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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angels in Black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Symphonic Metal
LabelsListenable Records
Length47:46
Ranked#124 for 2009 , #3,451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1
Total votes :  14
Rating :  83.3 / 100
Have :  10       Want : 0
Submitted by level 12 Nalza[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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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gio - Archangels in Black CD Photo by orionAdagio - Archangels in Black CD Photo by 신길동옹
Archangels in Blac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27801
2.5:04851
3.3:59801
4.4:41801
5.5:37-0
6.4:43-0
7.9:08-0
8.6:24-0
9.3:42-0

Line-up (members)

  • Chris Palin : Vocals
  • Stéphan Forté : Guitars
  • Kevin Codfert : Keyboards
  • Franck Hermanny : Bass
  • Eric Lebailly : Drums
The album was produced and mixed by Stéphan Forté and Kevin Codfert at Kevin’s own studio in Paris. Björn Engelman (Rammstein, Meshuggah, etc…) did the mastering at Cutting Room studios in Sweden. all in all ”archangels in black” is a powermetal masterpiece that will turn many heads in the scene!!!

The album is set to be released in Europe and Australia via Listenable Records in Jan ... See More

Archangels in Black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개인적으로 Adagio의 리더 Stéphan Forté는 현존하는 기타리스트들 중 최고 클래스에 들만한 실력자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섬세한 기타 연주 소리는 정말 여타의 기타리스트들과는 격이 다르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그가 주도하는 Adagio의 앨범들을 듣고 잊노라면 아쉬운 감을 감출 길이 없다. 그의 기타연주 역량은 Neoclassical Metal의 창시자격인 Yngwie Malmsteen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되지만, Stéphan Forté에게는 결정적인 '무언가'가 부족하다. 그 부분이라 할 것은 역시 멜로디 라인이 아닐까 싶다. Adagio를 예전부터 지켜보던 사람들은 밴드가 기존의 네오클레시컬 메탈이 아닌 익스트림 메탈로 노선을 바꾸는 것에 우려를 표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변화에 크게 개의치는 않았다. 적어도 Stéphan Forté의 수려한 연주를 들을 수만 있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가 유럽적인 사운드를 벗어나 Jazz나 Blues 풍의 플레이를 하지 않는한 어떠한 연주를 하든 지지할 준비가 되있지만 막상 그의 친정 밴드인 Adagio의 앨범들은 기대에서 2%가 부족한 만족감만을 제공했다. 이렇게 기대에 못 미치는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멜로디라고 할 것이다. Archangels in Black에서도 마찬가지다. 연주와 구성력에는 감탄을 금할 수 없지만, 듣고 ... See More
Reviewer :  level 11   86/100
Date : 
아래 분이 너무도 좋은 Review 글을 남겨주셨다. 이에 앨범 설명은 따로 할 필요가 없을 듯 하다. 단지 나는 Extreme 적인 면보다, Progressive 적인 면과 Neo classical 적인 면을 좀더 부각시켜주기를 바럤지만. 상당히 애매한 앨범이 나왔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바로 직전 앨범의 분위기와 속도를 유지하며, 이들 특유의 멜로디는 Adagio라는 생각을 갖게만들며 적어도 밴드명에 먹칠은 하지않았다고 생각하지만. 2집 Underworld의 분위기로 돌아가주면 더 좋을듯 싶다. 괜찮은 앨범.

Best track : Vamphyri , Arghangels in Black , Codex Oscura
Reviewer :  level 6   70/100
Date : 
Adagio의 2009년 4번째 앨범인 [Archangels in Black]이다..
3집 [Dominate]를 기점으로 Adagio에게는 크게 2가지의 노선을 선택할 기회가 생겼다.
(1)3집 Progressive+Extreme의 노선 강화
(2)1,2집의 네오클레시컬로의 회귀
4집에서 Adagio는 이 2가지의 노선대신 제 3의 길을 선택했다. 그리고 그 3의 길은 너무 애매하다는 점이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작에서는 전체적으로 3집과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키보드의 사용이 늘어나, 심포닉함이 살아나서 그런지 전작에 비해 멜로디 라인이 더 화려하다는 점이 좋았다.

-그렇지만 이러한 장점은 큰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Adagio는 이 앨범에서 오히려 키보드의 사용을 늘렸고 그 결과, 곡들의 속도가 평균적으로 상당히 느려졌다. 오히려 1,2집의 네오클레시컬의 느낌을 더욱 살리는데 열중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스케일이 커진 것도 아니다. 기타리프들은 3집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고 1 2집과는 더욱 비교된다. 뭔가 파워메탈 스럽다고 해야할까. 큰 특징없이 달리기만 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의문이 생긴다. 앨범을 몇번 돌려듣고 나서도 머리에 딱 꽂히는 멜로디가 없다는 것이 문제다. 이렇게 별 특징이 없는 사운드는 매우 애매하게 들린다. 전체적으로 곡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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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Archangels in Black Comments

 (11)
level 4   100/100
One of the best new bands around
level   85/100
그야말로 파워풀하다.
level 6   80/100
중세적 분위기가 일품!
level   85/100
첫 곡부터 전작의 노선을 따르며 강력한 POWER CLASSSICAL METAL을 선사하는 앨범
level   90/100
초기의 모습은 이제 많이 없어졌고 전작에서 보였던 어두운 모습을 전면에 드러낸 느낌이다. 초기를 그리워하는 분들과는 반대로 개인적으로는 이런 모습이 더 좋다.
level 20   85/100
pre mňa je toto album ich najslabšie z diskografie, 2 album bolo ich najlepšie.
level 11   90/100
3집의 연장선상에 있다..전반적으로 훌륭하지만.. 여전히 1,2,집의 향수를 그리워할수밖에..
level 15   80/100
다른 회원님들의 평 그대로 약간은 갈팡질팡하는 느낌. 하지만 Undead같은 트랙에서 전작의 노선을 계속 이어가고있다는게 드러나있고, 차기작에서는 분명 대작 하나가 나올것이라고 예상해본다.
level 10   80/100
계속 모던함으로 조금씩 걸어가는듯한 노선. 나쁘진 않으나 그뿐이다.
level 4   74/100
평범한을 약간 뛰어 넘는다고나 할까?
level 7   84/100
3집보다 다채롭고, 풍성해진 사운드...그러나 완성도가 너무 떨어진다.

Adagio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7.5204
Album90.6203
Live90.261
Album85.9152
▶  Archangels in BlackAlbum83.3143
Album85.680
Info / Statistics
Artists : 39,551
Reviews : 9,502
Albums : 143,447
Lyrics : 19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