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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in Peace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Speed Metal
LabelsCapitol Records
Length40:52
Ranked#1 for 1990 , #1 all-time
Reviews :  13
Comments :  221
Total votes :  234
Rating :  96.5 / 100
Have :  90
Want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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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Rust in Pea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Holy Wars...The Punishment Due6:349968
2.Hangar 185:1397.160
3.Take No Prisoners3:2791.744
4.Five Magics5:4191.245
5.Poison Was the Cure2:5790.744
6.Lucretia3:5792.345
7.Tornado of Souls5:2099.269
8.Dawn Patrol1:4980.540
9.Rust In Peace...Polaris5:3687.645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e Clink : Producer, Engineer
  • Dave Mustaine : Producer, Cover Concept
  • Micajah Ryan : Engineer
  • Max Norman : Mixing Engineer
  • Andy Udoff : Assistant Engineer
  • Tom Mayhue : Technician
  • Edward J. Repka : Cover Illustration, Cover Art
  • Gene Kirkland : Photography
  • Wendi Schaeffer : Assistant Photography
2004 Remixed &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s :
10. My Creation
11. Rust in Peace...Polaris (Demo)
12. Holy Wars...The Punishment Due (Demo)
13. Take No Prisoners (Demo)

Recorded : 1989–1990
Studio : Rumbo Recorders, Canoga Park, Los Angeles, California, United States

Singles :
1. "Holy Wars...The Punishment Due" (September 23, 1990)
2. "Hangar 18" (February 4, 1991)

Rust in Peace Reviews

Reviewer :  level 4   (100/100)
Date : 
'Beauty and the Beast'

2집이 괴수와 야수가 기이한 분위기를 내며 날뛰었다면, 4집은 미녀와 야수다.

1번 트랙. 인트로 부분은 언제나 내 심장을 콩닥거리게 한다. 후반부 솔로에서 머스테인의 짐승미를 느낄 수 있다. 4분 38초부터 시작이다. 4분 59초에 취하기 시작하고 5분 5초부터 끝내주는 폭발! 하지만 더 큰 폭발이 있었으니, 5분 20초부터 5분 42초까지의 머스테인의 죽여주는 솔로잉!

2번 트랙.
타이틀과 너무 어울리는 분위기. 2분 49초부터 시작이다. 3분 41초부터 그다음 폭발을 기다리며 긴장한다. 그 폭발은 4분 57초에 시작되는데, 여기까지의 전개가 또 예술이다. 그리고 4분 57초엔 기타의 분노 후, 군더더기 없는 마무리.

3번 트랙.
처음부터 죽인다. 1분 37초에 베이스 죽인다. 박자를 가지고 놀며 계속 달린다.

4번 트랙.
처음부터 좀 처진다. 하지만 3분 24초부터 긴장하다가, 'I master five magics' 이 가사 부분을 기다리게 된다. 4분 47초부터 지리기 시작한다. (4분 57초의 쾌감!) 그리고 마지막까지 숨 막히는 질주.

5번 트랙.
베이스로 시작되는 긴장감은 언제나 날 미치게 한다. 56초부터의 질주감에 취한다. 2분 5초의 'Taste me!'는 이 곡의 하이라이트! 미친듯한 곡의 리듬감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곡이 끝나있다.

6번 트랙.
마티의 뷰티가 여실히 드러난 곡. 아름다운 기타 솔로의 향연이 펼쳐진다. 2분 18초부터 시작되는 마티의 섹시한 기타 선율에 취하지 않는 자 있으랴. 2분 57초에 머스테인이 이어받는데, 3분 30초의 기타의 울부짖음엔 언제나 감동이다. (창문 열고 달리는 차 안에서 이 부분 들으면 감동이다)

7번 트랙.
이 곡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마티의 솔로'
라이브에서 마티의 솔로 Part를 실패하면, 그 라이브는 심각한 옥에 티가 되며, 해당 기타리스트는 엄청난 욕을 먹는다. 그만큼 어렵다. (Rude Awakening 라이브를 찾아들어보라. 안습이다)

2분 10초부터의 놀라운 곡 전개. 3분 10초부터 이 곡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마티의 솔로가 시작된다. 3분 49초부터의 절정! 4분 9초까지의 마티의 끝내기. 처음 이 곡을 접하는 사람에겐 지루할 틈이 없는 곡이다.

8번 트랙.
앞 트랙이 너무 훌륭해서, 앨범 분위기가 확 처진다. 개인적으론 그다지. 엘렙슨을 위해 끼워 넣은 곡인가 싶다.

9번 트랙.
좋긴 한데, 1~7번 트랙이 너무 멋져서. 3분 52초부터 괜찮음.
3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고등학생 시절 이 엘범의 라이센스 반 CD를 얼마나 들어댔는지 지금 제목만 훑어도 멜로디가 귀에 감긴다. 독창적이고 압도적인 리프 작곡 외에도 변칙적인 곡 구성과 약간은 괴기한 멜로디, 게다가 아주 클레시컬하면서도 정석적인 듯 하면서 독보적인 각종 솔로 멜로디의 향연은 헤비메틀을 통해 느낀 모든 감정의 극을 경험하게 한다. 게다가 이때의 이들은 너무나도 멋이 있었다!

이들에 대해 주변 메탈 리스너들로부터 너무나 대단한 고평가를 내리는 것과 별것도 없는데 괜히 난리라는 극명한 흑백논리의 평을 청취하자면, 한국 가요의 대가 J님을 트롯으로 보거나 / 또는 롸커로 보는 대단히 편차가 큰 시선의 기시감을 경험하게 된다. 당근 나는 이 엘범이 너무나 대단하다. (그리고 J님은 뼈롸커)
3
Reviewer :  level 5   (100/100)
Date : 
내가 메탈 혹은 락을 듣게된 이유가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아버지가 젊었던 시절에 특히 이런류의 음악을 즐겨들으셨던거를 기억한다.
주로 초창기 메탈리카시절, 아이언메이든, AC/DC, 주다스 프리스트, 메가데스 등의 데모테잎 및 CD를
수집하시곤 하셨다.

그래서 인지 지금 리뷰를 작성하고있는 이 앨범은 나에게있어서 아버지의 많은 메탈CD와 테이프중에
가장 첫번째로 들었던 앨범이라고 기억난다. (.. 이 앨범을 메가데스 입문용을 넘어서 메탈입문용으로 듣게된다니..)

각설하고 이 앨범의 평가가치는 invaluable 이다.
흔히들 얘기하는 메가데스의 전성기 시절 혹은 다시는 이런 조합을 만들 수 없는 멤버들로 구성과 전집의 혹평을
딛음과 동시에 마약하는것을 그만두고 정신차린 머스테인의 각성모드로 만들어진 이 앨범은 이 메탈킹덤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것을 보면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메탈매니아들의 인정을 받는 근거중의 하나이고
그렇게 성질이 더럽고 멤버를 계속 갈아치우는 데이브 머스테인횽이 이들과 함께 10년 넘게 활동했다는것은
머스테인횽이 그들의 능력을 인정한 증거가되고(물론 나중엔 또 마찰이 생겨서 갈아치우지만..) 메가데스는
거의 90퍼센트 이상은 데이브 머스테인횽이 곡을 만들었지만 이후 이 앨범을 계기로 닉멘자와 마티 프리드먼의 입지가
높아져서 거의 대부분 공동으로 같이 앨범을 만들게된다.

더불어서 얘기하면 메가데스식 스래쉬가 2집에서 시작해 4집에 최고조로 달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앨범은 리프 하나하나 자체가 다른 밴드의 기타솔로급 난이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다른 밴드들이 쉽게
커버하기 어렵다고 소문이 자자하거니와 기타솔로는 들으면 귀가 옆에서 춤을 추고있는 느낌까지 받고있다

데이브 머스테인횽이 얼마나 이 앨범에 대한 그리움과 희열이있으면 8집 The World Needs a Hero 에서
hangar18과 비슷한 맥락인 Return to hangar를 만들었을까.. 심지어 제목도 그떄로 돌아가고 싶다는게 눈에 보였다.

아무튼 이 앨범을 통해 나는 메탈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고

단언컨데 이 앨범은 메가데스 앨범에 있어서 가장 완벽한 앨범입니다.
5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내가 메킹에 가입한지 1년정도(밖에) 되었는데 랭킹 구경 할 때마다 1위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앨범이다.
뭐 한동안 Led Zeppelin - How the west was won 에게 1위자리를 뺐긴적이 있었지만
저 위대한 라이브 명반은 도저히 말도 안되는 사기앨범이기 때문에
스튜디오 음반 중에선 그래도 이 RIP앨범이 최고봉인 것이다.

음악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한마디만 더 해도 잔소리일테니
내가 이 음반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만 짧게 끄적일까 한다.

본래 머스테인형이 음악적인 재능도 출중하고 외모적 카리스마도 범상치 않으나
성격이 아주 G랄 맞기로 유명해서 밴드생활에 지장이 많았었다.
그런면에서 머스테인이 대장노릇 할 수 있는 자기 밴드를 만든 건 참 잘한 일이라 생각된다.

그런데 이 RIP 음반은 머스테인 특유의 독재자 분위기가 사뭇 사그러든 인상이 진하다.
오히려 모든 멤버가 서로 뒤질세라 테크닉 과시를 팔이 떨어져라 하고있는데
특히나 마티 프리드먼의 존재감이 두드러짐은 모두 인정할 것이다.

본래 머스테인이 작사작곡은 물론이요, 보컬, 리듬기타, 리드기타까지 장악하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과시했건만 (크리스 폴란드와의 시너지를 무시하는건 아님)
허나, 이 음반에서 머스테인은 예전과 달리 굉장히 양보적이고 젠틀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Take no prisoners, Tornado of souls등 다수의 곡들이 마티의 단독 솔로로 채워졌고
Hangar 18 이나 Five magics만 보더라도 마티의 솔로가 더 많다 (빈도로 보나 플레이 시간으로 보나)
그것도 모자라 Lucretia는 마티가 너무 아름다운 솔로를 선빵날리는 바람에
뒤이은 머스테인의 솔로는 짐짓 안쓰럽게 들릴 지경이다.(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임)

그렇다고 해서 둘의 대결을 마티의 압승이라 결론지을 수는 없다. 결코.
왜냐하면 머스테인만이 가능한 폭풍 카리스마 개간지 기타 솔로가 있으니
바로 Holy Wars...The Punishment Due의 기타솔로가 그것이다.
헤비메탈의 역사상 가장 극적인 반전(反轉)을 보여주는 이 훌륭한 반전(反戰)곡은
이 한 곡만으로도 RIP앨범이 왜 명반인지를 여실히 증명할 수 있을 만한 걸작이다.

독특한 박자의 피킹 하모닉스 리프 뒤에 쏟아져 나오는 이 머스테인식 솔로의 결정체는
향후 10년동안 자기가 만든 기타솔로중 가장 맘에드는 솔로라고 머스테인이 밝힌 바 있는데
메가데스 1집의 Mechanix 솔로의 완성판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해본다.

아무리 마티가 기타를 잘쳐도, 머스테인이 리드기타이고 머스테인이 곧 메가데스인 것임을
이 곡을 듣고나서 누가 반박할 수 있겠는가
그렇게 많이 들었으면 질릴법도 한데
지금도 Holy Wars의 솔로가 나오기 전 피킹 하모닉스만 들리면
가슴이 콩닥콩닥 설렌다.

양보할 줄 알면서도 리더의 존재감을 잃지 않는 머스테인에게 100점
4
Reviewer :  level 16   (96/100)
Date : 
데이브 머스테인과 마티 프리드먼이 헤비메탈계에서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은 다 발휘하고
역사상 가장 모범적이면서도 누구도 비슷하게나마 따라하기조차도 힘든 메가데스식 앨범의 결정판
멤버교체가 잦기로 유명한 메가데스라는 그룹이지만 이 앨범으로부터는 약 10년간 변함없이
멤버가 유지되었다는것은 까다로운 머스테인조차도 함께 했던 그들을 인정할수 밖에 없었다는것.
절제된 잔인안 보컬과 잘정돈되고 기름기 적당히 부여된 연주들은 듣는 귀를 행복하게 해준다.

리마스터 시리즈로 말들이 많았었는데 리마스터가 아니고 몇몇 곡의 재녹음으로 인하여 "정규음반"
으로서의 가치는 바닥에 떨어지고 제대로된 리마스터가 나오기 전까진 오리지널 반이 그 역사를
유지할것으로 판단된다. 중요한건 오리지날을 들으며 구지 리마스터의 필요성을 느낄수 없었다는것!

헤비메탈이 주류를 이루던, 평범히 아름답던 20년전이 부럽기만 하다.
4
Reviewer :  level 5   (100/100)
Date : 
적어도 1000번은 들은 앨범이다. 정말이지 한번도 들으면서 감흥을 느끼지 않았던 적이 없다. 초기 머스테인 고유의 작곡 스타일이 마티 스타일의 연주와 만나면서 말그대로 시대를 초월하는 명반을 탄생시킨 것이다. 이후 마티의 음악적 색깔이 밴드에 녹아들면서 메가데쓰 음악은 많이 말랑해져서 마티의 가입이 결과적으로 봐선 밴드의 공격적 성향을 죽였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이는 응당 마티의 가입과 함께 상승한 이들의 인지도와 상업적 성공과도 연관이 있음이 분명하기에 마티의 가입은 양날의 검이 되버린 것이라 생각한다.

앨범커버는 푸른색의 디자인이지만 앨범 속지와 씨디(리마스터반)등 전체적인 느낌은 노란색(금빛)으로통일 되어있는 앨범이다. 앨범의 내용물또한 찬란한 르네상스 시대의 한 건축물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의 화려함을 들려준다. 찬란한고 반짝이며 눈부신 금빛 건축물안에 서있는듯한 느낌이 들만큼의 화려함. 이 앨범이 가지는 가장 큰 매력인데 이를 키보드나 다른 악기의 사용없이 오로지 기타 2대의 하모니로 표현해 내고 있음이 이 앨범에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는 이유이다. 머스테인이 지어놓은 커다란 금빛 건축물에 마티의 섬세한 장식이 곁들여진 눈부신 쓰레쉬메틀계의 금자탑....쓰래쉬메틀의 전성기의 마침표를 찍었던 불후의 명작이다.
5
Reviewer :  level 19   (100/100)
Date : 
1990년은 헤비메탈 팬이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해이다. 왜냐하면 Rust In Peace가 발표된 해이기 때문이다. 90년 역시 Judas Priest의 Painkiller, Extreme의 Extreme II: Pornograffitti, Pantera의 Cowboys From Hell등의 걸작 등이 나왔지만 그 중에서도 하이라이트를 고르라고 한다면 단연, Rust In Peace다. 그만큼 헤비메탈의 역사속에서 본작이 지니는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이보다 더 멋진 Thrash Metal 앨범이 달리 있을까.

메가데스의 초기 시절은 잦은 멤버 교체와 예측 불가능성으로 얼룩져 있다. 약물 남용으로 메탈리카에서 쫓겨난 기타리스트 Dave Mustaine은 1985년작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으로 데뷔를 했다. 그뒤로 이미 고전이 되어버린 Peace Sells... But Who's Buying?을 발표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그러나 라이벌인 Metallica의 성공에 비하면 메가데스의 성공은 상대적으로 초라했다. 그러나 본작의 탄생으로 메가데스는 메탈리카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밴드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거기에 메탈리카가 차지하고 있던 Thrash Metal의 왕좌마저 차지했다.

Rust In Peace는 세 번째 정비된 라인업이 주역이 되었다. 멤버는 머스테인, 베이스에는 결성시부터 함께한 Dave Ellefson, 드럼에는 Nick Menza, 그리고 기타리스트 Marty Friedman이 추가되었다. 다시 활기를 얻은 밴드는 강력한 공격성과 거기에 돋보이는 정밀함을 조화시켜 보다 빠르고 탄탄한 연주를 했다. 그 결과물이 바로 Rust In Peace인 것이다.

본작의 모든 트랙이 뛰어나지만 그 중에서도 탁월한 세 곡이 있다. Tornado of Souls, Hangar 18, Holy Wars...The Punishment Due는 메가데스가 만든 최강의 트랙들이다. 이후에도 이 세 곡에 필적할 만한 곡을 머스테인은 만들지 못했다. 아마도 그는 이 세 곡을 만드는 데 자신의 재능을 너무 많이 소비한게 아닐까 싶다. 종교적 비관용을 그답게 비꼰 Holy Wars, 진위가 의심스러운 미국 정부의 로즈웰 지역 UFO 은폐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Hangar 18, 국내의 헤비메탈 팬들로부터 유난히 인기를 끈 Tornado of Souls만으로도 본작은 압도적이다. 게다가 다른 곡들마저도 녹록한 곡들은 아니다. 이 곡들도 Rust In Peace에 실리지만 않았다면 충분히 주목받았을 만한 곡들이다. 그중에서도 나는 Lucretia와 Five Magics를 아낀다.

본작이 역사상 최고의 메탈밴드임을 메가데스는 팬들에게 확고하게 인식시켰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후의 작품에서 이 앨범에서 보여준 형식미를 두번 다시 보여주지 않았다. 이후에 나온 Countdown To Extinction, Youthanasia역시 뛰어난 작품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Rust In Peace의 마력에 한번 빠졌던 리스너 중에 이 다음 앨범들에 불만을 안 가져본 사람이 있을까. 나 역시도 이 다음작품들을 많이 듣기는 했지만 실망도 꽤나 컸었다. 이후의 작품중에 Rust In Peace와 같은 앨범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 라이벌인 메탈리카만큼 이 밴드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다.
3
Reviewer :  level 14   (100/100)
Date : 
버릴 것 하나 없는 훌륭한 앨범.
내 글솜씨로는 리뷰 쓰기 아까워서 한번 썼다가 지웠지만 이 앨범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재구성함.

4대천왕 중의 하나인 Megadeth 의 음악은 다른 3 밴드-Thrash 4밴드인 메탈리카 메가데쓰 앤쓰렉스 슬레이어- 와 비교해서 상당히 테크니컬한 음악을 들려주기로 유명하다. 어디선가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날카로운 기타리프, 이것은 메가데쓰만의 전매특허로 이 앨범에서 마침내 다른 밴드들이 함부로 넘볼 수 없는 경지에 이른다. 이 리프의 원천인 Dave Mustaine, 내가 가장 존경하는 뮤지션이자 인격적 문제-두 기둥이었던 Dave Ellefson과 Nick Menza를 나가게 한 주 원인 중 하나(Dave Ellefson 이 돌아와서 너무 기쁘다)- 를 제외하면 완벽한 인간이라 믿고 있는 남자, 은 이 앨범에서도 무시무시한 작곡력으로 청자의 귀를 즐겁게 해준다. 특히 Megadeth의, 아니 Thrash metal 의 불후의 명곡인 7번트랙 Tornado of Souls 는 이 앨범의 묘미.. 초반 리드 기타의 리프나 세컨 기타의 배킹 모두 칼날같은 연주력을 자랑한다. 외에도, Holy wars.., 로즈웰기지 외계인 드립을 다룬 Hangar 18 등등 모두가 마스터피스라 불리기에 손색없는 곡들이다.

Thrash Metal 의 전성기라는 80년대에서 벗어난 명반인데, 90년대 이후에는 Nirvana, RHCP 등등 얼터네이티브류 음악이 등장하며 thrash metal 의 전성기는 막을 내린다. 21세기 메가데쓰의 부활을 기원하며 이만.
3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아무리 명반 명반 하지만 그래도 이런 명반은 정말 드물다.

88년도 스래쉬 메탈의 군웅할거 시대에 제왕으로 우뚝 선 메탈리카의 옆에는 또 하나의 제왕 메가데스가 있었다. 수 많은 기라성 같은 스래쉬 메탈 밴드들이 대거 쏟아졌어도 이 두 밴드 만큼의 성공과 위업을 달성하진 못했을 것이다. 그야 말로 두개의 태양인 것이다. 이 하나의 태양 메가데스의 수장 데이브 머스테인 이라는 인물은 꼭 알아야 할 천재적인 아티스트이다. 한때 메탈리카 초창기 멤버였던 머스테인은 그의 뛰어난 기량을 입증받았고, 라스와 헷필드는 그를 탐탁지 않아 했다. 결국 머스테인이 잠시 방탕한 틈을 타 메탈리카에서 그를 퇴출했는데, 오히려 당시 머스테인은 자신이 꿈꿔왔던 야망을 마음껏 이룰 수 있게 되어 좋아 했다고 한다. 메탈리카에서 나온 후 그는 메가데스를 결성해 자신의 천재성을 마음 껏 발휘한다. 그의 난해한 사회 비판적 가사와, 메탈리카 보다 좀 더 어두운 면을 극대화 시켜, 데뷔 앨범에서 합격점을 받고 밴드의 입지를 점점 굳혀 나갔다. 밴드의 기량이 서서히 물이 올라 절정에 이를 무렵 만든 앨범이 바로 Rust In Peace 인데, 메가데스의 모든 앨범을 망라해 최고의 예술작품이라 칭할 수 있다. 방음벽을 찢어 발겨 당장이라도 튀어 나올듯한 고출력 기타 사운드는 듣는 이의 혼을 빼놓을 정도로 무시무시하며, 기타의 마술사 마티 프리드먼과 머스테인과의 환상적인 기타 앙상블과 아방가르드함, 반복되는 독특한 리프로 서서히 청자의 몸을 옥죄어 오다가 매서운 북풍처럼 온몸의 혈관을 훑고 지나가는 마티의 폭풍 솔로잉은 듣는 이의 아드레날린을 마음껏 분출 시켜 버린다. 이것은 즉, 그가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다는 것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초기의 거칠고 직설적인 모습에서 마티의 영입으로 좀 더 정제되고 세련된 사운드로 거듭 나게 된 메가데스. 스래쉬 메탈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메가데스의 불후의 명반 Rust In Peace는 반드시 필청해보아야 할 최고의 작품임에 틀림없다. (10-04-10 수정)
3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많은 사람들이 megadeth의 앨범중에 으뜸으로 뽑는 Rust In Peace 앨범이다.
메가데스의 라이브 공연때마다 항상 연주되는
Holy Wars...The Punishment Due , Hangar 18 , Tornado of Souls
이렇게 세 곡이 수록된 앨범이기도 하다.
위의 세 곡이 너무 특출나게 뛰어나서 그렇지
사실 나머지 곡들도 모두 훌륭한 리프와 멜로디를 자랑한다.
이 앨범 이후로 발매된 모든 메가데스의 앨범들은
항상 이 앨범과 비교를 당하곤 한다.
그만큼 이 앨범은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고
많은 팬들이 좋아하는 앨범이기에 이런 사운드를 머스테인이
다시 한번 만들어주길 바라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2
1 2

Rust in Peace Comments

level 3   (45/100)
솔직히 과대평가, 거품갑이 아닐까 싶다
level 3   (95/100)
말이 필요없는 앨범이죠. 개인적으로 1번트랙.. 이거 쓰래쉬 메탈중 가장 좋아합니다.
level 1   (100/100)
메가데스 최고명반
level 5   (100/100)
역시나 명불허전 메가데스 최고의 앨범답다
level 6   (100/100)
견고한 리프를 바탕으로 훌륭한 연주력과 멜로디 라인을 겸비한 최고의 음반이다. 물론 보컬은 흠으로 생각될 수 있으나... 나름 잘 어울리지 않는가?
level 3   (100/100)
그야말로 우주명작이다.
level 1   (100/100)
정말 문자 그대로 듣다가 바지에 지릴꺼 같은 앨범! 이 앨범의 백미는 한 트랙이 끝나고 다음 트랙이 나오는 터져나오는 시점이다. 이게 뭔소리인지 아는 사람은 알 것이며 무얼 말하고자 하는지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홀리워가 끝나자마자 나오는 행거18, 루크레시아가 끝나고 나오는 토네이도... 이건 미친 앨범이다 정말
level 6   (100/100)
머스테인의 비열한 보컬을 싫어하던 나를 메가데스 빠로 만들었던 앨범
level 5   (100/100)
그 누구도 부정하지않는 완벽한 스래쉬메탈의 표본. 마티 프리드먼과 닉 멘자의 자리가 너무 컷다.
Rust in Peace photo by OBOKHAN
level 7   (65/100)
기억에 남는 게 하나도 없다, 차라리 "In the Sign of Evil" EP 앨범을 2번 듣는 게 나을 것 같다
level 6   (100/100)
작년에 2004년 리마스터 cd 올해초 오리지널카세트 저번달 오리지널 cd를 구했다 말이필요없는 주옥같운 헤비메탈의 금자탑. 오리지널반을 꼭 들어봐야한다! 리마스터는 망중의망이다 소니디스크맨 d-321을 사용. 리마스터는 잘들리지않는 베이스를 그대로 볼륨만 올렸다! (필자는 고등1학년입니다)
Rust in Peace photo by q4821747
level 7   (100/100)
예전엔 별로라 생각했지만 최근 다시 듣고 놀란...
level 1   (100/100)
품격이 느껴지는 앨범
level 8   (100/100)
처음에는 별로 내취향은 아니였는데 지금은 이걸 가장 많이 듣는다 데이브 머스테인과 마티의 트윈기타는 예술... 리프전개가 아주 사기적이다. 모든 트랙 다 좋아하지만 특히 4번트랙을 젤 좋아한다 긴장감조성하는 인트로 끝나고 나서 트윈기타폭주가 이어지며 데이브의 마성의 보컬이 포효한다
Rust in Peace photo by MasterChef
level 7   (100/100)
토네이도 리프 작살난다
level 6   (90/100)
메가데스는 물론 쓰래쉬랑 체질이 안맞는 나도 인정할수밖에 없다
level 2   (95/100)
마스터피스
level 5   (100/100)
메탈 역사상 최고의 리프를 쏙아내준 명반
level 3   (100/100)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Thrash metal 앨범입니다
level 9   (90/100)
Essential trash metal album.
level 5   (80/100)
스래쉬를 별로 안좋아하는 나도 자주들은 앨범중 하나.
level 7   (65/100)
Bad 1 - 앨범 전체의 연주 부분은 분명히 좋은데 다 듣고 나면 1,2번 곡 빼고는 멜로디가 기억이 전혀 안난다...
level 5   (90/100)
말이필요없는
level 4   (95/100)
머스테인과 프리드먼의 폭풍 솔로.... 거의 쌍발 폭격기 수준 ㄷㄷ
level 1   (100/100)
시간이 지날수록, 메탈이라는 장르를 알면 알수록 좋은 평가를 내리게 되는 앨범.
level 1   (100/100)
이 앨범에 100점주려고 가입했다
level 3   (100/100)
이것이 메가데스다.
level 7   (100/100)
그야말로 폭풍 그 자체였다
level 1   (100/100)
누군가에게나 젊고 어렸던 시절이 있었고, 그런 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기 마련이다. 마티가 메가데스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 앨범을 사고 처음 들었던 그때 공기의 느낌이 지금도 어렴풋하다. 오랜만에 다시 듣다가 Poison was the cure를 다시 돌렸다. 처음으로.
level 3   (100/100)
절대명반 다른수식어는 필요없다
level 1   (100/100)
big4는 허구이다. 증거는 이 앨범이다.
level 2   (100/100)
수도없이 들었다. 가끔 들어도 가슴을 후벼파는 뭔가가 있다. 죽기 전에 이 정도의 앨범을 또 마주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level 7   (100/100)
국내에 최초로 라이선스 발매된 메가데스 앨범이라 더 기억에 남는다. 발매되기전 전영혁씨가 FM 25시에서 전곡을 먼저 들려준적이 있었다. 그때부터 국내 발매되기만을 기다렸고 구입하고서 만세까지 불렀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게 벌써 25년전이라니.....
level 2   (85/100)
한때 자주 들었지만 질려부렀다
level 5   (100/100)
What to say for this! 100!
level 2   (100/100)
백문이 불여일청
level 10   (100/100)
이유불문 100점
level   (100/100)
세상에서 가장 개성있는 스래시 메탈 앨범들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level 4   (100/100)
혼자 풀발기 해서 까내리는 리뷰어가 있다는거 만큼 더 좋은 명반의 예는 없다
level 4   (100/100)
매번 들을때마다 소름돋는다. 메탈 그자체
level 9   (100/100)
스래쉬메탈의 정점.
level 2   (90/100)
90/100
level 1   (100/100)
메가데스는 물론이거니와 메탈계에서 손꼭히는 명반중의 명반 실제로 메탈 킹덤에서도 랭킹 2위에 빛나는 앨범으로 메탈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필청을 권한다. 솔직히 리마스터반보다 오리지널반이 훨씬 나으므로 꼭 오리지널반으로 들어보길.
level 3   (90/100)
리프가 되게 인상적이고 중독성있다
level 12   (100/100)
100점을 준 유일한 앨범.
level 2   (100/100)
메가데스의 명반 1순위로 모든 곡이 좋다
level 3   (100/100)
오직 그때 당시 메가데스만이 만들 수 있었던 유일무이한 앨범. 듣고있다보면 황홀하다.
level 5   (100/100)
Megadeth의 최고 걸작이며 Thrash Metal 계열에서 명작 중의 명작.
level   (100/100)
스래시 엘범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엘범은 언제나 최고이다. "스래시메탈"의 명반이 아닌 "메탈"계의 명반이다.
level 4   (95/100)
메가데스같은 스타일을 들려주는 밴드가 생각해보니 거의 없다시피 한 것 같다 네임밸류값을 하는 앨범
level 7   (100/100)
메가데스 최고의 앨범
level 9   (90/100)
Probably the best album the year 1990 has to offer. I personally dislike Dave Mustaine(aka Megadouche) a lot and I wouldn't support him in any way, but man he can play guitar. This album deserves some points.
level 7   (100/100)
뭐... 말이 필요하겠는가. 리프가........... 뻑가게 만든다
level 5   (100/100)
이 앨범을 엉청 좋아하지만 요즘 잘 안듣고 있다. 왜냐하면 너무 많이 들으면 지겨워질까봐. 죽는날까지 지루하지 않게 듣고싶은 앨범!
level 1   (100/100)
이보다 더 어떻게 완벽할수 있는가!!!!
level 4   (95/100)
언제 어디서나 어느 부분을 틀어도 신난다. 더할 나위 없이 신나는데 무엇이 더 필요할까.
level   (95/100)
메가데스는 항상 죳간지를 추구해 왔다.
level   (100/100)
이런 게 100점짜리 앨범이지.
level 7   (95/100)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개인적으로 만점이 아닌 이유는 몇가지 있지만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전작에 있던 날것의 느낌, 거친 그 느낌이 테크니컬함이 강조된 본작에선 빛을 발하지 못함이 바로 그것이다.
level 15   (95/100)
예측불가능한 다이나믹한 리프 전개가 상당히 인상적이다.빈틈없이 꽉꽉 채운 알찬앨범. 1,2번 본 작의 백미. 메가데스 디스코그래피 중 신기하고 경이로운 앨범이다.
level 5   (100/100)
계속 들어보니 이만한 앨범은 앞으로도 후로도 없을만 하다. 죄다 화려하고 멋진 곡들 뿐인데 어쩌겠는가.
level 2   (100/100)
아는 형에게 일본 초판을 넘겨줬는데 잘 듣고 있겠지 각설하고 마티랑 함께한 작품중 가장 솔로의 특성이 잘 살아난것같다. 마티가 나간건 아쉽지만 지금의 행보도 나쁘게 생각하진 않는다.
level 8   (95/100)
완급조절, 곡구성, 테크닉, 파괴력등 거의 모든면에서 최상위 클라스를 보여주며 팬들에겐 경외감을 타밴드에겐 좌절감을 심어준 메가데스 최고의 역작~
level 7   (100/100)
말이 필요 없는 괴작
level 1   (95/100)
megadeth的鼓打的是真干净。整个乐队非常注重不同乐器的单独表述。Dawn Patrol里BASS+低吟真让人有冲到现场的冲动。RIP应该是其最好的一张了吧
level 6   (95/100)
기타 좋고 곡들도 좋고 드럼도 좋고 괜찮은데 3 4 번이 조금 아쉽다
level 3   (95/100)
RIP 내 정신
level 5   (100/100)
모든 노래가 완벽하고, 모든 맴버들의 천재성이 노래 곳곳에서 들린다.
level 4   (100/100)
긴 말 필요없다. 반드시 들어봐야 할 정말 멋진 앨범.
level 5   (90/100)
뒤늦게 들은 앨범. 홀리워야 익히 알고 있었지만 행거18과 토네이도오브소울을 듣고 몇번을 반복재생한지 모르겠다. 시대를 앞지른 테크닉리프와 휘황찬란한 솔로. 단점은 몇곡 빼고는 귀에 들어오는게 없는듯 함.
level 3   (95/100)
사이트 윗쪽 상단의 'Metal Kingdom' 폰트가 어느 밴드에서 따왔는지 보라!! 거기다 이 앨범은 그 밴드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6   (90/100)
전작에 비해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든다. 물론 구성과 기술만큼은 역대 메탈명반들 중 가히 최고다.
level 3   (95/100)
머스테인의 쩌는 리프와 프리드먼의 쩌는 솔로
level 7   (90/100)
Megadeth의 팬이기는 하지만.. 솔직히 나에게는 So Far, So Good.. So What! 앨범이 더 위대하게 들린다.. 일단 이 앨범의 사운드는 너무 건조하게 녹음이 되어서 풍성하고 거칠은 맛이 떨어진다..
level 1   (70/100)
왜 좋아하는지 이해할수 없는 앨범 1위
level 8   (100/100)
메가데스의 최고의 앨범. Holy Wars와 Tornado of Souls는 언제나 들어도 감동.
level 11   (75/100)
쓰레시를 좋아하긴 하지만 메가데스스타일은 좋아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데이브의 보컬이 내 스타일이 아니다.
level 2   (95/100)
모든 트랙이 주옥같은 넘버로 가득 차 있다. 스피드는 Take No Prisoners Tonado of souls 솔로는 지금 들어도 가슴 벅차다.
level 6   (100/100)
모든 메탈쟝르를 통털어서 가장 위대한앨범~ 이걸 넘어서는 앨범은 "사기다"
level 6   (90/100)
'Holy Wars' 한 곡만으로도 명반에 오르기 충분하다.
level 7   (95/100)
쓰래쉬라는 장르를 싫어하지만 이 앨범만큼은 좋게 들린다. 1,2,7은 정말 명곡이다.
level 12   (95/100)
오히려 머스테인의 앵앵 대는 보컬이 음악과 잘 어울린다.
level 6   (100/100)
최고의 스래쉬라고 하면 아닌데요! 이러는 사람이 있지만 최고로 유니크한 스래쉬라고 하면 모두가 꿀먹벙이다
level 10   (95/100)
Holy Wars...The Punishment Due 이 노래하나만으로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
level 7   (80/100)
나한테는 홀리워 리프가 그리 인상깊게 다가오지 않는데 뭐라카노.깐죽이신지.. 내 귀통엔.토네이도와 매직 루크리샤만 들린다.
level 6   (100/100)
살다가 홀리워 리프가 별로라는 메탈헤드를 볼 줄은 몰랐다.
level 6   (95/100)
기타를 몇 년 쳐보고 난 후 에야 메가데스가 왜 전설인지 깨달았다 개 쩌는 리프와 솔로 ㄷㄷ
level   (95/100)
건조한 느낌이 드는 메탈 음반 중에 가히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타솔로들도 정말 멋집니다.
level 4   (100/100)
메탈에 입문하기 전 학교에서 공부는 안하고 심심하다고 투정부리다 친구넘한테 있길레 뺏어서 들어보았다...결국 친구 허락도 안받고 씨디피 채로 집에 가져가버렸다. 폭풍과도 같은 앨범이다.
level 1   (100/100)
지금도 holy wars....의 인트로를 들을 때면 가슴이 설레인다
level 3   (95/100)
기타솔로가 너무경이롭다,이것이 바로 진정한 스래쉬 메탈!!!!
level 2   (100/100)
Slayer, Kreator, Overkill등의 정통 쓰래쉬는 싫어하지만 이 앨범은 다르다. 역시 데이브 머스테인은 최고의 리프메이커다.
level   (70/100)
사실....잘 모르겠다....그렇게 명반인지..
level 1   (100/100)
노코멘트!!
level 1   (100/100)
Rust In Peace...Polaris 고등학교 때 매일 이노래를 틀어놓고 잠을 청했다. 나에겐 데이브머스테인의 자장가인 셈이지...최고의 멤버들이 최전성기에 만든 최고의 앨범이다. 절대 능가할 수 없다.
level 5   (95/100)
좋지아니한가. Metal 리스너가 이 명반을 안들었다면, 진지하고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이다.
level 18   (95/100)
운전하면서 듣고 가면 정말 미친다. 황홀한 앨범.
level 6   (85/100)
약간은 과대평가된 명반
level 14   (100/100)
지적이고 완벽한 웰메이드 스래쉬. holy wars의 리프는 개인적으로는 20세기 최고의 리프로 꼽는다.
Rust in Peace photo by 똘복이
level 8   (95/100)
하수,중수,고수 할것없이 20년 넘게 무림에서 인정받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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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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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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