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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k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talcore, Progressive Metal
LabelsVictory Records
Length54:11
Ranked#20 for 2005 , #758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7
Total votes :  10
Rating :  92.5 / 100
Have :  13       Want : 1
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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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he Buried and Me - Alaska CD Photo by RhuhongsamBetween the Buried and Me - Alaska CD Photo by Zyklus
Alask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1497.52
2.4:02903
3.2:2492.52
4.7:2598.33
5.0:55751
6.7:0791.73
7.8:291003
8.4:1887.52
9.4:48952
10.5:321002
11.2:53902
Produced by BTBAM, Jamie King, and Matthew Ellard
Engineered by Jamie King
Recorded at The Basement (Rural Hall, NC)
Mixed by Matthew Ellard at Q Division Studios (Boston, MA)
Mix Assistant: Kris Smith
Mastered by Alan Douches at West West Side
Artwork and Layout: Wes Richardson (www.dang-z.com)
In Loving Memory of Dimebag Darrell Abbot 1966-2004

Alaska Reviews

 (3)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BTBAM이 원래 코어 밴드였다는 걸 잘 알게 해주는 앨범.
코어 특유의 쫀득한 베이스드럼과 기타의 유니즌이 혼돈스럽지만 화려한 전개 속에서 적재적소에 사용되면서 더욱 박진감이 살아있게 한다.
또한 이들이 원래 코어 밴드라는 걸 여실히 알게 해주는 건 바로 브레이크다운이다.
당장 타이틀 트랙인 2번 트랙에서도 있는데,원래 브레이크다운을 어지간하면 좋아하지 않는 나도 끝내준다고 생각할 정도로 브레이크다운을 잘 구사한다.
그리고 몇몇 트랙에서는 보컬이 이후에는 별로 사용하지 않는(이 이후라는 건 The Parallax EP 기준이다.) 데스코어에서도 통할 정도로 강렬한 그로울링을 쓰는데,만약 라이브였다면 관중들이 정말로 작살났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지막으로 대곡들에서는 이들이 이후에 나아갈 방향이 보이는데,특유의 미친듯한 박자 쪼개기와 함께 격렬한 전개 속에서 잔잔한 연주와 함께 클린 보컬로 탁월한 완급조절을 해내는 것은 이미 이 앨범에서 나타나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후의 앨범인 The Parallax EP 나 The Parallax II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확실히 가깝고,그 때문에 코어 팬들에게는 추천하기가 좀 망설여지는 앨범인데(물론 음악이 나쁘다는 건 죽어도 아니다.) 이 앨범은 그 둘의 중간에서 매우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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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메탈 듣다 알게된 친한 동생의 추천으로 알게된 밴드, 그 친구가 알려줬던 동영상은 colors live였던것 같은데 이들 앨범 구하기가 내가 귀찮아서 그런건지 우리나라에서 현재 온라인 판매 수입반 말고는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중고음반사이트에 이 음반이 있길래 덥석 구매했다. (비싸게 굳이 3,4만원 주고 사기에는 .... ^^; 짠돌이정신인가..)
알래스카앨범은 이들의 3집으로 유명세가 좀 덜하긴 한것 같은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프로그래시브 코어성향이 강하다. 그러나 중간중간 클린보컬, 어쿠스틱등 다양한 실험적인 전개가 눈에 띈다. 사운드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긴 하지만 잘 정동되고 해상도 높은 기기로 듣지 않으면 자칫 지저분하게 들릴수도 있다. (소리가 너무 어수선하다 싶으면 좋은 환경에서 들어보면 치밀함이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래시브메탈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또한 데스메탈쪽의 목소리에 약간은 아직도 거부감이 있는 입장에서 이런 음악을 들으면 인스트루멘탈로만 듣고싶어질때가 있다. 물론 이 음반도 그런 기분이 아직은 든다. 그러나 이건 취향문제이기 때문에 그걸 이 음반의 단점으로 취급하기엔 무리가 있다.
무작정 프로그래시브하고 복잡하고 정신없는 전개로만 달려나가지 않고 앨범제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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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전작보다 훨씬 진보된 사운드와 보다 치밀해진 구성으로 돌아온 BTBAM 의 3집 앨범 Alaska.이제 BTBAM 는 더이상 프로그레시브라는 틀에 가두어둘 수 없을만큼 엄청나게 성장해버렸다. 독창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사운드를 자랑하는 이들에 대적할만한 밴드가 과연 얼마나 될지 궁금할 따름이다. 메탈이라는 장르안에서 할 수 있는 실험적인 모든 사운드는 이미 이들이 새로운 역사를 써 놓은 듯하다.
2 likes
Between the Buried and Me - Alaska CD Photo by Zyklus

Alaska Comments

 (7)
level 10   (100/100)
이들의 최고명반중하나인 Colors와 쌍두마차
level 4   (100/100)
이후의 앨범들이 잘 만들어진 '음악' 이라면 이 앨범은 잘 만들어진 'Metal' 이라고 쓸 수 있다.
level   (90/100)
6집으로 이어지는 4연타 명반행진의 첫번째. 아직 브루털함이 조금 많이 남아있다.
level 12   (90/100)
Colors이후의 작품들에 가려진 비운의 초기 앨범들. 이것도 정말 하나의 대작이다.
level 8   (85/100)
전작의 난해한 리프들을 좀더 정리한 느낌? 전작에 비해 엄청난 성장을 한것이 느껴지는 앨범. 상당한 수작.
level 6   (95/100)
이들의 최고작이라 생각함.
1 like
level 14   (90/100)
아직 이해하기 힘들다. 2집에서 뻗어나온 어지러움이 한층 극대화된탓?

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652
Album87.253
▶  AlaskaAlbum92.5103
Album80.562
Album89.1625
Live94.7131
Album90392
EP90.7173
Album90.8313
Album82.9233
Live8011
Album78.1102
Album78.1101
Info / Statistics
Artists : 36,812
Reviews : 8,769
Albums : 132,465
Lyrics : 17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