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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human Rac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Hard Rock, Glam Metal
LabelsAtlantic Records
Length56:41
Ranked#30 for 1995 , #1,405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24
Total votes :  28
Rating :  84.4 / 100
Have :  17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9)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08-13)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Skid Row - Subhuman Race CD Photo by 앤더스Skid Row - Subhuman Race CD Photo by EaglesSkid Row - Subhuman Race CD Photo by 버닝앤젤
Subhuman Ra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My Enemy3:3892.52
2.Firesign4:5582.52
3.Bonehead2:16851
4.Beat Yourself Blind5:03901
5.Eileen5:36851
6.Remains To Be Seen3:3477.52
7.Subhuman Race2:4082.52
8.Frozen4:4487.52
9.Into Another4:03852
10.Face Against My Soul4:20801
11.Medicine Jar3:36751
12.Breakin' Down4:3197.52
13.Ironwill4:36801

Line-up (members)

Subhuman Race Reviews

 (4)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무겁다, 한없이 무겁다. 이것이 과연 [Slave to the grind] 까지의 재기발랄하고 활기가 넘치던 그 Skid row가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말이다. Youth gone wild에서 어디로 튈 지 모르던 젊음이, Livin' on a chain gang에서 한없이 솟구쳐 오르던 그들이 하는 음악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전작 [Slave to the grind] 의 사운드 변화에서 유추할 수 있는 변화 방향 안에 있었다고 평가하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맨 처음 들었을 때는 이 턱없이 무거워진 사운드에 좀 실망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 앨범에 대한 평가를 그냥 평범한 앨범, 정도로 그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하지만 충분히 예견된 변화라는 점에서 그 평범한 앨범이라는 평가를 어느 정도는 다시 하게 되었다.

일단 프런트맨 Sebastian Bach의 변화가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밴드의 젊고 잘생기고 길쭉한-길쭉한은 좀 이상한가 (...)-프런트맨으로 Skid row를 상징하는 거나 다름없던 보컬리스트 Sebastian Bach는 턱없이 무거워진 보컬로 돌아왔다고 할 수 있겠다. 예전같은 폭발적인 고음역은 감상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아무래도. I remember you에서의 고음역에서까지도 아름다운 보컬 퍼포먼스나, Livin' on a chain gang에서같은 폭발적인 힘을 갖춘 보컬 퍼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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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2집 Slave to the Grind가 나오고 나서 4년이 지난 뒤에야 Skid Row는 후속작 Subhuman Race를 발표했다. Skid Row가 돌아온 시점인 95년에는 Heavy Metal의 영토는 과거에 비해 형편없이 축소되어 있었다. 대안 록의 공세에 거물급 밴드들도 몸을 사리고 있던 시기였다. 그런 시기에 Skid Row는 이 무거운 작품을 들고 헤비 메탈 팬들에게 돌아온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이 헤비한 면모를 보이는 것을 지적하는데, 사실 Slave to the Grind도 만만치 않게 무거웠었다. 그러나 전작과의 결정적인 차이는 대중성에 있다고 본다. 전작에서는 그래도 대중적인 면모를 어느 정도 보이고 있었다. In A Darkened Room나 Wasted Time 같은 곡들은 헤비 메탈 팬이 아니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록 발라드였다. 그러나 Subhuman Race에는 그러한 배려가 보이지 않는다. 발라드의 형태를 띠고 있는 곡들조차도 한없이 무겁다. Subhuman Race에서는 더이상 동명의 데뷔 앨범에서 보여주었던 상큼한 매력을 찾아보기는 어렵다. 본작은 작품성 면에서는 이전 작들보다 더 나을지도 모른다. 한때 아이돌 밴드라고까지 비웃음 당하기도 했었지만, 세 번째 앨범을 발표한 당시의 Skid Row는 이제 진정한 헤비 메탈 밴드로 거듭나고 있었다. 그러나 Slave to the Grind까지 보여주었던 Skid Row 특유의 재 ... See More
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2집 발표후 새로 나온 앨범인데.. 1,2집이 대중지향적이라면 이음악은 그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구사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일반평처럼 뭔가 심오한 면도있고.. 음악이 매우 빡세졌다..
밥락이 프로듀싱을해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풍부하게 구성도 되었고..
가장 눈에 띄는건 역시 세바스찬의 보컬인데 길게 뻗치는 음성이 매력적이던 1,2집
과는 다르게 여기선 고음부에서 스크래치가 가득찬 .. 헤비메탈에 아주 매력적인
보컬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한층 과격하고 헤비한 음악을 담아내었던 두 번째 앨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Skid Row의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서정적인 메탈 발라드를 거의 수록하지 않았으며 가사에서도 좀 더 진지하고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세 번째 정규작이다. 명프로듀서 Bob Rock이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데, 피드백, 노이즈의 연출 등 고전적인 사운드 메이킹이 엿보이며, Rachel Bolan의 베이스 파트가 강조되어 좀 더 그루브한 사운드를 들려주게 되었다.

Best Track : My Enemy , Breakin' Down
1 like
Skid Row - Subhuman Race CD Photo by Eagles

Subhuman Race Comments

 (24)
level 3   (95/100)
아주 유니크한 웰메이드헤비메틀 앨범. 나올당시에는 욕을 먹었을지 모르지만 좋은 음악은 시간이 흐를수록 빛을 발함. SKID ROW 앨범중 좋고 나쁘고를 떠나 가장 오래들었다.
level 8   (90/100)
이들의 음악적인 전성기는 이때까지가 아니었나 싶다. 평소에 알고있는 그 Skid Row가 맞나 싶을정도로 스타일이 많이 다르고 사람들도 그렇게 많이 알고 있지 않은 앨범인것 같다. 당시에 유행했던 시대적 반향도 나오는 트랙들도 몇몇 있다.
level 11   (90/100)
한층 더 헤비해진 음악으로 변신을 시도한 엘범으로, 이들의 엘범 중 가장 즐겨듣는다. 특히 1, 4, 5, 9, 10, 12 번을 좋아하는데, 라이센스반 CD에 1번 앞에 한국반을 위한 인사말이 한 트렉으로 합쳐져 있어 매번 들을 때 마다 불편하다.
level 9   (65/100)
이런 음악 해줄 밴드는 많았을 건데 말이지요.. 안타깝다 안타까워
level 7   (95/100)
빡센데 사실 더 빡세야 했던 앨범..그리고 기타 리프가 명확하지 않고 솔로도 명확하지 않은게 가장 아쉽다
level 4   (80/100)
좋은 곡들이 일부 포진해 있다. 그렇지만 1, 2집에 비해서는 좀 아쉽다.
level 7   (80/100)
95년... 2집까지 듣고, 메탈 끊고 브릿팝/모던락 듣던 시절이라...
level 17   (85/100)
o trošku slabšie ako predošlé album, 2 pesničky by som kľudne vyhodil. Mix heavy/glam metalu, rocku a trošku grunge
level 12   (85/100)
My Enemy의 강렬함. Breakin' Down의 강렬함.
level 12   (80/100)
이런건 스키드로우답지 않은 느낌이어서인지 그렇게 좋은지는 모르겠고 그냥 들을만은 하다.
level 9   (90/100)
이무렵 판테라,바이오헤저드 등이 좋다고 했던것보면 변화는 어느정도 예상됐음. 당시 미국에선 이미 과거의 스타였지만 국내 인기는 여전히 대단했음. 본작 발매후 내한 싸인회 했었는데 사람이 너무 몰려서 도중에 중지 됐었음.1,9,12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로 5도 좋음
level 17   (80/100)
1~2집에 비해 매우 헤비해진데다가 세바스찬의 보컬도 조금 바뀐 느낌이다. 1~2집에 비하면 조금 실망스러운게 사실이지만 즐기기에는 큰 문제 없다.
level   (90/100)
이전앨범들에 비해 한층 헤비해지고 익스트림해진..흥행과는 별개로 음악적으로는 훌륭한 변신..Excellent!!!
level 5   (88/100)
헤비해져서 괜찮은데 잘 안듣게 되는 앨범.
level 4   (90/100)
헤비해진 스키드 로~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앨범 4번이 킬링트랙
level 9   (70/100)
Eileen 빼고는 그닥 와닿는 곡이 없다.. 너무 헤비함으로만 밀어 부친듯.. 예전 스타일이 좋다..
Skid Row - Subhuman Rac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6   (72/100)
밥락이라기에 기대했다 엄청 실망한 앨범. 대체로 곡들이 마음에 안 든다.
level 11   (84/100)
개인적으로 Skid Row 최고 앨범이라 생각. 4번의 강력함이 일품. 12번은 이들 최고의 발라드.
level 10   (78/100)
시도는 좋았으나 완성도는 그냥 무난한 수준. 그렇지만 결코 그들의 클래스를 무시할정도는 아니다.
level 4   (82/100)
마이클 와그너를 데려와라!!!
level 11   (78/100)
발매시 욕바가지로 퍼먹은 앨범... 나도 별로 였다.
level 14   (90/100)
빡쎄네요 ㅋㅋ
level 7   (86/100)
황당한 변신작이지만 잘만들어진 앨범..
level 6   (90/100)
묵직하니 좋은데요..

Skid Row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8.4 635
Album 89.4 537
EP 82.1 70
▶  Subhuman Race Album 84.4 284
EP 78.8 41
Album 79.7 110
EP 57 20
Album 71.9 80
EP 85 10
EP - 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3
Reviews : 7,828
Albums : 121,891
Lyrics : 15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