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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of Gray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9:25
Ranked#69 for 2009 , #1,997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8
Total votes :  43
Rating :  80.3 / 100
Have :  19       Want : 2
Submitted by level 9 LaClayne
Last modified by level 11 James Joy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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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Sonata Arctica - The Day of Grays CD Photo by KahunaSonata Arctica - The Day of Grays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Day of Grays Information

Line-up (members)

  • Tony Kakko : Vocals
  • Elias Viljanen : Guitars
  • Marko Paasikoski : Bass
  • Henrik Klingenberg : Keyboards
  • Tommy Portimo : Drums
Digipak bonus track:
13. In The Dark (05:22)
US bonus track:
13. In My Eyes You're A Giant (04:42)
Japanese bonus track:
13. Nothing More (03:55)
14. In My Eyes You're A Giant (04:42)

Bonus CD contains following orchestral versions:
01. Deathaura (07:56)
02. The Last Amazing Grays (05:10)
03. Flag In The Ground (03:55)
04. Juliet (06:22)
05. As If The World Wasn't Ending (03:59)
06. ... See More

The Day of Grays Reviews

 (5)
Reviewer :  level   (85/100)
Date : 
< 소악표 프록의 완성판 >

흠...뭐 이미 제목으로 결과를 말한 거 같네요 그럼에도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이냐 4집에서 부터 시작된 프록화가 5집에서 제대로 길을 잡았는데 본작에서 어떻게 완성급을 보여줬나를 설명하기 위하는 것이 이유라면 이유입니다

앨범의 분위기를 간단히 컬러로 표현하자면 과거 1~3집의 시원하고 차가운 멜파메였던 시절의 푸른계열(?) 정도의 색을 띄고 있습니다 그럼 그 시절로 돌아간 것이냐? 아닙니다 그 시절과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쉽게 그 당시는 파란색이라고 하자면 본작은 남색이나 군청이 어울립니다
당시의 패기, 스피드, 파워, 화려함은 본작과는 거리감이 있습니다만 대신 진지함, 아름다움, 신비로움, 약간의 익살스러움 정도가 어울리는 편입니다

이번엔 곡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신비롭다랄까요...또한 비극적인 듯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인트로입니다

2. 본작 최고의 트랙이자 소악 모든 앨범의 곡들 중에서도 top인 트랙이라 하면 설명이 될까요? 아름다움, 전개, 멜로디 등등 뭐하나 빠지는 것도 없으며 가사 번역을 보면서 들으면 스토리에 소름까지 돋습니다(네이버에 검색하셔서 블로그란에 가시면 번역이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ㅠㅠ)

3. 아름다우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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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몇 년 전에 실망했다는 요지의 리뷰를 남겼었는데, 지우고 새로 남긴다.

엄밀히 말해 Juliet 이후의 트랙들은 거의 듣지 않는다. 구리다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이래저래 지루한 것은 사실이어서. 그만큼 전반부 트랙들이 압도적으로 뛰어나다. 특히나 Deathaura 같은 경우엔 처음 들었을 때 소나타 악티카가 새로운 영역으로 진보했구나 싶을 정도로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적당한 질주감과 아련한 서정미를 동시에 품고 있는 The Last Amazing Grays도 참 좋아하는 곡이다. 아마 소악의 늑대 시리즈 중에선 The Cage와 함께 수위를 다투지 않을까 싶다. 소악의 정체성을 가장 명확히 드러내는(그렇기에 앨범 내에서 꽤나 이질적이기도 한) Flag in the Ground도 앨범의 대표곡으로 꼽기에 손색이 없고, Juliet 역시 새로운 소악의 음악관을 보여주는 훌륭한 곡이라 생각한다. 아마 언급한 네 곡과 비슷한 수준의 곡으로만 채워진 앨범이었다면 100점 만점을 줘도 모자랐을 것이다.

한마디로, 위에 언급하지 않은 곡들에선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인스트루멘탈인 Everthing Fades to Gray가 차라리 낫다고 느껴질 정도다. 그래서 꽤나 아쉽게 느껴지는 앨범이다.

다만 언급된 곡들만큼은 소악의 여타 앨범의 킬링트랙보다도 많이 청취한 듯싶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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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점수를 더 높게 주고도 싶었지만
약간은 아쉬운 앨범 구성 때문에 이런 평을 내릴 수 밖에 없다

우선 처음 Everything Fades to Gray와 Deathaura를 들었을 때는
도대체 왜 이런 앨범이 이렇게 낮은 평가를 받아야 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Instrumental임에도 불구하고 3분동안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1번 트랙과
한 편의 뮤지컬을 듣는 듯한 장대한 대곡인 Deathaura는
파워메탈로 치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이미 Unia때부터 노선을 바꾼 이들의 성향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최고의 트랙이 아닐 수 없다
오히려 Unia때보다도 파워메탈적인 성향 자체는 더 가중되었으니
더욱 더 만족스럽게 귀를 채워주는 트랙이 아닌가?
이어지는 The Last Amazing Grays 역시 밝은 톤의 멜로디와 감미로운 구성, 후반부의 반전까지 좋은 트랙이고
Flag In the Ground는 예전의 파워메탈스러운 성격을 살린 곡으로 귀에 착 감기는 멜로디가 상당히 좋다
Breathing 정도는 중간에 쉬어가는 좋은 발라드로 충분히 손색없는 곡이다

문제는 Zeroes 와 The Dead Skin이다
앞에서 장황한 분위기를 쭉 다 잡아놓고 이 두 트랙이 그것을 산산히 부숴버리는 느낌이 든다
Zeroes는 미들템포라 그나마 조금 낫기는 하다만
The Dead Skin의 익살스러움은 앞선 트랙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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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전작 Unia에서부터 소나타 악티카에 대한 악평이 쏟아지면서 얘네들도 이제 좀 삐걱대나보다 생각만하고 음악을 직접 들어보지는 못하다가 unia앨범을 구매해서 들어봤는데 좀 느려졌다 싶은것 말고는 욕먹는 이유에 대해 크게 이해를 못하던중 이 음반도 구매했다. 앨범 쟈켓부터 어딘가 칙칙한것이 이 앨범은 어딘가 좀 의심이 되는구석이 있었다. 선입견을 가지고 이 음반은 분명 어둡고 별로일것 같다는 두려움에 조심스럽게 앨범청취를 했는데, 개인적으론 Unia앨범보다도 마음에 든다. 우선 전작에선 16비트의 더블베이스 드러밍이 거의 없던 반면에 이 앨범에선 적재적소에 필요한 부분에서 달릴땐 달려주고 아름답게 키보드로 꾸며줄곳은 꾸며주고 있으며, 앨범 전체적인 전개도 한편의 중세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기분이 들도록 잘 만들어졌다. 토니카코가 고음의 노래를 부른다는 느낌보다는 한편의 이야기를 하듯 조용조용 부르는부분이 파워메탈 팬들에겐 아쉬움으로 남을수 있겠지만 소나타 악티카의 스타일과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렇게 아름답게 앨범을 만들어내다니 정말 감동적이다. 개인적으론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오래도록 즐겨듣기로는 초기 작품들보다도 더 나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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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of Grays Comments

 (38)
level 7   (90/100)
이전 소악의 정서가 폭설 속 늑대라고 한다면, 이 앨범은 함박눈을 느긋하게 맞는 늑대같다. 콘서트장에서 다같이 떼창과 헤드뱅잉을 하기 보다는 헤드폰을 착용하고 눈내리는 창밖을 감상하기에 적절한 듯 싶다.
3 likes
level 5   (75/100)
1~4번 트랙은 상당히 좋은 트랙이 맞다. 그 후는 8번 Juliet 빼고 아무것도 들을게 없다.
1 like
level 5   (80/100)
이들의 최고 명반이 될 수도 있었던 앨범. 그래서 더 아쉽다. Breathing에서 힘빠지고 zeroes에서 경악한다. 일관된 컨셉을 가져가고 싶었으면 저런 이상한 트랙들은 뺐어야 했다.
1 like
level 5   (85/100)
Medium rank for this
level 7   (95/100)
소나타 아티카 고유의 감성을 극대화시킨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지 싶다.
level 5   (80/100)
4번까지는 이 앨범이 소악 앨범중 최강이었다. 그 이후에는 좀.... 그냥 그렇다
level 17   (70/100)
수준 높은 음악인듯 하나 크게 와닿진 않았다. 보컬이 너무 내스타일이 아닌게 큰 요인인듯하다.
level 5   (85/100)
분위기가 쭉 이어지는 앨범.
level 7   (90/100)
프록해져서 더욱 맘에든다
level 10   (80/100)
1,2집 만큼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잘 들었던 앨범
level 9   (95/100)
초기 앨범들과 비교해서 속도가 느려지고 프로그래시브해져서 그런지 이질적이다. 하지만 1,2,3,4번 연타는 역대급 나머지트랙도 나쁘지 않다
level 12   (70/100)
변화건 아니건 간에 요건 좀 아니다 싶은데.....
level 10   (95/100)
스타일이 많이 변했지만 소악식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잘보여준듯. 무작정 달리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란걸 느꼈다.
level 18   (95/100)
výborné
level   (60/100)
전작은 그래도 무슨 음악을 하고싶은건지 이미지가 떠오르기라도 하지 이건 대체 뭐하자는 건지.
level 6   (85/100)
멜파메를 좋아해서 2,3,4,8 트랙만 듣습니다. 그중 8번은 으뜸입니다.
level   (68/100)
팬들이 이들에게 바라는 것이 이런 것인지 과연.,,,,;;
level 8   (56/100)
당시에 선공개된 3번 트랙을 듣고 기대했다가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다. 3/4번 트랙을 빼면 뭘 보여주려 한건지 알수 없다. 오히려 이 앨범을 들으니 Unia가 명반으로 느껴진다.
level 18   (90/100)
소나타 아티카식 프록 앨범. 정말 훌륭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선율이 인상적임.
level 12   (76/100)
음,.. 곡은 괜찮은데 뭐랄까.. 좀 산만한 느낌?
level 5   (92/100)
Unia 만큼 최고다.
level 3   (90/100)
이렇게 매끄럽고 좋을수가!! ㅜㅜ 유니아보다는 못하지만 꿈꾸는듯 아름답다
level 4   (78/100)
의외로 토니카코랑 좀 어울린다. 근데 좋은 트랙과 안좋은 트랙의 편차가 너무 심하다.
level 7   (80/100)
전작보다 훨씬 더 프로그레시브 하다. 이들이 매너리즘에서 서서히 탈피하는 듯한 느낌이 온다.
level 6   (88/100)
귀에 익으면 98점짜리지만 스타일 변화 등의 이유로 친해지기 힘드니까 98점은 못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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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ta Arctic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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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Day of GraysAlbum80.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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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745
Reviews : 8,068
Albums : 124,351
Lyrics : 158,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