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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Hrimfaxi's profile
Username Hrimfaxi   (number: 15701)
Name (Nick) Hrimfa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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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 Rust in Peace
Vektor - Terminal Redux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Vektor - Outer Isolation
Megadeth -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Pantera - Cowboys From Hell
Havok - Time Is Up
Metallica - Kill 'Em All
Pro-Pain - Act of God
Vektor - Black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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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ektor preview  Outer Isolation (2011) (90/100)    Jan 30, 2018
Outer Isolation 소문이 자자한 Vektor의 2집도 맛집이었다. 명불허전이라는 단어가 왜 존재하는지도 알 수 있었다.

1 - Cosmic Cortex
1분 45초부터 시작이다. 2분 8초부터 콩닥콩닥 달리신다! 3분 29초부터 내달려!! 개인적으로 3분 50초 부분부터 4분 2초까지의 저 리프(이 곡의 메인 리프 되시겠다)를 좋아한다. 4분 24초에 톤 바꿔서 달리는 것도 아주 마음에 든다. 4분 47초도 이전 리프의 반복인데 예술. 5분 5초부터의 짧은 속주도 사랑스럽다. 5분 40초의 톤 바꾼 연주도 아까 전과 동일한 구성. 6분 4초에서 다시 메인 리프 반복 후 달린다. 6분 13초에서 2초간 템포 끌어올리는 저 디테일한 연주도 감동... 하지만 이 밴드가 보통 밴드인가. 벡터는 좀 더 나아간다. 중후반부인 7분 51초부터 아직 안 끝났다며 전반부와 다른 곡 구성으로 사람을 긴장 빨게 만든다.

2 - Echoless Chamber
2분 15초부터의 퍼포먼스는 이 곡을 사랑스럽게 만든다. 벡터의 질주엔 '이유'가 있다. 정말 미처 버리게 만든다. 여기 잘 짜인 질주의 황홀경을 맛 보시라. 곧바로 이어지는 3분 46초부터의 4분 12초까지의 기승전결 확실한 기타 속주도 들을만하며, 이 템포 그대로 끝까지 신나게 달려주신다. 4분 33초부터 2초간 포인트 한 번 짚고 가는 감각적인 드러밍도 감탄.

3 - Dying World
그루브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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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95/100)    Dec 19, 2017
Terminal Redux 소위 빡센 노래 듣는 사람들한텐 웃기게 들리겠지만, 본인은 이 정도의 빡센 노래는 거북해서 오래 듣지를 못 한다. 멀미할 것 같고 두통이 인다. 하지만 이 앨범을 듣는 순간 이 표현밖에 할 수 없었다. 그리고 1년쯤 간간이 들으면서 느낀 감상도 마찬가지다.
'Insane'
우주로 떠나야 한다면, 필히 챙길 유일무이한 앨범.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구간을 끼적여 본다.

01 Charging the Void
첫 번째 트랙 선정의 탁월함. 이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드러내준다.
42초~51초, 1분 2초~1분 12초, 1분 26초~1분 36초의 선율! 바로 이어서 1분 36초부터의 시기적절한 스크리밍을 필두로 2분 5초까지 이어지는 연주는 이 곡에 집중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2분 5초부터 드러밍이 곡을 이어주며 2분 19초부터 기타와 깊게 깔린 베이스가 곡을 묵직하게 잡아주며 곡이 진행되는데, 간간이 베여있는 테크니컬한 드러밍이 이 곡을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것 또한 예술적. 슬슬 지루해질까 싶을 타이밍인데 3: 41부터 싱겁지 말라고 절묘한 템포 조절로 간을 잡아주시며 달려주시는데, 이런 잔재미엔 감사할 따름. 4분 38초의 짧게 쥐어짜내는 고음은 실로 괴괴한 목소리로 들려 우주적 이미지를 한 층 덧대어준다.

개인적으로 5분 15초대의 템포를 끌어당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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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gadeth preview  Peace Sells... But Who's Buying? (1986) (95/100)    May 30, 2017
Peace Sells... But Who's Buying? The Monster and the Beast

'난 왜 RIP만 들었을까, 이런 걸출한 앨범을 놔두고' 본인의 10대 시절을 늘 후회하게 만드는 앨범.
처음 이 앨범을 접하는 사람은 2번만이라도 이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줬으면 한다.

1번 트랙 Wake Up Dead
앨범 분위기를 이 곡 하나로 설명할 수 있다. 1분부터 예술을 불태우기 위한 멋진 전조가 시작되고... 1분 45초에 머스테인의 주도하에 '우리 다 같이 한 번 미쳐보자!'라고 하자, 1분 56초에 폴란드가 곡을 이어받고선 곡을 뒤로 넘기자, Gar와 엘렙슨이 이걸 받고선 미친 듯이 내달리는 예술적인 곡 전개는 예술 그 자체라 할 말을 잃게 만든다. 2분 3초부터 25초까지의 Gar의 드러밍, 2분 39초에서 40초의 스네어롤도 별미. 그 이후엔 머스테인의 기타가 자신의 리프를 뽐내며 무난하게 곡을 마무리한다.

2번 트랙 The Conjuring
52초의 'Obey'가 왜 이리 기다려지는지. 54초부터의 베이스의 찌걱거림도 마음에 든다. 2분 34초에는 전형적인 메가데스식 템포 조절이다. 2분 56초부터의 리프도 멋있다. 그 이후로는 좀 질린다.

3번 트랙 Peace Sells
베이스 음을 즐기는 본인으로서는 3, 8번 트랙은 취향 저격 포르노 그 자체. 곡 전체가 즐길 거리로 가득 차 지루함을 느낄 새가 없다. 유명해질 대로 유명한 엘렙슨의 멋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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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gadeth preview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1985) (90/100)    May 28, 2017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2집이나 4집이 귀에 익은 사람이 1집을 접하면 아무 거부반응이 없으리라. 메가데스 앨범 중 가볍게 즐기기엔 본작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1번 트랙. 피아노와 베이스의 탁월한 파트 1. 그 후 이어지는 파트 2의 쫄깃쫄깃한 곡의 매력에 감탄. 첫 번째 트랙답다. 멤버들의 날 선 테크니컬함이 꽤 멋있다.

2번 트랙. 베이스 음을 듣노라면 포르노가 따로 없다. 50초 그 후 다시 1분 52초부터의 멋진 베이스 라인. 1분 47초부터 또 달려주시고, 2분 26초부터 시작되는 폴란드의 기타가 덧대어지며 마무리된다. 곡이 끝날 때까지 정신없이 달려주시어 흡족한 곡. 왜 이 곡이 타이틀곡인지 쉬이 납득할 수 있다.
'승객 여러분, 1분 52초부터 Gar가 연주하는 기차에 탑승하시길 바랍니다!'

3번 트랙. 49초~59초까지 난폭함을 드러내는 신경질적인 기타 솔로. 추잡스럽게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달리려던 곡을 2분 22초에 베이스가 우아하게 다듬고선, 묵직하고 적당한 템포로 다시 적절히 달려주신다. 3분 20초부터의 끝내기용 솔로는 멋있지도 않고 꽤 난잡하게 들린다. 그게 날 것의 풍미라면야.

4번 트랙. 낸시 시나트라의 원곡도 좋지만, 역시 메탈이 좋다. (리메이크 버전은 비프음이...) 28초부터 시작되는 Gar와 엘렙슨의 테크니컬한 속주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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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gadeth preview  Rust in Peace (1990) (100/100)    Apr 29, 2017
Rust in Peace 'Beauty and the Beast'

2집이 괴수와 야수가 기이한 분위기를 내며 날뛰었다면, 4집은 미녀와 야수다.

1번 트랙. 인트로 부분은 언제나 내 심장을 콩닥거리게 한다. 후반부 솔로에서 머스테인의 짐승미를 느낄 수 있다. 4분 38초부터 시작이다. 4분 59초에 취하기 시작하고 5분 5초부터 끝내주는 폭발! 하지만 더 큰 폭발이 있었으니, 5분 20초부터 5분 42초까지의 머스테인의 죽여주는 솔로잉!

2번 트랙.
타이틀과 너무 어울리는 분위기. 2분 49초부터 시작이다. 3분 41초부터 그다음 폭발을 기다리며 긴장한다. 그 폭발은 4분 57초에 시작되는데, 여기까지의 전개가 또 예술이다. 그리고 4분 57초엔 기타의 분노 후, 군더더기 없는 마무리.

3번 트랙.
처음부터 죽인다. 1분 37초에 베이스 죽인다. 박자를 가지고 놀며 계속 달린다.

4번 트랙.
처음부터 좀 처진다. 하지만 3분 24초부터 긴장하다가, 'I master five magics' 이 가사 부분을 기다리게 된다. 4분 47초부터 지리기 시작한다. (4분 57초의 쾌감!) 그리고 마지막까지 숨 막히는 질주.

5번 트랙.
베이스로 시작되는 긴장감은 언제나 날 미치게 한다. 56초부터의 질주감에 취한다. 2분 5초의 'Taste me!'는 이 곡의 하이라이트! 미친듯한 곡의 리듬감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곡이 끝나있다.

6번 트랙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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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地奪尊人間 (디지탈인간) preview  Ares preview  D-地奪尊人間 (디지탈인간) (2005) (75/100)    Dec 12, 2018
MaMa 이 곡은 지금 들어도 엄청 잘 빠졌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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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mber of the Beast preview  Iron Maiden preview  The Number of the Beast (1982) (90/100)    Apr 1, 2018
5번 트랙은 킹스맨 류의 영화에서 호쾌한 액션씬으로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
Black Future preview  Vektor preview  Black Future (2009) (80/100)    Mar 16, 2018
2, 3집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Good!
So Far, So Good... So What! preview  Megadeth preview  So Far, So Good... So What! (1988) (75/100)    Nov 20, 2017
산만하고 난잡하게 느껴지는 곡(2,5)이 있다. 재밌는 구석도 있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4,6,7번 트랙을 좋아한다. 8번은 재밌어서 종종 찾아 듣곤 한다.
Cowboys From Hell preview  Pantera preview  Cowboys From Hell (1990) (85/100)    Jul 7, 2017
1,4,5,6,7,8 사랑합니다. 그 이후 트랙은 The sleep의 solo 말고는, 속이 니글거리고 메스껍다.
Time Is Up preview  Havok preview  Time Is Up (2011) (85/100)    Jul 6, 2017
1번 강추, 그 다음 7번, 10번 추천, 그 다음 3번, 4번, 5번 추천. 나머지는 평범.
Kill 'Em All preview  Metallica preview  Kill 'Em All (1983) (85/100)    May 29, 2017
메탈리카 앨범 중 가장 좋다. 한동안 미친 듯 들었던 1,4번 트랙.
Act of God preview  Pro-Pain preview  Act of God (1999) (85/100)    Feb 22, 2017
이럴 수가! 리뷰가 없다니... 대중성을 띤 걸작! 프로페인 형님들 정말 구수하게 달려주십니다. 8년전쯤 고등학생 시절 자주 들었었는데, 다시 찾아도 여전히 맛있는 앨범이네요. 5번 트랙 I remain 추천요. 달짝지근합니다.
Rokkinpo Goroshi Koi no Kinako Watashi ni Kudasai (80/100)    Mar 11, 2019
preview  Maximum the Hormone preview  Rokkinpo Goroshi (2005)
Rokkinpo Goroshi Rock 'N' Roll Chainsaw (70/100)    Mar 11, 2019
preview  Maximum the Hormone preview  Rokkinpo Goroshi (2005)
Rokkinpo Goroshi Rolling 1000toon (60/100)    Mar 11, 2019
preview  Maximum the Hormone preview  Rokkinpo Goroshi (2005)
Rokkinpo Goroshi Rei Rei Rei Rei Rei Rei Rei Rei Ma Ma Ma Ma Ma Ma Ma Ma (80/100)    Mar 11, 2019
preview  Maximum the Hormone preview  Rokkinpo Goroshi (2005)
Rokkinpo Goroshi Uehara (Futoshi) (60/100)    Mar 11, 2019
preview  Maximum the Hormone preview  Rokkinpo Goroshi (2005)
Rokkinpo Goroshi Haiyani Spain (60/100)    Mar 11, 2019
preview  Maximum the Hormone preview  Rokkinpo Goroshi (2005)
Rokkinpo Goroshi Rock Bankurawase (70/100)    Mar 11, 2019
preview  Maximum the Hormone preview  Rokkinpo Goroshi (2005)
Rokkinpo Goroshi Anaru Whisky Ponce (85/100)    Mar 11, 2019
preview  Maximum the Hormone preview  Rokkinpo Goroshi (2005)
Rokkinpo Goroshi Kawakita Saruin (70/100)    Mar 11, 2019
preview  Maximum the Hormone preview  Rokkinpo Goroshi (2005)
Rokkinpo Goroshi Falling Jimmy (70/100)    Mar 11, 2019
preview  Maximum the Hormone preview  Rokkinpo Goroshi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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