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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ne Head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LabelsPurple Records, Warner Bros. Records
Length37:26
Ranked#1 for 1972 , #9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80
Total votes :  82
Rating :  95.6 / 100
Have :  3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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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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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1)
   
Machine Head photo by q4821747
Machine Hea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Highway Star6:0598.418
2.Maybe I'm a Leo4:5188.67
3.Pictures of Home5:0389.37
4.Never Before3:5688.67
5.Smoke on the Water5:4097.715
6.Lazy7:19907
7.Space Truckin'4:3190.610
8.When a Blind Man Cries (bonus track)3:32885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Deep Purple : Producer
  • Martin Birch : Engineer, Mixing Engineer
  • Jeremy "Bear" Gee : Assistant Engineer
  • John Coletta : Cover Art
  • Roger Glover : Cover Design
  • Shephard Sherbell : Photography
Recorded : 6–21 December 1971
Studio : Rolling Stones Mobile Studio (Grand Hotel, Montreux, Switzerland)

Singles :
1. "Never Before" (18 March 1972)
2. "Smoke on the Water" (May 1973)
3. "Highway Star" (March 1972)

Machine Head Reviews

Reviewer :  level 19   (100/100)
Date : 
In Rock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Deep Purple은 자신들의 길을 개척하는 데에 거침이 없었다. 한번 탄력이 붙은 이들의 앞길을 막는 것은 없다시피 했다. Deep Purple이 만든 또다른 걸작 Fireball을 거쳐 초스피드로 제작한 Machine Head가 발매될 즈음에는 이들은 영국내 최고의 하드록 밴드로 등극해 있었다. 물론 인기나 상업적인 성공면에서 Deep Purple의 성취를 Led Zeppelin이 거둔 것과 비교한다면 상대적으로 초라해질 수밖에 겠었지만 앨범의 완성도 면에서는 Deep Purple은 한치도 양보하지 않았다. Deep Purple 역시 또 하나의 맹주였으며 필적할 만한 상대를 찾기 힘들 정도로 훌륭한 장인집단이었다.

72년 발표된 본 작 Machine Head는 역량이 최고조로 접어든 Deep Purple이 제작한 극강의 명반이다. In Rock이 딥퍼플이 하드록으로 나아가는 길을 개척했다면, Machine Head는 하드록계의 제왕으로 등극하는데 크게 일조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본작은 발표되고나서 이윽고 영국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하드록계에서 Deep Purple의 입지를 반석 위에 올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앨범에 실린 곡 하나하나가 하드록 과잉의 마초 Deep Purple의 존재를 강렬히 웅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Machine Head는 투어를 벌이던 1971년 여름에 부분적으로 작곡되었고, 세금 문제 때문에 스위스 몽트뢰에서 제작되었다. 그 곳에 머문 3주 동안 딥 퍼플은 프랭크 자파가 공연하던 극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했다. 그 화재로 그들의 스튜디오가 파괴되자 그 사건은 그대로 Smoke On The Water가 되었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이 리프를 모르면 간첩이라고 했을 정도로 뛰어난 리프를 지닌 곡이다. 범죄적이라고 할 정도로 단순하고 즉각적으로 인지되는 리프라고 평가한 평론가의 얘기가 심히 공감된다. 이곡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 그것은 기네스 대규모 기타 앙상블 부문에서 일반인들이 단체로 연주한 곡이 바로 Smoke On The Water라는 것이다. 1위부터 3위까지의 단체가 모두 이 곡을 연주했다. 기록을 보면 1994년 캐나다 밴쿠버 1322명, 2007년 6월23일 미국 캔자스시티 1721명, 동해 6월26일 독일 에슬링겐 1802명이다. 그만큼 이 곡은 심각할 정도로 흡인력이 있다. 국내에서도 Deep Purple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 곡하면 알 정도로 Smoke on the Water는 잘 알려져 있다.

Highway Star는 유독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크게 반향을 일으켰던 곡으로 이 곡은 지금까지도 가장 멋진 하드록 송으로 기억에 남고 있다. Ian Gillan의 초고음역대의 보컬, 불을 뿜어대는 Ritchie Blackmore의 연주, 화려한 기타 솔로가 난무해서 난이도 있는 곡으로 유명하기도 했다. 많은 밴드들이 이 곡을 커버하려다가 좌절했다는 일화가 전해지기도 한다. 하드록과 메탈 사이를 잇는 듯한 Space Truckin', 강력한 펀치를 지닌 숨겨진 명곡으로 평가 받고 있는 Pictures Of Home, Jon Lord의 역량이 빛을 발하는 연주곡 Lazy 등이 수록된 Machine Head는 40여년 가까운 시간이 지난 지금도 록 마니아들의 애호를 받고 있다.

얼마전에 TV를 봤는데 무릎팍 도사를 하는데 배철수 씨가 게스트로 나온 편이었다. 그분이 집에 전축기도 없으면서, 가난한 가운데 힘들게 모은 돈으로 처음 샀던 앨범이 Machine Head였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에 강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특별히 기억하고 있다. 물론 나에게는 그와 같은 사연은 없지만 이 앨범은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70년대 많고 많은 하드록 앨범들 중에서도 Machine Head 만큼 자신의 존재를 위압적으로 드러내는 작품도 없기 때문이다.
0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후반까지, 이 10여년 간의 기간은 메탈의 역사로 봤을 때 명실상부한 하드 락의 시대로 봐도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하드 락의 시대를 주름잡은 최고의 밴드를 꼽으라면 어떤 기준으로 뽑아도 Led zeppelin, Black sabbath, 그리고 Deep purple의 세 밴드는 포함될 것이라고 본다. 본작은 그런 Deep purple이 남긴 앨범들 중에서도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1972년작 [Machine head] 이다. 개인적으론 이미 [In rock] 에서 이들의 사운드가 완성되었다고 말하고 싶지만, 글쎄, 이 앨범만한 임팩트를 남기지는 못했다고 평가하고 싶다.

Led zeppelin이 끈적한 블루스에 음악적 지향점을 두고 있다면, Deep purple은 보다 스트레이트한 정통 하드 락에 중심을 두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들은 미래에 존재하게 되는 헤비 메탈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물론 Black sabbath의 존재가 아니었다면 헤비 메탈이 지금의 형태로 정립되지는 못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 또한 드는 게 사실이지만서도-. 그들은 Smoke on the water라는 곡 하나로 리프라는 것의 정의를 내려 버렸고, Ian Gillan의 고음역 샤우팅은 미래에 나타날 Rob Halford라는 걸출한 보컬의 등장을 예고하게 한다. 하지만 분명 1집과 2집, 그리고 3집의 Deep purple은 이런 음악을 하지 않았다.

오프닝 트랙 Highway star에서 시작된 무시무시한 Gillan의 보컬 퍼포먼스와 Blackmore의 절묘한 속주 플레이는 믿을 수 없는 사운드를 창출한다. Paice의 힘있는 드러밍도 본작에서 빛을 발하고 있으며, Glover는 사운드의 전반을 안정적으로 유도한다. 특히 Blackmore와 Lord가 펼치는 경쟁적인 속주 배틀은 미래 Stratovarius에서의 Tolkki와 Johansson을 연상하게까지 만든다. 아니, 그 이전에 등장한 기타 히어로들, 예를 들자면 Yngwie Malmsteen과 Chris Impellitteri, Paul Gilbert 등의 기타 비르투오소들이 펼치는 화려함의 근간이 된 음악이 Deep purple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런 Deep purple의 변화는 어디서부터 기인한 것일까. 전작 [In rock] 에서부터 시작된 이런 변화의 핵에는 불세출의 기타 히어로, Richie Blackmore가 있다. 기존 Deep purple 사운드의 핵심이었던 John Lord는 Blackmore와의 음악적 파워 게임에서 밀려났고, Blackmore는 밴드 내에서의 헤게모니를 장악해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음악이 바로 [In rock] 에서부터 출발한 정통 하드 락의 시작이다.

본작의 존재 하나만으로도 헤비 메탈/하드 락을 정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Black sabbath의 존재는 거기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필자의 생각은 바뀌지 않을 듯 하다. Deep purple의 앨범 중에 가장 좋아하는 앨범은 아니지만-개인적으로 Deep purple 최고의 앨범은 여전히, 언제까지나 [In rock] 이다!-, 하드 락 밴드가 발표한 가장 위대한 앨범 중의 하나에 낄 수 있는 명반임에는 분명하다고 말하고 싶다.

[2009. 8. 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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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ne Head Comments

level 6   (100/100)
You want some hard shit? Here's the hard shit. You'll shit bricks.
level   (85/100)
내 개인적으론 4, 5집에 비해서 조금 아쉽다 그러나 결코 나쁜 앨범은 아니다
level 9   (100/100)
100점으로도 모자라다.그 유명한 하이웨이스타와 스모크 온더 워터만해도 대단하다.
Machine Head photo by q4821747
level 3   (100/100)
Classic
level 7   (100/100)
감히 내가 평가를 할 수 있는 앨범이 아니다.
level 10   (95/100)
역사상 가장 70년대 하드록 사운드다운 앨범이다. 그외에는 어떠한 수식어도 필요없다.
level 8   (100/100)
딥퍼플? 끄덕끄덕
level 6   (100/100)
명반을 넘어 인류의 유산으로 남은 앨범
level 2   (100/100)
락에서 메탈로가는 위대한 징검다리!!^^
level 2   (100/100)
마약은 필요없겠다.
level 5   (100/100)
메탈앨범을 들으면서 느끼는 점: 1. 신나면서 빠른곡: Highway Star의 영향 아래에 있다. 2. 미들템포의 느린 곡: Smoke on the Water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3. 그루브 하면서 경쾌한 곡: Space Truckin'이 떠오름. 결론: Heavy metal, Hard rock의 바이블.
level 5   (100/100)
The best!!!
level 21   (90/100)
10개국 앨범차트 정상에 오른 하드록의 바이블
level 9   (95/100)
영원히 전설로 남을 앨범.
level 7   (95/100)
지금 들어도 충분히 맛깔나는 매력을 가지고있다. 1,5번트랙은 진짜 짱좋음
level 3   (100/100)
우리들의 클래식음악
level 9   (100/100)
*Collapses on floor with foam in mouth*
level   (100/100)
이런 명반에는 충성정도는 해야지요
level 6   (95/100)
난 레드제플린보다는 딥퍼플인듯하다. 이렇게 한번에 확가버린앨범은 처음이다
level   (100/100)
하드록의 바이블.
level 11   (100/100)
익스트림뮤직으로 혹사시킨 내귀구멍에 휴식을 주고자...역시 명반은 언제들어도 신남!!덩실덩실!!
level 16   (100/100)
Highway star, Smoke on the water..이 두 곡만으로도 이 앨범은 걸작 중의 걸작.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없다
level 2   (100/100)
Highway Star와 Smoke On The Water가 한앨범에 있다. 95점도 부족하다
level 7   (100/100)
고1때의 나는 3번의 큰 충격을 받았는데 한번은 Highway star를 처음 들었을 때, 또 한번은 Crazy train을 처음 들었을 때, 그리고 마지막은 Painkiller를 처음 들었을 때다.
level 7   (100/100)
고전. 1,5,7
level 8   (90/100)
In Rock에 비해 육중함은 덜하나 세련되고 날렵해진 대중친화적 하드락의 완성!!
level 3   (80/100)
정말 맛있는 앨범... Highway Star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중하나다
level 8   (100/100)
이런게 진정한 클래식 아닐까?
level 5   (100/100)
Smoke On The Water만으로도 100점을 받을 자격이 있다.
level 1   (100/100)
이 앨범이 하드락?
level 11   (80/100)
너무 올드스쿨이라 땡기진 않지만 Smoke on the Water은 예외다.
level 6   (95/100)
70년대 딥퍼플 명반 중 하나. 다 들어보고 이들의 라이브 명반인 메이드 인 재팬도 들어보길 추천.
level 12   (75/100)
여러번 듣기는 무리가 좀 있는 편이다.
level 3   (100/100)
흠잡을데 없는 Deep Purple의 최고앨범. 블랙모어도 블랙모어지만 존 로드의 키보드가 너무 좋다.
level 1   (75/100)
옛날거라 그런지 구리긴 한데 스모크온더워터는 좋았음
level 8   (85/100)
2014.07.09. Szerintem a Highway Star és a Smoke On The Water kívételével nem egy nagy durranás.
level 10   (90/100)
1,2,3,4,5,6,7 .. 헐? 모든트랙이 너무 좋다!
level 7   (100/100)
레드 제플린과 딥퍼플중에 하날 고르라면 주저 없이 딥퍼플이다. 블랙모어의 기타는 블랙사바스를 능가한다.. creativity면에서 천재중의 천재.. 지미헨드릭스와 딥퍼플은 연주 해본 사람만이 안다.. 왜 이렇게 위대한지.. 특히 이앨범은 명곡이 전곡이 킬링트랙 그중에
level   (90/100)
이 음반이 나올 당시에 살지않아서 동시대의 감상을 느낄 수 없다는 점이 정말 아쉽다
level 5   (90/100)
성지순례 왔습니다.
level 1   (100/100)
이런 앨범을 들을때마다... 난 잘못된 세대에 태어난듯한 기분을 느낀다
level 5   (90/100)
하이웨이스타, 스모크언더워터, 레이지, 스페이스트러킨. 할 말 없다. 길런의 샤우팅도, 블렉모어의 기타도, 존로드의 키보드도 모두 훌륭한 앨범이다.
level 7   (95/100)
Highway StaR & Smoke On The Water!!!
level 5   (100/100)
누가 감히 이 앨범을 함부로 평가하겠는가? 락/메탈 리스너로서 이 앨범은 '성소'와도 같은 것.
level   (100/100)
역시 이 앨범은..
level 8   (85/100)
너무 올드한 느낌?
level 9   (90/100)
딥퍼플이 왜 레전드인지, 이걸 들어보면 알 수 밖에 없다.
level 17   (95/100)
podarený album s megaklasikou Smoke On The Water
level 10   (95/100)
내 취양과 미묘하게 어긋난 곡이 몇몇 있지만 이 앨범이 명반이란 사실에는 객관적이든 주관적이든 영향을 주지 못했다.
level 5   (95/100)
시대를 앞선 그야말로 하드록의 필수코스로서 들어봐야될 앨범
level 8   (95/100)
오늘도 어딘가에선 누군가가 이 앨범의 곡들을 연주하고 있을 겁니다. 빰빰빰 빰빰빠람 빰빰 빰빰빰빰
level 4   (95/100)
smoke on the water로 종결.
level 11   (85/100)
교 과 서
level 11   (95/100)
말이 필요 없는 Hard rock의 명반. 1,5번의 곡 만으로도 이 앨범은 그야말로 Hard rock종결자.
level   (100/100)
어제(2012년 07월/16일) 존 로드옹께서 타계하셨습니다! 락/메탈 매니아라면 당연히 한 줄 명복을 빌어 주시길 바랍니다! R.I.P
level 5   (90/100)
하드락 명반 90점
level 9   (90/100)
1972년에 실시간으로 들은 사람들은 큰 충격을 받았을것 같음. 다만 곡 순서에서 2가 4번 뒤로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음. 1의 흥분을 속도감 있는 3이 이어갔으면 좋았을것 같은데 2가 느려서 좀 흥분을 진정시키는 경향이 있는것같음. 1,5는 전설이고 그외 다 주요곡
level 16   (90/100)
그 높디 높은 명성에 걸맞는 걸출한 음악. 올드한 사운드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이 앨범은 즐길 수 있을 것이다.
level 2   (100/100)
하드록의 정의 제 3장. 딥퍼플의 기계대가리~!! '록'을 정의한 '불구덩이'안에서 탄생한 '기계대가리' ㅋㅋ 휘몰아치고 긁어대는 희대의 명반탄생!!!!
level 3   (98/100)
역사상 가장 간단하면서도 유래없는 리프인 5번트랙과 희대의명반이다
level 6   (98/100)
진정한 헤비메탈의 포문을 열었다고 생각한다.
level 6   (100/100)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level 12   (84/100)
그 당시를 살아가지 못한게 아쉽다
level 6   (94/100)
아아 스바라시이~
level 11   (96/100)
Hard Rock계의 보물 - 그들의 최고의 유산
level 3   (100/100)
지금까지 들어본 하드록/메탈 계열 앨범중 단연 최고의 앨범. 그들은 영원한 하이웨이 스타다.
level 12   (98/100)
예전에 쓴 코멘트가 사라진듯? 딥퍼플 아니 하드록 역사상 최고의 명반 중 하나
level 9   (84/100)
설명이 필요없는 명반. 개인적으로 1번이 최고
level 10   (98/100)
이 앨범만 있어도 Deep Purple은 세계 헤비메틀의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아티스트로 존재할 듯
level 7   (96/100)
숱한 명반들 가운데서도 단연 돋보이는 락계 최고의 명반.
level   (92/100)
하드락 내에서는 단연 최고.
level 9   (90/100)
Smoke On The Water... 제목은 몰라도 곡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
level 4   (94/100)
설명이 필요없는 앨범~!!
level 13   (95/100)
미칠듯한 그루브감과 익살맞은 리듬! 후대에 끼친 영향력은 이루 말할 수도 없다.
level 11   (88/100)
하드락의 영원한 전설이자 고전(古典).
level 2   (98/100)
하드락, 메탈...아니 음악의 역사상 열손가락 안에 들 명반
level 11   (96/100)
하드락의 정석
level 8   (96/100)
70년대에 이정도 음반이 나왔다는것은 한치 앞을 읽어도 너무 정확하게 읽은 것이다.
level 11   (90/100)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이는 것인가!
level 14   (90/100)
하이웨이 스타와 스모크 온더 워터. 더 할말이 있는가

Deep Purpl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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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7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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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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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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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0 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3,417
Reviews : 7,597
Albums : 118,109
Lyrics : 145,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