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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Th - The Trees Are Dead and Dried Out Wait for Something Wild

The Trees Are Dead and Dried Out Wait for Something Wil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ath Metal
LabelsGut Recordings
Reviews :  1
Comments :  1
Total votes :  2
Rating :  92.5 / 100
Have :  0       Want : 1
Submitted by level 함초롬
Last modified by level 함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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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ees Are Dead and Dried Out Wait for Something Wil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cent of the Obscene-0
2.Pussyfoot-0
3.Hold My Finger-0
4.Skies of Millennium Night-0
5.Emerson (Pt.1)-0
6.Peep Show-0
7.Wait for Something Wild-0
8.Tupelo-0
9.Can't We All Dream?-0
10.Emerson (Pt.2)-0
11.How May I Help You?-0
12.(If You Weren't So) Perfect-0
13.Such the Fool-0
14.When Will the Forest Speak...?-0

The Trees Are Dead and Dried Out Wait for Something Wild Reviews

 (1)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헤비메탈을 왜 좋아하시나요? 저는 헤비메탈이 주는 새로운 청각적 경험을 좋아합니다. Metallica의 금속으로 꽉 채운 소리의 풍경(soundscape), Dream Theater의 구름 위를 걷는 느낌, 고딕메탈의 어둠과 청아함이 대비되는 분위기... 이들을 처음 들었을 때 귀로 접한 새로움이 충격적이었고, 그러한 청각적 충격을 계속 좇아왔습니다. 세상에 새로움은 유한하기에, 소유하는 앨범이 한 장 한 장 쌓일 수록, 제 나이가 한 해 한 해 먹을 수록, 그 새로움의 경험은 아쉽게도 점점 사라져갔습니다. 어쩌면 더이상 헤비메탈에 새로움이 생산되지 않는 시대이거나, 아니면 제가 새로움을 인식하지 못하고 익숙함만 찾는 세대가 된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SikTh는 최근 10년 사이에 제가 접한 유일한, 그리고 마지막 청각적 충격이었습니다(앨범은 03년에 나왔지만 저는 07년에 처음 접했습니다). 새롭고 또 새롭습니다. 리듬(드럼과 베이스), 화성과 선율(트윈 기타), 가창(클린과 스크리밍) 등 모든 면에서 넘치는 창의력과 연주력, 재능이 날뜁니다. 하드코어 바탕에 프록메탈의 진보성이 더해졌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예측불가능의 연속으로, 다행스럽게도 (제 기준에서) Meshuggah와 달리 이해가능성의 선을 넘지 않았습니다. 즉, 기존의 헤비메탈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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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ees Are Dead and Dried Out Wait for Something Wild Comments

 (1)
level   90/100
매스메탈의 선구자. 현재 디젠트 씬의 형성에 기여한 밴드로 이 밴드를 빼놓을 수는 없다.

Sik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00
EP-00
▶  The Trees Are Dead and Dried Out Wait for Something WildAlbum92.521
Album88.330
EP-00
EP8510
Album83.840
Info / Statistics
Artists : 39,561
Reviews : 9,519
Albums : 143,525
Lyrics : 192,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