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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Corrupt Human Lov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gaze
LabelsAnti-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1:01:39
Ranked#60 for 2018 , #3,446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7
Total votes :  18
Rating :  81.6 / 100
Have :  3
Want : 1
Submitted by level 4 Anon-kun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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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fheaven - Ordinary Corrupt Human Love CD Photo by grooove
Ordinary Corrupt Human Lov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7:36-0
2.11:04951
3.12:1792.52
4.5:28-0
5.10:57-0
6.4:07-0
7.10:07-0

Line-up (members)

  • George Clarke : Vocals
  • Kerry McCoy : Guitars
  • Shiv Mehra : Guitars
  • Chris Johnson : Bass
  • Daniel Tracy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Chelsea Wolfe : Female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Jack Shirley : Producer, Engineer
  • Ben Chisholm : Producer (track 6)
  • Nick Steinhardt : Art Direction, Design

Ordinary Corrupt Human Love Reviews

 (1)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 앳모스페릭 블랙메탈/블랙게이즈/포스트락 밴드 Deafheaven은 혁명적인 유니크함과 섬세하면서도 화려한 작법으로 평단과 리스너의 격찬을 받아온 인기 밴드다.
특히 전작 New Bermuda는 이들의 커리어에 정점을 달성한 환상적인 수준의 블랙메탈 명반이였고 2015년 당해 최고의 메탈앨범 중 하나로 손꼽힌 대작이다. 당연히 그 음악적 완성도와 비례하여 이들의 대중적 인기는 수직 상승하였고, 월드투어를 단독으로 소화할 정도의 팬층을 거느리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 앨범인 본작 Ordinary Corrupt Human Love에서 과감하게 음악성의 선회를 시도하는데, 블랙메탈의 잔재를 많이 희석시키고 보다 적극적으로 멜로디 위주의 작법을 선보였다. 전체적 느낌이 블랙메탈 보다는 포스트메탈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핵심구조는 확실히 어둡고 블랙메탈적이지만, 힘을 많이 뺀 듯한 시도는 상당히 예상외로서, Deafheaven이 가진 다채로운 속성을 성공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당연히 대중에게 다가서기는 더 쉬운 작품이다. 멜랑콜리한 멜로디에 블랙메탈적 블라스트 드러밍이 조화를 이루며 격렬하고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다소 고전적인 펜타토닉 스케일의 솔로잉이 브릿팝 마저 연상하게 한다. 개별 곡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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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Ordinary Corrupt Human Love Comments

 (17)
level 9   (85/100)
Deafheaven은 블랙메탈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 싶은걸까? 블랙메탈의 방법론 보다는 포스트락적 터치를 슈게이즈 감성에 융화시킨게 더 돋보이는 앨범.
level 10   (75/100)
틀딱이란 조커가 디져서일까 광끼가 사라져서 포스트 블랙만 남을 껍데기의 뻔데기에 청자도 술프고 밴드도 술풀 나머지 저마다 2집을 회상하면서 가아끔 찐하디 찐한 되 새김질하며
1 like
level 10   (70/100)
큰 부담 없이 책 읽으며 듣기에 좋은것 같다. 내한이 기다려진다.
3 likes
level 2   (95/100)
Canary Yellow 는 근 몇년간 접했던 모든것 중 당연코 최고였다.
2 likes
level 9   (75/100)
말씀들 하신대로 1 2 3번 (특히 Honeycomb)는 좋은데 중반 넘어가면 귀에 잘 안 붙어요. Slowdive? 확실히 Slowdive 영향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데 생각 난 김에 2017년 앨범이나 한 번 더 들어야겠네요
2 likes
level 10   (65/100)
블랙과 포스트록의 경계를 아슬아슬 줄타면서 이면적인 감성을 표현하는 것이 밴드의 큰 강점이었는데, 이 양반들이 Slowdive랑 Beach House 류의 음악에 너무 심취한건지 장점이 많이 괴사되었다. 번뜩이는 파트가 트랙마다 분명 있긴 하지만, 방향이 이런식이면 차라리 Near나 Night People 같은 트랙들이 더 집어넣고 외전 형식으로 나가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5 likes
level 13   (80/100)
전작에 비해서는 어두운 분위기가 많이 없어져서 아쉽지만, 이렇게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모습도 멋지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곡들이 조금만 짧았으면 더 몰입이 잘되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은 있다.
level 17   (85/100)
전작이 만족스럽게 들어서 기대하고는 들었다. 나쁘지 않았다. 듣는 내내 브릿팝 밴드들, 바닐라유니티가 연상되었던 감성적인 음악이다.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았지만 앨범이 지닌 감성과 분위기는 만족했다.
1 like
level 9   (85/100)
깔끔해진 것 같기도 하고 말랑말랑 해진것 같기도 하고 너무 어둡지도 않고 그렇게 썩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에 안 들을 수준도 아니고 적당함을 담은 앨범이다
level 3   (95/100)
이번에도 만족. 1,2,3은 정말 극강임. 5번은 기존 느낌이 나는 트랙.
level 11   (85/100)
상당히 아기자기?한 멜로디가 어색하지않고 잘어울린다
level 13   (70/100)
sunbather나 new bermuda에 비해 빡빡한건 없애고 상당히 밝고 따뜻하게 나왔다 강렬함이 없어진게 매우 아쉽다
level 14   (75/100)
어째 갈수록 퇴보하는것 같다 사상 처음 여성게스트 보컬 도입으로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줄려고 한 것 같은데 전혀 새롭지 않았다 오히려 블랙을 버리고 신스,포스트락 앨범을 발표한 바이올렛 콜드의 이번 신작이 훨씬 인상깊게 들렸다 다음 작품은 보다 색다른 변화를 줘야 할 것 같다
level 4   (85/100)
전작보단 아쉽지만 이들의 색채는 뚜렷하단걸 다시 한번 증명한듯 합니다. 좀더 슈게이즈 스러워졌네요 2집처럼
level 9   (85/100)
2집 분위기를 3집의 대중성과 융합 시켜 절충한 느낌이다. 하지만 극강의 1~3번 트랙을 거치고 4번 트랙을 지날 때 쯤이면 슬슬 지루해진다. 전작의 거의 완벽한 완급 조절이 아쉬워지는 부분이지만, 여전히 영리하며, 자신만의 컬러가 확고하다.
level 7   (80/100)
다시 좀더 대중적인 사운드로 돌아왔다
level 8   (80/100)
이들의 전작 sunbather 느낌이 물씬난다. 여전히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이 느껴진다... 아무튼 그냥저냥 들을만한 블랙게이즈. 딱 이거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Deafheav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00
Album75.882
Live-00
Album85.4422
Album86.9452
▶  Ordinary Corrupt Human LoveAlbum81.6181
Info / Statistics
Artists : 37,793
Reviews : 8,911
Albums : 135,900
Lyrics : 178,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