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6 Lyrics (11)
1916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February 26, 1991 |
| Genres | Heavy Metal |
| Labels | Epic Records |
| Length | 39:26 |
| Ranked | #66 for 1991 , #3,473 all-time |
Album Photos (8)
1916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The One to Sing the Blues | 3:07 | 80 | 4 | Audio | |
| 2. | I'm So Bad (Baby I Don't Care) | 3:13 | 78.8 | 4 | ||
| 3. | No Voices in the Sky | 4:12 | 76.3 | 4 | ||
| 4. | Going to Brazil | 2:30 | 80 | 4 | ||
| 5. | Nightmare - The Dreamtime | 4:40 | 80 | 4 | ||
| 6. | Love Me Forever | 5:27 | 87.5 | 4 | ||
| 7. | Angel City | 3:57 | 78.8 | 4 | ||
| 8. | Make My Day | 4:25 | 81.3 | 4 | ||
| 9. | R.A.M.O.N.E.S. | 1:26 | 81.3 | 4 | Music Video | |
| 10. | Shut You Down | 2:41 | 78.8 | 4 | ||
| 11. | 1916 | 3:44 | 88 | 5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Lemmy Kilmister : Vocals & Bass
- Phil Campbell : Guitars
- Wurzel : Guitars
- Philthy Taylor : Drums
1916 Videos
1916 Lists
(2)1916 Reviews
(2)Date : Dec 28, 2025
Motörhead na albume "1916" pokračuje v štýle posledných albumov, čiže kombinácia Hard Rock-u a old school Heavy Metal-u s vplyvom Rock 'n' Roll-u, pričom ten je oproti predošlým radovkám výraznejší. Album má dobrý zvuk a hudba je opäť postavená na gitarách kombinujúcich vyhrávky a sólovanie, s typicky výraznou basou, ako aj šľapajúcimi bicími. Zostava je rovnaká ako na predošlom albume, a to: Lemmy Kilmister - spev, basa (originálnym menom: Ian Fraser Kilmister), Phil "Wizzö" Campbell - gitary (originálnym menom: Philip Anthony Campbell), Philthy Animal - bicie (originálnym menom: Philip John Taylor) a Würzel - gitary (originálnym menom: Michael Burston).
1 likeDate : Jul 22, 2013
75년도에 데뷔해서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영국의 헤비메탈 밴드로 마초 스타일 하면 잭 와일드를 떠올리게 되는데 아마도 모터헤드를 알고난 후로는 레미를 떠올리지 않을까? 목소리는 어찌나 쇳소리 같은지... 그냥 데스메탈류의 그런 잔인한, 억지로 만들어내는 창법이 아니라 그냥 목소리 자체에 그 카리스마가 대단한 인물이다.
다른 수많은 정규 앨범이 있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음반은 이거 하나뿐인데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모터헤드의 그 마초스타일의 성향을 잘 간직하고 있는 멋진 음반이라는데는 접해본 이들이라면 다들 공감할것이다. 어디 급하게 갈곳있는 청년들처럼 급한 전개와 빠른 기타 솔로와 짧은 마무리는 모터헤드만의 특색이 아닐련지.
이런 터프한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No Voices In The Sky 이라 곡은 멜로디도 느껴지며 그 쇳소리로 코러스며 고음처리를 하는것은 익살스럽기도 하고 거부감이 느껴질수도 있었던 이 밴드에 호감을 가게 하는 역할도 했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아직 이들에 대해서 잘 모르고 다른 음반들과의 비교는 힘들지만 시종일관 펼쳐지는 기타솔로며 거친 목소리며 화근한것이 분명 모터헤드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멋진 앨범이다.
다른 수많은 정규 앨범이 있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음반은 이거 하나뿐인데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모터헤드의 그 마초스타일의 성향을 잘 간직하고 있는 멋진 음반이라는데는 접해본 이들이라면 다들 공감할것이다. 어디 급하게 갈곳있는 청년들처럼 급한 전개와 빠른 기타 솔로와 짧은 마무리는 모터헤드만의 특색이 아닐련지.
이런 터프한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No Voices In The Sky 이라 곡은 멜로디도 느껴지며 그 쇳소리로 코러스며 고음처리를 하는것은 익살스럽기도 하고 거부감이 느껴질수도 있었던 이 밴드에 호감을 가게 하는 역할도 했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아직 이들에 대해서 잘 모르고 다른 음반들과의 비교는 힘들지만 시종일관 펼쳐지는 기타솔로며 거친 목소리며 화근한것이 분명 모터헤드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멋진 앨범이다.
4 likes1916 Comments
(10)Apr 17, 2023
This was the album that got me into Motörhead, so it will always have a place in my heart. "I'm So Bad (Baby I Don't Care)", "No Voices in the Sky", "The One to Sing the Blues", "R.A.M.O.N.E.S." and "Make My Day" are my favorites.
1 likeDec 28, 2022
70년대말 역사적인 첫발자욱을 내딛고 연달아 충격을 선사, 혁명적인 80년대를 보낸 모터헤드는 더욱 진보된 사운드로 90년대에 들어섰습니다. 기타를 더 전면에 내세워 좀더 응집된 사운드감을 보여주며, 모터헤드 사운드의 뼈대라 할 수 있는 강철의 록앤롤 근본에서 레미스러운 어둡고 묵직한 패턴까지 고루 읊어주어, 지금까지의 장점이 총망라된 느낌입니다.
1 likeJun 14, 2021
Not Motorhead's strongest album, but the title track is a fantastic piece, very unique song for the band.
Jul 15, 2020
Good issue containing two all time classic songs: "Nightmare" and "Love Me Forever".
1 li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