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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Democrac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LabelsGeffen Records
Length1:11:19
Ranked#68 for 2008 , #2,230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31
Total votes :  35
Rating :  80.1 / 100
Have :  13       Want : 0
Submitted by level 6 Gigadeth (2008-10-17)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08-16)
Videos by  youtube
Chinese Democrac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4:4483.84
2.3:3783.33
3.4:5988.84
4.4:47904
5.4:55753
6.6:4278.33
7.5:53853
8.3:3176.73
9.4:11753
10.6:15753
11.4:2983.33
12.5:3883.33
13.5:3591.34
14.6:1681.73

Line-up (members)

  • Axl Rose : Lead Vocals, Piano, Keyboards, Rhythm Guitar, Backing Vocals
  • Ron "Bumblefoot" Thal : Lead & Rhythm Guitars
  • Richard Fortus : Rhythm Guitar
  • Tommy Stinson : Bass, Backing Vocals
  • Frank Ferrer : Drums
  • Dizzy Reed : Keyboards, Piano, Synthesizer, Backing Vocals
  • Chris Pitman : Keyboards, Backing Vocals, Programming, Bass, 12 String Guitar, Mellotron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Chinese Democracy Reviews

 (4)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어떤 특정 밴드의 작품을 십 수 년간 기다려온 팬들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런 상황이라면 팬들의 기대가 부풀대로 부풀었음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렇게까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밴드는 도데체 어느 정도의 작품을 만들어야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보답할 수 있을까? 난센스 퀴즈 같은 질문이지만, 이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 입장에 속한 밴드는 Guns N' Roses, 밴드의 붙박이 보컬리스트 Axl Rose였다. 아마도 이 터무니없어 보이는 질문에 답을 하려면 두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일단 87년 데뷔앨범을 만들 당시의 라인업을 복구할 것. 이것만으로도 팬들 중 상당수는 흡족해 할 것이다. 다음 조건은 이어서 Appetite for Destruction, Use Your Illusion 수준의 명작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런 이상적인 조건은 도저히 달성될 수 없었다. Axl Rose와 밴드의 기존 멤버들과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사이였고, 이제와서 초기 명작에 준하는 수준의 작품을 만드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 만큼 힘들어 보였다.

Guns N' Roses의 멤버들은 밴드를 떠나가는 과정에서 신보는 차일피일 미루어 졌다. 그러는 과정에서 많은 팬들 뿐만아니라 동료밴드들마저 이들을 비난했다. 2003년 초 록밴드 Offspring은 앨범 발표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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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솔직히 뭔 결과물이 나왔어도 까였을 거란 생각이 든다. Slash가 없네 Izzy가 없네 하는 식의 투정에서부터 17년의 기다림의 보상이 이거냐는 비아냥거림까지, 이 앨범에 대한 악평이 난무할 거란 것쯤은 총지휘자인 Axl Rose가 누구보다 잘 알았을 것이다.

악재마저 이것저것 겹친 앨범이었다. 오랜 작업 기간 때문에 거의 모든 곡이 유출되었지, 중국에선 지들 들먹인다고 난리지. 거기에 닥터 페퍼 같은 음료 회사가 나대질 않나, 무얼 내도 상당수 팬들에게 욕 먹을 것이 뻔하질 않나. 앨범 발매 직후 어떤 판촉 활동도 없이 잠적하다가 슬금슬금 투어나 돈 것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된다.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도 한해 동안 2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보인 저력이 놀라울 따름이다.(반대로 해석할 여지도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이들이 활동하던 시기엔 코흘리개였던 데다 이들의 아주 열성적인 팬도 아닌 까닭에, 보다 객관적으로 앨범을 바라볼 수 있지 않나 싶다.

하여간 이 앨범은 여러 의미에서 액슬 로즈 솔로 앨범으로 보는 게 편하다. 그런데 그게 뭐 어떤가? 앨범의 퀄리티는 상당하고 왕년의 GNR 뺨치는 킬링 트랙도 포함하고 있다. 그럼에도 '나는 무조건 오리지널 건즈의 부활만을 바랐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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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7   (64/100)
Date : 
음악성? 상업성? 대중성? 도무지 갈피가 안 잡힌다. 무슨 생각으로 이 앨범을 냈을까?

오히려 5집을 끝으로 화려하게 은퇴를 하는 것이 나을 뻔 했다. 세월의 무게인가, 중후한 맛은 있지만, 젊은 루키 시절때 그 역동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맛볼 수 없는 점과 무엇보다도 슬래쉬, 이지 스트래들린의 공백이 너무나도 큰 것이 흠이었다. 나이도 늙었으니 중후한 사운드 밖에 못낸다는 말은 변명에 불과하다. 이것은 또다른 노익장 밴드들에게 큰 실례다. 그들은 예나 지금이나 젊은 시절의 순수한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를 아직도 들려주고 있다. 앨범을 듣기 전 까지 그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컴백할 지 기대를 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액슬 로즈는 현대 모더니즘에 굴복하고 말았다. 결국 이 앨범은 외국에서도 혹평을 받음은 물론, 당시 쟁쟁한 경쟁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있어서 식은 죽 먹기 보다 쉬운 빌보드 록 음악 차트 1위 한번 해보지 못하고, 하위권을 전전하며 실패의 쓴잔을 마셔야 만 했다. 그리고 금지 약물을 지나치게 복용하여 예전의 보이스를 잃어버린 액슬 로즈에게도 자기 관리에 소홀히 했다는 평을 주고 싶다.

현재로서는 LA Metal의 전망이 어둡다, 지금의 GN'R을 보면 그렇다. 편협된 유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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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6/100)
Date : 
17년만인가? 대략 그렇다 치고..
멤버는 액슬로즈 혼자만 원멤버라서 건즈라고 해도 될련가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은 예전에 그들이 추구하고자 했던 감성을 유지하고 있다.
적어도 내가 느끼기에는..
건즈만의 진지한 느낌을 앨범 곳곳에서 느낄수 있고 액슬로즈의 애절한 목소리는
오랜만에 접할수있는 반가움과 더불어 눈에 물이 고이게 한다.

개인적으로 3번트랙.. better 고조되는 중간부분에서.. 너무 감동적이다. 개인적..

Chinese Democracy Comments

 (31)
level 5   (90/100)
별 기대를 안했는데 아주 괜찮았다. 한참을 Street Of Dreams와 This I Love에 빠져살았다.
level   (85/100)
발매 해 준게 어디냐. 애증이 섞인 앨범이지만 듣는 맛은 있었다.
level   (90/100)
사람들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길 바라지만 .. 밴드는 시간이 흐를수록 변화해야지만 살아남을수 있다. 이 앨범이 이전 이들의 스타일과 다르기에 평점이 낮은건가? 이렇게 음악이 좋은데?
level 9   (70/100)
Nothing compared to the previous releases. It is clear that this is not Guns N' Roses.
level 4   (80/100)
전혀 나쁘지 않은 감성 앨범
level 9   (80/100)
음악 자체는 좋다. 우리가 기억하는 건즈랑 워낙 달라서 그렇지. 액슬의 솔로 앨범으로 생각하고 들으면 맘편하다. 어찌되든 오리지널 건즈가 만들어냈던 앙상블에는 못미친다 생각한다. 이건 벨벳리볼버, 슬래쉬 솔로도 마찬가지. 액슬로즈의 숨은 감성이 감상 포인트.
level 6   (85/100)
Slash라는 존재를 애초부터 머리에서 지워버리고 시작하면 이 앨범도 수작. 엑슬 로즈의 목소리만으로도 80년대 매탈메니아들의 향수를 자극하는듯.
level 6   (80/100)
과거 기대하지않고 들었는데 괜찮게 들엇다
level 18   (90/100)
podarený návrat, trošku iný, ale dobrý
level 13   (90/100)
왜이렇게 점수가 낮은지 모르겠다. 원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인더스트리얼 요소를 이렇게 잘 융합시킨 경우가 없다고 본다. 특히 13번 트랙은 무한감동을 주는데 왜 언급조차 안되는지;;
level 6   (84/100)
아 솔직히 이 앨범 진짜 별로인데 Better 이 트랙은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들을때마다 뭔가 눈시울이 붉어진다...
level 6   (80/100)
15년 넘게 기다렸는데 이정도 해주는것도 감지덕지 .. 컨셉도 신선하고 근데 la메탈이라는 장르는 벗어난 것 같다 팝? 뮤즈? 본조비? 재즈?
level 17   (80/100)
슬래쉬등이 워낙에 뛰어났던 뮤지션이었던것 만큼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수는 없다만, 그래도 이정도라면 건즈타이틀을 달 정도는 된다고 본다.
level 8   (58/100)
15년 넘게 기다린 팬들에게 엿먹으라고 전해주시는 엘범
level 2   (88/100)
처음들었을떈 별로였는데 듣다보니 버릴트랙이 하나도 없다. 역시 액슬
level 12   (54/100)
딱 예상했던 정도의 수준. 실망도 하지않았다.
level 6   (84/100)
영화 Body Of Lies 엔딩 크레딧에서 Axl Rose의 목소리가 나와서 깜짝 놀랐었다. 5번 트랙은 대만족..
level 10   (80/100)
Better, Streeet Of Dreams, Prostitute가 제일 좋네요^^ 완성도가 대단한 음반~!!
level 6   (84/100)
"과거에 얽매이지 말자~" X3... 웬 뉴메틀? 그래도 곡들이 현대적이고 나름 신난다!
level 9   (84/100)
오랜 휴식을 깨고 나온 것 만큼이나 의의는 깊으나 이걸로 팬들의 분산이 분명코 생길 듯.
level 4   (90/100)
굉장한 완성도라 생각한다..오랜 기다림과 정성이 느껴진다. 훌륭~~
level 2   (70/100)
Izzy가 없는 Guns가 웬 말이더냐... 나의 GNR은 이렇지 않다능!
level 9   (86/100)
17년의 기다림을 감안하면 좀 아쉽지만 앨범 자체는 잘 만들었다.
level 1   (94/100)
전 졸라 좋은데요.... 이런스타일 하드락을 기다려왔었다는 ㅠㅠ
level 8   (40/100)
어쩔수없다..
level 7   (70/100)
많이 실망했다...
level 11   (68/100)
뭐냐.... 그냥 별로가 아니라 ... 아니올시다.... 버러지 수준..
level 4   (70/100)
평반이상이다. 그러나 좋은 점수를 주기에는 우리의 기다림이 너무 길었다.
level 6   (80/100)
불법음원 사전 유출 때문에 흥행에 실패한 대표 앨범이 될 듯...
level 8   (86/100)
그 긴 세월의 흐름을 이해한다면...분명 훌륭한 앨범이다...액슬의 목소리는 여전~
level 3   (68/100)
이건 아니다.....2번 빼고 끌리는 곡이 없다.

Guns N' Rose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00
Album92.3946
Album82.1151
Album91.1425
Album88.3424
Album76.5150
Live81.1111
▶  Chinese DemocracyAlbum80.1354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17 Mefisto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32
Reviews : 7,875
Albums : 122,351
Lyrics : 15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