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The Stench of Redempt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LabelsEarache Records
Length38:37
Ranked#70 for 2006 , #1,897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4
Total votes :  17
Rating :  85.1 / 100
Have :  7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17 GloomingOldGuy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Deicide - The Stench of Redemption CD Photo by MefistoDeicide - The Stench of Redemption CD Photo by dragon709
The Stench of Redemption Information

Line-up (members)

Recorded at Morrisound Studios in Tampa, Florida.
All lyrics by Glen Benton. All music by Steve Asheim.
Additional arrangements, harmonies and themes by Jack Owen and Ralph Santolla.

US Release date - 22.08.2006.

Available in jewel case and clam case edition with picture cards of the band members and a poster, which is strictly limited to 4000, also contains a bonus track "Black Night" (De ... See More

The Stench of Redemption Reviews

 (3)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미 글랜은 이전에 이러한 시도로 변할지 모른다는것을 예견하지 않았나싶다. 2집을 망작이라 칭하며 3집부터 멜로디 (?)를 부각시켰다. 그리고 호프만 형제가 탈퇴하면서 앨범창작에 대한 그들의 입김 또한 줄어든것이다.이후 다른 기타리스트를 영입하면서 멜로딕 데스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데,글랜이 한 말과 그동안 앨범의 사운드적 측면의 번화를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이러한 앨범을 내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볼수 있었을것이다.
다만 초기 1,2,3,4집이 너무나도 강렬했기에 이번 노선은 나쁘지 않지만 조금 아쉽다는 느낌이든다.
2 likes
Reviewer :  level 18   (90/100)
Date : 
<제대로 큰맘먹은 듯한 파격적 시도, 적절했던 것일까?>

밴드 내부의 불화로 인해 핵심 작곡 멤버였던 Hoffman 형제들과 작별하고, Glen Benton이 Vital Remains의 보컬리스트로 가입하면서 이대로 해체하는것은 아닌가??하는 물음이 크게 대두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논란속에서 Deicide는 아직 자신들은 죽지 않았다고 말하듯, Dave Suzuki(Vital Remains)와 Jack Owen(Cannibal Corpse)을 영입하며 새로운 라이브 DVD도 발매하며 재도약을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Dave Suzuki가 다시 Vital Remains로 복귀하고 Death,Iced Earth출신의 걸출한 기타리스트 Ralph Santolla가 대신 기타를 잡은 상태에서 새앨범의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앨범은 기존 Deicide의 음악에 비해 대단히 흥미로운 변화를 많이 느낄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멜로딕데쓰메탈을 방불케하는 화려한 기타솔로&애드립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 변화의 원인은 멤버의 파격적인 교체에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겠죠. 비록 Deicide와 함께 브루털 데쓰메탈씬을 이끌었다고는 하지만 역시 음악적인 면에서 큰차이를 보이는 Cannibal Corpse의 Jack Owen, 테크니컬함이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Death, 쓰래쉬/파워 메탈에서 그 이름이 높은 Iced Earth를 거친 Ralph Santolla는 분명 이러한 사운드의 형성에
... See More
1 like
Deicide - The Stench of Redemption CD Photo by Mefisto
Reviewer :  level 20   (84/100)
Date : 
전작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부르탈적인 느낌보다 가벼워진 느낌이 상당히 강해진 Deicide 의 8집 입니다.향수가 그리워져서 이제 하나둘 떠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이 변해버린 90년대 데쓰메틀계의 아버지 디어사이드,멜로딕컬한 전개로 나아갈 것 같은 기타솔로잉이 어느정도 변한게 아니라 확! 변했다는 모습을 각인시켜 버렸지만,완급조절보다 엇비슷한 리프의 변화로 약간 기교적인 모습도 살짝 보이는 편입니다.

The Stench of Redemption Comments

 (14)
level 12   (80/100)
"야~ 우리 이렇게 변했다~!" 라고 말해주는듯 첫곡부터 새로 들어온 두 기타리스트의 영향력이 강하게 느껴진다. 분명 바껴야 할 시기였고 여전히 들어줄만한 음악이지만 무뎌진 사악함은 아쉽기만 하다.
Deicide - The Stench of Redemption CD Photo by dragon709
level 14   (70/100)
확실히 경력이 있는 밴드는 뭐가 달라도 다르지만, 디어사이드는 어떤 앨범을 들어도 거기서 거기다
level 10   (65/100)
살벌함이 사라졌다.
level 5   (95/100)
확실히 이전 앨범에 비해 아주 멜로딕 해진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이 내 귀에는 더욱 착착 감기는 매력적인 요소로 남는듯 하다.
level 12   (85/100)
처음 접했을때 Deicide가 맞나 깜놀했던 앨범... 개인적으로는 이런 변화에 만족스러운 편이다.
level 18   (60/100)
nič moc
level   (90/100)
한결같은 무대뽀 정신을 고수하는 'D.M지존' 디어사이드의 여전히 화끈한 죽음의 사운드
level 3   (100/100)
멜로딕과 무자비함의 만남
level 8   (94/100)
멜로딕하다.. 기존의 디어사이드와는 다르지만 .. 좋은건 좋은거다..
level 14   (90/100)
이쯤돼면 멜로딕데스라 해도 과언은 아닌듯. 디어사이드 색깔을 극대화할수있는 멜로디의 향연
level 11   (88/100)
상당히 괜춘했던 변화. 기대반 불안반으로 들었는데 귀에 잘감기네요
level 12   (82/100)
괜찮긴 한데 왜 Deicide는 노래가 그게 그거같지...;;
level 9   (84/100)
전 카니발콥스 가티리스트였던 잭오웬... 나름 그느낌을 유지하는 듯
level 2   (94/100)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밴드. ^^ 새로운 기타리스트 라인업이 주목할점.

Deicid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3513
Album92501
Album88.8322
Album83170
Live89.791
Album76.5101
Album6981
Album84.9121
EP-00
▶  The Stench of RedemptionAlbum85.1173
EP-00
Album84.5152
Live-00
Album84.4181
Album81.8130
Album80.61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5,953
Reviews : 8,606
Albums : 129,089
Lyrics : 166,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