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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 Pierce 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pressive Black Metal
LabelsLupus Lounge
Length49:00
Ranked#97 for 2001 , #3,27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47
Total votes :  49
Rating :  74 / 100
Have :  7
Want : 0
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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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Death - Pierce 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10:3393.84
2.6:1986.34
3.8:3573.33
4.11:37804
5.8:5073.33
6.3:03703

Line-up (members)

  • Nattramn : Vocals
  • Leere : Guitars, Bass
  • Steve Wolz : Drums
Also released as Vinyl (200 copies).

CD reissued in 2006 by Autopsy Kitchen Records

Reissued on vinyl by Autopsy Kitchen on April 21, 2008 in the US and April 27
in
Europe. Black vinyl limited to 400 copies, picture disc limited to 500 copies.
100 copies come pressed on marble vinyl and also comes with a 10 inch bonus one
sided vinyl with the demo version of the "Death - Pierce Me" track ... See More

Death - Pierce Me Reviews

 (2)
Reviewer :  level 12   (65/100)
Date : 
음악성이 너무 부풀려진 대표적인 앨범.
물론 사일런서가 활동하던 시대엔 DSBM이 드물었으나 현 기준으론 사일런서와 같은 히스테리컬한 DSBM은 널리고 널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직 사일런서가 유독 조명 받는 이유가 뭘까? 물론 극초반의 DSBM이란 점도 있지만 제일 큰 두가지 원인은 바로 보컬의 정신병과 여러 루머들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보컬이 누굴 죽였다느니 돼지발을 꿰맸다느니 하는 루머와 함께 곡이 떠돌다보니 정말 잘 만든 명반인마냥 부풀어져버렸다. 정신병자가 광기의 음악을 만들어 냈다니 어느 정도 분위기 있지 않은가? 물론 필자가 느끼기에 멋있단 소린 아니다.

곡에 대해 논하자면 안타깝게도 이 앨범에서 논할 건덕지가 있는 곡이 1,2,5번 곡 뿐이다.
1번은 그 유명한 잔잔한 리프→보컬의 절규로 시작되어 절망적인 리프를 진행하다가 키보드 파트부터 지루해진다. 청자가 방심한 탓에 다시 한번 깜놀 스크리밍을 하고 초반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며 달려주다가 곡이 끝난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엄청 갈리는데 필자는 좋아한다.
2번은 꽤나 잘 만들었다고 볼수 있다.
쓸쓸하면서도 분위기 있고 염세적인 리프 속에 울려퍼지는 보컬의 절규, 중간중간 나오는 보컬 특유의 목소리로 나오는 소름 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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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4   (80/100)
Date : 
미x놈이 만들어서 그런지 정말 미x놈이 노래하는 것 같은 앨범..
달랑 정규 1집 한장 내고 해체해버린 (보컬이 정신병원에 들어갔다는데 사실 들어보면 아 그럴 만하네 싶다) Silencer 의 Death - Pierce Me.
제목에서 부터 알 수 있듯, 죽음과 삶의 허무함 등 염세주의적 개념이 가득 담겨 있는 앨범이다. 절규하는 건지 우는 건지 구분이 잘 안되는 보이스가 굉장히 특징적이지만, 그 보컬에 묻혀 다른 파트는 정말 텁텁하게 들릴 뿐더러 앨범의 녹음 상태도 좋지 않다.
DSBM이 유행하는 현재 시점에서 재조명을 받는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앨범 자체도 '자살'과 '죽음' 이라는 컨셉을 잘 표현한 것 같다. 음울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일품인 앨범
2 likes

Death - Pierce Me Comments

 (47)
level 8   (55/100)
볗루다. 보컬에 관련해 다양한 괴담이 있지만 그런 잡다한 것들은 거기서 끝일 뿐..
level 13   (75/100)
확실히 이 밴드는 보컬이 실제로 병원에 수감된 리얼 정신병자고 수많은 기행들 때문에 약간 부풀려진 감이 없잖아 있는 밴드인것 같다 너무 지루하고 솔직히 이보다 더 좋은 디프레시브는 쌔고 쌨다 다만 1번트랙 Death - Pierce Me 의 몰입감 있는 도입 부분과 4번트랙 The Slow Kill In The Cold의 훌륭한 분위기는 높게 평가하고 싶다
level 6   (85/100)
1번 트랙 하난 정말 좋아함
level 12   (50/100)
재미난 보컬이다________
level 21   (70/100)
실제로 정신병을 앓고 있던 사람이 만든 작품이라 그런지 음악자체는... 좀 그럼... 하지만 스크리밍 하나만은 진짜 재능 있다 지금까지 저런 칼날처럼 날카로운 스크리밍은 Silencer 말곤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 음악자체는 좀 별로였지만 스크리밍 하나만은 칭찬해 준다.
level 4   (70/100)
Listened to most of the album, was somewhat decent. Though, it wasn't all the greatest...
level 7   (60/100)
듣다보면 잠이온다 ...
level   (100/100)
개인적으로 DSBM 엘범중 꽤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엘범. 누군가에겐 그저 비명소리같은 엘범일지 몰라도 적어도 나에게는 이런 광기 넘치는 엘범은 쭈욱 찾아봐도 드물다. 특히 보컬 안에 담겨있는 세상에 다 등돌린듯 한 소울은 아마도 흉내내기도 힘든 나트람만의 전유물 아닐까 생각해본다.
level   (40/100)
최악의 디프레시브 블랙
level   (50/100)
스펀지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evel 17   (85/100)
Depressive 계열의 문제작. 전체적으로 어둡고 우울한 바탕인데 거기게 Nattramn의 싸이코틱 보컬이 덧붙여져 질감은 배가 된다. 이 쪽 음반으론 상위권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음반이다
level 10   (70/100)
정신병원에 입원했으면 입원한 거지 그게 음악이랑 무슨 상관이람. 음악 취향이야 나랑 아무 상관 없지만 요상한 소문이나 듣고(그 소문이 진짜이든 아니든간에) 좋아하는 건 영 좋지 않은 현상이다.
level 8   (50/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펀지밥ㅋㅋㅋㅋㅋㅋㅋㅋㅋ
level 7   (90/100)
목소리가 때론 거슬리지만, 멜로디 우울하고 수려하다.
level 6   (70/100)
괴담으로 부풀려진 작품이다. 솔직히 보컬도 다른것도 그저 그렇고... 만든 양반이 자살이나 안하기를.
level 2   (70/100)
극강호불호개갈리는음반 보컬 괜찮긴하지만 꼭 이런 보컬이엿어야햇나?
level 7   (85/100)
보컬의 광기와 염세적, 히스테릭함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다른 걸 빼고서라도 85는 주고싶다. 개인적으론.
level 7   (40/100)
이 앨범 이라면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이건 쓰레기다.
level 9   (50/100)
미친 놈이 아니다보니 미친 놈한테 동감하긴 글른 것 같습니다.
level 12   (80/100)
처음에는 와 쩌는 Depressive다 했는데 몇 번 듣다보니 무지 지루해졌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미친놈의 보컬 아니면 코믹 보컬. 둘 중 하나다. 꽤나 이쪽 계열에선 큰 영향을 준 밴드.
level 9   (75/100)
음악 자체는 솔직히 지루하다. 하지만 이상하리라 싶을 정도로 장르 내에서 이 밴드의 추종자가 많아졌고, 보컬이 선사하는 극단적인 히스테리는 그 누구도 따라하지 못했다. 여러모로 특이한 작품이다.
level 7   (60/100)
..? 선율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와 보컬이 진짜.... 그로울링 첨 들었을 때보다 더 충격적.
level 14   (80/100)
세션들의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며, 뜬금없이 터져나와 소름을 돋게하는 보컬 또한 나름의 개성을 갖추고 있다. 기존의DSBM과는 약간 다른 궤도이다.
level   (85/100)
보컬이 다해먹는다.
level 6   (95/100)
딱 영화 Shining이 생각난다. all work and no play makes jack a dull boy를 무한 반복해서 쓰는 정신병자.
1 2

Silenc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Death - Pierce MeAlbum7449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745
Reviews : 8,066
Albums : 124,350
Lyrics : 158,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