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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Rhuhongsam's profile
Username Rhuhongsam   (number: 20218)
Name (Nick) Rhuhongsam
Average of Ratings 79.6  (4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ne 6, 2019 11:10 Last Login November 18, 2019 20:59
Point 13,561 Posts / Comments 156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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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리뷰의 잘못된 부분을 쪽지를 통해 지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
Fleshgod Apocalypse - Agony
Æther Realm - Tarot
Alcest - Écailles de lune
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Parallax: Hypersleep Dialogues
Hopesfall - The Satellite Years
Cytotoxin - Gammageddon
Between the Buried and Me - Future Sequence: Live At the Fidelitorium
Adventunnum - Sophism
Imperial Circus Dead Decadence - 黄泉より聴こゆ、皇国の燈と焔の少女
Abominable Putridity - The Anomalies of Artificial Origin
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Great Misdirect
Equipoise - Demiurgus
No One Knows What the Dead Think - No One Knows What the Dead Think
Demetori - 如臨深遠 ~雨縒煙柳~
Pantokrator - Awesome God
Abominable Putridity - Supreme Void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ma Ecliptic
Between the Buried and Me - Automata II
Renascent - Praise of the Lord God Almighty
Demetori - Lebenstrieb & Todestrieb
Discordance Axis - Original Sound Version 1992-1995
Grave Declaration - When Dying Souls Scream Praise
Prayer for Cleansing - The Rain in Endless Fall
The Ritual Aura - Promo
Between the Buried and Me - Between the Buried and Me
The Contortionist - Our Bones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ma Ecliptic: Live
Imperial Circus Dead Decadence - 廃した少女は、這い寄る混沌と邂逅す
Vektor - Demolition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Live CD Photo by RhuhongsamNo One Knows What the Dead Think - No One Knows What the Dead Think CD Photo by Rhuhongsam
 
Lists written by Rhuhongsam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Blood Thirsty Brutal Death Metal, Symphonic Metal, Christian Metal United States 2 0 Nov 12, 2019
preview Adventunnum Brutal Death Metal, Technical Death Metal, Christian Metal Brazil 1 1 Nov 11, 2019
preview Adelaide Christian Deathcore United States 3 0 Nov 8, 2019
preview The Blood Reckoning Christian Deathcore United States 2 0 Nov 8, 2019
preview Falling Darkness Christian Deathcore Mexico 4 0 Nov 7, 2019
preview Demorior Deathcore, Christian Metal United States 1 0 Nov 7, 2019
preview Behold the Kingdom Deathcore, Christian Metal United States 1 0 Nov 7, 2019
preview Ancestor Melodic Death Metal, Thrash Metal Finland 5 0 Oct 7, 2019
preview Jon Chang Grindcore United States 0 0 Oct 1, 2019
preview Abounding Progressive Black Metal, Death Metal United States 3 0 Sep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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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Woe to the City of Blood preview preview Woe to the City of Blood  [EP] 2015-11-24 - 0 Nov 12, 2019
Sanguine River Absolution preview preview Sanguine River Absolution 2014-07-08 - 0 Nov 12, 2019
Sophism preview preview Sophism  [EP] 2019-10-10 90 1 Nov 11, 2019
The Bread of Disposition preview preview The Bread of Disposition  [EP] 2017-09-29 - 0 Nov 8, 2019
Slugtrail preview preview Slugtrail  [EP] 2013-02-22 - 0 Nov 8, 2019
Pergamum preview preview Pergamum  [EP] 2009 - 0 Nov 8, 2019
Adelaide preview preview Adelaide  [Demo] 2009 - 0 Nov 8, 2019
The Blood Reckoning preview preview The Blood Reckoning  [EP] 2009 - 0 Nov 8, 2019
Demo 2008 preview preview Demo 2008  [Demo] 2008 - 0 Nov 8, 2019
Christmas Time is Here Vol. II preview preview Christmas Time is Here Vol. II  [EP] 2013-11-07 - 0 Nov 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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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dventunnum preview  Sophism (2019)  [EP] (90/100)    Nov 11, 2019
Sophism 데뷔작 치고는 솔직히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크리스찬 메탈은 대부분 블랙메탈이나, 또는 정통 헤비메탈, 파워메탈에 양적이나 질적으로 치중되어있는 편인데, 테크니컬 브루탈 데스 쪽으로 이런 명작이 나와줘서 이 밴드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보자. 크리스찬 메탈 중에서 테크니컬 브루탈 데스나 하다못해 그라인드 코어/데스코어 까지 포함해서 양질의 앨범을 내주는 밴드가 몇이나 있나? Impending Doom이나 Sacrificium, Broken Flesh 등... 양질의 앨범을 찾기 위해 Metal Archieves를 뒤져서 검색해봐도 애시당초 그 수가 적어서 질 좋은 앨범은 찾기가 힘들다. 대부분 음질이 쓰레기거나, 곡 구성이 제대로 잡혀있지 못하거나, 각 세션끼리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등, 그냥 일반적인 밴드들과 비교해보아도 질적으로 상당히 처참한 앨범이 꽤 있으며, 그나마 나은 앨범들도 Core 계열에 치중되어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앨범은 적어도 기초는 갖췄다는 점에서 칭찬받아야 마땅하다.
물론 이 앨범이 기초만 갖춘 것은 아니다. 완급 조절도 꽤 괜찮고( 2번 트랙 빼고), 질주도 잘한다. 기타리프 몇 부분만 손 본다면 정말 괜찮은 앨범. 나름대로 기본과 장르에 충실하다. 혹시나 정규 앨범이 나온다면 이들만의 더 특색있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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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밤섬해적단 preview  서울불바다 (2010) (75/100)    Sep 25, 2019
서울불바다 밑에 있는 많은 코멘트를 보면 이 앨범에 대한 호불호는 상당히 나뉘는 듯하다. 이는 당연한 것인데, 好의 입장과 不好의 입장을 정리하면 이렇게 될 듯하다.

-좋아요
정말 새롭고 신선한 시도를 했다. 비록 음악과 가사의 낮은 질이 컨셉에 정말 잘 어울린다. 가사가 그냥 미친 것 같지만 대한민국의 현실을 정말 잘 풍자했으며 이들의 구린 리프가 풍자성을 더한다. 가사가 정말 웃기고 재밌어서 음악이 구리더라도 좋은 평가를 할 수 밖에 없다.

-싫어요
음악과 가사의 질이 너무 떨어진다. 이런 것도 음악이라고 만드냐? 이런 음악은 삼류에 불과하다. 너무 대충만들었고, 아무리 그라인드코어라도 어느 정도 음악과 가사의 질과 퀄리티는 보장되어야한다. 이 앨범의 가사는 풍자인 척을 하면서 정신 나간 것아닌가? 보컬, 드럼, 베이스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것도 없고, 리프가 좋은 것도 아니다. 쓰레기를 컨셉으로 포장한다고해서 쓰레기가 쓰레기가 아닌 것은 아니다.

양쪽의 의견이 모두 말도 안된다던가, 또는 그릇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역사적으로 이런 삼류 감성으로 새로운 풍자적 시도는 호불호가 극명했으며, 이 밴드의 곡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들의 구리면서도 대한민국의 현실을 잘 꼬집는 가사는 이 앨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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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metori preview  Lebenstrieb & Todestrieb (2016)  [EP] (80/100)    Sep 24, 2019
Lebenstrieb & Todestrieb 솔직히 EP치고는 잘 만들었다. 다만 나 스스로 이 앨범에 대한 점수를 80점으로 매기면서도 이렇게 줘도 되나? 생각이 들었다. 후반부는 90점이상으로 줄 수도 있겠으나 EP 전반부가 개인적으로 별로였기에 일단은 80점을 매겼다.
우선 내가 왜 전반부를 혹평하고 후반부를 극찬하는지 이야기해야겠다. 이 앨범은 기본적으로 '동방 프로젝트 어레인지'앨범이다. 또한, 동방프로젝트의 곡의 2차 창작물은 여러 Touhou 계열 작곡가들에 의해 수도 없이 양산되고 있다. 메탈 장르 또한 예외는 아니며, 따라서, 동방 어레인지 앨범은 일반적으로 자신만의 특색으로 곡을 재해석하는 것은 물론 비슷한 장르의 어레인지 곡보다 뛰어나야만 호평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어레인지 곡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들었을 때도 충분히 휼륭해야한다.
그래서 솔직히 1번 트랙의 제목 'Bad Apple'을 보았을 때 많이 우려스러웠다. Bad Apple의 경우는 동방 어레인지 곡의 수가 많은 편이고 동인 작곡가 Xi가 메탈쪽으로 Bad Apple을 어레인지한 것이 상당히 유명했기에 오랜 기간 메탈 쪽으로 동방 어레인지를 했던 이들은 Xi보다는 잘해주길 바랬다. 그러나 곡이 시작되고 2분 8초부터 대단히 실망했다. 앞부분에서 굉장히 파워넘치게 곡을 잘 이끌어나가더니 2분 ... See More
preview  No One Knows What the Dead Think preview  No One Knows What the Dead Think (2019) (85/100)    Sep 23, 2019
No One Knows What the Dead Think 테크니컬 그라인드코어(라고 읽고 그라인드코어와 메스코어라고 부른다.)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밴드는 Discordance Axis일 것이다. 그라인드코어 중에서도 가장 난잡하고, 가장 광폭하며, 가장 무자비한, 그러면서도 앨범커버는 다른 밴드들과는 다르게 굉장히 정상적(?)이었던 이 밴드는 2000년 'The Inalienable Dreamless'라는 명반을 내놓고, 그 다음해 해체되었다. 이 해체된 명밴드 맴버 중 두 명이 이렇게 빠져나와 새로운 밴드로 Discordance Axis의 정신을 이어받을 줄 누가 알았으랴.
그만큼 이 앨범은 Discordance Axis의 난잡함과 광폭함, 그리고 치밀함이 그대로 살아있다. 물론, 명반 The Inalienable Dreamless에 완전히 도달한 것은 아니고, 아직은 준비 단계인 듯하다. 음악을 들어보면 상대적으로 곡 길이가 약간 길어졌고, Discordance Axis의 후기작과 전기작의 성격이 혼합되어있는 듯하다. 1번, 2번, 6번, 10번 트랙은 'The Inalienable Dreamless'의 보너스 트랙이라고해도 믿을 정도로 휼륭하다. 난잡하고 광폭하면서도, 절대 곡을 대충 만들지 않으며 완급조절에 대환 설계까지 한다.(2번 트랙이 대표적이다.) 곡 구성 또한 The Inalienable Dreamless에 준하는데, 1번 트랙과 2번 트랙, 5번 트랙이 특히 그렇다. 1번 트랙은 시작부터 무작정 때리지 않는다. 대신 이들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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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Knows What the Dead Think - No One Knows What the Dead Think CD Photo by Rhuhongsam
preview  Demetori preview  如臨深遠 ~雨縒煙柳~ (2006) (85/100)    Sep 23, 2019
如臨深遠 ~雨縒煙柳~ 이 앨범은 동방 프로젝트의 곡 몇개를 어레인지한 곡들이다. 동방 프로젝트에서 어느 곡을 각 트랙이 어레인지했는지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자.
https://en.touhouwiki.net/wiki/%E5%A6%82%E8%87%A8%E6%B7%B1%E9%81%A0_%EF%BD%9E%E9%9B%A8%E7%B8%92%E7%85%99%E6%9F%B3%EF%BD%9E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4,7번 트랙은 모두 같은 곡을 어레인지 했으며, 6,8번 트랙또한 어레인지 대상이 된 곡이 동일하다. 그럼에도 8개의 트랙을 이처럼 휼륭하게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Demetori의 우수한 편곡 능력을 엿볼 수 있다. 같은 곡을 어레인지했음에도 6,8번 트랙은 그 사실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각자의 곡 구성과 멜로디라인이 독창적이며, 2,4,7번 트랙의 경우 조만 다르고 기본으로하는 멜로디라인(리프라고 안하는 이유는 기타가 주선율을 담당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 동일함을 알 수 있지만, 세 곡은 확연히 다른 곡이다. 2번 트랙은 파워메탈인 만큼 기타리프에서 나름대로의 힘이 느껴질 수 있었고, 4번 트랙은 어쿠스틱기타(?)소리를 들으며 곡을 가볍게 들을 수 있었다. 7번 트랙은 위 두개와 동일한 멜로디를 공유함에도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데, 쓸쓸함과 슬픔이 엄청나게 묻어나온다. 동일한 멜로디를 공유한 것이 맞는지 싶을 정도로 이들은 대단한 편곡 능력을 자랑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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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ens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Ludens (2019)  [Single] (50/100)    Nov 11, 2019
올해 나온 Amo 만큼이나 구린 싱글.... pop쪽으로 장르는 바꾸는 건 내 알바가 아니지만 적어도 들으면서 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면 안되는 거 아닌가?
Awesome God preview  Pantokrator preview  Awesome God (2016)  [Single] (85/100)    Sep 11, 2019
찬양으로 Awesome God을 듣는 기독교인로써 커버 정말 잘했다고 본다. 원래 메탈이 아닌 찬양을 이렇게라도 커버할 수 있는게 어디인가. 단지 중간에 여자목소리만 안나왔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Demiurgus preview  Equipoise preview  Demiurgus (2019) (90/100)    Sep 10, 2019
다른 건 모르겠고 1,2번 트랙에 그냥 반해버렸다. 앨범 수준이 굉장히 높다. 강력추천하는 앨범.
Demo 2003 preview  August Burns Red preview  Demo 2003 (2003)  [Demo] (60/100)    Sep 10, 2019
August Burns Red가 이때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 Demo는 D-Beat에만 집중해서 질주하고 갑자기 엄청느려지고... 이것만을 지겹도록 반복하는 2류 밴드의 앨범과 다를 게 없어 보인다. 5개 트랙 중 그나마 나은건 5번트랙. 그 외에는 그닥 비추. 한가지 이 앨범의 특징이 있다면, August Burns Red 특유의 곡 구성이 약간 묻어나온다.
廃した少女は、這い寄る混沌と邂逅す preview  Imperial Circus Dead Decadence preview  廃した少女は、這い寄る混沌と邂逅す (2010)  [EP] (80/100)    Sep 5, 2019
1집 앨범보다 심포닉한 요소도 능숙하게 다루고 연주도 휼륭해졌다. 1번 트랙은 이 밴드를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1년 사이 이렇게 발전한 것이 상당히 놀랍다. 다만, 일부 어색한 부분이 조금씩 있는 것은 문제.
Automata II 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Automata II (2018) (85/100)    Sep 5, 2019
Automata1 보다는 상당히 개선되었다고 본다. 3번 트랙도 괜찮았고, 4번 트랙도 질질 끄는 감이 있긴하지만, 프록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크게 신경쓰지 않을 거라고 본다. 2번 트랙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다
Misantropia preview  Docnargath preview  Misantropia (2005) (55/100)    Aug 12, 2019
전체적으로 굉장히 루즈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이 앨범 수록곡 중에서 그나마 리프가 휼륭하다고 생각되는 곡이 5번 트랙인데, 이 5번 트랙 중간에 나오는 블래스트비트 부분은 들었을 때 '갑자기 여기서 이게 왜 나오지?'라는 느낌을 준다.
Praise of the Lord God Almighty preview  Renascent preview  Praise of the Lord God Almighty (2016) (85/100)    Jun 6, 2019
크리스찬으로서 이런 밴드, 앨범이 나오는건 좋지만, 그리고 솔직히 예전 앨범들보다 훨씬 발전한 것은 맞지만, 명반은 아니다.
End of an Empire End of an Empire (95/100)    Nov 16, 2019
preview  Celldweller preview  End of an Empire (2015)
Promo 2016 Atonement Through Sanguinary Execution (60/100)    Nov 12, 2019
preview  Gnashing Of Teeth preview  Promo 2016 (2016)  [Demo]
Sophism Sophism (90/100)    Nov 11, 2019
preview  Adventunnum preview  Sophism (2019)  [EP]
Sophism Decapitated (85/100)    Nov 11, 2019
preview  Adventunnum preview  Sophism (2019)  [EP]
Sophism Christ's Supremacy (95/100)    Nov 11, 2019
preview  Adventunnum preview  Sophism (2019)  [EP]
Ludens Ludens (45/100)    Nov 11, 2019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Ludens (2019)  [Single]
Il mondo dove e finito il tempo Shanghai Teahouse ~ Chinese Tea (100/100)    Sep 26, 2019
preview  Demetori preview  Il mondo dove e finito il tempo (2007)
서울불바다 난 CEO가 될거야 (85/100)    Sep 24, 2019
preview  밤섬해적단 preview  서울불바다 (2010)
서울불바다 이명박 욕하면 나도 무려 좌파 (100/100)    Sep 24, 2019
preview  밤섬해적단 preview  서울불바다 (2010)
서울불바다 하면 된다 (95/100)    Sep 24, 2019
preview  밤섬해적단 preview  서울불바다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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