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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msday for the Deceive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Speed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Length55:06
Ranked#32 for 1986 , #2,542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1
Total votes :  12
Rating :  85.7 / 100
Have :  10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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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tsam And Jetsam - Doomsday for the Deceiver Cassette Photo by melodicFlotsam And Jetsam - Doomsday for the Deceiver CD Photo by 신길동옹Flotsam And Jetsam - Doomsday for the Deceiver CD Photo by 댄직Flotsam And Jetsam - Doomsday for the Deceiver CD Photo by 댄직Flotsam And Jetsam - Doomsday for the Deceiver CD Photo by 스래쉬
Doomsday for the Deceiv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15-0
2.3:52-0
3.3:50-0
4.2:05-0
5.9:11-0
6.8:18-0
7.5:14-0
8.4:23-0
9.5:46-0
10.Flotzilla6:09-0

Line-up (members)

  • Eric "A.K." Knutson : Vocals
  • Edward Carlson : Guitars
  • Michael Gilbert : Guitars
  • Jason Newsted : Bass
  • Kelly David Smith : Drums

Doomsday for the Deceiver Lists

 (1)

Doomsday for the Deceiver Reviews

 (1)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넷상에서 Flotsam And Jetsam에 대한 리뷰어들의 글을 보면 하나같이 똑같은 얘기를 하고있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Jason Newsted라는 인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이는 그가 Metallica에서 가장 오랜 기간 베이스 라인을 역임했기 때문이다. 무명밴드에서 하루아침에 Heavy Metal씬내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의 멤버로 발탁된 Jason Newsted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쏠렸고, 이는 자연스럽게 그가 몸담고 있었던 Flotsam And Jetsam도 주목받게 되었다. 나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Jason Newsted가 있었던 밴드가 아니었다면 Flotsam And Jetsam은 모르고 지나쳤을 것이다. 이 밴드도 비교적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Jason Newsted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Flotsam And Jetsam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늗게나마 이들의 데뷔 앨범을 들어보게 되었다.

Flotsam And Jetsam은 당대 Thrash Metal의 발흥지인 베이 에이리어 출신은 아니다. 이들은 애리조나 출신의 밴드로 그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다가 자비를 털어 Doomsday for the Deceiver을 발표한 것이 활동의 시작이었다. 이들은 데뷔 앨범에 Metallica가 주도하던 당대 스래쉬 메탈의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하여, 비록 지역구 밴드에 지나지 않았지만 스래쉬 메탈 팬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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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Doomsday for the Deceiver Comments

 (11)
level 10   70/100
야수가 포효하는듯한 그로울링으로 creeping death를 부르던 메탈리카의 제이슨뉴스테드가 멋져보이고 좋아져서, 그가 있었던 밴드라고하여 관심이 갔고, 또 스래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번쯤 들어볼만한 작품이라하여 본작을 들어봤지만, 힘없고 부실하다는 느낌만 남았던 작품입니다. (꼭 나쁜의미는아니지만)흔히 말하는 촌스러운 스래쉬사운드의 전형입니다.
level 9   90/100
Thrash가 전성기를 달리기 시작하던 때...걸맞는 좋은 앨범. 열심히 달린다. 꼭 제이슨 뉴스테드 아니더라도 빛날 작품이었다.
1 like
level 16   90/100
구닥다리 80년대 스래쉬 사운드라는걸 감안하면 별로 나무랄데가 없는 아주 좋은 작품이다.
1 like
level 11   95/100
쓰래쉬메탈팬이라면 필청..와우
1 like
level 9   80/100
Fun and speedy Thrash music. The vocals are a bit annoying though, wish they had gone with harsh or shouting vocals instead. Tracks 1, 6, and 10 are excellent!
1 like
level 12   80/100
졸작은 절대 아니다. 확실히 올드스쿨해서 호불호 갈릴법하긴 하다.
1 like
level 6   55/100
엉성하고 웅얼웅얼 거리는 전형적인 졸작.
level 20   95/100
podarený debut, ktorý je z celej ich tvorby najtvrdší v štýle pestrého technického thrash/speed metalu s melodickým spevom a rezavými gitarami
1 like
level 7   90/100
괜찮은 스래쉬메탈 앨범.데뷔작치고는 뛰어나다.
1 like
level 3   94/100
스래쉬명반중의 명반!!! 질주감 넘치는 빼킹은 백미!!!
1 like
level 5   88/100
파워, 스피드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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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tsam And Jetsa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Doomsday for the DeceiverAlbum85.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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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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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9,305
Albums : 140,973
Lyrics : 188,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