Gates of Infinity 등 보컬 자체의 호소력이나 깊은 울림에도 신경을 써야하는 곡들은 약간은 맛이 떨어지는 감이 있다.

따라서 전체적인 곡들의 구성 역시 단순히 1~4집의 좋은 곡들을 모아놓기 보다는 지아코모의 강점을 살릴만 한 곡들로 선별한 게 아닐까 한다. 많은 팬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발라드 곡 Lamento Eroico 대신 Wings of Destiny가 들어온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고보면 지아코모가 성악 보컬을 소화해낼 수 있는지가 의문이긴 한데 (물론 꼭 그래야 할 필요는 없지만 약간의 아쉬움은 남는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지아코모의 기본적인 보컬 톤과 더불어서 앞으로의 앨범 방향은 기존의 랩소디와는 다른 스타일의 음악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물론 본작의 Wings of Destiny만 놓고 본다면 발라드 트랙은 심히 걱정스럽긴 하다.

아직 새 앨범이 나온 것은 아니니 지금의 랩소디가 어떤 모습이다라고 딱 정의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본작을 놓고 보자면 앞으로 나올 새 앨범은 분명 기존의 랩소디가 추구하던 스타일은 아닐 것이라고 추측해 본다 (하지만 귀신같이 Into The Legend같은 앨범이 나와버린다면..) 결론적으로는 본작의 리마스터 버전은 기존의 앨범들이 더 낫다는 생각은 들지만, 어쨌든 이것은 과거의 유산일 뿐이고 비교적 성공적인 변신을 마친 Kamelot같은 밴드들 처럼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랄 뿐이다.
1

Legendary Years Comments

level   (80/100)
nie je to zlé album, piesne sú kvalitne prerobené novou zostavou (aj keď neprekonali originály, ale tu išlo o predstavenie novej zostavy), no napriek tomu si myslím, že to mali vydať skôr ako bonusové CD, prípadne ako kompiláciu. Za prevedenie 90, za prínos 70, čiže celkovo 80
level   (70/100)
파비오 리오네가 없으면 랩소디가 아니야..ㅜ
level   (80/100)
확실히 깔끔해진 레코딩 상태 등을 보면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재탕'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Emerald Sword 같은 명곡은 앞으로도 원곡을 찾아 듣게 될 것 같다.
level   (85/100)
뭔가 추억 돋는 느낌이 있었고 깔끔해진 레코딩도 좋았다. 하지만 선곡이 다소 아쉬운 느낌+몇몇 곡들은 원곡보다 못한 느낌이 든다.
level   (80/100)
좋긴한데...왜 저런 보컬을 쓰는지 모르겠다..
level   (75/100)
많이 기대했는데 실망만 가득한 앨범. 솔직히 이럴 거면 그냥 라이브 앨범을 내는 게 어땠을까 싶다.
level   (90/100)
먼저 코멘트 다신 분들이 언급하셨듯이 친숙한 곡들이지만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어서 상당히 좋았다. 음질 또한 최상급으로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리레코딩 앨범중 참여하지 않은 전멤버가 아쉽지 않은 첫 앨범이다.
level   (90/100)
명곡들을 깔끔한 레코딩 상태로 들을 수 있는것만으로 큰 메리트가 있었다.
level   (85/100)
녹음상태도 아주 좋고 보컬도 대부분의 곡에 잘 어울린다. 90점을 주고 싶었으나 좋아하는 몇몇 곡들이 없어 5점 감점.. ㅋㅋ
level   (80/100)
이 앨범으로 파비오의 보컬이 얼마나 훌륭한지를 또한번 느끼게되었다~새로운 보컬과는 리레코딩 앨범보다는 EP앨범이나 라이브 앨범 발매했으면 비교당하지 않고 새보컬의 장점을 보여줄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하지만 연주부분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특히 직선직이고 날카로운 기타연주가 눈에 뛴다.
level   (95/100)
원조랩소디 루카랩소디 그리고 새보컬랩소디의 에메랄드소드를 들어본결과 딱히 안꿀리고 명곡들의 색다른면들을 발견해준것같아서 95
level   (90/100)
죄송하지만 잘못된 정보는 알려드려야 할것같아 남깁니다. 이번 앨범 보컬바뀌고 리레코딩한 앨범입니다. 앨범에 대해 감상평은 각 앨범들의 베스트 트렉을 뽑아놔서 레코딩만 잘하면 되는 앨범이었다고 보인다. 다행히도 그 레코딩이 아주 잘된듯하다. 단 몇곡에서 보컬이 잘 안어울리는것같긴하다
level   (90/100)
확실히 녹음상태가 깨끗해졌다. 데시벨도 많이 올린듯하고.. 원래 리레코딩 앨범의 취약점은 원곡의 느낌을 충실히 살리기가 어렵다는 것임에도 원곡의 느낌을 충실히 살렸고 또한 새로운 보컬리스트 지아코모 폴리의 음성은 파비오와 너무 흡사해서 코멘트를 올렸다가 새로 작성한다.

Rhapsody of Fir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5.9 394
preview Studio 89.7 9012
preview Studio 89.3 446
preview Studio 88 284
preview Studio 93.5 666
preview EP 79 92
preview Studio 86.2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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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78 242
preview Live - 00
preview Studio 91.8 342
preview Studio 83.3 141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03
Albums : 110,746
Reviews : 7,087
Lyrics : 13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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