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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n the Stree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Seorabul Records
Length39:23
Ranked#21 for 1990 , #693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4
Total votes :  25
Rating :  88.5 / 100
Have :  15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1-2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12)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Asiana - Out on the Street CD Photo by ZyklusAsiana - Out on the Street CD Photo by 신길동옹Asiana - Out on the Street CD Photo by 서태지
Out on the Stree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reaking Out4:30-0
2.Struggle4:30-0
3.Tom Kat5:19-0
4.Paradom5:39901
5.Out on the Street4:15-0
6.Missing You4:4097.52
7.Asiana5:53-0
8.Dancing All Alone4:34-0

Line-up (members)

  • 임재범 : Vocals
  • 김도균 : Guitars
  • 김영진 : Bass
  • 유상원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Kenny Jones : Producer, Engineer
  • Chve Goddard : Engineer

Out on the Street Reviews

 (1)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이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리뷰어는 1988년생이다. 임재범이 1963년생이니, 그와는 무려 25세, 한 세대에 이르는 나이차가 있다. 이 앨범 리뷰를 처음 쓰던 시점에 리뷰어 본인이 한국 나이로 스무 살이 꽉 찼었으니, 임재범은 이 시점에 40대 중반의, 어언 50대를 바라보는 나이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한국 제일의 보컬리스트로 명성을 떨쳐 왔지만, 그 명성에 비해 그가 머문 밴드는 그렇게 명성을 떨치지 못한 것 같다는 안타까움이 드는 것은 어째서일까. 물론 시나위나 외인부대라는 걸출한 밴드에도 머물렀었고, Rock in Korea라는 거대한 프로젝트에도 참가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임재범은 한 밴드에 진득하게 긴 세월을 머물며 족적을 남기지는 못한 인상이다. 거기에 주로 솔로 활동에 천착해 왔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밴드의 보컬리스트로서의 임재범이 아닌, 가수로서의 임재범이 진행해 온 그의 솔로 활동은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우면서도 씁쓸한 느낌을 지워버릴 수 없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래도 3집 [고해] 를 제외하면, 임재범의 솔로 활동은 아무래도 일반적인 발라드 가수... 정도의 모습에 그치지 않았냐는 게 개인적인 느낌이다. 그의 애절한 표현력이 분명 발라드 곡에서 빛을 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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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n the Street Comments

 (24)
level 7   (90/100)
마초스러운 1,4 애절한 6,8도 좋지만 베스트는 7번. 임재범 목상태가 외인부대 시절 같았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8.14 요새 자주 듣고 있다보니 점수 상향하게 됨. 이는 순전히 김도균의 힘인 것.
level 7   (75/100)
한국메탈 중에서는 수작이라는 평을 듣는 좋은 앨범이긴 하나...굳이 영국으로 건너가서 활동을 했어야했나싶다. 당시에 영국은 포스트펑크, 슈게이징, 쟁글팝, 드림팝이 유행이었는데...그런 곳에서 떳떳하게 80년대초의 올드한 헤비메탈/하드록으로 승부를 보겠다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 지 도통 알 수가 없다. 망하는 건 필연적일 수 밖에.
level   (90/100)
김도균, 임재범의 이름을 뺀다 하더라도 굉장한 수작임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다.
level 11   (85/100)
당시나 지금이나 결코 세련될 수 없는 멜로디의 개성이 들을수록 매력적이다. 전곡이 다 취향이지만 전반부 특히 2~4번을 즐겨듣는다.
level 7   (70/100)
몇몇 번뜩이는 곡들만 봤을때 괜찮은 앨범임은 분명하나....좋은 곡과 그렇지 않은 곡의 차이가 너무나 크다...1번 7번 트랙은 김도균과 임재범을 쥐어짜내 만들었다 할 정도로 잘 만들었다.
level 10   (95/100)
살면서 6번곡 만큼이나 내 가슴을 후벼파던 노랜 없었다
level 11   (100/100)
미안합니다.몰라봬서...임재범의 보컬은 지금도 좋아하지만..이때의 임재범은 놀랍다는 걸로 모자라 경악스럽다 그리고 국민할배 김도균????이런말 쓰지말자!! 레코딩이 조금은 아쉽지만..그래도 역사에 남을 명반~
level 11   (80/100)
아무래도 임재범은 시나위와 외인부대일때 가장 절정기였던것 같다.
level 17   (90/100)
곱씹으면서 들어야 하는 앨범. 처음엔 뇌리에 남는 게 없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감탄사가 나오는 앨범이다. Asiana 이 곡은 정말 잘 만들었다.
Asiana - Out on the Street CD Photo by 서태지
level 9   (100/100)
한국의 록메탈 앨범 중에 이 앨범을 능가하는 앨범은 없다. 앞으로도 이 앨범을 능가할 앨범이 나올지.
level   (90/100)
한국 최고의 헤비메탈 앨범 중 하나
level 12   (85/100)
보컬과 드럼 녹음에 조금 더 시간과 공을 들였더라면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았을까. 7번 트랙의 기타 솔로는 꽤나 참신하면서도 흥겹다!
level 1   (95/100)
Best Vocal 임재범 + Best Guitar 김도균 = Excellent HR/HM Album.
level 2   (100/100)
우리나라의 상황을 고려할때 이런 앨범은 100점도 아깝지 않다는...
level 13   (90/100)
파라돔, 미싱유, 아시아나. 임재범을 '고해'나 '너를위해' 의 이미지로만 알고있으면 큰 오산이다. 특히 Asiana 최고다!!
level   (90/100)
라우드니스를 지옥으로 보낼 자들은 부활나부랭이가 아니라 이들이였다.
level 2   (86/100)
이 앨범에서 절정에 치닫는 임재범의 고음 보컬은 글쎄... 놀랍긴 하지만 어쩐지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 부담스럽기만 하다. 음질에 관해서는... 리마스터링이 절실해 보임.
level 14   (60/100)
80년대 메탈부흥기의 종지부를 찍는 스완송격 엘범. 임재범과 김도균의 조합은 상당히 별로였고, 곡들도 대단히 별로였다. 이 엘범보단 외인부대가 임재범의 마지막 메탈시절 명작
level 11   (86/100)
대한 메탈계의 최고점 최정점의 앨범....
level 12   (88/100)
음질 빼면 한국 최고의 앨범이다 !
level 8   (92/100)
임재범의 리즈시절 .. 6번 슬로우넘버에서 3옥타브 B에 치닫는 절규와 4번곡의 파워풀함은 정말..
level 14   (90/100)
한국 헤비메탈의 최고작 중 하나.
level 9   (86/100)
정말 좋은 앨범인데 녹음 상태에서 3점 감점....-_-;;
level 14   (96/100)
메탈킹덤에서 처음 보고 처음 들어보고 반한 밴드.. 한국에도 이런밴드가

Asian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Out on the Street Album 88.5 25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8
Reviews : 7,825
Albums : 121,885
Lyrics : 149,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