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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 Ecliptic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Length1:08:42
Ranked#60 for 2015 , #2,148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9
Total votes :  22
Rating :  82.8 / 100
Have :  5       Want : 2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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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 Ecliptic Information

Line-up (members)

Produced by Jamie King
Mixed by Jens Bogren (Opeth, Arch Enemy, Soilwork)

Coma Ecliptic Reviews

 (3)
Reviewer :  level 4   (85/100)
Date : 
이 앨범은 아마 Between the Buried and Me 앨범 중에서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일 것 같다. 그러나, 전 앨범에서 누군가는 이 밴드가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다고 이야기한 바있다. 밴드 내부에서도 이를 감지하고 있지 않았나 싶다. 또한, 이러한 변화가 설령 기존 팬들에게 익숙하지 않더라도 나는 개인적으로 이미 이들이 컨셉이나 리프 등에 있어서 이미 어느 정도 이 변화를 예고했다고 생각한다. 이 앨범은 명백한 프록 메탈 앨범이다. 하지만, colors 이후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평을 들을 만한 2009년, 2012년에 발매된 앨범이 이 앨범과 장르적으로 접점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물론 이 앨범에서 밴드 본래의 특색이 상당부분 소실되었음을 인정하지만, 이 또한 대중의 의견을 받아들였다고 보아야한다. 역시나 colors이후 앨범의 리뷰들 몇개만 보아도 '너무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들다.', '난잡하다.' 등의 의견들이 적지 않다. 이 앨범에서의 변화는 그런 사람들을 배려해 주기 위한 것이라고 본다. 본래의 특색이 많이 소실된 것은 아쉽지만, 대중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점만은 인정해주어야한다.
Automata1 처럼 어중간하게 난잡하고 이상해지느니 차라리 이 앨뱀처럼 밴드의 특색을 어느정도 누르는 것도 괜찮은 듯 싶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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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6   (60/100)
Date : 
드림 시어터와 심포니 X의 성공은 헤비메탈 시장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열풍을 불러왔고, 2000년대 들어서 저들을 추종하는 후배 밴드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찾기 보다 저들(특히 드림 시어터)이 만들어놓은 뼈대에 살만 조금씩 붙여나가기를 반복했다. 때문에 2000년대 중반 이후 프로그레시브 메탈은 더 이상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없었고, 그 자리를 테크니컬 데스메탈과 Djent 등이 메우기 시작했다. 그런 면에서 BTBAM는 드림 시어터의 추종자이면서도 다른 드림 시어터 키즈들을 답습하지 않고 자신만의 사운드를 구축하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개인적으로는 전작인 ' 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를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신보에 대한 기대가 남다르기도 했다.

처음 이 앨범의 뚜껑을 열었을 땐 Dream Theater의 전성기 음악을 듣는 듯한 착각에 빠질만큼 멜로디에서 진일보한 모습이 귀를 간지럽혔다. 아마도 본작은 이들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귀에 잘 들어오는 앨범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만큼 빨리 질리기도 했다. 'Memory Palace'와 'Option Oblivion'를 들어보자. 이건 그냥 드림 시어터의 곡에 코리 테일러가 잠깐 피처링한 정도에 불과할 뿐이다. 'White Wall'이나 'Telos' 등에서 보여준 강렬한 사운드와 허를 찌르는 브릿지, 이를 완벽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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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9   (45/100)
Date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출신의 Between The Buried And Me는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총아다.
세기말을 관통하며 우후죽순으로 등장한 "캐이오틱 트랜드"에서 선봉장 격에 섰던 밴드이자, 매스코어의 양대 명반 Alaska와 Colors로 말미암아 탄탄한 팬층까지 보유한 인기 밴드이기도 하다.
그들이 풀어내었던 비대칭적인 작법과 아르페지오 진행, 그리고 상당한 내공의 멜로디 메이킹은 그들의 원동력이자 아이덴티티였다. Alaska와 Colors는 "다소 혼란스럽지만 꽤 좋은" 이라는 표현에 제대로 들어 맞는, 문자 그대로 발산되는 혼란과 수렴하는 음악적 엔트로피가 절묘하게 조합된, 기묘한 매력이 있는 앨범들이였다.

그러나 그 뒤의 작품들인 The Great Misdirect, The Parallex는 애매한 수준의 앨범이였고 확실히 Alaska나 Colors보다 응집력이 떨어지고 퇴보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게다가 보고도 믿을수 없는 "베스트 앨범" 까지 발매하면서 밴드의 행보가 썩 긍정적이지도 않았던건 확실했다.

그리고 꽤 오랜만에 발매된 그들의 신보이자 추작(醜作)인 Coma Ecliptic에서 그들의 정체성은 완전히 무너졌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믿고싶지 않았던 그들의 몰락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해주는 절망적인 앨범이다. 중구난방식 제멋대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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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Coma Ecliptic Comments

 (19)
level   (85/100)
Favorite tracks : The Coma Machine, Turn on the Darkness. passable
level 9   (85/100)
Shallow compared to their previous albums. Well, they're mortals like us too. Finishing the Parallax saga might be too exhausting job for Tommy.
level 7   (70/100)
그저 대중적이다. 유니크한면은 찾아볼수없다
level 14   (70/100)
이런 변화 난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 밴드 특유의 유니크한 코어적 프로그레시브는 어디로간건가? 왜 드림씨어터를 따라할려하나 이 앨범듣는 내내 드림씨어터의 냄새를 지울 수 없었다
level 12   (65/100)
난 이 결혼에 반대요.
level 1   (90/100)
중구난방에, 난잡함과 다양한 장르의 짬뽕이지만 멜로디의 수려함은 흠잡을데 없다. 개인적으로 Colors만큼은 못따라가지만 그 이후 앨범들 중 최고 수작.
level 9   (60/100)
코어스러움을 심하게 배제시켰다. 이런 식의 변화는 클리셰 덩어리에 불과하다.
level 4   (90/100)
모든 요소에서 스타일이 눈에 띄게 변화했음에도 여전히 이들다움이 느껴진다. 이전 작들도, 이번 작도 전혀 흠잡을데 없이 완벽하다는 것 하나는 확실히 공통점이다.
1 like
level 12   (75/100)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떼어낸 듯한 느낌이다. 역시 잘하는 팀이라 지금 음악적 변화도 굉장히 잘한다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이들 특유의 혼란스러우면서 격정적이던 모습은 다소 없어진 듯하다.
level 12   (80/100)
현란하고 멜로디적인면도 전작들에 비해 듣기 편해진거는 확실하나....아직 막귀인 내수준에는 그렇게 좋은지 잘모르겠다..그냥...뮤지컬을 보고있는 느낌?(개인적인 느낌)
level 18   (85/100)
celkom podarené a pestré math/prog rock/metalové album, skôr v strednom tempe, striedajúce melodický spev s revom
level 12   (95/100)
난 변화된 이들의 지금 사운드가 훨씬 더 좋은거 같다
level 18   (95/100)
정말 맛깔난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올해의 앨범 중에서 손에 꼽고 싶다.
1 like
level 9   (90/100)
Between The Buried and Me has gone really prog rockish. I think it was a change for the better, because this album showcases rather fresh material compared to their early stuff.
level 9   (90/100)
다른 앨범들은 듣고 적응하는데 힘들었는데 유일하게 처음부터 귀에 쏙쏙 들어오네.
1 like
level 3   (100/100)
아 너무 좋다.. 처음 들을땐 4 5 6번 트랙들 들으면서 정신 나갈뻔 했는데 7번에서 정말로 정신이 박살났다.
level   (100/100)
변화를 선택하기란 힘든 일이다. 하지만 더 힘든건 변화에 적응하는 일이다.
level 7   (90/100)
코어요소가 많이 없어진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들지만 음악이 너무 좋아서 점수를 높게 안 줄수가 없다.
1 like
level 17   (90/100)
지금까지 BTBAM앨범들은 그렇게 좋은줄 모르겠더니 이번 앨범은 정말 인상깊게 감상했다. 너무 마음에 듬!

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652
Album85.252
Album91.792
Album79.651
Album89.1615
Live94.7131
Album89.9392
EP90.4162
Album90.4302
▶  Coma EclipticAlbum82.8223
Live8011
Album78.1102
Album78.81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Zyklus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71
Reviews : 8,352
Albums : 125,213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