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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iver of the God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ength47:53
Ranked#107 for 2013 , #3,378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7
Total votes :  29
Rating :  81.8 / 100
Have :  17
Want : 2
Added by level 17 MKContributor
Last editied by level 21 차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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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n Amarth - Deceiver of the Gods CD Photo by ggerubumAmon Amarth - Deceiver of the Gods CD Photo by roykhanAmon Amarth - Deceiver of the Gods CD Photo by 차무결Amon Amarth - Deceiver of the Gods CD Photo by MASTODON74Amon Amarth - Deceiver of the Gods CD Photo by groooveAmon Amarth - Deceiver of the Gods CD Photo by MelodicHeaven
Deceiver of the God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1995.68
2.4:3891.47
3.4:1993.39
4.4:02905
5.6:17854
6.3:15865
7.4:25875
8.4:0981.34
9.4:16854
10.8:1287.97

Line-up (members)

Catalogue # 3984-15199-2

Recorded at Backstage Studios in Derbyshire, U.K.

Released a music video for "Father of the Wolf" in January 2014.

Release dates:
- Europe/ Germany: June 24th
- USA: June 25th

Titled after Loki (or Loke) a deceiver / shape shifting god in Norse / Viking mythology.

Available editions:
• Jewelcase CD
• American fliptop case version includes:
- Mini p ... See More

Deceiver of the Gods Lists

 (1)

Deceiver of the Gods Reviews

 (2)
Reviewer :  level 21   75/100
Date : 
Amon Amarth의 Deceiver of the Gods는 그들의 디스코그래피 가운데서도 가장 양가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앨범 중 하나다. 여전히 강렬한 바이킹 메탈 사운드와 서사적 가사는 건재하며, 몇몇 트랙은 밴드의 커리어에서 손꼽힐 만큼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준다. 하지만 동시에, 반복적인 작법과 예측 가능한 구성은 이제 이 밴드가 더 이상 나아갈 수 있는 지점이 있는가?라는 불안한 의문을 남긴다. 밴드가 만든 앨범들의 시작은 늘 좋았다. 타이틀 트랙 Deceiver of the Gods은 앨범의 출발을 강렬하게 알리는 곡이다. 특유의 멜로딕 리프, 중후한 그로울링, 명확한 곡 전개는 이들이 왜 바이킹 메탈의 대표주자인지를 다시금 각인시킨다. Father of the Wolf 역시 인상적인 멜로디와 속도감 있는 구성으로, 라이브에서의 에너지를 쉽게 상상케 한다. 특히 As Loke Falls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테크니컬한 리프가 돋보이며, 이 앨범의 진정한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평가받을 만하다.

그러나 이러한 강력한 트랙들 뒤에 흘러나오는 몇몇 곡들은 듣는 이들에게 실망감을 불러일으킨다. 예를 들어 Hel이나 Shape Shifter는 반복적인 리프와 단조로운 전개로 인해 밴드 특유의 장중함보다는 그저 재미있는, 혹은 익숙한 수준에 머무른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앨범
... See More
Reviewer :  level 15   85/100
Date : 
전작에서 불의 거인 주르트가 등장하면서 라그나로크의 마지막 장을 웅대하게 펼쳐낸 Amon Amarth가 다음 작품에서 어떠한 테마를 다룰지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았다. 앨범 타이틀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외전'과도 같은 주제를 가지고 있는데, 거인족 출신으로 오딘의 형제 혹은 양자로 묘사되는 로키가 이 앨범의 주인공이다. 전쟁과 신화를 배경으로 멜데스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무거운 기타톤과 질주로 고유의 개성을 잡아온 밴드는 이번 앨범에서 보다 날렵한 리프를 선보이며 약간의 변화를 꾀한 듯 하다. 특히 As Loke Falls의 메인 리프에 등장하는 태핑이 그러하며, Hel에서는 클린보컬까지 등장하여 이질적인 느낌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동종계열에서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고수해온 명밴드답게 기존의 색채를 고스란히 살려내고 있다. 타이틀 곡에서 들리는 살벌한 보컬의 그로울링은 여전히 이들의 파워가 죽지 않았음을 알려주고 있으며, Under Siege, Blood Eagle에서도 헤비한 리프를 구사하여 기존 팬들에 대한 소구점을 확립하고 있다. Warriors of the North는 마지막 트랙답게 보다 긴 러닝타임을 자랑하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비장한 느낌으로 앨범을 마무리하고 있다.

Deceiver of the Gods Comments

 (27)
level 17   85/100
high quality Melodic Death Metal.
level 21   90/100
Awesome album honestly
level 14   90/100
Como me gusta este Deceiver of the gods
1 like
Amon Amarth - Deceiver of the Gods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14   80/100
그냥 이들이 늘 하던대로. 정말 지독하리만큼 바이킹 멜데스 외길인생입니다. 대부분 곡들이 빠르지는 않지만 묵직하게 쇠망치로 내려치는 리프들과 호전적인 기세의 멜로디로 이루어져, 예상한 그대로, 그리고 기대한 그대로 입니다. 라이브 실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스튜디오 앨범만 놓고 보면 바이킹의 힘줄이고 핏줄이고 다 튀어나오는 강인한 사운드입니다.
1 like
level 12   65/100
꾸준하게 지루한 밴드같다
level 1   60/100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기대 이하..실망...
level 17   80/100
괜찮은 트랙은 끝까지 기억에 남고, 아닌 트랙은 전혀 감흥을 느낄 수 없다. 개인적으로 킬링트랙이라 생각하는 10번트랙 포함, 1,3번 추천.
level 9   85/100
믿고듣는 밴드 아몬아머스 초기작들의 공격성은 살짝 가져다놓고 멜로디는 더 신경을 쓴거같다 밑에분들과 마찬가지로 곡들간의 편차가 좀있어 듣기 싫은 트랙들이 좀있었다
level 12   70/100
1번빼고 그닥 들을게..
level 12   75/100
곡 편차가 너무 심하다.
level 14   70/100
정말 딱 너무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무난한 바이킹메탈 앨범이다.
level 2   85/100
진짜 귀에 쏙쏙 들어오지만 곡의 편차가 큰거 같습니다
level 6   80/100
정말 나름대로의 수작이라고 말하고싶으나.. 곡들간의 편차가 너무 심하다. 좋은곡은 귓가에 계속 남아있는반면 그렇지 않은곡은 한곡듣기도 빡시다.
level 13   95/100
정말 기복이 없는 특별한 밴드중 하나. 어떻게 1집부터 지금까지 전부 수작이상의 앨범들을 만들어내는지 신기할 따름.
level 5   75/100
비슷하고 꾸준하다.특별하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평균 이상은 하는거 같습니다.
level 12   80/100
이름값은 했는데...곡들의 편차가 다소 심해보인다..
level 1   70/100
nice for 2013 :)
level 9   85/100
좋은곡과 아닌 곡 간의 편차가 심하다. 그러나 좋은곡은 확실히 뇌리에 박힌다는것이 이 앨범의 장점이다. 1,2,4번 트랙 추천한다
level 11   85/100
여전히 이분들은 한결같다. 개인적으로 전작에 비해 부분적으로는 좀 별로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좀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전작에 비해 괜찮게 들었다.
level 12   85/100
이름값한 앨범 .
level 17   80/100
준수한 메이저 메탈 사운드가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 근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은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칼마 최근사운드 느낌도 많이 나는듯...
level 9   95/100
별 기복없이 수작들을 내는게 대다나다 Gooooooood
level 6   85/100
바로 전작보단 중기작들의 느낌을 많이 따라가고 있는 느낌이다.전작부터 상당히 초기보다 멜로디를 신경쓰고 있는 느낌이 나는데 그루브감을 좀더 살린 중기적 느낌의 도입 덕분에 나름 괜찮았던 작품이다.
level 11   85/100
한결같은 그들... 그런데 이번 앨범엔, 지난 앨범들에서 한 곡 이상씩은 있었던 킬링 트랙이 다소 미흡한 것 같아 아쉽다.
level 9   90/100
1번째 곡인 Deceiver of the Gods가 공개되고 들어봤을땐 실망이었는데 역시 뚜껑을 열어봐야된다.
level 11   85/100
이 밴드도 기복 없이 항상 꾸준하다.
level 21   90/100
kvalitný melodický death s nápaditými gitarami a celkovo podarenou hudbou

Amon Amar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73.861
Album89171
Album8391
Album81.470
Album84.4162
Album84.7141
Album88.4171
Album89.9401
Album82.6312
▶  Deceiver of the GodsAlbum81.8292
EP9010
Album80.8221
Live9040
Album78.5211
Album80130
EP8020
Album78.330
Info / Statistics
Artists : 54,655
Reviews : 12,650
Albums : 200,118
Lyrics : 23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