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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allax: Hypersleep Dialogues

Band
TypeEP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core
LabelsMetal Blade Records
Length30:04
Ranked#26 for 2011 , #736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4
Total votes :  16
Rating :  90.4 / 100
Have :  7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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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Parallax: Hypersleep Dialogues CD Photo by Zyklus
The Parallax: Hypersleep Dialogu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1:211001
2.10:191001
3.8:22901

Line-up (members)

The Parallax: Hypersleep Dialogues Reviews

 (2)
Reviewer :  level 4   (95/100)
Date : 
Between the Buried and Me는 밴드 이름을 앨범 제목으로 하는 1집부터 8집까지 꾸준히 자신의 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음악성을 발전시키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 EP는 이들의 스타일이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는지, 이들의 음악성이 정점을 찍은 이후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는지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또한 8집부터 보여주는 Progressive 적인 큰 변화의 조짐을 보여주는 굉장히 휼륭한 EP라고 생각한다.
일단 이 EP의 곡들의 길이가 모두 8분, 특히 1,2번 트랙은 10분 이상으로 매우 김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다. 악곡의 난해함과 끊임없이 변화되는 리프, 코어적요소의 적절한 활용+테크니컬 데스 메탈적인 요소의 작용, , 이 모든 것들이 듣기 좋았고, 10분이라는 긴 시간내에서 긴장감과 난해함에서 느끼는 스릴,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었다.
전작과 비교했을 때 곡은 더욱 난해해졌으며, 앨범 사이의 연결성은 더욱 증가했다. 리프가 전작과 연결되는 부분이 꽤 있으며, 후작과는 컨셉의 측면에서 연결고리가 강하다. 또한, 이들이 본인들이 쌓은 노하우를 통해 어느 부분에서 청자에게 쾌감과 소름을 줄지, 그 모든 것을 치밀하게 설계한 것처럼 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소름이 돋았다. 2번 트랙이 이를 잘 보여주는데, Pro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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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85/100)
Date : 
여전히 평타 이상을 유지하는 Between The Buried And Me의 EP앨범. 난해한 악곡을 무기로 삼아 두터운 충성심을 지닌 팬들을 양산해낸 프록 메탈코어의 선두주자인 이 밴드는 이제 무엇을 해도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EP앨범은 Colors 이후 더욱 다양한 요소를 복합적으로 섞어놓은 The Great Misdirect의 노선을 그대로 따르면서 실험적인 요소를 증대시키고 있다. 1번 트랙인 Specular Reflection의 전조 부분에서 들리는 브라스 부터 새로운 느낌을 주며 청자를 당황에 빠지게 하며, 중반부에는 Swim to the Moon의 초반 클린 기타 아르페지오를 다시 등장시켜 EP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음악의 연속성을 드러내 보인다. 트랙은 세 곡뿐이지만 10분에 육박하는 대곡들이라 상당히 꽉 찬 느낌이며, 이들의 음악이 항상 그렇듯이 긴장감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시키는 테크닉이 너무나도 유연하다. 차기작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멋진 EP.
3 likes

The Parallax: Hypersleep Dialogues Comments

 (14)
level 10   (95/100)
이게 ep???
level   (95/100)
EP로도 손색없고, 콘셉트 앨범으로도 손색없다.
level 12   (95/100)
EP퀄리티가 이정도면 말 다한 게 아닌가?
level 7   (85/100)
이후에 나오는 본편보다 훨씬 좋다.
level 18   (90/100)
듣다보면 정말 예상할 수 없는 전개방식에 놀라고 만다. 이 밴드는 정말 프록메탈코어의 정점에 서잇는듯 하다.
level 10   (90/100)
내 개인적인 취향에 한해서는 이분들은 이제 이름만으로도 품질 보증이라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level 9   (95/100)
밴드가 하고 싶은 것으로 꽉 채운 앨범. 프록 사운드의 난해함보다는 신선한 느낌이 강하다.
level 6   (92/100)
최근에 프록 앨범 들으면서 이렇게 전율을 느꼈던 적이 없었다
level 11   (86/100)
점수를 낮게 주긴 어렵지만 그렇다고 높게 주기도 모호한 정말 모호하고 난해한 앨범.
level 2   (92/100)
그저 놀랍기만 한 음악...이들의 진보는 현재진행형이다.
level 7   (88/100)
와.. 이거 쩔군...
level 11   (88/100)
좋기는 한데...아직도 이들의 음악은 나에게는 무지 무지 어렵다....
level   (86/100)
끝장난다 정말!!!
level 21   (88/100)
기대는했지만 이 정도로 끝내주는 앨범을 내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테크니컬한 리프, 캐치한 멜로디, 독창성과 번뜩이는 아이디어 등등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BTBAM 절정의 앨범.
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Parallax: Hypersleep Dialogues CD Photo by Zyklus

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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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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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9.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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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4.7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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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arallax: Hypersleep DialoguesEP90.4162
Album90.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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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8.81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72
Reviews : 8,352
Albums : 125,216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