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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 and Bloo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lam Metal, Hard Rock
LabelsCapitol Records
Length57:40
Ranked#24 for 1990 , #746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6
Total votes :  17
Rating :  90.1 / 100
Have :  6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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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son - Flesh and Blood CD Photo by MefistoPoison - Flesh and Blood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
Flesh and Bloo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40-0
2.3:58851
3.4:40901
4.1:25-0
5.3:48902
6.4:2192.52
7.4:47903
8.5:02851
9.3:5188.33
10.3:43901
11.5:2892.54
12.4:23901
13.5:14901
14.5:19901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ohn Webster : Keyboards & Piano

Production staff / artist

  • Bruce Fairbairn : Producer
  • Mike Fraser : Producer, Engineer, Mixer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3x Multi-Platinum 3,000,000

Flesh and Blood Lists

 (1)

Flesh and Blood Reviews

 (1)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글램메탈이라는게 당시에 워낙 팝적이고 대중적이고 흔하다고 하면 흔하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많은 밴드들에 대해 조금 가볍고 쉬운 밴드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선입견을 깨도록 해준 애들중 하나가 바로 이 포이즌이다. 사실 포이즌 음반은 바로 이 음반 하나 우연히 굴러들어온것 외에는 없었고 제대로 듣지도 않고 있다가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데프레파드 공연에 포이즌이 오프닝 밴드로 나왔었다. 그 나이에 오프닝 밴드라.. 역시 뭐 데프레파드 오프닝 밴드정도라고 하면 대단한 밴드까지는 아니었나보구나.. 생각했다가 이들의 노련함과 연주력에 감탄을 금치못했던 기억이난다. 그리고 그들이 연주한곡중 가장 눈에 띈곡은 바로 이 음반에 수록된곡중 하나인 Unskinny Bop! 팬들과 함께 교감하며 부르던 그 명곡을 도저히 잊을수가 없다. 그저 흥겨운 멜로디만 가지고 있는 글램메탈 밴드들이 많았던것에 비해서 포이즌은 기타 연주에 테크닉이라는것이 분명히 있다.
(Flesh & Blood) Sacrifice , Unskinny Bop , Ride The Wind , Ball And Chain, Life Loves A Tragedy 등 신나고 화려한 연주의 곡들 외에도, life Goes On ,Something To Believe In의 아름다운 발라드곡들도 적재적소에 배치해있는 명반!
1 like

Flesh and Blood Comments

 (16)
level 6   (90/100)
글램메탈 최고 작품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ㅋ
1 like
level 4   (95/100)
노래 한곡 한곡이 귀에 착착 감긴다. 포이즌 최고의 앨범
1 like
level 12   (85/100)
정말이지 훌륭하고 탁월하다. 많은 비판과 까임을 당하는 CC가 기타 히어로의 위치에 근접할 수 있다면 바로 Poison에 속해 있기 때문일 것임이 분명하다. 음악을 듣는 이유가 음악을 통해 즐겁기 위함이라면 분명 이 엘범은 100점 만점 이상이다!
1 like
level 3   (95/100)
드뎌 이들의 최고작이 탄생. 개인적으로 2집과 3집은 버릴 곡이 하나도 없는, 그리고 이 앨범으로 완전체가 됐다고나 할까? 그런데 이 애범 이후부터 왠지 나리막길로 가는 듯한.... 참고로 앨범자켓이 Rikki Rockett의 팔뚝 사진!
level 5   (85/100)
그저 즐겁지 아니한가
level 18   (95/100)
podarený album
1 like
level 8   (95/100)
아직도 Life Loves A tragedy를 들으면 머리가 저절로 흔들린다.. 굳이 장르에 연연할 것 없이 시대를 초월한 역작!..
1 like
level 12   (90/100)
전체적으로 경쾌한 팝락~ 포이즌 최고 앨범이라 생각한다.
1 like
level 12   (85/100)
전작에 비해 발전한 사운드, 실력. 그뿐이랄까. 뭔가 질리는 음악. Life Goes On정도는 좋다.
level 9   (90/100)
포이즌 최고작일듯. 3,5,7,9,11 이 주요곡인데 개인적으로 7은 every rose보다 좋았었음. 5,9도 좋아하고 그당시에 팝적이라고 비난을 받던 밴드중 하나인데 앨범으로 들어보면 가볍기는 할지언정 바삭바삭한 복고 사운드가 그리 팝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level 18   (70/100)
전작의 느낌은 그대로 가져왔으면서도 더욱 세련된데다가 작곡이나 연주력도 많이 향상된 느낌이다.
1 like
Poison - Flesh and Blood CD Photo by Mefisto
level 11   (90/100)
전작에 이는 명반 행진... Something To Believe In 은 정말 좋은곡~!!
level 14   (90/100)
명 발라드 Life Goes On 수록. 포이즌 앨범 중 Native Tongue 과 함께 가장 좋아한다.
1 like
level 7   (80/100)
앨범내에서 그나마 헤비한편인 9번과 경쾌한 5번은 당시 MTV에 자주등장하는 단골 레퍼토리 였죠.
level 11   (96/100)
당시 lp 속지가 기존의 국내 라이센스반과 차별이라 적응못한것만 빼면.... 완벽한..앨범
level 2   (98/100)
감칠맛나는 브렛의 목소리와 CC의 기타가 돋보인다. 그루브가 느껴지는 수작!

Poiso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9151
Album86.7161
▶  Flesh and BloodAlbum90.1171
Live84.371
Album80.6110
Album77.521
Live-00
Album80.330
Album6520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18 Mefisto  
Info / Statistics
Artists : 35,606
Reviews : 8,535
Albums : 127,881
Lyrics : 164,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