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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Ego's profile
Username pkor2007   (number: 2736)
Name (Nick) Ego
Average of Ratings 87.9 (4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8-10-25 18:27 Last Login 2014-07-01 22:59
Point 6,479 Posts / Comments 16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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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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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s 음악감상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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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amelot  -  preview  The Black Halo (2005) (94/100)    2011-01-12
The Black Halo 나는 이 앨범을 들으면서 시종일관 머리속에 각 곡들이 나타내는 이미지를 떠올릴수 있었다. 가장 많이 떠오르는 느낌은 '신비로움'이었다. 마치 이공간에 있는 느낌이랄까..일상에서 전혀 떠올릴수 없었던 추상적인 느낌들을 받았는데 곡을 이렇게까지 표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놀랐다.물론 타 밴드들에게도 가능한 작업이지만 이들이 본래 가지고 있었던 밴드의 이미지와 잘 부합되어 그 느낌이 조금 더 컸다고 생각한다.또하나 이런 느낌을 갖게한 대에는 보컬인 로이칸의 음색역시 한 몫했다고 본다.그의 보이스는 정말 청자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신비로운 힘을 지닌 것 같다..
트랙별로 조금씩은 그 정도가 달랐으나 대체적으로 들을때마다 느끼기에는 1번,6번,12번 14번 트랙에서 내가 말한 신비함을 느끼고 있다..12번과 14번은 그 수준이 정말 정도를 넘어 일종의 감동을 몰고 오기까지 한다. 14번트랙이 시작하는 순간을 굳이 표현하자면 '끝도없는 어둠속에서 단 한줄기의 빛을 찾아내 그 빛을 잡으러 손을뻗는 느낌'이랄까..그 순간은 정말 잊혀지지 않는다.
그외에도 6번 트랙에서 피쳐링이 시작되며 곡의 분위기가 전환되는 시점을 비롯해..앨범 전반에 내가 말한 '신비스러움'이 잘 녹아있다.
이 앨범은 분명 장르로 따지자면 소위말하는 심포닉파워메탈이나 뭐 여타 컨셉앨범에 포함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일종의 경외심까지 느끼며..이 앨범을 볼 때 정말.. 이루 말 할 수없는 사람의 감각이라는 것과 느끼는 이미지라는 것에 참 신비스러움을 느낀다.청각의 시각화나 청각의 오감화를 느낄 수 있었다..(나는 이런 느낌을 받은뒤로 이 앨범을 들을 때 항상 커버를 응시하고 본다...정말 신기한 앨범이고 이런 느낌은 이 앨범의 전에도 후에도 들어본 적 없는 신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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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octurnal Rites  -  preview  The 8th Sin (2007) (86/100)    2011-01-12
The 8th Sin 이 앨범은 분명 범작이상의 앨범이다. 평점도 높으며 수준높은 곡들이 포진되어있는데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 리뷰가 안달려있다...그래서 몇자 적고자 한다.
우선 이 앨범을 분석하자면 칭찬할 점이 3가지가 있다.이 세가지는 각 각 다른 범주가 아니라 한가지로 잘 맞물려 이 앨범의 장점을 고스란히 살리고 있다.
먼저 그 세가지 요소는 러닝타임,멜로디,보컬이다. 어떻게 맞물려서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지 지금부터가 나의 생각이다.
이 앨범은 11트랙으로 이루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러닝타임이 단시간이다.40분을 살짝넘긴 러닝타임인데, 보통 리스너들은 짧은 앨범을 좋아하지않는다. 50분은 보통이 넘어가는 앨범들이기에 짧은 앨범을 만나면 허전함을 느끼곤 하는데, 나도 마찬가지였다.(물론 데스같은 장르의 특성상 짧은 음악을 제외하고)그러나 본 작은 파워메탈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아쉬움이 없이, 오히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함을 느끼게 해준다.그 이유가 뭔가 하니 두번째 요소였던 멜로디에서 찾을 수 있었다. 스웨덴식 파워메탈답게 마초적이고 가볍지않은 멜로디, 그 것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충분히 수준 높은 멜로디를 구사한다. 대표적인 트랙이 1번 트랙으로써 나는 킬링트랙으로 삼는 곡인데 중간중간 짧은 키보드의 배치와 시종일관 가볍지않은 무게감을 선사하는 기타가 일품이다. 3번 트랙 역시 구성자체는 특이하나 정갈하고 여운있는 멜로디로 부담없이 다가온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트랙들이 그러한데, 이러한 멜로디에 마지막 요소인 보컬이 결합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Nocturnal Rites는 가장 큰 무기로 보컬인 '조니'를 가지고 있다. 밴드의 생명인 보컬이기 때문에 그 책임 이 막중할텐데 그러함을 잘 알고 있듯이 조니의 보컬은 끊임없이 극강의 중음대를 토해낸다.고음역대가아닌 중음역대다. 파워메탈에 웬 중음역대냐고 하는 이들도 있겠다만 이들의 앨범을 들어본다면 알 것이다. 이들은 초고음을 지향하는 그러한 여타 밴드들과는 다르게(한방의 훅이 아닌)끊임없는 무게감과 긴장감을 선사한다. 마치 패트릭요한슨이나 디오와 비슷한 혹은 요른란데 급의 중음 역대를 보여주는데 정말 일품인 것 같다. 곡자체가 이렇게 중음역대에 맞게 쓰였기 때문에 그 효과는 더욱더 커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질질 끌지않는,간결하고 깔끔한 멜로디를 확실함 있는 가장 알맞은 보컬이 카리스마 있게 소화해내어 긴 시간을 들이지 않고 청자에게 다가가는 그런 앨범이라고 볼 수 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어 별다른 설득력이 없게 들릴 수도 있으나 꼭 들어 봤으면 하는 그런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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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alneryus  -  preview  Resurrection (2010) (92/100)    2010-12-18
Resurrection 나는 이 앨범을 만들어준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한다.
본작은 분명히 이들의 디스코그라피중 가장 으뜸이 될 음반이다.이 말은 앞선 앨범들을 넘어섬은 물론이고, 후에 나올 앨범들도 이 앨범에 미치지 못 할 것임이라는 말이다.

교체된 맴버들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겠다. 언제나 밴드에게 있어서 맴버 교체란 말은 고정적인 팬들에게 달갑지 않은 소식이니.(이는 후의 성공이나 실패의 여부와는 관계없이 "원년 맴버의 교체"라는 말 만으로도 청자에겐 슬픔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역시 기존맴버이며, 갈네리우스의 기타리스트이고, 현 일본 메틀씬에있어서 '일본인'으로써 인정받는 기타리스트인 이 syu에 관해서는 당연히 찬사가 있을 수 밖에없다고 생각한다. 그의 플레잉은 더이상의 미사어구가 필요없을 정도로 앨범 전반에 끊임없이 이어진다. 이번 앨범에서 그의 기타가 칭찬 받아야할 점은 크게 두가지이다. 우선 멜로디. 전 트랙이 수준급이다. 그의 기타가 더 칭찬받아야하는 점은 우선 바뀐 보컬, 그것도 상극으로 바뀐 보컬에 맞추어 전 보컬과의 괴리를 느낄법한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청자에게 거부감없이 다가오는 곡들을 써냈다는 것이다. 나는 수많은 이들이 칭송하는 flag 시리즈의 곡들이나 일부 최고의 평을 받는 silent revelation 과 같은 곡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역사에 남을 최고의 트랙은 단연 본 작의 destiny라고 생각한다.(마치 헬로윈의 i want out,dr.stein등과 같이)곡의 구성은 물론 마사토시의 보컬은 심지어 구리디 구린 발음에도 불구하고(영어비중이적지만),심지어 알아듣지도 못하는 일어임에도 불구하고 그만한 호소력과 청량함을 내보인다.
다음으로 슈의 기타 플레잉은 전문적으로 알지 못하는 나같은 범인이 들어도 신기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끔 한다. 특히나 앞서 말한 destiny는 물론(이곡의 기타의 백미는 6분 30초 부터 시작된다.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다) 7번인 save you에서도 정말 탁월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터치라고 표현하는게 좋겠다. 기타를 만짐에 있어서 그는 그만의 독틈함을 가지고 있다.분명 저명한 여러밴드의 기타리스트들의 관록에는 미치지 못하나, '연주솜씨와 개성'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다. 개인적으로 전작의 4번트랙인 shinning moment의 기타 전주가 무척 마음에 들었는데 비슷한느낌으로 잘 살린 8번 트랙 A Far-off Distance 역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트랙이다.

슈의 기타는 언제나 이렇다. 변함없이 나에게 있어 최고다.

물론 단순히 맴버하나의 힘으로 이런 걸적아 나올 수는 없다.언급을 자제하겠다고 말을했으나 분명 교체된 파트에서도 전보다 나은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이런 시너지가 발생하는 것일 것이다.

찬사에 정말 열을 올린 글이다.그러나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3
preview  Galneryus  -  preview  Beyond the End of Despair... (2006) (90/100)    2010-12-03
Beyond the End of Despair... 이들의 1집과 2집에 대해 그다지 좋은 평을 내릴 수 없덨던 반면, 본 작은 이들 디스코그라피내에서 가히 정점을 찍었다고 까지 칭찬을 해주고 싶다.(최소한 야마비 재적동안이라도..)
근거는 다양하지만 크게 두가지가있다.
첫째로 야마비의 보컬이다. 앞선 두 앨범에서 야마비의 보컬은 개인적으로는 정말 최악으로 꼽고 싶었다. 곡이 아무리 좋더라도 보컬이 망쳐놓으면 별 수 없는 법. 애매한 톤의 애매한 창법으로 나의 귀를 괴롭혔던 야마비는 이번 앨범에서는 다분히 정재된 목소리로 곡을 훌륭히 소화해냈다.
당당하게 울리는 그의 보이스는 스피디한 트랙들에서 그 진가를 나타낸다. 무게감있는 그의 보이스가 슈의 속도감있는 연주를 잘 살려서 '무겁고 빠른' 보기 드문 명곡들이 탄생했다. 모두들 킬링으로 뽑는 11번 트랙 Braving Flag 와 8번인 Vanishing Hope 그리고 예상과는 다르게 별다른 칭찬이 없는 3번 트랙 Raid Again 에서 그 빛을 발하는데, 후임으로 들어온 마사토시가 과연 이 트랙들을 어떻게 소화해 낼지가 상당히 의문으로 남는다. 스피디하진 않지만, 꾹꾹눌러담은 야마비의 보이스가 절정에 달하는 7번 트랙 Heavy Curse 역시 한결 나아진 그의 보컬이 고맙게 여겨지는 트랙이다.
다음으로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이들의 단점. 바로 완급조절에 관해서이다.
앞선 두 앨범에 비해 확실히 쉬어가는 트랙들이 있다. 그치만 이들의 완급조절이 조금더 칭찬을 받아야할 점은, 단순히 쉬는 것을 넘어서 미들,슬로우 템포의 곡들마저 그 질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킬링으로 뽑는 트랙은 모두가 말하는 2번도 아니고 11번도 아닌
6번 트랙인 In the Cage 이다. 팝에 가가운 멜로디임에도 불구하고 슈의 기타가 닿자,전혀 가볍지 않은 신선함을 보여준다. 키보드가 일품인 My Last Farewell 역시 미들템포임에도 불구하고 바로뒤에 배치된 Braving Flag 못지않은 흡입력을 보여준다

여러 성장을 보여준앨범이니 만큼 이 앨범의 평가는 분명히 호평을 받아 마땅하다.

Killing Track: In the Cage
Best Track : My Last Farewell, Braving Flag ,Shriek of the Venge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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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on Jovi  -  preview  The Circle (2009) (82/100)    2009-12-08
The Circle 이 음반.. 물론 개인적인 면이 없잖아 있지만..지극히 '너무했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면에서냐고 묻는다면 글쎄... 한마디로 표현해 '이제는 부르기 힘든 히트곡을 부르기 쉽게 슬쩍 바꿔놨다' 라고 표현해주고 싶다. 전반적으로 모든 곡들이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노래들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그런 느낌들은 본조비 자신의 노래들이고...(그나마 그건 다행이지..)
대표적인 곡들.. 1번과 3번 트랙.. 1번 트랙자체는 상당히 좋다. 기타가 굉장히 신선하게 들리고 본조비의 이제는 많이 변한 보컬도 온전히 들을 수 있다.문제는 이게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다는 것이였다.후렴구는 . Born To Be My Baby 라는 곡과 너무 흡사해서...솔직히 놀랐다.
가장 문제인 3번트랙..은 솔직히 완전 똑같다...Livin' On A Prayer....진짜 똑같다. 물론 이 말이 곡이 같다는 말은 아니지만..적어도 표현하는 면에서 비슷했다는 점은 아무래도..우려먹기라고 밖에는 볼 수가 없다.
더이상 말로 표현하기 뭐 할정도로.. 정말 비슷한 곡들이 많다. 들으면서 찾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물론 곡들의 수준은 좋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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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s From Hell preview  Pantera  -  preview  Cowboys From Hell (1990) (84/100)    2011-01-13
약간은 과장됬다..나도 좋아하지만..
Souvenirs d'un autre monde preview  Alcest  -  preview  Souvenirs d'un autre monde (2007) (100/100)    2011-01-01
100점이라는 것은 많은 의미를 포함한다.
Pink Bubbles Go Ape preview  Helloween  -  preview  Pink Bubbles Go Ape (1991) (84/100)    2010-12-19
많은 분들께 심히 재평가를 요하는 바이다.. 이 앨범은 절대로 졸작이 아니다.
A Virgin and a Whore 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  preview  A Virgin and a Whore (2001) (86/100)    2009-11-09
requiem님의 코멘트에 피식한 1인..근대 노래도 좋음..
Paradox II: Collision Course preview  Royal Hunt  -  preview  Paradox II: Collision Course (2008) (90/100)    2009-10-17
수려하다.그런대 3번 트랙은 왜 Kalmah의 Black Waltz 가 생각나는 거지..
Fragile Equality preview  Almah  -  preview  Fragile Equality (2008) (86/100)    2009-08-29
전작보다 훨씬 좋다. 그러나 투베이스 소리가 왜이리 거슬리는건지...
Place Vendome preview  Place Vendome  -  preview  Place Vendome (2005) (86/100)    2009-08-19
청자로 하여금, 우수에 젖게 만드는 3번트랙..이 한 곡 만으로도 최고다.
Streets of Fire preview  Place Vendome  -  preview  Streets of Fire (2009) (70/100)    2009-05-20
1번 트랙이 전부.. 곡들의 분위기가 조금 이상해졌다.
Temple of Shadows preview  Angra  -  preview  Temple of Shadows (2004) (96/100)    2009-03-07
5번 트랙을 듣다보면 인자해지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
Chameleon preview  Helloween  -  preview  Chameleon (1993) (66/100)    2009-03-06
팝메틀에 가까운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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