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Port Royal Review

Running Wild - Port Royal
Band
Albumpreview 

Port Royal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44:17
Ranked#26 for 1988 , #1,071 all-time
Album rating :  90 / 100
Votes :  15  (3 reviews)
Reviewer :  level 6         Rating :  90 / 100
저먼 파워메탈의 거두중 하나인 러닝 와일드. 멜로딕하면서 귀에 감기는 리프들이 시원시원하게 쭉쭉 뻗어나가고 드럼은 달리는 말처럼 힘차게 발을 구르며 보컬은 저 바다의 해적처럼 호탕하게 호령한다. 묵직한 베이스도 아주 매력적. 한척의 배를 티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듯 속이 뻥 뚫리는 파워메탈. 체감상 러닝타임이 20분내외로 느껴질정도로 즐겁게 들었다. 명성에 걸맞는 앨범. 89점.
2 lik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ro0:5076.73
2.Port Royal4:12925
3.Raging Fire3:2888.84
4.Into The Arena3:5987.54
5.Uaschitschun4:5386.73
6.Final Gates3:0086.34
7.Conquistadores4:50935
8.Blown To Kingdom Come3:19802
9.Warchild3:01802
10.Mutiny4:28802
11.Calico Jack8:1582.52

Line-up (members)

  • Rolf Kasparek : Vocals & Guitars
  • Majk Moti : Guitars
  • Jens Becker : Bass
  • Ian Finlay : Drums
9,968 reviews
Black Hand Inn
level 19 Rock'nRolf   95/100
May 31, 2021       Likes :  4
실력있는 기타리스트 틸로 헤르만과 레이지, 라오스, 메콩 델타에서 활약한 베테랑 드러머 외르크 미하엘을 영입하여 야심차게 발표한 앨범이다. 그러한 만큼 롤프의 작곡 역량이 최고조에 달했는데 헤비, 파워, 스피드 메탈을 적절하게 요소요소에 배치하여 적절한 완급조절을 했고 악곡... Read More
Death or Glory
level 21 구르는 돌   95/100
Sep 30, 2017       Likes :  4
Running Wild가 그들의 절정기를 장식한 걸작 Death or Glory를 발표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 왔는가? 이들의 시작은 스래쉬 메탈이었다. 물론 Slayer, Anthrax와 같은 정통 스래쉬 메탈 밴드들의 색깔과는 확연한 차이를 두고 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Judas Priest, Iron Maiden식의 정통 헤비메탈... Read More
Port Royal
level 21 구르는 돌   85/100
Aug 16, 2020       Likes :  3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Running Wild의 앨범은 Death or Glory이다. 이 앨범은 내가 결정적으로 Running Wild를 유로피언 파워 메탈의 기원을 이루고 있는 Helloween보다 더 좋아하는 계기가 되어 주었다. 세련된 노작인 Death or Glory에서 파생된 강력한 후속작들, 이를테면 Blazon Stone이나 Pile of Skulls, Bl... Read More
Port Royal
▶  Port Royal Review (1988)
level 6 Crimson아이똥   90/100
Jan 16, 2024       Likes :  2
저먼 파워메탈의 거두중 하나인 러닝 와일드. 멜로딕하면서 귀에 감기는 리프들이 시원시원하게 쭉쭉 뻗어나가고 드럼은 달리는 말처럼 힘차게 발을 구르며 보컬은 저 바다의 해적처럼 호탕하게 호령한다. 묵직한 베이스도 아주 매력적. 한척의 배를 티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듯 속이 뻥...
Black Hand Inn
level 12 SilentScream213   80/100
Jun 4, 2022       Likes :  2
Naysayers might have been claiming Metal was dead by 1994, but Running Wild were running strong and delivering cut after cut of rough, nautical Power Metal. Black Hand Inn was just another notch in their belts in consistently quality releases. This one is much faster than the previous Pile of Skulls, reclaiming more of their original Speed Metal influence and keeping with their... Read More
Blood on Blood
level 19 Rock'nRolf   70/100
Oct 29, 2021       Likes :  2
한때 러닝 와일드의 열성팬으로서 이들의 곡을 열심히 파던 시절이 있었다. 비록 곡들 대부분이 단순하긴 하지만 단순한만큼 맛있는 기타리프가 러닝 와일드의 감상 포인트였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신보를 낼 필요가 과연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지난 앨범들에 비해서도 너무 후... Read More
Death or Glory
level 12 SilentScream213   80/100
Nov 1, 2020       Likes :  1
Running Wild are one of the earliest Power Metal bands around, starting as Speed/Heavy Metal but moving closer to true Power Metal by the end of the 80’s. With each release, they sailed further from mediocracy to uniquely speedy melodic pirate metal with delicious riffs and gruff but talented vocals. Death or Glory is the peak of their 80’s material and often cited as their... Read More
Blazon Stone
level 21 구르는 돌   90/100
Sep 25, 2020       Likes :  1
Running Wild는 세 번째 앨범인 Under Jolly Roger부터 서서히 자신들만의 고유 스타일을 정립해갔다. 이윽고 네 번째 앨범인 Port Royal에서 밴드 고유의 양식미를 창안해냈고, 후속작 Death or Glory에서 세련미를 더하면서 Running Wild 고유의 오리지널리티를 형성했다. 이렇게 자신들만의 틀을 만들어가... Read More
Port Royal
level 19 Rock'nRolf   90/100
Aug 22, 2015       Likes :  1
록큰롤프의 작곡실력은 정말 뛰어나다. 질투가 날 정도로.... 어렵지않은 리프를 그것도 좋은 리프를 마치 풀빵 찍어내듯 만들어내는 탁월함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하지만 판에 박힌듯한 비슷한 악곡 방식이 다소 아쉬울뿐! 멜로디 구성방식 또한 비슷하다. 펜타토닉과 메이저,마이너 등의... Read More
Info / Statistics
Artists : 45,441
Reviews : 9,968
Albums : 162,841
Lyrics : 216,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