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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 - Opiate

Opiate

Band
TypeEP
Released
GenresAvant-garde Metal
LabelsZoo
Length23:35
Ranked#83 for 1992 , #3,877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6
Total votes :  7
Rating :  84.7 / 100
Have :  3       Want : 0
Submitted by level 11 James Joyce
Last modified by level 21 Zyk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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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 - Opiate CD Photo by Zyklus
Opiat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weet (3.47)66.73
2.Hush (2.48)77.52
3.Part of Me (3.17)652
4.Cold and Angry (Live)4:10552
5.Jerk-Off (Live)4:10502
6.Opiate5:2287.52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Opiate Reviews

 (1)
Reviewer :  level 3   88/100
Date : 
1집앨범(Undertow)를 내기 전의 EP 형식의 앨범이다. 무엇보다 이들의 초창기때의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라이브를 2곡이나 수록하고 있어서 TOOL의 팬이라면 필청해야 할 음반. 90년대 초기 얼터너티브와 초창기 뉴메틀의 중간정도의 음악적 색깔을 띄고 있으며, 아편의 또다른 이름을 앨범 제목으로 떡하니 썼을 만큼 가사 또한 직설적이다. 이 앨범과 정규 1집 Undertow 앨범만 들었을 땐 이들이 Aenima - Laterlaus - 10,000 days 앨범과 같은 파격적인 변신을 하리라곤 전혀 감지하지 못했다...

2000년 팬들을 위한 서비스앨범 Salival에서 라이브트랙으로도 들을 수 있는 Part Of Me는 이 앨범을 대표할만한 트랙이라 할만 하다.

Opiate Comments

 (6)
level 5   55/100
One of the earliest works from the band, this extended play, having recently been remastered with new artwork, does have some age to it. While it was good for its time, it pales in comparison to their later works. Personal Track: Opiate
1 like
level 8   80/100
메이너드의 실로 미친 보컬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 그리고 그에 맞게 상당히 직선적인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뭐 이런 툴도 나쁘지 않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툴의 엽기적인 곡선을 생각하고 들으면 실망할 것이지만,결과적으로 그저 취향 차이이니 말이다.
2 likes
level 10   85/100
약 좀 하던 시절. 대곡지향도 좋지만 이런 EP 찾아내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이다.
level 5   100/100
메이너드의 괴물 시절
level 5   95/100
정규앨범 못지않게 뛰어난 앨범 기타 베이스 드럼 만으로 이렇게 꽉차고 지적인 음악을 만들수 있다니..
level   90/100
아직은 덜 다듬어지고, 직설적인 느낌..하지만 그런게 맘에 드는 앨범

Tool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OpiateEP84.771
Album87.3202
Album92.7413
Album93.3332
Album93231
Album82.5263
Info / Statistics
Artists : 38,979
Reviews : 9,181
Albums : 140,321
Lyrics : 187,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