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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 Rising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VAP
Length58:53
Ranked#33 for 2011 , #807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41
Total votes :  44
Rating :  85.6 / 100
Have :  21
Want : 1
Submitted by level 4 MayBee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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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neryus - Phoenix Rising CD Photo by MefistoGalneryus - Phoenix Rising CD Photo by orionGalneryus - Phoenix Rising CD Photo by MelodicHeavenGalneryus - Phoenix Rising CD Photo by 신길동옹
Phoenix Ris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08952
2.6:4796.73
3.5:3686.73
4.5:18851
5.5:46801
6.5:3692.52
7.7:0992.52
8.6:54901
9.4:571002
10.5:271001
11.3:13851

Line-up (members)

  • Masatoshi "SHO" Ono : Vocals
  • Syu : Guitars, Vocals
  • Yuhki : Keyboards, Hammond Organ
  • Taka : Bass
  • Junichi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Yorimasa Hisatake : Producer
  • Atsushi Yamaguchi : Engineer
  • Youichi Aikawa : Mastering Engineer
  • Naoki Sakurai : Mixing Engineer
  • Yuichi Otsubo : Assistant Engineer
  • Yutaka Kawase : Art Direction, Design, Illustration
  • Shinya Omachi : Photography
通常盤 : VPCC-81711 (¥3,000)
DVD付き, 初回限定盤 : VPCC-80653 (¥3,900)

期間限定盤 CD付 BONUS DISC
1. AGAINST THE WIND
2. ROCK YOU LIKE A HURRICANE
3. SECRET LOSER
4. 1789
5. KISS OF DEATH
6. NEVER DIE
7. STREET LETHAL

初回限定盤 DVD付 DISC
1. CRY FOR THE DARK
2. SILENT REVELATION
3. WHISPER IN THE RED SKY
4. STRUGGLE FOR THE FREEDOM FLAG

Phoenix Rising Reviews

 (3)
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일본의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는 안되는 Galneryus
아마 일본메탈이나 파워메탈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밴드를 알고있을겁니다. 최근에 국내에서 공연을 한적은 없지만, 2012년에 공연을 한적이 있어서 국내에서 상당히 큰 인기를 끌어올리고있습니다만, 최근에 맴버중에 한분이 조금 않좋은 행동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되곤했습니다.

본인이 Galneryus를 처음 접한것이 이들의 최신작품인 Angel Of Salvation 이였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도데체 이들이 왜 대단했는지 전혀 알수없었으나 Angel Of Salvation 을 듣게된 이후로 왜 그런지 이해를 할수있었습니다. 아직도 그때의 충격을 잊을수 없으며 지금도 상당히 좋아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앨범을 기타리스트인 Syu 가 작곡을 해왔으며, 지금까지도 그의 천재적인 능력은 사라지지않고있습니다.

Phoenix Rising 은 말 그래도 고통과 슬픔속에서 나타난 희마의 불씨같은 불사조 한마리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이 밴드의 특징이라 생각하는 일본풍이 넘쳐흐르는 멜로디가 아닌 유럽풍이 흘러넘치는 멜로디와 함께 그속에숨겨진슬픔이 매력입니다. 1~4번트랙까지는 슬픔은 없고 발고 희망이 넘치고 Syu의 화려한 기타테크닉을 감상을 할수있습니다. 다음 5~8번트랙은 데체적으로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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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1년만에 돌아온 Galneryus의 신보. 전작에서 야마비 패러다임을 어느정도 자신의 것으로 바꿔놓는데 성공한 오노 마사토시가 완전히 밴드에 녹아들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타이틀 곡과 몇몇 스피디 넘버간의 차이가 극명하게 갈렸던 전작에 비해 전 곡에서 밴드 특유의 질주감이 드러난다. 발라드 트랙이 삽입된 부분도 자연스러운 타이밍으로 보이며, 초기의 톤과 Reincarnation에서 보여주었던 크런치 톤이 어느정도 융화되어 Syu특유의 개성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네오클래시컬의 느낌을 살리면서 펼쳐지는 기타와 키보드의 유니즌 플레이는 1세대 멜파메의 그것을 충실히 계승하고 있다. Burn My Heart, Carry On, Destiny등 강력한 임팩트가 있었던 전작에 비해 타이틀곡을 제외하고는 딱히 꼽을만한 킬링트랙은 없어도 전체적으로 안정된 구조가 짜여져 있어 듣기가 편하다는 점이 오히려 위안이 된다. 밴드 디스코그라피사상 가장 균형있는 구성을 보여주는 쾌작.
Reviewer :  level 12   (90/100)
Date : 
가르네리우스가 1년만에 돌아왔다. 그것도 발전된 모습으로!

잠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가르네리우스를 뉴 레전드라는 곡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이후로 밴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그 중심에는 기타리스트 슈가 있었다.
그에게는 어느 파워메탈류 기타리스트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매력이 폴폴 풍겨진다.
마치 그의 곡을 들어보면 저 슈에요~ 라고 말하는 듯 자기만의 매력을 확실히 가진 것 같다.
잉베이의 화려하면서도 수려한 감성에 잭와일드의 강렬함이 입혀졌다고 표현해야될까,,,,
그의 기타플레잉을 귀울여보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완급조절을 느낄수 있다.
화려한 멜로디가 지나고 나서 약간의 허전함이 느껴진다 싶으면
이는 강렬한 하모닉스 피킹을 난무하는 애드립을 해주는 센스를 발휘해준다.
문득 그가 얼마나 많은 연습과 연구를 했을지 궁금해진다.

이참에 가르네리우스의 사운드적인 측면을 이야기해보도록 한다.
가르네리우스는 보통 파워메탈과 달리 솔로가 꽤 긴 편이다. 하지만 긴 것 뿐만이 아니다.
이들의 솔로파트는 약간의 프로그레시브적인 면모를 보이고있다.
이의 역활은 아크스톰, 알함브라 등에서 활약하는 키보디스트 유키가 확실하게 맡아준다.
그의 재즈풍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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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 Rising Comments

 (41)
level 8   (80/100)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오노 마사토시는 밴드에 남아 있던 야마비의 색채를 지우는데 성공하였다.
level 8   (80/100)
깔끔한 팝
level 8   (75/100)
뭔가 빠진듯 감흥이 크게 일지 않는 앨범이었다
level 2   (100/100)
지난 리저렉션떄부터 작정하고 만드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모든곡이 엄청난 멜로디이며 킬링트랙이다 지난 앨범에 합류했던 멤버들도 확실하게 밴드에 녹아들어가는거 같아서 더욱 더 좋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 인생앨범중 하나..
level 5   (90/100)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좋은 믿고 듣는 Galneryus
level 7   (85/100)
국내 밴드 Legend 다음으로 틀어 놓고 듣고 있는데, 유사 장르인듯 하나, 내용물이 너무 차이 난다...
level 6   (90/100)
6번까진 정말 좋아하는데 뒤의 트랙이 좀 와닿지 않는다
level 12   (80/100)
참 여러모로 아쉬운 앨범. Angel of Salvation때도 마찬가지지만 보컬이 밴드 자체를 망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너무 일본틱하면서도 영어발음은 미안하지만 마크도나르도같고 이 앨범에선 딱히 좋게 느껴진 곡도 없다. 슈의 기타가 버스태우는 밴드라는 느낌이 요새
level 7   (75/100)
산뜻한 화장실같은 앨범. 연주자들의 역량은 욕하기엔 압도적인 포스에 눌려버려 하지못하게된다.
level 13   (85/100)
메이저코드로 신나게 달리는 것보단 이 앨범처럼 마이너 위주의 분위기를 잡아놓은 앨범이 갈네리우스답다. 옛 스타일과 비슷해서 질리는 감이 없진 않지만 아직까진 Syu의 작곡능력이 죽진 않았다. 초반부보단 중후반부 트랙들 추천.
level 3   (85/100)
2번트랙말곤 그다지.
level 2   (90/100)
전작이 멜로딕 스피트 메탈이었다면 이번에는 강력한 파워가 추가된 느낌.
level 8   (85/100)
레저렉션 이후 초기작에 비해 가볍고 애니메 주제가 분위기가 짙어졌지만 그건 그거대로 좋다. 전작의 연장선상이며 The Wind Blow와 Bash Out의 멜로디는 엄청나다. 아직도 창작의 샘이 마르지 않은게 신기하다.
level 5   (90/100)
개인적으론 전작보다 약간 못한 느낌.하지만 기분 꿀꿀할 때 bash out!은 최고다. 6-10까진 전부 괜찮게 들었다.
level 18   (95/100)
podarené melodické album s kvalitnými gitarami a spevom
level 10   (90/100)
지금까지도 여전히 네오클래시컬 파워메탈의 정석을 보여주는 몇안되는 밴드. 항상 어느정도 수준이상의 앨범들만을 내왔던지라 이번앨범또한 훌륭하다. 갠적으로 6,7,8연타석홈런인듯!
level 12   (85/100)
Galneryus 앨범들을 들을때마다 이런 정도의 앨범이 우리나라에서도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level 11   (90/100)
오노는 프로넌시에이션 프렉티쓰를 열심히 하세요. 영어가 일본어로 들리는 마법! 그것 빼고는 다 좋습니다.
level 1   (60/100)
뽕삘나서 그닥 원래 이밴드는 취향이 아니올시다
level 4   (95/100)
이제 갈넬최고의곡은 데스티니에서 Bash Out으로 넘어갔다
1 2 3

Galnery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10
EP-00
Album87.1439
Album87.1394
Album87.8438
Album83.6332
Album81.3352
Album89.9829
▶  Phoenix RisingAlbum85.6443
EP85.7140
Album86.8544
Album8591
Album8850
Album78.5271
Album87.4211
Album78.2161
Album-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5,197
Reviews : 8,444
Albums : 126,194
Lyrics : 16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