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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More 'Round the Su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Stoner Metal
LabelsReprise Records
Length54:06
Ranked#26 for 2014 , #1,107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8
Total votes :  20
Rating :  87.2 / 100
Have :  6       Want : 2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4-04-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2-13)
Videos by  youtube
Once More 'Round the Su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read Lightly5:11902
2.The Motherload4:59952
3.High Road4:14952
4.Once More 'Round the Sun2:581001
5.Chimes at Midnight5:3082.52
6.Asleep in the Deep6:121001
7.Feast Your Eyes3:22801
8.Aunt Lisa4:1687.52
9.Ember City4:58801
10.Halloween4:3792.52
11.Diamond in the Witch House7:46852

Line-up (members)

  • Brent Hinds : Guitars, Vocals
  • Bill Kelliher : Guitars
  • Troy Sanders : Bass, Vocals
  • Brann Dailor : Drums, Vocals
  •  
  • Guest Musicians:
  • Scott Kelly : Vocals on "Diamond in the Witch House"
  • Isaiah "Ikey" Owens : Synthesizer on "Asleep in the Deep"
Produced by Nick Raskulinecz (Foo Fighters, Rush, Alice in Chains)

Once More 'Round the Sun Reviews

 (2)
Reviewer :  level 12   (85/100)
Date : 
아저씨메탈 마스토돈의 3년만의 귀환. 마스토돈은 어떠한 밴드였던가? 변화무쌍한 기타리프와 유니크한 솔로, 드럼으로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눌러담은 드러밍, 기타와는 다른 멜로디로 곡을 이끌어나가는 역동적인 베이스라인, 원시적이다못해 '표현' 그 자체만을 겨냥해 노골적으로 울부짖는 보컬. 이런 말들로 간략히 정의 할 수 있을 것이다. 본작은 이 모든것을 뒤엎었다.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점이라고는 기타톤과 보컬의 음색 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필자는 본작에 85점이라는 (본인으로서는 상당히 후한) 점수를 주고싶다. 가장 큰 이유는 마스토돈이 본작을 통해 자신들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운드를 이전보다 더 많이 들려주었기 때문이다. 마스토돈은 프로그레시브메탈, 슬럿지, 스토너 등으로 불리우지만 정작 본인들은 아트록이라 칭한다. 그리고 그들의 음악에서 '아트록스러움' 은 점점 더 알아듣기 용이하게 변하고 있다. 이것은 기존의 마스토돈 팬들에게는 불쾌하게 다가올 수 있지만 뭐 별수있나 아티스트라면 때로는 대중이 원하는 방향과는 다른 길을 택하기도 하는법.

본작과 이전 작품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기타리프다. 그간 마스토돈의 기타리프가 건조하게 달리다가 기습적인 펀치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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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5   (90/100)
Date : 
발매 전
예전에도 기괴했지만 이번엔 정말 징그럽기 짝이 없는 앨범커버
거기에 그야말로 손발이 오그라드는 High Road 뮤직비디오까지
앨범을 듣기 전에는 인상이 썩 좋진 않았다.
하지만 언제 이들이 ‘보이는 것’으로 승부 - 승부 할 수도 없다. - 하던 그룹이던가?

음원이야 진즉에 넷의 바다에 다 풀려 열심히 들었지만 정식 수입반 - 정식 수입되는데 한 달이나 걸렸다 실로 아쉬운 일이다. - 사서 듣고 나서야 몇 자 끄적여본다.

인상적인 곡들
전작『The Hunter』는 오랜 팬들에게 당혹감과 신선함을 동시에 안겨주었을 것이다.
전작이 과연 한 때의 ‘외도’였는지 ‘의도된 노선 변경’인지는 이번 앨범에서 알 수 있을 터였다.

묵직하고도 쫀득한 리프, 더러운(...) 보컬, 무엇보다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가 함께하는 첫 곡 Tread Lightly를 들으면 이들이 The Hunter 전으로 돌아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두 번째 곡 The Motherload에서 이들은 그런 기대에 바로 배반의 비수를 꽂는다.
그런데 이 비수, 너무 날카롭다.
앞에 곡에 나온 이들의 특징은 그대로다. 그런데 전혀 다르다.
귀에 착착 감기는 훅이 정말 장난 아니다.
전작 Dry Bone Valley와 유사하게 드러머 브라이언 데일러 - 그는 대중적 노선 변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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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More 'Round the Sun Comments

 (18)
level 8   (85/100)
리프의 잠재력만큼은 이 앨범이 최고조였다고 단언할 수 있다.
level 10   (90/100)
아트록 뽕 맞은 오페스보단 아트록 뽕 맞은 마스토돈이 낫다
level 7   (90/100)
아아 아아 젖어버렸어요 굵고 묵직한 기타리프에 젖어버렸어요
level 5   (100/100)
2014년의 마스터피스!
level 9   (90/100)
대중에 더욱 친숙해진 앨범이지만, 여전히 마스토돈의 색깔을 잃지 않았다.
level 17   (80/100)
역대 Mastodon앨범중 가장 캐치한 앨범이 아닐까 싶다.
level   (95/100)
커버 아트에 딱 어울리는 음악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level 11   (80/100)
전작들을 못들어봐서 기괴하다고 생각은 안들음..단지 맘에 안드는건 도무지 눈알이 어떤건지 알수없는 저 앨범커버..
level 3   (85/100)
큰 노력없이 좋아지는 앨범. 그런데도 질리지 않는다.
level 7   (80/100)
독특한 분위기를 만드는 밴드중 최고봉...
level 6   (60/100)
유치한게 컨셉이라면 성공했다.
level 9   (70/100)
Crack the Skye말고는 귀에 맞질 않네
level 10   (90/100)
언뜻 봐도 신나보이는 그 모습에 매료돼 같이 몸을 흔들고 있었는데 정신 차려보면 자켓의 괴수 앞에서 자연스럽게 사색하고 있음
level   (90/100)
앨범 참 신박함 키치한거같은데 너무 좋음 굿굿
level 12   (85/100)
잘들었다. 그렇게 기괴하진 않은 것 같은데...
level 17   (90/100)
podarený mix stoner/heavy/prog. metalu
level 8   (90/100)
자신들의 스타일을 잃지 않으면서 대중성을 잘 잡은거 같다. 전작은 여러가지 스타일을 보여주려고 했다면 이번 앨범은 좀 더 일관성을 강조한듯 싶다.
level 7   (95/100)
전작보다 트랙간의 편차가 적은편. 아주 마음에 든다.

Mastodo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 00
EP 80 20
EP - 00
Album 83.6 71
Album 89.1 222
Album 91.7 141
Album 89.5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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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 00
Album 87 171
▶  Once More 'Round the Sun Album 87.2 202
Album 86.9 80
EP - 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98
Reviews : 7,807
Albums : 121,647
Lyrics : 149,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