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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AlcesteNoire's profile
Username tahah   (number: 10526)
Name (Nick) AlcesteNoire  (ex-abyrokna)
Average of Ratings 83.4 (22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3-07-10 00:22 Last Login 2017-08-30 13:22
Point 19,357 Posts / Comments 25 / 317
Login Days / Hits 250 / 41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Deep Forest Black Metal Korea 5 2 2013-10-30
preview Bagatur Pagan Black Metal Bulgaria 1 1 2013-10-04
preview Silent Thoughts Depressive Black Metal Germany 1 2 2013-10-02
preview Virvatulet Black Metal Finland 2 0 2013-09-21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When Silence Is Broken, The Night Is Torn preview preview When Silence Is Broken, The Night Is Torn  [EP] 2006-07-06 70 1 2017-04-18
Vergangen Und Vergessen preview preview Vergangen Und Vergessen 2012 - 0 2014-04-04
Eternal Night preview preview Eternal Night  [Compilation] 2012-01-20 - 0 2013-10-30
Сказание за Древнобългарското Величие preview preview Сказание за Древнобългарското Величие  [EP] 2010-07-20 70 1 2013-10-04
Into Empathy preview preview Into Empathy  [EP] 2013-06-12 85 2 2013-10-02
From Fall of Leaves to Painful Wrath preview preview From Fall of Leaves to Painful Wrath  [Compilation] 2011-07-27 - 0 2013-09-30
Sorrow preview preview Sorrow  [EP] 1994-09-17 83.3 3 2013-09-30
Virvatulet / Gratzug preview preview Virvatulet / Gratzug  [Split] 2012-12-21 - 0 2013-09-21
preview  Kalpa  -  preview  Deflower (1998)  [Split] (95/100)    2013-08-30
Deflower 칼파 트랙만 보자면 100점을 주고싶으나
칼파 트랙은 전체에서 2개밖에없으므로 95점.
나머지는 아무리 내 취향이 아닌 파워메탈, 헤비메탈 이라고 해도 웰메이드라고 보기는 힘든 것 같다.

각설하고 칼파의 트랙을 논하면

이 레코딩을 할 당시의 칼파는 Black Candle + Pain 이었다.
즉 Kalpa 와 Moonshine 의 결합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한국적인 것 보다는 유럽적인 사운드를 추구하는 두 사람이 만난 결과물은
생각 이상으로 엄청나다..

차갑고 건조하며 공격적인 블랙캔들과
멜로딕하고 서정적인 페인의 장점들만 모아서 만들어졌다고 하면 과장일까
그만큼 완성도가 높다.

전체적으로는 심포닉 블랙메탈이지만 바이킹메탈의 분위기도 나고
광기어린 블랙캔들의 사악한 스크리밍이 더해지니까 이건뭐..

블랙메탈을 들으면서 가장 희열을 느낄때는
음악을 들으면서 버줌 1집의 자켓같은 심상이 떠오를 때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추운 겨울의 어두운 새벽의 숲 속? 굳이 글로 쓰니까 손발이 오그라드네 ㅠㅠ)

진짜 오랜만에 이런 심상을 느껴봤다.

칼파+문샤인 이 조합으로 만들어진 곡이 두 곡뿐이라는게 너무 아쉽다.
0
preview  Bonjour Tristesse  -  preview  Par un sourire (2011) (95/100)    2013-08-07
Par un sourire Depressive 걸작!!

사람들은 음악을 얘기할 때 '가사전달력'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앨범에 한해서는 이 가사전달력은 필요가 없다. 적절한 기타 리프와 이에 완벽하게 상응하는 스크리밍.
가사는 필요없다. 애초에 아무도 못알아들을 것이고. 뭘 말하고자 하는지는 가사가 들리지 않아도, 없어도 알아들을 수 있다.
정말 이 앨범에서 보컬은 이 레코딩을 위해 완벽하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아마 라이브를 해도 절대 똑같이 못할것이다. 그만큼 완벽하게 들어맞는 구성으로 보컬이 녹음되었다.

인트로/아웃트로에서는 피아노와 함께 여자가 불어로 뭐라뭐라 하는데 이게 상당한 고급스러움을 부여한다.

아쉬운건 드럼이 드럼머신을 썼는지 약간 거슬리는게 흠이다. 그외에는 구성면이나 멜로디 면이나 완벽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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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appy Days  -  preview  Cause of Death: Life (2012) (90/100)    2013-08-07
Cause of Death: Life Romantic/Emotional Black Metal

최근에 유행인 DSBM의 모범이라고 할수 있는 음반. 슈게이징 등 타 장르를 흡수한 느낌이 난다.
2CD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1CD는 현대적인 스타일이고 2CD는 헤비함이 잔뜩 묻어나는 스타일이다.

첫번째 CD에서는 첫 곡에서의 기타 톤으로 알 수 있듯이 슈게이징 장르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의 음악이 흐른다.
3번 트랙까지는 사악함 보다는 우울함, 슬픔등을 '예쁘게' 연주한다.
Broken 곡 같은 경우는 초반 인트로만 들으면 이모코어라고 들을수 있을정도의 대중적인 사운드가 들린다.

4~7 트랙은 두번째 CD에서 느껴지는 헤비함이 가미된 곡이다. Industrial Melancholy의 기타 리프가 인상적이다..

킬링트랙은 8번 9번 트랙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Take me away는 전작 Happiness stops here에서 있던 곡을 재녹음한 것으로, 그렇게 큰 차이는 없으나 전작의 Raw함을 없애고 좀더 듣기 편하게 만들었다.

Abigail이 가장 인상적인 트랙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곡 처음에는 연주 없이 남자와 여자의 대화만이 흐른다.
대략의 내용은 연인이 싸우는데 여자는 헤어지자는 뉘앙스고 남자는 그걸 싫어하는 분위기!
도대체 블랙메탈에 이게 뭔 짓인가 싶어서 검색을 해 본 결과... 이 나레이션 부분은 영화 Closer의 일부분이었다.
Where is this love? I can't see it, I can't touch it, I can't feel it.등등.. 아무리봐도 이건 순전히 사랑에 관한 내용 같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 이 영화 여주의 이름을 검색해봤지만 Abigail은 아니었다....즉 Abigail은
이걸 작곡한 Happy days의 멤버중 하나의 Ex-Girlfriend일 확률이 크다고 생각된다...
영화의 내용처럼 여자가 바람이 나서 헤어졌던게 아닐까 ㅠㅠ

아무튼 이런 나레이션 부분이 끝나고 연주가 이어지는데, 보컬없이 11분이라는 긴 시간동안 연주가 이어진다.
상당히 로맨틱하며, 우울한 감성은 살아있지만 사악함이라던가 분노 등은 찾아보기 힘든 감성적인 멜로디이다.
긴 시간동안 반복되지만 그만큼 반복할만한 좋은 리프였다.

아 그리고 10번트랙 Abwärts (Freitod cover)은 저작권 문제인가 레이블의 문제로 실제 발매에서는 포함되지 않았다.

그리고 2CD를 들었는데.. 솔직히 1CD에서의 말랑말랑함을 기대했다면 듣기 약간 힘들다.
보컬 기타할것없이 모두 헤비해졌고 분위기가 슬픔, 로맨틱에서 분노, 좌절으로 확실하게 바뀐다.
제목들은 자살블랙에 충실하게 자살을 의미하는 순서로 되어있고... 1cd에서의 말랑함을 충분히 만회한다.
(이건 아플거야>헤로인머그면 괜찮을거야>고통은 잊지못할 공허함이될거야>해결 방법은 없어>영원히 잠들다)

솔직히 1cd 초반에서 보여주던 슈게이징 스타일이 후반에 가면 아에 싹 사라지는 점이 좀 통일성 부분에서 떨어지긴 한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로맨틱하고 감성적인 메탈을 들려준다는 점에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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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Silence Is Broken, The Night Is Torn preview  Eyes Set to Kill  -  preview  When Silence Is Broken, The Night Is Torn (2006)  [EP] (70/100)    2017-04-18
2000년대 중반 Emo충들의 감성 그대로
Happiness Is Not an Option preview  No Pleasure in Life  -  preview  Happiness Is Not an Option (2010) (80/100)    2017-04-18
준수하다. 적당히 건조하고 달려주는 그저 그렇고 그런 DSBM 중의 하나이지만.
Dipsomania preview  Psychonaut 4  -  preview  Dipsomania (2015) (95/100)    2017-04-18
역시 이 밴드는 보컬이 다 해먹는다. 세련된 익룡 스크리밍이 가슴에 와 닿는다.
Aftermath preview  Skyforest  -  preview  Aftermath (2014) (60/100)    2017-04-18
CD로 내면서 리레코딩을 한 듯 하다. 예전 음원 시절의 레코딩보다 훨씬 못하다..
The Circle preview  Heretoir  -  preview  The Circle (2017) (95/100)    2017-04-18
예쁜 색깔의 앨범커버답게, 음악적 지향성도 슈게이징에 귀속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Alcest의 신보보다는 헤비한 느낌이다. 전작들에 비해 지나친 반복에서 다소 벗어난 모습도 보이고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 할 수 있다.
Have a Nice Trip preview  Psychonaut 4  -  preview  Have a Nice Trip (2012) (95/100)    2017-04-18
당도 높은 DSBM
Soulblight preview  Obtained Enslavement  -  preview  Soulblight (1998) (90/100)    2016-01-15
단순히 오케스트라적 요소가 들어간것 뿐만 아니라, 변이와 다악장의 측면에서도 이 앨범은 훌륭한 교향곡스러운 블랙메탈을 들려주고 있다. 이 측면이 두드러지는 트랙은 2번.
On a Submerged Islet preview  Meridies  -  preview  On a Submerged Islet (2015) (90/100)    2016-01-15
오. 잘들었습니다.
Devs - Iratvs preview  Arthemesia  -  preview  Devs - Iratvs (2001) (90/100)    2015-05-23
좋은 멜로딕 블랙. 멜로디의 당도가 딱 적당하다
Servants of Sorcery preview  Fimbulwinter  -  preview  Servants of Sorcery (1994) (95/100)    2015-05-23
불이 활활타고있는 지옥을 연상시키는 90년대의 또 다른 마스터피스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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