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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st the Law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lam Metal, Hard Rock, Heavy Metal
LabelsEnigma Records
Length45:21
Ranked#44 for 1990 , #1,775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17
Total votes :  22
Rating :  85.2 / 100
Have :  12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17 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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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yper - Against the Law CD Photo by melodicStryper - Against the Law CD Photo by EaglesStryper - Against the Law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Stryper - Against the Law CD Photo by dragon709
Against the Law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49802
2.3:4077.52
3.3:3478.33
4.5:1787.52
5.3:5977.52
6.4:2287.52
7.3:5177.52
8.4:5387.52
9.3:48803
10.4:31853
11.3:3586.73

Line-up (members)

Against the Law Reviews

 (5)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Black Sabbath, Motörhead, Judas Priest와 같은 선구자격인 밴드들이 헤비 메탈씬을 개척한 이래로 이 장르는 폭발적으로 핵분열을 거듭해갔다. 헤비 메탈이라는 장르는 아무래도 워낙 남성적인 이미지가 강하여 대중성을 결여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헤비 메탈의 태동기에 분화된 글램 메탈은 대중 음악시장을 무서운 기세로 잠식해 갔다. 하지만, 퇴폐와 방종으로 점철된 글램 메탈은 기성 세대의 가치관과는 무서울 정도로 괴리되어 비난의 표적이 될 수밖에 없었다. 글램 메탈과는 다른 의미에서 극단을 추구하던 스래쉬 메탈은 분노와 파괴적인 성향을 노골적으로 표출하여, 이 또한 기성 세대를 비롯한 건전한 사고를 지향하는 이들에게서 외면 받을 수밖에 없었다.

Stryper는 80년대를 풍미했던 글램 메탈과 스래쉬 메탈과 같이 정상을 아득히 넘어 극단을 추구했던 밴드들과 가장 멀리있는 밴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시의 미국의 주류 종교로 자리잡고 있던 개신교 단체들은 헤비 메탈을 사탄의 음악이라고 매도하기 일쑤였는데, Stryper는 종교 단체의 비난의 대상에서 비껴나 있었다. 드물게도 독실한 기독교 신앙과 깔끔한 메탈 사운드, 고운 미성의 보컬을 내세운 이들의 활동에는 보수적인 종교인들조차 호감을 가지게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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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스트라이퍼의 5번째 정규앨범. 현재 스트라이퍼의 앨범은 평범한 가격에 사고싶을때 사기는 쉽지 않은 상태여서 1집부터 구하고 싶었지만 우연히 이 음반부터 구매하게 되었다. 첫인상은 그리 기대가 많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다들 그럴것 같지만 스트라이퍼 하면 초고음의 to hell with the devil이나 in god we trust 라는 노래가 워낙 인기가 많고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그런 대중성 높은 곡을 기대하기엔 이 음반에는 아는 곡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그런지 처음 들을때는 그냥 저냥 괜찮네, 평범하네 정도로 듣던 앨범이었는데 결국 듣다보니 이 음반도 참 엄청난 음반으로 생각을하게 되었다. 앨범 모든 곡들이 평균적으로 뛰어나고 연주력과 팀웍, 꽉꽉찬 사운드며 보컬의 힘찬 파워도 좋고 참 잘 만들어진 음반이다. 굳이 어떤 곡이 좋다고 하기엔 앨범 자체가 잘 만들어져서 그저 추천하고 싶은 명반이다.
그저 대중적이고 인기위주의 글램메탈을 하는 밴드라는 착각을 지워준 멋진 명반!
1 like
Reviewer :  level   94/100
Date :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돌아온 이들의 5번째 앨범이다. 곡들의 분위기가 다소 거칠어지고 솔로 연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 Rock the Hell Out of You에서는 악마적인 느낌마저 든다. 필자는 이전부터 Honestly 나 In God We Trust 보다는 Lonely, The Way 등의 노래를 즐겨 들어왔던 터라 필자에게 이번 앨범은 너무나도 멋진 것이었다. Not that Kind of Guy 를 들을 때의 짜릿함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Michael Sweet의 보컬실력을 다시금 깨닫게 만드는 Against the Law, Rock the People, 코러스가 돋보이는 Two Time Woman, 초고음 샤우팅과 스피디한 솔로가 너무나도 멋진 Not that Kind of Guy, 빠른 곡 전개와 기타리프의 Caught in the Middle 등 전곡을 추천하고 싶다.

Killing Track : Two Bodies (One Mind One Soul) , Not that Kind of Guy , Caught in the Middle
Best Track : Against the Law , Two Time Woman , Rock the People , Shining Star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Stryper의 대변신! 1집 [The yellow and black attack] 발표 이후 4집 [In god we trust] 앨범에 이르기까지 소위 CCM 메탈 밴드로 명성을 날려 온 Stryper의 변신은 상당한 충격이었다. Stryper가 더 이상 자신들은 크리스천 메탈 밴드가 아님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다니! 누가 이런 일이 있으리라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그러한 소위 "변절"의 선언 이후, Stryper는 기존에 들려주던 음악보다 훨씬 헤비해진 메탈 넘버들을 들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그 변신의 결과물이 바로 이 앨범, [Against the law] 이다. 타이틀만 딱 봐도 나타나지 않는가? 규범에 반대하여! 그들의 음악성을 속박(!)하고 있었다고 할 수 있는 크리스천 메탈의 굴레를 벗어버린 그들의 표현은 훨씬 자유스러워졌다. 물론 상업적으로도 어느 정도는 성공을 거두었다는 게 사실이고 말이다.

앨범 자켓만 일단 봐도 그런 변모가 돋보인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명 꿀벌 룩으로 불리는 Yellow/Black의 조화가 항상 인상적이던 앨범 자켓이 상당히 모던하면서 깔끔한, 어느 정도는 도시적인 그런 이미지를 짙게 보여주고 있다. 항상 자켓에 인쇄되어 있던 자신들의 이름이 유래한 곳, 이사야서 53장 5절의 이미지마저도 깔끔히 생략되어 있다. 소위 크리스찬 밴드로서의 Stryper는 일단 호흡을 멈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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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st the Law Comments

 (17)
level 7   90/100
My 2330th most played, my favorite Stryper album great guitar to go with the amazing vocals.
1 like
level 10   85/100
들썩들썩 신나는 글램메탈 한마당. 고음역대 날카롭게 찔러주는 보컬도 멋지고, 리프는 피킹하모닉스를 왕창 집어넣어 흥이 배가 됩니다. 비장한 헤비메탈보다는 이른바 LA메탈이라 불리던 신명나는 양아치사운드에 가깝지만 스피릿은 아멘 그 자체인 음악이며, 역시 타이틀트랙이 제일 멋진건 이들의 전작들에서도 나타난 유구한 전통입니다. 6번도 일품이네요.
level 14   85/100
힛트를 친 전작들과 분명 다른 느낌임에도 불구하고 멋들어지게 변신(?)에 성공했다고 생각된다. 확실히 처음 들었을때 보다 그다음, 또 그다음 들었을때 좋았던 음반.
1 like
Stryper - Against the Law CD Photo by dragon709
level 14   75/100
잘 다듬어지긴 했으나 크게 인상적이진 않은 느낌
level 11   85/100
요정도 퀄리티 글램메탈 앨범 찾기가 흔하던가?? 보컬은 둘째 치고 덩기덩기 신명나는 리프들이 많다. 발라드도 굿굿
level 14   80/100
굉장히 헤비한 모습을 보여줘서 반갑긴 하지만, 스트라이퍼 특유의 팝적인 스타일과 조화롭게 섞이진 못한 듯 하다. 물론 Caught In The Middle같은 트랙도 좋았지만, 잔잔한 Lady같은 곡을 더 감명깊게 들었다.
level 2   85/100
본작에서 마이클스위트의 보컬은 정말 할말을 잃게한다. 본격 고음극한체험. 전작들 대비 음악스타일에서 상당한 변화가 있었지만 이정도면 훌륭히 소화해냈다고봄. 밴드의 역량이 최고조에달한시기인데 이후로 작품을 더 뽑아내지 못한게 아쉽다.
level   90/100
3,4집이 워낙 임팩트가 뛰어난건 사실이지만 난 이 앨범이 이들의 최고작품이라 생각한다. 단 한곡도 버릴곡이 없다.
level 6   80/100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여태까지 해왔던 스타일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했다. Not That Kind Of Guy 추천.
level 5   85/100
전작의 멜로딕한 느낌이 떨어지는 느낌이라서 거부감 들었지만 현재 다시 들어보면 진짜 무시 못할 음반이다. 더 스트레이트해지고 파워풀해졌다.
level 2   95/100
11번 트랙..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가 없다
level 12   82/100
더 거칠어졌다. 처음엔 다소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들을수록 괜찮은듯~
level 5   94/100
난 이들 앨범중 이게 최고!!!!!
level 6   82/100
예전 노선과 완전히 달라져서 당황스러웠지만 차분히 들으니 또 다른 음악성이 느껴진다
level   90/100
광폭한 Caught In The Middle, 소리바다에 떠돌던 1명 초고음 퍼레이드의 한부분을 엿볼 수있는 1번트랙
level 14   75/100
9년 전의 평가를 수정합니다. 들을수록 전작들에 비해서 손이 안 가는 앨범. 역시 To Hell With the Devil 이나 In God We Trust 같은 스타일의 곡이 잘 어울리는 팀.
level 6   86/100
1,3,5,6,9,11 특히 5번과 11번은 죽음이라고 생각...

Stryp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77.6102
Album83.8193
Album90445
Album83.2274
▶  Against the LawAlbum85.2225
Live72.521
Album82.4102
Live9020
Album7882
Album81.1100
Album87.5103
Album87.291
Live8011
Album86.761
Album76.730
Album-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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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4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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