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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re of Pai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lam Metal, Hard Rock, Heavy Metal
LabelsElektra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Cassette
Length35:53
Ranked#25 for 1985 , #2,535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3
Total votes :  16
Rating :  82.8 / 100
Have :  14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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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ötley Crüe - Theatre of Pain CD Photo by MefistoMötley Crüe - Theatre of Pain CD Photo by OUTLAWMötley Crüe - Theatre of Pain CD, Cassette Photo by 신길동옹
Theatre of Pain Information

Line-up (members)

  • Vince Neil : Vocals, Harmonica
  • Mick Mars : Guitars, Acoustic Guitars, Guitars (slide), Backing Vocals
  • Nikki Sixx : Bass, Synthesizer, Backing Vocals
  • Tommy Lee : Drums, Percussion, Piano, Backing Vocal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4x Multi-Platinum 4,000,000
Music videos were made for "Smokin' in the Boys Room (Brownsville Station cover)" and "Home Sweet Home".

"Home Sweet Home" was a huge hit for Motley Crue, and also showed the viability of "power ballads" to MTV, which was starting to definitely capitalise on 80's metal as a trend.

Louder than Hell was an old demo and setlist staple called Hotter than Hell at one point. Save Our Souls was at ... See More

Theatre of Pain Lists

 (1)

Theatre of Pain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데뷔작인 Too Fast For Love로 80년대 헤비메탈씬의 주류인 LA 메탈의 신호탄을 터뜨린 Motley Crue의 진로는 전 앨범의 플래티넘 획득, 연일 만원사례의 투어 등 그야말로 승승장구였다. 물론 그 화려한 영광의 이면에는 비난받아 마땅한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스캔들과 탕아의 행각들이 있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결국 그것이 비극으로 머틀리 크루에게 돌아오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유명한 Vince Neil의 교통사고 사건이다.

1984년 12월 8일 유럽과 일본에서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던 Hanoi Rocks가 미국 공연을 위해 LA에 도착하면서 시작된다. 전부터 알고 있던 드러머 래즐과 빈스는 술을 거나하게 마신후 친구들과 스포츠카에 오르면서 비극이 발생했다. 래즐은 즉사하고 친구들은 중상을 입었지만 빈스만은 약간의 상처만 입었다. 결국 이사건으로 하노이 록스는 해산의 길로 접어들고,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빈스는 지루한 재판끝에 100만 달러의 벌금형과 19일간의 징역형, 그리고 상당한 기간의 사회봉사 활동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사회적으로 파장이 컸을 뿐만 아니라 물론 밴드에게도 충격을 주었다. 그 충격과 압박감에서 벗어나고자 이들은 술과 여자, 약물에 탐닉하기도 했으나, 그로 인해 또 한차례 사건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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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1집 발매할때의 그 신선함과 강렬함을 유지하고 방향성을 잃지 않고 쭈욱 전진한 3집,
1,2집의 진지하고 도발적이고 반항적인 느낌보다는 한박자 쉬는 듯한 인상이 들게 되는 이 앨범은
아무래도 듣기 부담스럽지 않고 참 부드럽다.

특히나 유명한 Home Sweet Home 은 빈스닐의 목소리와 피아노 소리가 어우러져
비오는날 슬프게 혼자 들으면 딥땅 우울해 지거나 초감동을 받을만한 역사상 길이 남을
명곡이라고 자부한다. 건즈앤로지즈에 november rain 이 있다면 이들은 홈스윗홈이있다
Reviewer :  level 11   (75/100)
Date : 
[Shout at the devil] 앨범은 Motley crue라는 밴드의 위상을 제대로 글어올린 앨범이다. 기존 하드 락 밴드들의 무겁고 힘있는 사운드에서 탈피한 것은 이들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메인스트림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 밴드는 Motley crue였으며, 이들은 LA 메탈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를 거의 완전히 지배하다시피 한다. [Theater of pain] 앨범은 이 앨범의 후속인 [Girls, girls, girls] 앨범과 [Dr.Feelgood] 앨범까지로 계속 이어지는 Motley crue의 전성기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동시에 그 지지깁반을 굳건하게 해 준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일단 이들의 앨범을 듣는 이유는 개인적으로는 하나다. 곡 하나 하나가 명곡 중의 명곡이다, 이런 틀에 박힌 소리는 하지 않겠다. 이들의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기분이 좋다, 정말로. 어떤 스트레스가 쌓여 있는 상황에서라도 들으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음악 앨범으로서 축복인지 모른다. 이들의 사운드는 경쾌하며, 무거운 맛은 찾아볼 수 없다. 턱없이 가볍기까지 한 느낌을 주는 사운드인데, 스트레스가 잔뜩 쌓여있는 상황이라면 대추천하고 싶다. 아무런 부담 없이 가볍게, 가볍게 들어 넘기다 보면 머리 속을 깨끗하게 비워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사운드의 리듬감이 아주 풍부해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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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re of Pain Comments

 (13)
level 6   (75/100)
밴드의 음악성이 락앤롤쪽으로 변하고 있는데 2집의 성공을 버리지 못해서 앨범 전체적으로 이것저것 섞여서 어정쩡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Home Sweet Home'은 괜찮긴한데 그렇게 칭송받을 정도인가? 라는 생각을 가끔 해요.ㅋ
2 likes
level 9   (85/100)
여유가 느껴지는 작곡센스가 맘에 들지만 대체로 2%씩 부족하다. 2,6,8번 트랙은 명곡 반열에 아쉽게 들지 못했다고 생각함. 제일 아쉬운 곡은 5번인데 정말 멋지게 깔린 판을 기타솔로가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다. 이런 곡은 기타리스트 일생에 정말 몇 번 주어지지 않는 기회다.
3 likes
level 14   (85/100)
머틀리크루 특유의 스타일이 가볍고, 통통 튈 수 있는데, 여기에 블루지한 느낌을 가미하여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변화에 큰 박수를 보낸다. 킬링트랙 Home Sweet Home은 꼭 들어보시길!!
level 12   (90/100)
1,2,3,5 외에도 전 곡이 훌륭하나, 빈스닐의 교통 사고와 국내 여론 및 평론지의 첫인상에 뭍힌 엘범.
Mötley Crüe - Theatre of Pain CD Photo by OUTLAW
level 8   (90/100)
Home Sweet Home이 가장 많이 알려졌지만 나머지 곡들도 블루스를 바탕으로한 솔리드함이 좋다.. 처음에는 'Shout At The Devil'이나 'Girls, Girls, Girls'보다 못하지 않나 의심(?)했지만 들을수록 끌리는 묘한 '맛'이 있다.. 역
level 18   (80/100)
celkom dobré album, na ktorom mi trošku vadí spev. Výborný hit Home Sweet Home
level 12   (75/100)
전기 머틀리크루 앨범중에는 가장 차분한 앨범. 이전 두 앨범보다 손이 안간다.
level 18   (70/100)
명성이 자자한 Home Sweet Home도 그리 좋은지 모르겠고 무엇보다도 머틀리크루답지 않게 전체적으로 다소 지루한 점이 아쉽다. 하지만 결코 나쁜 앨범은 아니다.
Mötley Crüe - Theatre of Pain CD Photo by Mefisto
level 9   (80/100)
Smokin' in the Boys Room 과 Home Sweet Home 이 공식 히트곡이고 특히 Home Sweet Home는 머틀리크루의 대표 발라드지만 앨범 전체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음. 언제한번 다시 쭉 들어봐야할듯
level 6   (82/100)
이들 앨범중 가장 블루지한 앨범. 그나저나 믹마즈 정말 기타 못치는 게 느껴진다.
level 7   (86/100)
이들답지 않게 무겁고 우울한 3,8 번곡이 괜찮다.
level 11   (90/100)
라이브에서의 2번 그리고 언제나 눈물나는 MT식의 발라드 홈스윗홈....
level 11   (86/100)
Home Sweet Home. 이 곡을 알게된 후에는 며칠동안 이 곡만 들었다

Mötley Crü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5.9182
Album86.7224
EP-00
▶  Theatre of PainAlbum82.8163
Album89.1152
EP-00
Album90.9444
EP-00
Album80.2151
EP7510
Album71.3142
Live80.861
Album80.682
Live82.520
Live82.520
Live9010
Album81.68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5,931
Reviews : 8,606
Albums : 129,029
Lyrics : 166,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