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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7 OBOKHAN
Date :  2018-06-27 22:19
Hits :  549

as i lay dying 에 대해서 감정이 교차하네요

최근에 나온 싱글곡을 들어보면 변함없이 좋은곡을 들려주면서 카타르시스를 느껴주게 하지만
동시에 보컬이 한 죄악에 대해선 용서받지 못할 행동이었기에 만감이 교차합니다.

제가 여기에다가 40점이라는 좀 말도안돼는 점수를 준것과 곡 트랙 자체에 대해서 100점을 준게
좀 이상하다고 느껴지실지도 모르지만 요 보컬이 범죄만 안저질렀어도 싱글곡 평점에 당당히
100점이라도 줬을겁니다.

보컬 이 사람이 자기 아내랑 불화가 있다고해서 살인청부를 할것까진 없었을텐데 허..
level 13 버닝앤젤    2018-06-27 22:33
저도 항상 이런점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도덕성과 음악은 따로 생각해야할지 도덕성이 떨어진다해서 음악까지 폄하해야 하는게 맞는 일인지 근데 따지고 보면 블랙메탈쪽에는 더한 악질이 많아요 대표적으로 버줌과 디섹션의 존 노트베잇이 있네요 이사람들에 비하면 팀은 애교수준이지요 근데 전 두 블랙메탈밴드들을 즐겨듣기 땜시 도덕성은 생각않고 음악은 음악일뿐이라는 마인드로 들을려합니다 팀이 살인청부를 했다고 해서 그의 음악을 듣지 않을꺼라면 자연히 블랙메탈 밴드들도 듣지 말아야 하게 되기 때문이죠
level 3 병반작2nd    2018-06-27 22:43
As I Lay Dying을 바라본 저도 참 난감했습니다. 팀이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대환영인데, 하필이면 그때 왜 이 같은 일을 벌였는지....
level 7 Divine Step    2018-06-28 00:37
음악은 음악일뿐... 점수매기는 것도 자기 나름인데 너무 무겁게 접근하는 건 몸에 안좋아욧
level 6 갈비맨    2018-06-28 01:59
한국 공연 직후에 잡힌거라 충격이 더 컷죠 ㅎㅎ

저 미친넘이 보털로 있는 밴드 노래를 듣는건 개인의 자유이지만 전 아예 보이콧 하려합니다.

갠적으로는 공연장에서의 기억도 지워버리고 싶네요 ㅎㅎㅎ
level 9 DeepCold    2018-06-28 07:49
이미 진짜로 사람잡은 디섹션하고 뻘줌 듣는 리스너도 있는 마당이라...
level 4 Seaofhate    2018-06-28 09:06
가르네리우스도 음악만 좋으면 됐지 뭔 상관이냐면서 듣는 한국인들 있겠죠.
뭐가 문제인지 알지도 못하는 애들 또한 많을 것이고.
아치 에너미도 뻑하면 전범기 쓰는데 문제 삼는 사람들 별로 안 보이고...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level 8 B1N4RYSUNSET    2018-06-28 09:10
나쁜놈이긴하지만 일단은 선고받운 죗값을 치뤘으니 한번 지켜보려고요. 팀 램비시스의 재능이 아깝기도 하고...
일단 좋은 음악을 더 내준다는것은 환영입니다.
들을지 말지 선택권은 팬들에게 있으니까요
level 7 Inny0227    2018-06-28 10:39
말씀은 참 공감합니다. 저는 일단 앞으로의 행보를 기다려보려 합니다.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해줄지 아니면 그저 복귀만을 위해 활동을 해줄지..
level 6 순대국밥    2018-06-28 10:58
저도 일단 자국내에서 받아야할 처벌은 충분히 받았으니, 좋은 음악 내주는 것에는 큰 거부감이 없네요. 개인적으로 워낙 좋아했던 밴드이기도 하기에 더 그런것 같습니다ㅠ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6-28 14:19
살인마? 이런 꼬리표에 대해선 감당해야겠죠..

뽑아낸거 보면 왜 그랬슈? 하고 되묻고 싶더만요
level 8 내일부터    2018-06-28 15:44
뭐 버줌도 빨리는데요. 미수이기도 하고...물론 꼬리표는 평생 달고다녀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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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hadow 2018-09-20 22:42
60/70년대 음반들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한번이라도 리이슈된다면 중고라도 구할텐데.. ㅠㅠ
슬홀 2018-09-18 12:27
찾았습니다...
슬홀 2018-09-18 12:26
프리보드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 버튼을 못 찾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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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
Divine Step 2018-08-30 15:22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아파트 옆에 중랑천이 넘쳐서 나무가 다 떠내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