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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jent, Progressive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3:11
Ranked#136 for 2002 , #4,321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8
Total votes :  30
Rating :  57.5 / 100
Have :  1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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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381001
2.5:041001
3.4:391001
4.7:261001
5.4:561001
6.5:081001
7.5:101001
8.4:151001
9.6:331001
10.Obsidian4:201001

Line-up (members)

Released on vinyl by Night of The Vinyl Dead, limited to 333 copies.

Nothing Reviews

 (2)
Reviewer :  level 11   (45/100)
Date : 
그... 옛날에 많이 나돌던 '미래의 의상' 같은 그림들을 보면 막 사람들이 비닐 같은 외계인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90년대에 박경림이 나왔던 과자 CF에서도, 미래의 모습이랍시고 해괴망측한 옷과 메이크업으로 사람을 치장해 놓았던 걸로 기억한다.

이 밴드더러 '메탈의 미래'라 표현하는 건, 이러한 미래상 예측과 같다고 본다.

일단은 '미래의 것'이니까 뭔가 있어 보여야 하고, 미래 사람들은 우리와 다른 무언가를 즐길 것 같고, 뭔가 독특하고 특이해야 미래다울 것 같고.... 그러한 사고의 함정에 빠지는 순간 줘도 안 입을 외계인 옷이 나오고, 은가루를 뿌려놓은 것 같은 해괴한 메이크업이 나오는 것이리라.

근데 뭐 미래 사람이라고 우리랑 다른 유전자를 가지겠는가? 90년대의 우리와 2010년대의 우리는 똑같이 양념치킨 향에 이끌리고, 예쁘장한 여성의 각선미에 홀리고, 펑펑 폭발하는 가운데 주인공이 다 때려부수는 영화에 열광한다. 세련됨과 디테일이란 측면에서의 차이야 있기는 하겠지만.

특이성과 기괴함만으로 메탈의 미래라는 수식어를 차지할 수 있을까? 글쎄. 당장은 머릿속에 물음표부터 떠오르는 게 사실이다.
1 like
Reviewer :  level 14   (50/100)
Date : 
함부로 손대기 어렵다는 Meshuggah의 음악이다.
스웨덴은 예로부터 익스트림 메탈의 천국으로 불렸다.
수많은 스웨덴 출신의 밴드들이 이 계열에서 엄청난 업적을 남겼으며, 심지어 Swedish Black Metal, Swedish Death Metal 등등의 말도 자주 보인다. 저런 말이 보인다는 거는 이 밴드의 장르가 일단 익스트림 메탈이고 스웨덴 출신이면 믿고 들어봐 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나는 그랬고 그것은 메탈 최대의 난제를 나에게 안겨주었다. 마치 LOL이라는 게임에서 '솔로랭크가 운이냐 실력이냐' 와 같은 절대 풀리지 않는 난제, 그것은 바로 '메슈가가 음악이냐 쓰레기냐' 이다.
개인적으로, 난 난해한 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냥 단순히 그 '과정' 이 힘들고 재미없고 쓰레기같더라도 혹시 아 이게 이런건가 라는 정말 SLIGHTEST한 감정만으로도 뭔가를 극복한듯한, 넘어선듯한 느낌을 받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쭈욱 들어왔고 결국 개인적인 해답을 냈다. 이 앨범이 점수를 받을 만한 점이 있다면, 그 것은 앨범명일 것이다. 앨범명이 앨범의 컨셉을 아름답게 나타내는 경우, 예를 들면 Cradle of Filth 의 'Cruelty and the Beast' 처럼, 이 앨범은 말그대로 'NOTHING'이다. 언젠가 시간이 더 흐르고 메슈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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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Comments

 (28)
level 4   (100/100)
메슈가 탈우주의 콩라인. 탈우주를 했던 메슈가가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까지 넘어가보려 하는 시도가 느껴진다. 괴상하고 계속 반복되는 리프,보컬의 감정없는 스크리밍,베이스드럼과 리듬기타가 동기하는 꼴을 계속 듣자면 커버 속의 얼굴처럼 생각하는 걸 포기하게 된다.
2 likes
level 8   (90/100)
파란 낫띵을 먼저 접해서 미안하다.
level 7   (90/100)
확실히 이들의 음악은 쓰잘데기없이 난해하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쓰레기로 매도하는 건 옳은 행위일까 흠. 나도 처음에 들을땐 이게 뭔가 싶었는데...글쎄 듣다보니까 그럭저럭 괜찮더라.
level 9   (90/100)
I LIKE JUICE! FINISH YOUR JUICE, FILTERED VITAMIN SUBSTANCE!
level 8   (90/100)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메슈가
level 4   (40/100)
똥쓰래기
level 10   (50/100)
독특하고 난해하다. 하지만 그 이상의 의미는 찾기가 어렵다. 이미 많은 분들이 지적한것처럼 듣고 남는 것도 없고 진짜 90년대에 10여년 뒤의 미래를 예측한답시고 나온 것들을 지금 보면 우스꽝스러운 것처럼 이것도 그런 부류 아닐까 싶다.
level 7   (40/100)
젠트의 기본을 닦았다? 근데 왜 젠트는 들어줄만한데 이건 이꼴이냐 정신이없다
level   (85/100)
아직 정돈되지 않은 실험. 조금은 괴로운 사운드. 그러나 역시 메슈가다.
level 10   (85/100)
근데 뭐... 솔직히 추앙받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젠트란 장르를 탄생시킨 공로도 있고.
level 7   (40/100)
진짜 의미 없다.
level 12   (75/100)
곰곰히 들어보니 예전에 40 날렸을 만큼 쓰레기는 아닌 것 같다.
level 11   (40/100)
우리가 왜 이런 음악을 '이해'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앨범 명대로 아무것도 없다.
level 7   (40/100)
이 앨범을 계기로 왜 메탈킹덤은 40점 이하로 점수를 주지 못하는가에 관해 진지하게 고찰해보았다.
level 7   (85/100)
익숙해지면 이 밴드처럼 중독성있는 밴드는 없는듯..
level 3   (40/100)
듣고 나서 아무 것도 남지 않는 역대급 쓰레기.
level 3   (40/100)
아... 진짜 어쩌라고
level 7   (40/100)
아무것도 없다.
level 9   (40/100)
Ismét egy album ami teljesen elment mellettem.
level 6   (90/100)
막곡땜에 10 점 깎았다. 앨런 홀스워스가 매스코어 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설명이 될련지 모르겠다. 의도대로 못낸 앨범이 재녹음해서 발매한 리마스터보다 낫다는게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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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hugga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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