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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hoenix Ris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VAP
Length58:51
Ranked#28 for 2011 , #689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41
Total votes :  44
Rating :  85.7 / 100
Have :  19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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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ayBee (2011-07-27)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1-12)
Videos by  youtube
Phoenix Ris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Rising2:0896.73
2.Tear Off Your Chain6:4796.73
3.Future Never Dies5:3687.54
4.Spirt of Steel5:18902
5.Scars5:46802
6.The Wind Blows5:3687.52
7.T.F.F.B.7:0991.73
8.No More Tears6:5492.52
9.Bash Out!4:57952
10.The Time Has Come5:2797.52
11.The Phoenix3:1387.52

Line-up (members)

  • Masatoshi "SHO" Ono : Vocals
  • Syu : Guitars, Vocals
  • Yuhki : Keyboards, Hammond Organ
  • Taka : Bass
  • Junichi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Yorimasa Hisatake : Producer
  • Atsushi Yamaguchi : Engineer
  • Youichi Aikawa : Mastering Engineer
  • Naoki Sakurai : Mixing Engineer
  • Yuichi Otsubo : Assistant Engineer
  • Yutaka Kawase : Art Direction, Design, Illustration
  • Shinya Omachi : Photography
通常盤 : VPCC-81711 (¥3,000)
DVD付き, 初回限定盤 : VPCC-80653 (¥3,900)

期間限定盤 CD付 BONUS DISC
1. AGAINST THE WIND
2. ROCK YOU LIKE A HURRICANE
3. SECRET LOSER
4. 1789
5. KISS OF DEATH
6. NEVER DIE
7. STREET LETHAL

初回限定盤 DVD付 DISC
1. CRY FOR THE DARK
2. SILENT REVELATION
3. WHISPER IN THE RED SKY
4. STRUGGLE FOR THE FREEDOM FLAG

Phoenix Rising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일본의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는 안되는 Galneryus
아마 일본메탈이나 파워메탈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밴드를 알고있을겁니다. 최근에 국내에서 공연을 한적은 없지만, 2012년에 공연을 한적이 있어서 국내에서 상당히 큰 인기를 끌어올리고있습니다만, 최근에 맴버중에 한분이 조금 않좋은 행동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되곤했습니다.

본인이 Galneryus를 처음 접한것이 이들의 최신작품인 Angel Of Salvation 이였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도데체 이들이 왜 대단했는지 전혀 알수없었으나 Angel Of Salvation 을 듣게된 이후로 왜 그런지 이해를 할수있었습니다. 아직도 그때의 충격을 잊을수 없으며 지금도 상당히 좋아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앨범을 기타리스트인 Syu 가 작곡을 해왔으며, 지금까지도 그의 천재적인 능력은 사라지지않고있습니다.

Phoenix Rising 은 말 그래도 고통과 슬픔속에서 나타난 희마의 불씨같은 불사조 한마리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이 밴드의 특징이라 생각하는 일본풍이 넘쳐흐르는 멜로디가 아닌 유럽풍이 흘러넘치는 멜로디와 함께 그속에숨겨진슬픔이 매력입니다. 1~4번트랙까지는 슬픔은 없고 발고 희망이 넘치고 Syu의 화려한 기타테크닉을 감상을 할수있습니다. 다음 5~8번트랙은 데체적으로 연주속다 빨라졌다 느려졌다를 반족을 하면서 이들의 매력인 슬픈 멜로디와 강력함이 넘쳐흐르며 Syu 의 아름답고 감미로운 기타연주와 보컬 Masatoshi "SHO" Ono 의 감미로우면서도 구슬픈 목소리또한 상당히 마음에들며, 아름다운 바이올린 합주도 들을수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바이올린 합주가 끝난다는것이 상당히 아쉽고 몇몇트랙에도 추가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있습니다만, 아쉬움이 곳 매력이 됩니다. 9~10번트랙은 마치 불사조가 하늘을 날듯이 초반에서 사라졌던 빠른연주와 화려한 테크닉이 다시 등장함으로써 화려함을 보여주고 11번트랙으 넘어감으로써 앨범의 끝을 알립니다. 서정적이면서도 그만큼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 앨범의 매력이지만, 다음작 Angel Of Salvation 을 너무 잘들어서 그다지 감을 못잡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 일까요? 매우 잘들었습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년만에 돌아온 Galneryus의 신보. 전작에서 야마비 패러다임을 어느정도 자신의 것으로 바꿔놓는데 성공한 오노 마사토시가 완전히 밴드에 녹아들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타이틀 곡과 몇몇 스피디 넘버간의 차이가 극명하게 갈렸던 전작에 비해 전 곡에서 밴드 특유의 질주감이 드러난다. 발라드 트랙이 삽입된 부분도 자연스러운 타이밍으로 보이며, 초기의 톤과 Reincarnation에서 보여주었던 크런치 톤이 어느정도 융화되어 Syu특유의 개성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네오클래시컬의 느낌을 살리면서 펼쳐지는 기타와 키보드의 유니즌 플레이는 1세대 멜파메의 그것을 충실히 계승하고 있다. Burn My Heart, Carry On, Destiny등 강력한 임팩트가 있었던 전작에 비해 타이틀곡을 제외하고는 딱히 꼽을만한 킬링트랙은 없어도 전체적으로 안정된 구조가 짜여져 있어 듣기가 편하다는 점이 오히려 위안이 된다. 밴드 디스코그라피사상 가장 균형있는 구성을 보여주는 쾌작.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가르네리우스가 1년만에 돌아왔다. 그것도 발전된 모습으로!

잠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가르네리우스를 뉴 레전드라는 곡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이후로 밴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그 중심에는 기타리스트 슈가 있었다.
그에게는 어느 파워메탈류 기타리스트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매력이 폴폴 풍겨진다.
마치 그의 곡을 들어보면 저 슈에요~ 라고 말하는 듯 자기만의 매력을 확실히 가진 것 같다.
잉베이의 화려하면서도 수려한 감성에 잭와일드의 강렬함이 입혀졌다고 표현해야될까,,,,
그의 기타플레잉을 귀울여보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완급조절을 느낄수 있다.
화려한 멜로디가 지나고 나서 약간의 허전함이 느껴진다 싶으면
이는 강렬한 하모닉스 피킹을 난무하는 애드립을 해주는 센스를 발휘해준다.
문득 그가 얼마나 많은 연습과 연구를 했을지 궁금해진다.

이참에 가르네리우스의 사운드적인 측면을 이야기해보도록 한다.
가르네리우스는 보통 파워메탈과 달리 솔로가 꽤 긴 편이다. 하지만 긴 것 뿐만이 아니다.
이들의 솔로파트는 약간의 프로그레시브적인 면모를 보이고있다.
이의 역활은 아크스톰, 알함브라 등에서 활약하는 키보디스트 유키가 확실하게 맡아준다.
그의 재즈풍이면서 프로그레시브적인 솔로는 식상할 수도 있는 악곡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며
그 이후에 나오는 불꽃이 활활 타오르는 듯한 슈의 솔로를 빛나게 해주는 도우미 같은 존재이다.
만약 유키가 탈퇴를 하게된다면 가르네리우스의 사운드가 상당히 바뀌지 않을까 싶다.

이제 신보에 대한 감상을 늘어본다.
여전히 가르네리우스는 인트로와 아웃트로가 있다.
인트로는 다음에 나와주는 2번 트랙을 돋보이게 해주는 감초같으며
가르네리우스에서는 빼놓을수 없는 존재다.
슈의 목소리로 판별되는 그로울링이 끝나면서 다음 트랙이 나오는데
이는 2집 수록곡인 사일런트 레벨레이션을 듣는 듣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보다 만족한 것은 전작에서 약간의 밋밋한 느낌이 있었던
보컬 마사토시의 목소리가 훌륭한 샤우팅을 선보여준 것이다.
이는 다른 곡에서도 어김없이 보여주어서 정말로 마음에 들었다.
확실이 그의 보컬 실력은 가입 직후보다 향상되었다.
역시 일본 국민가수의 스펙이라고 해야될까,,,,,메탈적인 창법에 익숙해진 듯한 느낌이다.
최근 영상을 보면 그의 목소리가 상당히 안정적임을 느낄수 있었다.
연주자들은 역시나 말이 필요 없다 ^^;;

앨범이 전체적으로 곡들이 킬링 & 베스트이다.
개인적으로 10번트랙의 압도적인 파워에 완전 감동을 먹었고
아웃트로는 역대 가르넬 중 최강으로 뽑은 것 같다.
블루지하면서도 몽환적인 멜로디를 뽑내는 기타곡인데 정말로 훌륭하다.
발라드 트랙은 하나 정도면 되도 충분한데 대신 달리는 곡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암튼 이번 작으로 전 보컬 야마비에 대한 미련은 완전히 날아가버렸다

계속 이러한 수작을 내주는 슈에게 감사를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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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 Rising Comments

level   (80/100)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오노 마사토시는 밴드에 남아 있던 야마비의 색채를 지우는데 성공하였다.
level   (85/100)
깔끔한 팝
level   (75/100)
뭔가 빠진듯 감흥이 크게 일지 않는 앨범이었다.
level   (100/100)
지난 리저렉션떄부터 작정하고 만드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모든곡이 엄청난 멜로디이며 킬링트랙이다 지난 앨범에 합류했던 멤버들도 확실하게 밴드에 녹아들어가는거 같아서 더욱 더 좋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 인생앨범중 하나..
level   (90/100)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좋은 믿고 듣는 Galneryus
level   (85/100)
국내 밴드 Legend 다음으로 틀어 놓고 듣고 있는데, 유사 장르인듯 하나, 내용물이 너무 차이 난다...
level   (90/100)
6번까진 정말 좋아하는데 뒤의 트랙이 좀 와닿지 않는다
level   (80/100)
참 여러모로 아쉬운 앨범. Angel of Salvation때도 마찬가지지만 보컬이 밴드 자체를 망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너무 일본틱하면서도 영어발음은 미안하지만 마크도나르도같고 이 앨범에선 딱히 좋게 느껴진 곡도 없다. 슈의 기타가 버스태우는 밴드라는 느낌이 요새
level   (75/100)
산뜻한 화장실같은 앨범. 연주자들의 역량은 욕하기엔 압도적인 포스에 눌려버려 하지못하게된다.
level   (85/100)
메이저코드로 신나게 달리는 것보단 이 앨범처럼 마이너 위주의 분위기를 잡아놓은 앨범이 갈네리우스답다. 옛 스타일과 비슷해서 질리는 감이 없진 않지만 아직까진 Syu의 작곡능력이 죽진 않았다. 초반부보단 중후반부 트랙들 추천.
level   (85/100)
2번트랙말곤 그다지.
level   (90/100)
전작이 멜로딕 스피트 메탈이었다면 이번에는 강력한 파워가 추가된 느낌.
level   (85/100)
레저렉션 이후 초기작에 비해 가볍고 애니메 주제가 분위기가 짙어졌지만 그건 그거대로 좋다. 전작의 연장선상이며 The Wind Blow와 Bash Out의 멜로디는 엄청나다. 아직도 창작의 샘이 마르지 않은게 신기하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론 전작보다 약간 못한 느낌.하지만 기분 꿀꿀할 때 bash out!은 최고다. 6-10까진 전부 괜찮게 들었다.
level   (95/100)
podarené melodické album s kvalitnými gitarami a spevom
level   (90/100)
지금까지도 여전히 네오클래시컬 파워메탈의 정석을 보여주는 몇안되는 밴드. 항상 어느정도 수준이상의 앨범들만을 내왔던지라 이번앨범또한 훌륭하다. 갠적으로 6,7,8연타석홈런인듯!
level   (85/100)
Galneryus 앨범들을 들을때마다 이런 정도의 앨범이 우리나라에서도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level   (90/100)
오노는 프로넌시에이션 프렉티쓰를 열심히 하세요. 영어가 일본어로 들리는 마법! 그것 빼고는 다 좋습니다.
level   (60/100)
뽕삘나서 그닥 원래 이밴드는 취향이 아니올시다
level   (95/100)
이제 갈넬최고의곡은 데스티니에서 Bash Out으로 넘어갔다
level   (90/100)
전작보다 훨씬 세련되졌고 3번트랙같은 히트넘도 있다 좋다...
level   (85/100)
잘 들었고, 가끔 잘 듣는다. 이정도만 계속 해줘도..
level   (94/100)
레저렉션에 이은 2연타 홈런. 이정도면 일본메탈 명반대열에 낄 만한 레벨이다
level   (84/100)
이 정도면 수작. 추천곡은 TFFB, 그리고 No More Tears는 이 앨범 베스트 트랙이라 해도 손상없는 명곡.
level   (74/100)
Resurrection에서 잠깐 반짝하고 다시 하향곡선을 보이는 Galneryus
level   (90/100)
보컬과 밴드간의 유기성도 잘 맞아가고 사운드도 잘 뽑아냈고... 이정도면 상당한 수작. 다만 너무 가벼워진감이;;
level   (70/100)
뽕삘에 적당히 달려주고 기타가 후려주고 ... 국내에서 먹힐만한 요소는 충분해보인다만...이 앨범은 좀 아니지 않나 ??
level   (84/100)
역시 기본적으로 Galneryus는 기본 이상은 해준다.
level   (70/100)
통통 튀긴하네. 일본이 사운드 메이킹이 좋은데 일부러 그렇게 한건가... 마지막 트랙 간만에 부루지한거 들어보네...
level   (84/100)
원포올-올포원때도 그랬듯이 타이틀곡만 듣게되는 것 같다... 또 노래도 보컬도 시원하고 좋은데, 아니 좋기때문에 그런 곡만 시도하는 듯하다. 야마비시절이 조금 그리워지는 부분.
level   (95/100)
전 앨범에서 잃어버렸던 격정미 비장미를 다시 되찾았다.
level   (86/100)
수작 앨범이지만 획기적인 변화가 슬슬 필요해보이지 않나 싶다. 사운드가 좀 가벼워진 것도 아쉽다.
level   (80/100)
참 신기한 밴드다. 앨범을 단기간에 뚝딱하고 만들어내는데도 이정도 퀄리티라니.
level   (85/100)
무자막지하게 달리던 전작에 비해 좀더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나 이상하게도 전작에 비해 끌리지 않는다.
level   (86/100)
전작에 이어 좋은 앨범을 발표 한점에 박수를 보낸다 짝짝짝
level   (82/100)
2,3은 대박, 7도 좋다..하지만 쇼의 보컬은 잘 어울리는 곡이 있고 아닌 곡이 있는듯
level   (86/100)
글쎄... 확실히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는 한데 어딘가 부족한듯한 느낌이 든다
level   (88/100)
전작과 달라진 스타일, 왠지 뒤로 물러난 듯한 보컬, 그리고 슈 솔로는 너무 길어서 지루할 지경. 개인적으로 Bash Out이 실험작이자 가장 갈넬다운 사운드가 아닐까 싶다.
level   (80/100)
개인적으론 조금 덜 헤비해진 기타톤이 마음에 안들었다. 그렇지만 오노의 보컬 정말 듣기 좋아졌고 멜로디도 멋지다.
level   (80/100)
문득 이들의 초기작을 듣고 들었는데, 정말 일취월장이다. 이 밴드가 지향하고 있는 사운드를 보았을때 새 보컬은 이전 보컬과 비교가 안되정도로 훨씬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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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nery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85 1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7.1 439
preview Studio 87.1 394
preview Studio 88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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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5.7 443
preview EP 85.7 130
preview Studio 87.1 514
preview Studio 83.1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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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78.2 261
preview Studio 87.4 191
preview Studio 80 121
Info / Statistics
Artists : 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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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7,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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