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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heart's Guil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50:38
Ranked#13 for 2003 , #418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30
Total votes :  36
Rating :  88.6 / 100
Have :  1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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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1)
Videos by  youtube
Winterheart's Guil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bandoned, Pleased, Brainwashed, Exploited5:37835
2.Gravenimage6:58804
3.The Cage4:3883.84
4.Silver Tongue3:5882.54
5.The Misery5:09905
6.Victoria's Secret4:4388.84
7.Champagne Bath3:5872.54
8.Broken5:1781.34
9.The Rest Of The Sun Belongs To Me (Bonus Track)802
10.The Ruins Of My Life5:1476.73
11.Draw Me5:06753

Line-up (members)

  • Tony Kakko : Vocals & Keyboards
  • Jani Liimatainen : Guitars
  • Marko Paasikoski : Bass
  • Tommy Portimo : Drums
Guest Musicans :
Jens Johansson (Stratovarius) : Keyboards In 3 (The Cage), 4 (Silver Tongue),  6 (Victoria's Secret) and 7 (Chapmagne Bath)

Winterheart's Guild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소나타 아티카의 마지막으로 만든 차가운 멜로딕 파워메탈이다

전작들인 1,2집에선 차가우며 빠르고 화려한 멜파메로 청자들을 압도했다면 본작은 좀 더 서정성과 성숙함에 초점을 맞춘 앨범이라 볼 수 있고 소악이 하고자한 멜파메의 최종모습이라 생각한다
본작의 최고의 부분을 꼽는다면 크게 세가지로 뽑고 싶다 멜로디/서정성/곡구성인데
멜로디로는 소악만큼 차가운 멜로디를 멋지게 뽑아낼 밴드가 몇이나 더 있을까 싶을 정도이며 이 멜로디와 함께 서정성과 구성력까지 더해지니 서정성으로 인한 감동과 구성력으로 인해 지루함까지 사라지게 되는 아주 훌륭한 퀄리티를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좀 더 세밀하게 접근하면 저 세가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장 큰 요소는 키보드이다 물론 이 앨범에선 키보드의 비중이 1,2집에 비해 증가한 것이 사실인데 증가함과 동시에 멜로디는 더 깔끔해졌으며 아름다워졌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더 서정적이라고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점이 가장 크게 부곽된 트랙들은 1,2,5,6,11이며 이들 중 최고로 눈에 띄는 것은 6번 트랙이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키보드 인트로를 보여주며 강렬할 곳은 강하게 아름다워야 할 곳은 아름답게 딱딱 맞물리게 표현하였다 당연 이 앨범의 킬링으로 뽑아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른 장점을 뽑으면 지금까지의 앨범들중 최고의 발라드 트랙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5,8,11이 그러한 트랙들인데 본 앨범의 장점들이 겹쳐지다 보니 아무래도 전작들에 비해 시너지 효과가 크게 나타난 거 같다

2015년인 지금까지 정규 8집까지 나왔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정이 가고 좋아하며 아끼는 앨범이 본작 3집이다 치명적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약간의 프로그레시브함이 섞인 구성...이것들은 나를 빠지게 하기 위한 충분한 요소들이었다
그래서 리뷰도 최대한 정성스럽게 쓸려고 했는데 아직 글쓰는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거 같아서 아쉬울뿐이다
비록 내용은 딸리지만 이 리뷰를 보고나서 다른 분들이 이 앨범을 듣고 감동을 느꼈으면 정말 좋겠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핀란드의 파워메탈을 대표하는 밴드입니다.
Sonata Arctica 는 보컬 카코를 재외하고 나머지 맴버들이 10대 청소년들이였는데 대뷔당시 나이에 비해 말도안되는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상당히 인기가 많은 밴드였지만, 이 앨범을 제작당시 몇몇 맴버는 군대입대를 해서 다른 맴버와 함께 제작을 했다고합니다.

본인이 생각하기로는 이 앨범부터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전작에는 키보드와 기타비중이 알맞게 조화를 이루어졌는데, 이번 앨범부터는 키보드가 조금씩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금 프로그레시브경향도 나타나있는것 같기도 하고요. 처음으로 공개된 싱글앨범인 Victoria's Secret 에서 그 변화를 조금 느낄수가 있고 프로그레시브 경향은 Gravenimage 에서 느껴보실수있습니다. 전작에 뒤쳐지지않는 멜로디와 빠른 연주는 여전하십니다. 사실 예전에 이 앨범을 상당히 나쁘게 평가를 한적이있습니다. 그것은 그때당시 Sonata Arctica 를 잘 알지 못했던 때여서 그런거입니다. 지금은 Sonata Arctica 팬입니다. 그래도 처음 거부감 때문에 만점은 못주지만 뛰어난 앨범은 확실합니다.

맴버는 조금 바뀌었어도 카코의 뛰어난 작곡능력덕분에 전작에 비해 뒤떨어지지않는 멜로디를 선보이는 것은 당연하지만, 조금 낳선 느낌이 드는 멜로디때문에 처음에는 별루 좋게는 듣지는 못햇지만, 지금은 상당히 잘듣고있습니다.
0
Reviewer :  level   (82/100)
Date : 
키보디스트가 없어져서 다행인지 걱정인지 밴드가 잘돌아갈려나 하고있을때
옌스 요한슨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그의 역량을 소나타 악티카 식으로 잘 융합하여 좋은 앨범이
탄생하였다고본다.
여기저기에서 나오는 그의 키보드는 앨범을 좀더 프로그래시브한 느낌이 들게 만들지 않았나 싶기도하다. (얘들이 원래 그렇게 만들었을수도있지만.. ㅡㅡ;)
전체적으로 신나게 달리던 그런 느낌보다는 쟈켓사진같은 느낌이 계속 들며 나름 진지하고 어두운 느낌이 가득차 있는 앨범이다.
이럴때 가사를 완벽하게 알수있다면 리뷰를 쓰는데 더 좋을텐데..
킬링트랙으로는 1번 , 그외 전체적으로 다 괜찮았다.
지루하다고 느끼는 청자가 꽤 있을거같은 느낌이 들긴하다.
0
Reviewer :  level   (98/100)
Date : 
소나타 악티카를 의미하는 북유럽메탈길드(?)의 앨범이다. 달리는 분위기가 대세인 앨범으로 드래곤포스와는 다른 청량감을 불러 일으킨다.

에클립티카의 Weballergy처럼 Abandoned, Pleased, Brainwashed, Exploited는 초반에 청자에게 기선을 제압하는 멜로디와 스피드를 선사한다. 개인적으로 웹알러지보다 완성도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The Cage는 Blank File과 비교된다. 초반기타의 skill이 매우 일품으로 단10초도 변하지 않고 동일한 스타일의 리듬으로 치고 달려나간다. 이 트랙에서는 기타와 키보드의 솔로연주가 가히 최강이다.

The Ruins Of My Life은 약간 독특하게 달린다. 변화무쌍하게 음정이 변해서 그런느낌이 들었다.
The Rest Of The Sun Belongs To Me는 키보드에서 나오는 하프시코드의 기교가 압권이다.
키보드를 다루는 실력이 수준급이다.

Victoria's Secret는 위의 곡보다는 스피드가 약간 떨어지나 역시 달린다. 신선한느낌을 주며 위의 트랙과 구별되는 음색을 지녔다.

초창기 앨범인 에클립티카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소악의 스페셜한 명반이다.

Killing Track : Abandoned, Pleased, Brainwashed, Exploited / The Cage
Best Track : The Ruins Of My Life, Victoria's Secret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더 웅장해진 스케일을 보여주는 Sonata Arctica의 3집. 앨범 이미지워크부터가 차원이 다른 예술을 보여주며, 그에 걸맞게 더 현란해진 멜로디를 뿌려준다. 곡의 러닝타임과 키보드의 비중이 급격히 늘어난 점이 두드러지는데, 그에 비해 이전까지 밴드의 정체성을 구현하던 북유럽식의 차가운 멜로디는 줄어들고 보다 세련되고 아기자기한 구성이 돋보인다. 라이브에서 Tony Kakko 특유의 보컬이 빛을 발하는 Victoria's Secret, 극적인 느낌을 주는 코러스를 내재한 Champagne Bath, 눈물나는 발라트 트랙 The Misery 등 청자를 크게 실망시키지 않는 선을 지키고 있으며, The Cage의 황홀한 키보드 인트로가 일품이다. The Ruins of My Life는 컬렉션의 오프닝을 맡을 정도로 프로그레시브한 구성을 지니기도 해 관심을 끌고 있다.
0
1 2

Winterheart's Guild Comments

level   (60/100)
후반부 트랙 세 개가 지루하다.
level   (95/100)
곡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든다.
level   (95/100)
빅토리아 빤스는 질리지가 않는다...
level   (100/100)
아주 훌륭한 앨범이다. 보기 드물게 국내에서도 꽤 많이 팔렸던걸로 기억한다.
level   (95/100)
Fine work
level   (95/100)
분위기 상으로는 이들에 가장 잘 맞춰져 있다고 생각하는 소나타 아티카의 3집 Winterheart's Guild
level   (85/100)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엄청 좋진 않은 그정도
level   (85/100)
서정성이란 측면에선 소악의 최고작이 아닐까?
level   (85/100)
감성적인 노래들로 가득 차 있다.
level   (90/100)
화려하고 차가운 멜로디를 흩뿌리면서 달리던 이들이 이제 진지한 면모를 뽐내고 있다. 원래부터 천재적인 재능이 있던 밴드라 안하던 걸 하는데서 생기는 위화감같은 것은 전혀 없다. 3번트랙 도입부에서처럼 Jens Johansson의 참여도 빛을 발한다.
level   (95/100)
제일 처음 들은 소악 앨범이자 가장 좋아하는 앨범. 모든 곡에서 감성멜로디가 터지며 특히 The Cage와 Victoria's Secret의 후반부 싸비는 감동적이다.
level   (90/100)
내가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소나타아크티카의 앨범이다. 우선 쟈켓이 매우 이쁘다. 그리고 스트라토베리우스의 옌스 요한슨이 참여했다는 점이 앨범을 구입하도록 만들지 않았나 싶다. 실버텅과 샴페인베쓰를 최고의 트랙으로 평가하며 나머지 곡들도 훌륭하다.
level   (95/100)
빠르지만 애절한 감정이 느껴진다
level   (95/100)
1,2집에서는 북유럽식 차가운멜로디에 달리는 음악을 들려줬는데 이 앨범부터 서서히 변화가 보인다. 멜로디가 더 애절해지고 스피드가 조금 약해지는데 개인적으론 더 좋다!
level   (95/100)
dobrá vecička
level   (90/100)
전작만큼은 아니지만 이 앨범도 꽤 들어줄만했다. The Cage 추천
level   (95/100)
멜스메에서 완급조절과 함께 멜로디를 살린다는것을 가장 잘표현한 앨범이다.
level   (88/100)
더욱 더 수려해지고 애절해진 멜로디. 하지만 속도감과 퀄리티는 더 떨어졌다.
level   (80/100)
앨범커버 답게 음악 소악의 앨범중 가장 아름답다
level   (88/100)
아우! 그냥 멜로디가
level   (80/100)
전작만큼 귀에 쏙쏙 들어오진 않지만 좀더 깊이가 있다
level   (90/100)
스피드는 많이죽었지만 멜로디는 살아있다 1,2집과는 좀다른멜로디 하지만좋다
level   (78/100)
1,2 집에 비해 확실히 덜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여전히 훌륭한 앨범이다,
level   (88/100)
난 왜 데뷔앨범보다 이 앨범이 더 끌리는걸까? 6,7번 트랙 추천
level   (60/100)
4,5집을 듣다가 이 앨범들으면 적응이 안된다;;
level   (80/100)
1번트랙 빼곤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다.
level   (85/100)
S.A음반중 요것이 제일 내 취향이다.
level   (92/100)
가장 좋아하는 앨범. 진지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매우 마음에 든다.
level   (90/100)
전작들에 비해서 멜로디가 감미로워졌다..
level   (86/100)
개인적으로 들으면 들을수록 상당히 지겹다는 느낌이..

Sonata Arctic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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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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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3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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