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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병반작2nd's profile
Username marontree   (number: 18229)
Name (Nick) 병반작2nd  (ex-marontree, 병반작2)
Average of Ratings 84.6 (8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8-06-27 10:08 Last Login 2018-12-12 20:28
Point 10,279 Posts / Comments 4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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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망했다 싶은 작품만 리뷰하는 병반 다시 시작합니다. 제 주관적이니 취향을 건드리셨디면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고, 저의 글이 개씹오글거린다, 저 놈 왜 아직도 활동하느냐 불평불만 가득하신 분은 자유게시판 말고 저에게 직접글을 남기시면 됩니다.
Opeth - Blackwater Park
Heaven Shall Burn - Invictus
Opeth - Ghost Reveries
System of a Down - Toxicity
Trivium - Ascendancy
서태지 (Seo Taiji) - 7th Issue
Opeth - Deliverance
Opeth - Garden of the Titans: Live at Red Rocks Amphitheatre
Dark Mirror ov Tragedy - The Lord ov Shadows
Deftones - Around the Fur
Anaal Nathrakh - A New Kind of Horror
Omnium Gatherum - The Burning Cold
Animals as Leaders - Animals as Leaders
Vassline - Black Silence
Vassline - Permanence
Anathema - Judgement
Disturbed - Ten Thousand Fists
Darkest Hour - Deliver Us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Strapping Young Lad - 1994 - 2006 Chaos Years
Soilwork - The Living Infinite
Soilwork - Death Resonance
Soilwork - The Ride Majestic
Anathema - Weather Systems
Killswitch Engage - Alive or Just Breathing
서태지 (Seo Taiji) - Seo Tai Ji
Steven Wilson - Insurgentes
Seventh Wonder - Tiara
Demon Hunter - True Defiance
Demon Hunter - The Triptych
Norma Jean - Polar Similar
Opeth - Pale Communion
Heaven Shall Burn - Deaf to Our Prayers
Vektor - Terminal Redux
Heaven Shall Burn - Iconoclast
Heaven Shall Burn - Antigone
Dream Theater - Systematic Chaos
Darkest Hour - Godless Prophets & The Migrant Flora
Darkest Hour - The Human Romance
Spineshank - Self Destructive Pattern
Soilwork - The Panic Broadcast
Soilwork - Figure Number Five
Soilwork - Natural Born Chaos
Slipknot - All Out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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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maranthe preview  Helix (2018) (55/100)    2018-10-23
Helix 디스터브드 신보보다는 그나마 좀 낫습니다. 그래봤자 오십보백보다 그치?
이들이 만든 첫 앨범은 꽤나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었고, 타이틀 곡과 후속곡 등 귀에 딱 박혀서 괜찮겠구나 싶었지요.
예, 그게 그들의 장점입니다. 그 외엔 없어요. 1집 이후로는 죄다 똑같은 음악만 들려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다가
3집부터는 진짜 일렉트로닉 비중만 높이니, 듣기가 굉장히 거북합니다. 1집 이후로는 타이틀곡과 후속곡 빼곤 똑같아서
무엇을 들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에요. 그래서 제가 아마란스가 앨범을 낼 때마다 실망합니다.
그래도 음악이 좋으면 된 거지, 뭐가 문제냐? 바로 이 앨범이 과연 앨리제를 위해 만든 솔로 앨범이 아닌지 의심스러운 점입니다. 아니, 보컬 세명 두었으면, 1집처럼 비중을 적절하게 배치하던가. 첫 트랙부터 끝까지 앨리제 목소리 밖에 들리지가 않았어요. 그나마 허쉬 보컬이 좀 들어가긴 했습니다만, 나머지 남성 클린보컬은...., 피쳐링이야, 병풍이야? 이럴 거면 아예 엘리제 솔로 앨범으로 바꾸던가! 아니면 비중이 약한 보컬 한 명 빼던가!!!
아마란스, 그냥 1, 2집 정도로 막을 내려야할 프로젝트 밴드였으면 좋겠습니다.
디스터브드랑 아마란스, 너네 두 밴드 때문에 내가 이기적인 뚜쟁이가 되어야겠니?
이 앨범을 들을 바엔 차라리 Killer Be Killed를 듣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올스타만 뭉친 것 때문이 아니라 이 밴드도 세 명의 보컬이 들어갔는데, 보컬 비중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으니까요.
preview  Disturbed preview  Evolution (2018) (50/100)    2018-10-22
Evolution 제가 각오하고 이 앨범을 리뷰 하겠습니다. 예, 갠적으로 진짜 실망이에요. 디스터브드는 정말로 Believe 때부터 앨범을 낼 때마다 빌보드 1위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까요. 거의 상업성을 노골적으로 노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때까지 낸 앨범들을 보면 전곡 모두 헤비함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다 듣기가 좀 지루해서 그렇지.
그런데...
전작에 커버곡 The sound of silence가 대히트 친 것 때문에 이번 앨범을 그냥 하나 더 걸려라는 식으로 발라드 곡을 대거 잡아 넣은 것 같아요. 좀 더 대중으로 다가가기 위해 헤비함을 아예 빼버린 것 같다고요. 이건 거의 니켈백 수준으로 떨어진 거 같습니다.
하드 락으로 변신한 건 좋으나 너무 노골적으로 만든 앨범 같아서 더 실망입니다. 진짜 BFMV보다 더 못한 앨범인 것 같네요.

덧붙이자면, 스타일에 변화가 생겼다는 자체만으로 리뷰한다는 건 아닙니다. 그 생각으로 리뷰했다면 그건 장르 자체를 무시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겠죠. 그런데 디스터브드의 이번 신보는 자신이 내세운 헤비함을 무시하고 그저 사람들이 듣기 좋게, 인기를 더 누릴려고 만든 게 아닐까 이 생각이 들어서 리뷰합니다.
진짜.... 작작해라...
preview  NECRONOMIDOL preview  Nemesis (2016) (50/100)    2018-10-15
Nemesis 커멘트 보다가 우연히 저게 확 눈에 띄어서 들어가보니, 일단... 표지부터 점수까지 심상치 않구나 싶었는데,
과연 곡들은 어떨까하고 유투브에 검색해서 듣는 순간..., 세삼, 참, 이런 음악도 다 들어보는구나 싶네.
첫 곡을 듣는 순간 딱 떠오르는 한 마디,
"이 분, 분명히 뜹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얘네들 정체가 뭡니까?
신스 팝이냐, 아방가르드냐, 뭐 얼터 락?, 그것도 아니라면 그저 블랙 흉내내고 싶어하는 카와이메탈?
한 발짝 양보해서, 음악이야 여러 장르가 하고 싶어서 그렇게 만들었다고 치자.
이 보컬들은 뭐지? 전부 다 오리 분신술?!
얘네들 음악 절반 이상 이런 식으로 어설프게 노래나 부르다보니 집중하는 건 고사하고,
손발 심하게 다 오글거려서 더는 못 듣겠네. 노래라도 잘 불려야 될 거 아냐?!
베비메탈도 그 정도로 어설프지 않았다고!!!

휘루님이 평범한 점수를 드려서 그 분 리뷰에 태클을 걸지 않았을까 좀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지만,
죄송합니다, 저는 이거 인용 못하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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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ullet for My Valentine preview  Gravity (2018) (60/100)    2018-09-25
Gravity 재평가) BFMV은 어쩌다가 이 꼴이 났는가...는 이 밴드 사정이니까 넘어간다 치더라도... 맨 처음에 들었던 멜로디에 그냥 의심없이 속아 넘어갔습니다. 하... 얘네들 이젠 대중성만 노리는 인기스타만 되었구나ㅠ. 왜냐면, 처음에 들었을 때는 오, 뭔가 내 스타일이랑 딱 알맞은데 하면서 신나게 듣다가 두세번 반복해서 듣고 난 후에는, 괜찮다 싶은 곡만 빼고 플레이를 잘 안하게 되고, 지금은 그마저도 잘 안 듣기 때문이죠. Venom 땜에 너무 기대했나? 그게 아니면 얘네들이 시대의 흐름을 잘 따른건가?

제 생각은 아무래도 후자 쪽일 듯 싶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은 대중성만 강한 앨범은 처음엔 듣기 좋아서 아무 생각없이 듣다가 다섯 번도 못 가서 질리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콜드플레이나 30 세컨드 투 마스, 애스킹이나 BMTH 등도 이 노선을 타고 있죠. 그런데 BMTH처럼 개성이 있으면 좋지만(그런데 너네도 위험하다?) 아쉽게도 그냥 전형적인 대중성만 키운 락 앨범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BFMV에게 다음 앨범에는 개쩔어 주는 앨범이 나올 것이라는 희망은 걸기가 굉장히 힘들 것 같네요. 늘, 글쓴답시고 실력이 하나도 늘지 않는 제 리뷰처럼 말이지요.
Deliverance preview  Opeth preview  Deliverance (2002) (95/100)    2018-12-11
저기요? 잠시만요? 첫 곡부터 깜빡이 없이 들어오면...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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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e Gray Chapter preview  Slipknot preview  .5: the Gray Chapter (2014) (75/100)    2018-12-08
솔직히 이 정도면은 코리가 스톤 샤워의 앨범을 냈다 그 이상이 안 된다. 그래서 All out life를 계속 듣게 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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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rgentes preview  Steven Wilson preview  Insurgentes (2008) (90/100)    2018-12-08
앨범이름과 걸맞은 음산함과 애처로움을 들려주었다. 역시 스티븐 윌슨은 정체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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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preview  Seventh Wonder preview  Tiara (2018) (90/100)    2018-11-09
토미 이 자식. 이런 빅 픽쳐를 그리고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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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 of the Titans: Live at Red Rocks Amphitheatre preview  Opeth preview  Garden of the Titans: Live at Red Rocks Amphitheatre (2018)  [Live] (95/100)    2018-11-04
무엇을 하든 거장은 역시 거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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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ut Life preview  Slipknot preview  All Out Life (2018)  [Single] (85/100)    2018-11-01
약 거하게 빨고, 싱글 두 개를 이상하게 만든 애들보다 기대된다. 전작보다 더욱 빡세게 느껴서 기대가 더욱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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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Defiance preview  Demon Hunter preview  True Defiance (2012) (90/100)    2018-10-31
아주 절망적인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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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Anger preview  Metallica preview  St. Anger (2003) (50/100)    2018-10-31
아, 저거? 워낙 유명한 띵작 아닙니까? 그러므로 자세한 리뷰는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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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iptych preview  Demon Hunter preview  The Triptych (2005) (90/100)    2018-10-22
굳이 찬양할 때 성가로만 하나. 메탈로도 찬양할 수 있는 걸 보여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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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Life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Wonderful Life (2018)  [Single] (50/100)    2018-10-22
힘든 건 아는데, 음악으로 풀 게 아니라 대화로 풀어야지... 이건 무슨 대니 필쓰를 가라오케에 데려다놓고 자기네들끼리 술퍼마시면서 부르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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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rning Cold Cold (95/100)    2018-09-02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The Burning Cold Planet Scale (95/100)    2018-09-02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The Burning Cold The Frontline (95/100)    2018-09-02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The Burning Cold Driven by Conflict (90/100)    2018-09-02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The Burning Cold Be the Sky (85/100)    2018-09-02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The Burning Cold The Fearless Entity (90/100)    2018-09-02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The Burning Cold Over the Battlefield (85/100)    2018-09-02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The Burning Cold Rest in Your Heart (85/100)    2018-09-02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The Burning Cold Refining Fire (95/100)    2018-09-02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The Burning Cold Gods Go First (80/100)    2018-09-02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The Burning Cold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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