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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rrection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VAP
Length57:50
Ranked#6 for 2010 , #102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71
Total votes :  80
Rating :  89.8 / 100
Have :  35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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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5 Kampf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Resurrec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United Blood1:4791.76
2.Burn My Heart6:5090.69
3.Carry On4:5989.37
4.Destinations6:07905
5.Still Loving You4:3994.26
6.Emotions6:0694.26
7.Save You7:2694.48
8.A Far-Off Distance4:53906
9.Fall In the Dark5:06895
10.Destiny7:439612
11.The Road Goes On2:04935

Line-up (members)

  • Masatoshi "SHO" Ono : Vocals
  • Syu : Guitars
  • Taka : Bass
  • Junichi : Drums
  • Yuhki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Yorimasa Hisatake : Producer
  • Naoki Sakurai : Engineering, Mixing Engineer
  • Youichi Aikawa : Mastering Engineer
  • Atsushi Yamaguchi : Assistant Engineer
  • Yutaka Kawase : Art Direction, Design, Illustration
  • Daisuke Honda : Photography

Resurrection Reviews

Reviewer :  level 16   (95/100)
Date : 
이들을 알게 된것은 2,3년전이었을까 언젠가부터 자주 들려왔던 밴드였는데 그당시에 이미 고정팬들에게는 엄청난 신용을 얻고 있던 밴드였던것 같다. 뭐 어쨋든 나는 들을 음악도 많고 들어본 적이 전혀 없었기에 그저 스쳐지나가는 파워메탈 밴드 정도로 인지하고 있었다. 그러고 최근에 우연히 이 음반을 구해서 듣게되었는데 우와 듣는 순간 귀를 의심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일본에 이런 파워메탈 밴드가 있었구나,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그냥 유명한게 아니었구나 등등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다. 아쉽게도 이 앨범을 기준으로 보컬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전 보컬에 대해선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살짝은 연약한듯한 목소리는 그래도 이 앨범의 속도감과 멜로디컬함에 잘 어울린다. 너무 완벽한 보컬이 아니어서 한 악기로서의 뒷받침을 적당히 잘 해주고 있다는 생각이다. 속도감으로 치면 드래곤포스 저리가라 수준의 곡전개도 마음에 들고 중간중간 적당한 속도의 인스트루멘탈 곡들이 섞인 완벽에 가까운 파워메탈 앨범이라고 본다.
1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5집 이후, '파워 메탈 한 우물'을 고수했던 보컬리스트 야마B와 '조금 더 다양한 시도'를 주장했던 기타리스트 슈 사이의 의견 차이가 붉어지면서 결국 야마B는 갈네리우스를 탈퇴했다. 이후 슈는 40줄에 다다른 중년의 가수 오노 마사토시를 영입, 다시 한번 새로운 시작을 하겠다는 의미에서 'Resurrection(부활)'이라는 타이틀을 다시 걸고 앨범을 만들었다. 그동안 해왔던 여러가지 음악적 시도를 적절하게 조합하여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 올렸으나, 야마B와는 확연히 다른 색깔을 보여주면서도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마사토시의 보컬은 이 앨범의 오점으로 꼽을 수 있겠다. 보컬을 쓰지 않은 6번 트랙을 기점으로 영어가사만 쓰는 곡/ 일본어 가사도 포함한 곡들로 나눠져 있는데, 전자 중에서는 앨범의 포문을 여는 Burn My Heart와 인상적인 전주와 멜로디를 보여주는 Still Loving You를, 후자 중에서는 두개의 7분대의 중장거리 레이스 Save You, Destiny 등을 추천곡으로 뽑겠다.

Killing Track : Still Loving You, Save You, Destiny
0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엄청난 스피드 속에서도 이런 멜로디가 가능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 앨범. 어찌 보면 들을 건 널렸는데 딱히 들을 건 없는 우리들의 빌어먹을 옷장 같은 장르가 파워메탈이라는 걸 최근에서 느꼈는데, 이 앨범은 그 가운데에 아주 좋은 옷 한 벌을 끼워넣으며 내 뇌리에 강하게 박혔다. 내가 지금까지 들어왔던 앨범들에 좋은 추억이 남아있듯이 이 앨범을 접한 것은 상당히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다른 앨범과 마찬가지로 잊을만 하면 다시 한 번씩 꺼내서 듣게 될 앨범들 중 하나가 될 것이고.

서두는 이쯤에서 접고, 우선 이 앨범을 듣고 느낀 것을 그대로 표현하면, 그냥 엄청났다. 시작부터 슈의 기타로 포문을 여는 United Blood와 폭풍같은 속도 속의 엄청난 멜로디로 몰아치는 Burn My Heart, Carry On 콤보는 그야말로 내 귀를 압도해버렸다. 거기에 이어지는 Destinations는 약간의 그루브함과 더불어 살짝 편안한 느낌으로 완급조절을 해 주고 Still Loving You는 뭔지 모를 뽕끼섞인 신나는 곡으로 꽤나 인상깊었다 (메탈로 이런 노래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에 상당히 놀랐다). 가장 놀란 곡은 Emotions인데, Instrumental 곡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멜로디로 6분을 꽉 채워버리면서 단순한 Interlude가 아닌 한 트랙의 자리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다. 요 근래에 이렇게 대단한 Instrumental은 오랜만에 듣는 것 같다.

이를 기점으로 이어지는 Save You부터는 일본어 가사가 조금씩 섞여서 나오는데, 사실 여기까지 이전 트랙들이 순수 영어 가사로 된 트랙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 (마사토시 오노의 영어 발음은... 야마비에 비하면 정말 듣기 힘들다). 그래도 이어지는 A Far-Off Distance는 훌륭한 발라드트랙이며 가장 좋은 첫인상을 나에게 남긴 Destiny(!)가 있기에 나쁘지 않았다. 처음 Destiny MV를 봤을 때는 저 기타솔로가 진짜 사람이 가능한 건가 싶었는데 라이브로 하는 걸 보고 넋이 나가버렸다.

정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에 드는 앨범은 오랜만에 만난다. 오노의 보컬톤에 대한 건.. 개인의 취향인지라 나한테는 그닥 부담없이 들렸고 (적어도 1집 때의 야마비의 보컬에 비하면) 무언가 갈네리우스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멜로디와 느낌이 상당히 좋게 들렸다. 가히 이들의 앨범들 중 최고라고 할 수 있겠다.
0
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이 앨범을 통해 이들을 접했는데, 당시에는 웅장함에 초점을 맞춘 파워메탈 밴드들 밖에 안들었기 때문에 기타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사운드를 퍽 인상깊게 들었던 것 같다. 그다지 귀에 들어오는데 어려운 음악은 아닌 것 같은데, 왠지 모르겠지만 나는 몇 번 정도 돌린 뒤 좋아하게 된 앨범이다. 서양 밴드들과의 멜로디와는 사뭇 다른 동양적인 멜로디를 거의 유일한 파워메탈 밴드 중 하나여서 지금도 자주 듣는다. 가장 인상깊게 들은 곡은 독특한 멜로디를 지니고 있는 Still
Loving You와 처음으로 들은 인스트러멘탈 곡 Emotions인데 특히 후자는 짬밥을 덜 먹은 메탈리스너라도 단단히 붙잡을수 있는 감성적이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곡이라 생각한다.버릴 곡 하나 없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일본어의 번역이 없다는 것이다. 이 점은 밴드의 탓은 아니지만 말이다.의견들에 적혀있는 보컬에 대한 비판 때문에 듣기가 꺼려지는 리스너가 있다면 이질감이 생각보다 심하지 않으니 꼭 들어보라 말하고 싶다.

Best Track: 2,4,7,8

Killing Track: 5,6,10

P.S. Save You의 Pre-Chorus에서 왠지 모르게 ABBA의 Dancing Queen이 떠오르는 것은 나뿐인가.
1
Reviewer :  level 19   (75/100)
Date : 
메탈이라는 장르를 계속해서 듣다보면 특정 국가에 우량 밴드들이 몰려 있음을 알게 된다. 고전 헤비메탈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영국, 미국 밴드들에게 손이 갈것이고, 비교적 현대적이고 멜로딕한 취향이라면 유럽 밴드들을 좀 더 자주 들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상대적으로 동양권 밴드들에 대한 관심은 저조하다. 메탈 음악을 접한지 10년 가까이 됐지만 내가 알고 있는 국내, 일본 밴드는 손에 꼽힌다. 아무래도 본토 쪽 밴드들이 실력들이 뛰어나서 나역시도 국내나 일본 밴드에는 흥미가 거의 없다. Galneryus의 본작도 작년에서야 들은 동양 메탈의 전설 Loudness의 Thunder In The East에 감명 받고 찾아 듣게 된것이다.

본작은 놀라운 완성도다. 멜로디나 구성, 연주 모든 면에서 이 밴드가 동양 밴드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내심 이들에 대한 평가가 과하다고 생각했었지만 그러한 생각은 깨끗이 거두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파워메탈에는 이제 들을 게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터라 이 앨범이 새삼 놀랍다. 보통 클래시컬한 사운드를 추종하는 밴드들은 완성도를 위해 오케스트라를 동원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밴드의 경우 과도한 오케스트라로 인해 개성 압살이라는 수순을 밟아가는 일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오케스트라로 클래시컬한 사운드를 만들기보다는 이렇게 기타로 만들기를 원해왔다. 이러한 사운드를 만든 공적은 마땅히 이 밴드의 기타리스트 Syu에게 돌려야 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 밴드를 좋아하는 데 한가지 장애가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보컬이다. Masatoshi Ono의 역량은 일류라고 하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그의 보컬 음색은 내가 싫어하는 색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볼 마다 이런톤의 목소리가 자주 나오는데 아주 싫어한다. 그러나 보니 이 앨범에서 가장 맘에 드는 트랙은 보컬이 안나오는 Emotions이다. 개인적으로 이 밴드에 바라는 바는 보컬의 교체다.
0
Reviewer :  level 6   (94/100)
Date : 
보컬이 마사토시로 바뀐데 대해 말이 많던데, 본인은 오히려 야마비 보다 뛰어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영어 발음이야.. 일본인들의 영어 발음이 어떤지 몸소 겪어봐 더 이상 실망할 게 없는 본인으로서는 일본인이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할뿐.. 저~중음에서 맑은 목소리를 내다 고음에서 갑자기 긁는 소리를 내는 야마비의 창법이 처음부터 거슬렸던 나에게 마사토시의 시원한 발성은 오히려 마음에 들었다.

사실 이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는 '슈'라는 존재를 잘 모르고 있었다. 이 앨범을 듣고 난 바로 후에 리드기타이며, 송라이터 라는 사실을 들었으니.. 확실히 슈의 송라이팅 실력과 기타실력은 출중하다. 음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고, 기타와 키보드의 조화도 적절하다. Instrumental 곡 치고 6분이라는 짧지 않은 곡에서 지루하지 않게 중심 멜로디를 잡아준다. 이 또한 다른 세션의 실력이 뒷받침 됨이 아니겠는가. 모든 곡이 킬링트랙 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작곡에 신경을 쓴 것이 보이며, 각 곡들 마다 특유의 멜로디를 가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destiny 곡이 마음에 든다. 단순한 파워코드로 심심하게 칠 수도 있었던 리듬에서 가끔씩 적절하게 3,4,5 번 줄을 튕겨주는 섬세함..

이번 가을에 꼭 오길 바란다. 갈네류스의 라이브를 직접 눈으로 보고싶다.

killing track : emotion, destiny
0
Reviewer :  level 4   (92/100)
Date : 
나는 이 앨범을 만들어준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한다.
본작은 분명히 이들의 디스코그라피중 가장 으뜸이 될 음반이다.이 말은 앞선 앨범들을 넘어섬은 물론이고, 후에 나올 앨범들도 이 앨범에 미치지 못 할 것임이라는 말이다.

교체된 맴버들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겠다. 언제나 밴드에게 있어서 맴버 교체란 말은 고정적인 팬들에게 달갑지 않은 소식이니.(이는 후의 성공이나 실패의 여부와는 관계없이 "원년 맴버의 교체"라는 말 만으로도 청자에겐 슬픔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역시 기존맴버이며, 갈네리우스의 기타리스트이고, 현 일본 메틀씬에있어서 '일본인'으로써 인정받는 기타리스트인 이 syu에 관해서는 당연히 찬사가 있을 수 밖에없다고 생각한다. 그의 플레잉은 더이상의 미사어구가 필요없을 정도로 앨범 전반에 끊임없이 이어진다. 이번 앨범에서 그의 기타가 칭찬 받아야할 점은 크게 두가지이다. 우선 멜로디. 전 트랙이 수준급이다. 그의 기타가 더 칭찬받아야하는 점은 우선 바뀐 보컬, 그것도 상극으로 바뀐 보컬에 맞추어 전 보컬과의 괴리를 느낄법한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청자에게 거부감없이 다가오는 곡들을 써냈다는 것이다. 나는 수많은 이들이 칭송하는 flag 시리즈의 곡들이나 일부 최고의 평을 받는 silent revelation 과 같은 곡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역사에 남을 최고의 트랙은 단연 본 작의 destiny라고 생각한다.(마치 헬로윈의 i want out,dr.stein등과 같이)곡의 구성은 물론 마사토시의 보컬은 심지어 구리디 구린 발음에도 불구하고(영어비중이적지만),심지어 알아듣지도 못하는 일어임에도 불구하고 그만한 호소력과 청량함을 내보인다.
다음으로 슈의 기타 플레잉은 전문적으로 알지 못하는 나같은 범인이 들어도 신기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끔 한다. 특히나 앞서 말한 destiny는 물론(이곡의 기타의 백미는 6분 30초 부터 시작된다.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다) 7번인 save you에서도 정말 탁월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터치라고 표현하는게 좋겠다. 기타를 만짐에 있어서 그는 그만의 독틈함을 가지고 있다.분명 저명한 여러밴드의 기타리스트들의 관록에는 미치지 못하나, '연주솜씨와 개성'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다. 개인적으로 전작의 4번트랙인 shinning moment의 기타 전주가 무척 마음에 들었는데 비슷한느낌으로 잘 살린 8번 트랙 A Far-off Distance 역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트랙이다.

슈의 기타는 언제나 이렇다. 변함없이 나에게 있어 최고다.

물론 단순히 맴버하나의 힘으로 이런 걸적아 나올 수는 없다.언급을 자제하겠다고 말을했으나 분명 교체된 파트에서도 전보다 나은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이런 시너지가 발생하는 것일 것이다.

찬사에 정말 열을 올린 글이다.그러나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3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이제 일본 헤비 메탈의 새로운 영웅으로 쐐기를 박아 넣은 Galneryus의 통산 6번째 정규 앨범 Resurrection은 타이틀처럼 '부활'을 선언함에 모자람이 없는 작품이되겠다(Angra가 마토스의 탈퇴 이후 에두를 새 프론트 맨으로 맞이하며 발표한 Rebirth 앨범과 그 궤를 같이하고 있다). 중견 밴드로의 진입과 함께 전 보컬리스트인 YAMA-B의 탈퇴는 밴드를 위태롭게 하는 위기가 될 수도 있었으나 그것을 잘 극복해내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힘찬 도약을 하고 있는데, 전작에서 구성이 다소 프로그래시브해졌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이번 앨범은 그야 말로 '파워 메탈' 자체의 매력을 잘살리고, 장르 자체에 굉장히 충실하기 때문에 빠른 질주감을 느낄 수 있으며 멜로디 구성면에서 굉장히 잘 빠져있다. 기타리스트 Syu의 기타 플레잉은 경지에 다다른 테크닉으로 청자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데 모자람이 없고, 새로 영입된 보컬리스트 오노 마사토시는 깨끗하고 청명한 하이톤 보컬로 듣는이로 하여금 가슴이 뻥 뚫리는 감각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YAMA-B의 공석이 느껴지지 않도록 마사토시의 보컬자체를 잘 살리는 방향으로 곡들이 전개되기 때문에 YAMA-B의 빈자리를 그리 크게 느낄 수 없는 점도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게다가 전작이 영어 가사곡과 일본어 가사곡이 다소 혼용되어 배치되었던 것에 비해 본작엔 앞쪽에 영어 곡이 뒷부분에 일본어 곡이 배치되어 있고 그 사이를 인스트루멘틀 곡이 매꾸어주고 있는데 이는 구성면에서 다소 산만할 수 있는 부분을 나름 깔끔하게 정리하려 했다는 점으로 볼 수 있다.

전작에서 이미 새로운 탄생을 위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갔으나, 그 결과 자체는 팬들의 마음을 충족시켜주기엔 다소 아쉬운 점도 있었다. 그러나 Galneryus는 위기를 기회 삼아 다시 한 번 부활을 선언했고 본작은 그 부활을 리스너들에게 그들의 존재감을 강하게 인식시켜주는 데 부족함이 없는 타이틀이 되겠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발음들에 말이 많은데 어떤곡이 어느 언어이고 어느부분이 그런지 일일히 다 비교해보고 싶지는 않기에 어느쪽이 더 좋다 할 수는 없으나 밝고 가벼운 느낌의 본 앨범에는 오노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곡들에 대한 평
United Blood
음 역시 갈넬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좋은 인트로이다.
Burn my heart
본 앨범에서 그나마 가장 격정적인 트랙이 아닐까 싶다.
Carry On
시작이 2집의 3번트랙을 연상시킨다.
Emotions
갈넬의 곡중 가장 감성적인 연주트랙이 아닐까 싶지만 반전은 의외다.
A Far Off Distance
눈물샘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발라드곡이다.
Destiny
프로그레시브한 인스트루멘탈 부분이 특징이다.
The Road Goes On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아웃트로다.

아쉬운점 : 기존의 1~3집에서 느껴졌던 비장미와 격정미가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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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rrection Comments

level 2   (95/100)
하드락+파워메틀+아트락+일본애니.잘만든 작품에는 틀림없는듯
level 6   (85/100)
파워메탈을 즐겨듣진 않는데 재밋게 들엇었다.
level 5   (80/100)
좋은 팝
level 4   (85/100)
보컬의 교체는 밴드의 색깔마저 달라지게 할 만큼 큰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달라지지 않는 것은 여전히 매력적인 곡들을 뽑아내는 그들의 꾸준한 창작력. 1-2-3 연타와 연주곡 Emotions 이후로 사뭇 다른 분위기의 7-8, 대미를 장식하는 7분여의 곡 Destiny가 매력적이다.
level 7   (90/100)
5,6,7 삼연타가 나를 뻑 가게 만들었다...
level 6   (95/100)
일본 메탈 사상 최고의 앨범... 아니 동양 최고.. 이 한마디면 끝.
level 2   (100/100)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 지렷습니다 형님들
level 7   (90/100)
>ㅂ< b
level   (90/100)
흔히 일본 음악은 특유의 그 직선적인 멜로디 접근으로 인해 일부 리스너들에게는 거북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파워메탈 장르에서는 그 특징이 굉장한 메리트가 된다고 할 수 있겠다. 아무튼 대단한 앨범.
level 2   (40/100)
40점도 아깝고 -100점이 있다면 날려주고싶은 앨범 1집때부터 팬이었던 내가듣기엔 최악중 최악의 앨범이다 나는 그동안 일본식 스피드 파워메탈의 정점이라생각했는데 이제 생각이 확 변했다 이건 그냥 흔한 일본 하드락사운드가아닌가..... 스피디함도많이사라지고 테크니컬 클래시컬함은어디갔노
level 5   (95/100)
이 앨범으로 처음 갈네리우스를 접하였다. 뭐,그냥 엄청나고, 이걸로 내가 갈네리우스를 지금까지 쭉 들어오는것 같다.
level 6   (40/100)
아... 진짜 일본 남보컬은 최악이다. 밥맛이 떨어질 정도다. 오지오스본이나 머스테인 보컬이 훨씬 낫다. 보컬을 빼놓고 봐도 그다지... 그런데다가 야스쿠니 참배하는 밴드라고?... 50점주려했었는데 50점도 아깝다.
level 6   (95/100)
불멸의 기타,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
level 11   (95/100)
보컬이 바뀐 이후로 제일 좋아하는 앨범. 버릴 곡이 없으며 개인적으로 엔딩트랙을 좀 더 길게 뽑아줬으면 하는 소망이다.
level 12   (85/100)
일본풍의 멜로디가 인상깊은 Emotions 추천!!
level 7   (70/100)
보컬 참.... 이 보컬로 명성을 쌓아 올라온게 신기할정도... 귀에도 코가있다면 갈네리우스의 노래들은 화장실냄새가 날것같다. 찌린내와 방향제의 향기말이다.
level 3   (95/100)
와.. 정말 죽여주는앨범 !
level 2   (95/100)
멤버 교체후 첫 발매. 마치 이런 보컬을 위해 전부터 준비해놓던 곡을 발표하는 듯한 퀄리티.
level 7   (100/100)
미친 앨범이다. 이들의 2집을 뛰어넘을 만한 앨범은 파워메탈계에서 나오지 않을 거라 예상했는데 지들이 그걸 뛰어넘어서 처음 들었을 때 많이 당황한 기억이 있다. 2집과 함께 다른 보컬, 다른 분위기로 디스코그라피상 투톱을 이루는 앨범. 모든 멤버가 다 정신나간 실력을
level 4   (85/100)
어릴때부터 일본 만화를 보고자란 우리는 왠지 끌린다.유치함이 매력
level 6   (70/100)
보컬이 별로..
level 4   (95/100)
환골탈태란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인듯 싶다. 중반 부분이 살짝 집중도가 흐트러 지는 느낌이 있지만... 점수를 더 깎기엔 Destiny의 압박이 너무 크다.
level 3   (100/100)
도시의 낭만을 떠올리게하는 앨범 앨범표지와같이 따스한 석양이비추는 도시를 연상시킨다 2년 넘게 흐른 지금도 계속듣고있다
level 10   (95/100)
일본 메탈이 이정도 수준일줄 몰랐다..굉장하다.. 전곡이 추천트랙
level 6   (80/100)
데스티니가 킬링 트랙이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땐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든다.
level 3   (95/100)
부드러운 마사토시의 보컬도 전여 어색하지도 않고 초반 Burn My Heart부터 감동있게 터트려 주지만... 왜... 중반이후 트랙부터 일본어 일까... 흠... 만점 주고 싶은디...
level   (90/100)
이전의 어둡고 무거운 스타일을 벗어나 화려하게 불뿜는 기타와 키보드 유니즌의 초식으로 청자를 제압하는 앨범. 전 트랙의 완성도는 상당하나 보컬과 연주간의 유기성이 좀 떨어지는게 아쉽다.
level 7   (94/100)
헤비메탈의 멜로디로도 청자의 가슴에 진동을 줄 수 있다는걸 새삼 느끼게 해준 앨범. 이거 샀던 2010그 날이 그립군,
level 11   (85/100)
부끄럽지만 눈물 쫌 짰다.
level 2   (70/100)
서핑중에 알게 됨. 하루동안 앨범하고 디비디 다 들어봤는데. 이전의 보컬이 더 땡김. 근데 이 그룹은 배킹이나 기타 솔로는 좋은데 왜 보칼쪽 멜로디 라인이 어딘가 쫌...
level 8   (92/100)
보컬 바뀐건 둘째치고 멜로디가 너무 발전했다
level 5   (92/100)
멜로디 메이커~~~~~
level 11   (84/100)
2,10은 자주 듣는다..
level 13   (85/100)
Destiny에 다른 곡들이 너무 가려진 느낌이다. 보컬은 마음에 들지만 조금은 약한 느낌.
level 2   (100/100)
말이 필요 없다. Helloween에겐 미안하지만, 개인적으로는 2010년 최고의 앨범이라 칭하고 싶다.
level 18   (92/100)
멋진 앨범. 맛깔스러운 멜로디와 더불어 슈의 기타속주는 정말 사람을 빨아들인다. 특히 Emotions에서 행복해진다.
level 3   (88/100)
다 좋은데 보컬은 실력여하를 떠나서 내 타입이 아니다.
level 5   (78/100)
1번 인트로가 너무 좋아서 나머지가 기대감보다 떨어지는 멜로디는 참좋은데 3번들으면 질리는..
level 5   (90/100)
10번트랙 Destiny를 듣고 있노라면 행복감이 느껴진다!
level 8   (84/100)
몇몇곡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다른곡들이 별로 안끌린다 .. 1,2,7,10 은 필청트랙 슈 솔로가 죽여준다
level 7   (90/100)
개인적으로 모든면에서 만족한 앨범이지만 난 야마비가 너무너무 그립다.
level 5   (82/100)
훌륭하네요. 바뀐 보컬의 역량이 더 뛰어나네요. 영어발음은 솔직히 전 보컬이나 이쪽이나 둘다 개판인 마당에 별 차이가 없다. 일본어 곡이 많은 편이 더 사운드가 낫다
level 4   (94/100)
아주 좋다...
level 10   (98/100)
내가 뽑은 2010년 최고의 명반. 헬로윈 형님들 죄송합니다.
level 5   (94/100)
전 보컬보다 지금 보컬이 더 귀에 잘들어온다. 유럽의 메이저밴드와 비교해도전혀안꿀린다고생각
level 11   (92/100)
휼륭한 부활
level 9   (92/100)
Still Loving You 정말 끝내준다!
level 12   (90/100)
감정 표현의 절정에 오른 슈의 기타,,,,바뀐 보컬에 바로 적응한 앨범! 다만 예전 앨범들의 유럽풍의 고급스러운 맛은 사라짐
level 8   (90/100)
수준급의 앨범이 또 나왔다.
level 6   (84/100)
꽤 화려한편이네요. 라센반의 케이스가 맘에 안들어서 시디를 자주 꺼내지 않게 되는건 단점.
level 13   (94/100)
바뀐보컬로 인해 너무 강한 왜색 이미지가 많이 중화되어서 좋았다! 연주는 물이 오를대로 오름
level 7   (90/100)
갠적으론, 3집과 5집을 더 선호하지만, 모든면에서 뛰어난 앨범임을 인정하지 않을수없다.
level 6   (78/100)
들을수록 느낌 떨어진다. 맛깔스러운 곡들이야 다름 없지만, 오노의 보컬이 너무 따로 논다.
level 4   (92/100)
야마비의 영어발음이 오노보다 낫다는 의견은 절대 공감할 수 없다. 야마비야 말로 완벽한 일본식 영어를 구사하지 않던가?
level 11   (88/100)
일본음악색채가 짙게 나서... 개인적으로 향수에 쌓여지게 한 앨범.... 수작임...
level 1   (92/100)
언제나 기대되는 밴드. 기타연주는 정말 환상. 4번 Destinations의 후반 기타는 정말..
level 4   (94/100)
밴드사상 최고의 전성기
level 16   (80/100)
이번 라센을 기해서 접한 밴드이다. 다른 악기&보컬도 훌륭하지만 기타라인이 너무나도 좋았다.
level 10   (94/100)
야마비 대신 들어온 오노 마사토시. 클린톤으로 쭉 뻗는 소리는 듣기 좋다. 앨범 자체는 수작!
level 11   (90/100)
야마비가 그리 그립진 않은데 오노에게 적응하는 데는 좀 시간이 걸리는 편.. 사운드는 좋다
level 3   (90/100)
마사토시는 어쨌든 굴러들어온 돌. 기존 팬에겐 거슬릴지 모르나 본 앨범만 두고 보자면 수작
level 2   (90/100)
잠시 외도했던 4집과는 달리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온것 같은 느낌. 정말 들을만 하다.
level 4   (80/100)
멜로디는 전작보다 나아졌지만, 보컬은 별로... 차라리 야마가 좀 더 나은 듯... 그렇다고 구리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level   (90/100)
현 보컬의 보이스가 더 파워메틀에 가깝지 않은가? 2,5번 트랙 추천!
level 2   (94/100)
2010년 최고의 명반.
level 8   (72/100)
도무지 만족하기 힘든 보컬. 곡들은 바로 전작보다는 나은 듯 하네요.
level 10   (90/100)
개인적으로 보컬도 맘에 들고 곡도 앨범들중 가장 맘에든다.
level 6   (100/100)
말이 필요없는 수작이다.
level 2   (90/100)
야마B를 대신한 오노의 보컬은 들으면 들을수록 시원시원. 멜로디는 다행히 전작보다 꽂힌다
level 10   (90/100)
진정한 파워메탈이다.오노의 환상적인 보컬에 전곡이 멜로디가 너무나 대단하다. 이들의 최고작.
level 3   (92/100)
훗.... 메탈을 메탈로 부르고 못하는 이런 서러운 세상... 노바소닉도 메탈로 부르기가 좀...

Galneryus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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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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