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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The Jong's profile
Username triunt   (number: 9051)
Name (Nick) The Jong  (ex-Shoegaze)
Average of Ratings 83.5  (3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ne 21, 2012 12:28 Last Login May 31, 2022 16:35
Point 5,065 Posts / Comments 9 / 27
Login Days / Hits 88 / 12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Lacrimosa - Stille
Alcest - Écailles de lune
Sólstafir - Svartir Sandar
Forest of Shadows - Where Dreams Turn to Dust
The Sins Of Thy Beloved - Lake of Sorrow
Theatre of Tragedy - Aégis
Lake of Tears - Forever Autumn
Desire - Locus Horrendus - the Night Cries of a Sullen Soul
Draconian - Arcane Rain Fell
Elderwind - Волшебство живой природы
An Autumn For Crippled Children - Everything
Kamelot - Karma
Veil - Sombre
Agalloch - Ashes Against the Grain
Anathema - Alternative 4
Estatic Fear - Somnium Obmutum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In The Woods - Omnio
The Sins Of Thy Beloved - Perpetual Desolation
Lacrimas Profundere - La naissance d'un rêve
Coldworld - Melancholie²
 
Lists written by The Jong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Butterfly Explosion Shoegaze, Post-Rock Ireland 3 0 Mar 1, 2013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Vision preview preview Vision  [EP] 2005 - 0 Mar 1, 2013
Turn the Sky preview preview Turn the Sky  [EP] 2006 - 0 Mar 1, 2013
Lost Trails preview preview Lost Trails 2010-03 - 0 Mar 1, 2013
preview  Alcest preview  Souvenirs d'un autre monde (2007) 95/100    Mar 6, 2013
Souvenirs d'un autre monde 미약하지만 지글거리는 디스토션 사운드에 맑고 청량한 클린 보컬을 더한 이 앨범. 이 기괴한(?) 앨범을 접한 것을 시작으로 Black Metal 과, Post Rock 장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양한 가수들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이 앨범처럼 정교하게 짜여 감동을 주는 느낌이 아닌, 단지 장르만 뒤섞은 느낌을 준다는 생각밖에 하지 못했다. 그만큼 Neige 라는 인물이 이 장르에서 독보적이고 천재적인 역량을 보여준다는 이야기. Black Metal 을 즐겨 듣는 이가 이 앨범을 접한다면, 이도 저도 아닌 애매모호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Post Rock 으로써의 접근은 말할 필요도 없이 완벽하다는 말을 하고 싶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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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static Fear preview  A Sombre Dance (1999) 95/100    Mar 6, 2013
A Sombre Dance 1집인 Somnium Obmuturm 에서의 긴 러닝타임을 배려한 듯 후작인 이 앨범에서는 전체적인 흐름으로 보아서는 한 곡임은 다름없지만 10개의 트랙으로 나누어 놓았다. 그 이유에서일까, 1집과 비교해서 전체적인 부분에서는 변함이 없으나, 불필요하고 중복된 멜로디 라인을 베재하여 지루함이 덜하게 느껴졌다. 시중일관 구슬픈 어쿠스틱 사운드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여성 보컬과 동물적인 그로울링의 남성 보컬의 대비로 서로 대화하는 느낌을 주는 이 앨범은 바이올린, 플룻, 첼로 그리고 류트 등의 다양한 악기를 사용해 풍부한 음색을 들려준다. 말이 필요없는... Doom / Gothic Metal 의 앨범들 중 최고라고 말하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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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orest of Shadows preview  Where Dreams Turn to Dust (2001)  [EP] 90/100    Mar 6, 2013
Where Dreams Turn to Dust 1번 트랙인 Eternal Autumn 에서는 플룻 소리로 시작해 그로울링 파트로 외로움, 쓸쓸함 그리고 처절함을 어필하며 클린 보컬로 마무리한다. 이어지는 Wish 트랙에서는 시작과 함께 뿜어지는 그로울링으로 분노를 어필한 뒤, 속삭이는 듯 하며 울먹이는 클린 보컬을 사용해 우울한 정서를 내뱉는다. 마지막 트랙인 Of Sorrow Blue 에서는 모든 감정을 격출시키며,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로 막을 내린다. 버릴 부분이 없는 상당한 수작이며, 스웨덴 출신의 Lake Of Tears 와 더불어 가을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밴드일 정도로 가을 특유의 계절감을 잘 표현한 밴드이다. 단 3개의 트랙이 30분의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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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eil preview  Sombre (2008) 85/100    Mar 1, 2013
Sombre 블랙 메탈이 비주류인 미국 출신의 사람들이 만든 앨범이라 국적을 알고 났을 때, 상당히 놀랐던 기억이 나는... 유명 유럽 밴드들에 비해 전혀 꿇릴 점이 없다고 생각하는 밴드. 이들은 블랙메탈의 지글거리는 디스토션 사운드 위에 서정성 짙은 키보드 라인을 더해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음색을 들려주며, 이후 멜로딕한 기타 사운드와 뿜어져 나오는 그로울링으로 분노와 처절함을 어필하는데, 그 요소들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상당히 완성된 음악을 들려준다. 하지만 트랙별로 따로 노는 듯한 전개와, 지루하고 색깔없는 전형적인 몆몆 트랙들로 인하여 많이 아쉬웠다. 국내에 이 아티스트를 아는 사람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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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artir Sandar preview  Sólstafir preview  Svartir Sandar (2011) 90/100    Oct 13, 2016
미쳤다 얘네.... 물건임 특히 Djákninn, Fjara 두 곡 필청 하시길...
Волшебство живой природы preview  Elderwind preview  Волшебство живой природы (2012) 85/100    Mar 28, 2015
블랙메탈의 찢어지는 보컬은 언제나 듣기 힘든듯..
Everything preview  An Autumn For Crippled Children preview  Everything (2011) 85/100    Mar 8, 2013
Alcest 풍의 장르 중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밴드. Alcest 2집의 냄새가 많이 난다.
Orama preview  On Thorns I Lay preview  Orama (1997) 75/100    Mar 7, 2013
바닷속을 여행하는 몽롱한 기분..
Tarot preview  Dark Moor preview  Tarot (2007) 75/100    Mar 6, 2013
8번 트랙인 Lovers 를 빼놓고는 잘 듣게 되지 않는 앨범. 명 트랙이라 칭하는 10번 트랙은 개인적으로 베토벤의 음악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패스.
Karma preview  Kamelot preview  Karma (2001) 85/100    Mar 6, 2013
멜로디가 귀에 감겨 굉장히 홀리는 듯 하며 접했던 앨범. Roy Khan 의 음색에 감탄.
Awaking the Centuries preview  Haggard preview  Awaking the Centuries (2000) 75/100    Mar 6, 2013
짧은 러닝 타임이 오히려 장점을 불러온 것으로 느껴지는 앨범. 다양한 악기 구성에 비해 전체적인 사운드가 비슷하여, 자칫 지루해 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Ashes Against the Grain preview  Agalloch preview  Ashes Against the Grain (2006) 85/100    Mar 1, 2013
포크음이 메탈과 생각보다 잘 어우려져 있네요.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review  Rhapsody preview  Symphony of Enchanted Lands (1998) 80/100    Mar 1, 2013
전체적으로 비슷한 색깔을 가져 지루함이 살짝 느껴지지만, 5번 그리고 7번같은 트랙 배치를 통해 단점을 어느 정도 잡은 무난한 앨범.
Omnio preview  In The Woods preview  Omnio (1997) 80/100    Feb 28, 2013
자신들만의 뚜렷한 색깔을 가진 밴드. 블랙보다는 프로그레시브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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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atings submitted by The Jong
 
no data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Lost Trails Butterfly Explosion Lyrics (9) Lost Trails Lyrics (9) Mar 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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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47,229
Lyrics : 196,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