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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Malakian's profile
Username Malakin   (number: 21412)
Name (Nick) Malakian  (ex-Malakin)
Average of Ratings 88.9  (4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April 15, 2020 10:20 Last Login May 31, 2020 19:00
Point 4,405 Posts / Comments 4 / 37
Login Days / Hits 44 / 67 E-mail
Country Korea
얼터너티브는 옳다.

물론 아주 가끔씩.
Sepultura - Roots
Nine Inch Nails - The Downward Spiral
Alice in Chains - Dirt
Anaal Nathrakh - Hell Is Empty, and All the Devils Are Here
Linkin Park - Meteora
Bring Me the Horizon - That's the Spirit
System of a Down - Hypnotize
Megadeth - Dystopia
Alcest - Écailles de lune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helsea Grin - Evolve
Lorna Shore - Immortal
Amaranthe - Amaranthe
Megadeth - Rust in Peace
System of a Down - Mezmerize
System of a Down - Toxicity
We Butter the Bread with Butter - Dreh Auf!
System of a Down - Steal This Album!
System of a Down - System of a Down
The Agonist - Orphans
Meshuggah - The Violent Sleep of Reason
Born of Osiris - Tomorrow We Die ∆live
Alter Bridge - One Day Remains
The Pretty Reckless - Light Me Up
One Ok Rock - 残響リファレンス (Zankyō Reference)
Bring Me the Horizon - Sempiternal
Born of Osiris - The Simulation
We Butter The Bread With Butter - Das Monster aus dem Schrank
Bring Me The Horizon - Suicide Season
System of a Down - Demo Tape #3
The Pretty Reckless - Going To Hell
In This Moment - Black Widow
Marty Friedman - Tokyo Jukebox 2
Slipknot - Vol. 3: (The Subliminal Verses)
 
Lists written by Malak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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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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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aal Nathrakh preview  Hell Is Empty, and All the Devils Are Here (2007) (100/100)    May 21, 2020
Hell Is Empty, and All the Devils Are Here 그라인드 코어는 극도로 공격적인 사운드를 추구하기 때문에 처음 들었을 때는 매우 신선하고 충격적으로 다가오지만,
동시에 장르 특성상 특별히 애정이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노래들이 다 거기서 거기인 것 처럼 들리기 때문에 처음의 뽕맛과는 별개로 아주 빨리 질린다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시종일관 때려부수는 것 처럼만 보이는 그라인드에도 타 장르처럼 곡마다 나름대로의 잔잔함이 있고, 또 나름대로의 폭발력이 있다. 이러한 완급조절이 뛰어난 곡들을 접하다 보면 조금 더 오래 그라인드 코어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본작의 11번 트랙이 그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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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ystem of a Down preview  System of a Down (1998) (95/100)    Apr 26, 2020
System of a Down 가장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인 SOAD의 작품이지만 나에게 이 앨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낯설음'이다.
처음봤을 때의 낯섦이 아닌, 원래는 이랬구나... 하는 낯섦. 그것도 그저 막연한 낯섦이 아닌, 이유가 뚜렷한 낯섦이다.
이렇게 추상적으로 말하면 와닿지 않을 수도 있으니, 이 앨범이 이후 앨범과는 어떤 점에서 낯설고, 어떤 점이 아쉬운지 세가지 정도 이유를 서술하려한다.

(물론 이전 작품들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작품들과 비교해서 까내린다는게 웃기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Toxicity를 비롯한 2집 이후의 작품들과의 비교가 아니라면,
'에스닉 풍의 독특한 뉴메탈 앨범임. 3번 트랙 추천.'
이 정도 분량의 코멘트 밖에 나올 것 같지가 않다!)

첫째로 다론의 보컬 비중이 매우 적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듯 하다. 물론 SOAD의 메인 보컬은 세르이가 맞지만 SOAD의 팬이기 이전에 다론의 팬인 나로써는 이 앨범보다는 다른 앨범에 확실히 손이 많이 가는 느낌이 있다.

두번째로는 앨범이 주는 느낌을 들 수 있겠다. SOAD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키워드는 익살스러움이 아닐까.
하지만 이 앨범은 다른 앨범들에 비해 익살스러움과는 거리가 꽤나 있어보인다.(가사적인 측면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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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helsea Grin preview  Evolve (2012)  [EP] (100/100)    Apr 22, 2020
Evolve 가슴이 답답할 때 질러대는 코어류을 들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보통 기분이 좋고 흥을 주체할 수 없을 때나 데스코어를 듣지 짜증이 날때는 듣지 않는다.
가뜩이나 우울한데 꽤액 꽤액 소리질러대면 괜히 더 산만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하지만 5번 트랙인 Don't ask Don't tell은 다르다. 일과를 마치고 피로에 쩔어서 침대에 누울때나, 일이 잘 안풀려서 그냥 엎드리고 싶을 때나, 좋아하는 팀이 아쉽게 져서 괜히 잠 안올때나, 나는 왠만하면 이어폰을 꽂고 해당 트랙을 재생한다. 당연히 노래 한 곡 듣는다고 없던 함이 생기거나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I've been ~'하고 후렴구가 흘러나오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든다. 특이한 스크리밍과 미래지향적인 사운드, 꽤 인상적인 후렴구 리프, 뭔가 동화같은 느낌을 풍기는 사운드들이 섞여서 만들어지는, 조금은 난잡하면서도 비장하고, 그 속에 풍기는 신비로운 분위기 때문일까.

'도대체 어떤 노래길래' 하실 분들을 위해서 대충 느낌만 굳이 표현해보자면... 대회 우승 후보로 꼽히던 팀이 16강에서 어이없이 떨어진 후 다음 대회 결승전에서 똑같은 팀을 만난 후 복수를 위한 결의를 다지며 부르는 듯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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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Suicide Season (2008) (90/100)    Apr 17, 2020
Suicide Season 분위기가 살아있는 데스코어 명반이다.
특히, 제목 때문인지는 몰라도 마지막 트랙을 들을 때 마다 미치 러커가 생각나서 안 그래도 서글픈 곡이 몇 배는 더 슬프게 들린다.
가사 역시 억지로 끼워 맞춰 들어보면 왠지 아귀가 들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밴드 보컬이랑 옷차림이나 문신, 생긴 것도 비슷한 것 같다. 너무 억진가?)

물론 미치 러커 생전에 나온 곡을 이렇게 엮는다는게 우습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뭐, 필자의 주관적인 감상이 어떻든간에 한가지 확실한 점.

이제 팝으로 핵인싸가 되어버린 BMTH에게 앞으로 이러한 앨범을 기대하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
그들이 맘을 고쳐 먹지 않는 이상 데스코어 노선으로는 BMTH의 커리어 하이 앨범으로 남을 것이 틀림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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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s preview  Sepultura preview  Roots (1996) (100/100)    May 29, 2020
앨범아트부터 느낌이 물씬 풍겼고, 내용물 역시 훌륭했다. 동년에 나온 판테라의 앨범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정도의 그루비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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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o listen to~dance to~blaze to~pray to~feed to~sleep to~talk to~grind to~trip to~breathe to~help to~hurt to~scroll to~roll to~love to~hate to~learn Too~plot to~play to~be to~feel to~breed to~sweat to~dream to~hide to~live to~die to~GO TO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Music to listen to~dance to~blaze to~pray to~feed to~sleep to~talk to~grind to~trip to~breathe to~help to~hurt to~scroll to~roll to~love to~hate to~learn Too~plot to~play to~be to~feel to~breed to~sweat to~dream to~hide to~live to~die to~GO TO (2019)  [EP] (65/100)    May 28, 2020
Bring me the horizon - Deathcore to~ Metalcore to~ Rock to~ Pop to~ Electronic dance music to~ GO TO 어디까지 가려나 궁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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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ownward Spiral preview  Nine Inch Nails preview  The Downward Spiral (1994) (100/100)    May 26, 2020
94년도 명반들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정말 26년전 앨범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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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tonishing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he Astonishing (2016) (60/100)    May 25, 2020
처음에는 별로지만 여러번 들으면 들을수록 좋게 들리는 앨범들도 있다. 하지만 일단 여러번 시도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는 지루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전제로 깔려야 하지 않을까?
One Day Remains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One Day Remains (2004) (90/100)    May 24, 2020
어떤 노란머리 레슬러에게 잘 어울릴것 같은 5번 트랙이다.
Dirt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100/100)    May 23, 2020
마약으로 망한 밴드지만, 과연 마약없이 이 정도의 작품이 나올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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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ra preview  Linkin Park preview  Meteora (2003) (100/100)    May 20, 2020
기숙사 시절 기상송으로 faint가 나온 적이 있었다. 평소 같으면 내가 씻고 나와서 깨워 줄 때까지 누워있었을 놈들이랑 3분 동안 신나게 흔들며 불러재꼈었지...
Demo Tape #3 preview  System of a Down preview  Demo Tape #3 (1997)  [Demo] (85/100)    May 20, 2020
조금 더 경박한 느낌이다
That's the Spirit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That's the Spirit (2015) (100/100)    May 18, 2020
애스킹의 신보를 듣다가 속이 터져서 오랜만에 들어봤다. 변신도 변신 나름이지, 파워레인저랑 아이언맨을 누가 같은 선 상에서 비교할까.
Dreh Auf! preview  We Butter the Bread with Butter preview  Dreh Auf! (2019)  [Single] (95/100)    May 18, 2020
노래도 좋고 뮤비도 웃기게 잘 만들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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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Sphere Throw Me In The Jungle (100/100)    May 30, 2020
preview  Born of Osiris preview  Soul Sphere (2015)
Stand Up and Scream A Prophecy (100/100)    May 27, 2020
preview  Asking Alexandria preview  Stand Up and Scream (2009)
Roots Born Stubborn (100/100)    May 26, 2020
preview  Sepultura preview  Roots (1996)
Roots Ratamahatta (100/100)    May 26, 2020
preview  Sepultura preview  Roots (1996)
One Day Remains Open Your Eyes (100/100)    May 24, 2020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One Day Remains (2004)
One Day Remains One Day Remains (100/100)    May 24, 2020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One Day Remains (2004)
One Day Remains Metalingus (100/100)    May 24, 2020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One Day Remains (2004)
The Simulation Under the Gun (100/100)    May 23, 2020
preview  Born of Osiris preview  The Simulation (2019)
The Downward Spiral Piggy (100/100)    May 23, 2020
preview  Nine Inch Nails preview  The Downward Spiral (1994)
The Downward Spiral Mr. Self Destruct (100/100)    May 23, 2020
preview  Nine Inch Nails preview  The Downward Spiral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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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32,467
Lyrics : 17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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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date :  May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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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 H.E.A.T II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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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er Omen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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