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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ver of Forgotte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Gothic Metal
LabelsFuel, Self-Distribution
Length45:58
Ranked#287 for 2010 , #7,418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7
Total votes :  9
Rating :  73.2 / 100
Have :  4
Want : 0
Submitted by level 18 Opetholic
Last modified by level 21 차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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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ver of Forgott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0:38751
2.5:2677.52
3.5:55702
4.5:54752
5.5:4682.52
6.0:54701
7.4:46752
8.4:54802
9.5:33852
10.5:52802
11.0:17701

Line-up (members)

  • Mike Lunacy : Voice
  • Daniele Galassi : Guitar
  • Andy Marchini : Bass
  • Claudio Cinquegrana : Guitar
  • Alessandro Vagnoni : Drums
All songs by Michele Belli (Mike Lunacy)
Produced and directed by Mike Lunacy
Arranged by Mike Lunacy and Dark Lunacy
Recorded, Mixed and Mastered at Nadir Studio (Genoa � Italy) in July 2010
by Tommy Talamanca
Artwork and Layout Designer by Gaspare Frazzitta

Weaver of Forgotten Reviews

 (2)
Reviewer :  level 9   65/100
Date : 
대대적인 멤버의 탈퇴로 해체 수순을 밟은 Mike Lunacy는 이러저런 연주자들을 재영입하여 네번째 앨범을 발표한다.
앨범은 Memody of the dead(?)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는데, 처음 들었을 땐 기존에 Enomys가 맡았었던 멜로디 파트의 태업에 훨씬 낮은 평가를 했던 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니 더 큰 문제는 트롤링 수준의 레코딩이 아니었나 싶다.
(전작까지는 이 역시 Enomys의 손길이 닿아있었다.)

이들의 음악에 Dramatic이란 수식을 붙여준 가장 큰 요소인 '분위기(Atmospheric)' 적인 측면에서 볼 때, 본 앨범은 사실 이전 앨범에 비해 부족함은 그다지 없어 보여 이들은 최소한 Dark Lunacy의 정체성은 지키고 있단 생각은 들었다.
다만, 그 분위기 위에서 청자를 빠져들게 만들었던 유기적인 멜로디는 커녕, 당연히 있어야 힐 리프 마저 듬성듬성 빠져있는 것이 큰 문제였다.
하지만 이는 레코딩 과정에서 충분히 살렸다면 그래도 졌잘싸수준의 앨범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예컨대, #05 Masquerade는 첼로 연주를 시작으로 전작들 느낌과 매우 유사한 분위기를 깔며 시작된다.
여기에 각종 파트가 레이어를 깔며 곡이 전개되는데, 일단 이 과정에서 모든 레이어가 다 뭉개져버려 애써 나름 예쁘게 다듬어둔 식재료의 형체가 다 사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20   84/100
Date : 
이빨빠진 호랑이의 사운드? 라는 말을 먼저 하고 싶은 Dark Lunacy 의 4집 입니다. 상당한 멤버 교체의 후폭풍속에 나온 완성도는 2,3집의 향수를 느끼시는 분들한테는 무난한 편이지만, 결과적으로 3집의 연장선이 강한 편입니다. 멜데의 구성을 바탕으로 했지만, 2집처럼 처절한 면은 조금 줄어든 편이며, 의외로 3집의 스트레이트한 전개가 약간 가벼워진 느낌도 적진 않았습니다. 구성은 살짝 바뀌었어도 멜데사운드의 바탕은 그대로 입니다.

Weaver of Forgotten Comments

 (7)
level 12   65/100
많이 재미없어졌습니다. 이들의 장기로 여겨졌던 쓸쓸한 정취 느껴지는 가을 고독의 사운드는 하나도 없고, 이렇다 할 멜로디도 리프도 없습니다. 그냥 코드 쭉쭉 밀고 구성 화음 내에서 반복적 패턴만 돌리는 듯한 반주가 대놓고 몰개성을 추구하는 듯 합니다. 전작들의 러시아 냉랭한 공기와 탄피 냄새를 기대하고 들었다면 이건 누구라도 실망할 결과물입니다.
level 3   65/100
추락하는 데는 날개가 없다.
level 20   80/100
podarené
level 12   90/100
전작들에 비해서 조금 딸리는듯...역시 메인작곡가의 부재가 영향이 있는듯 싶다.
level 13   60/100
메인 작곡을 도맡던 멤버가 떠나면 밴드가 어떻게 되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앨범이다. 기존 자신들의 음악을 흉내내려다가 망친듯한 앨범.
1 like
level 12   70/100
이전에 나왔던 앨범들보다 여러모로 퇴보한 느낌이다.
level 4   80/100
딱 생각만큼 나온 작품. 3집보다는 발전했지만, 그들의 한계치에 도달하기엔 아직 멀었다.

Dark Lunac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7010
Album88.7242
Album88.1182
Album89.6263
▶  Weaver of ForgottenAlbum73.292
Live-00
Album73.330
Album90.860
Info / Statistics
Artists : 40,796
Reviews : 9,753
Albums : 147,228
Lyrics : 196,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