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Silence in the Snow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43:14
Ranked#110 for 2015 , #3,82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8
Total votes :  20
Rating :  71.9 / 100
Have :  1       Want : 1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5-05-0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06-21)
Videos by  youtube
   
Trivium - Silence in the Snow CD Photo by 신길동옹
Silence in the Snow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1:28954
2.3:4092.54
3.4:2586.73
4.3:46753
5.4:09853
6.3:53753
7.5:2186.34
8.3:5471.73
9.3:3071.73
10.3:56753
11.5:1173.33

Line-up (members)

  • Matt Heafy : Vocals, Guitar
  • Corey Beaulieu : Guitar, Backing Vocals
  • Paolo Gregoletto : Bass, Backing Vocals
  • Mat Madiro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Ihsahn : Intro (track 1)

Production staff / artist

  • Michael "Elvis" Baskette : Producer
  • Josh Wilbur : Mixing Engineer
  • Brad Blackwood : Mastering Engineer
  • Ihsahn : Recording Engineer (track 1)
  • Jef Moll : Engineer
  • Kevin Thomas : Assistant Engineer
  • Jon Paul Douglass : Art Direction
  • Ashley Heafy : Design, Layout
Special Edition Bouns Tracks :
12. Cease All Your Fire (5:00)
13. The Darkness of My Mind (4:44)

Silence in the Snow Reviews

 (2)
Reviewer :  level 9   (65/100)
Date : 
Trivium은 돌려말할 필요 없이, 2집 Ascendancy에 모든걸 불태우고 장렬히 산화한 밴드다.

Ascendancy 앨범 하나만큼은 2000년대 초부터 2010년대 초까지 약 10년간의 NWOAHM(New Wave of American Heavy Metal) 시대 최고의 작품이였으며, 메탈코어 붐을 이끌었던 결정적인 기폭제였다. Ascendancy는 십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회자되며, 메탈 입문의 교과서처럼 사용되는 진정한 의미의 명반이다. 뉴 밀레니엄 시대의 Master of Puppets는 단연 Ascendancy인 것이다. 그러나 팬들과 평론가들 모두를 만족시켰던 위대한 앨범 Ascendancy가 너무 뛰어났던 나머지, 그 후의 작품들은 하나같이 갈피를 못잡고 줄줄히 후퇴하기만 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매 앨범들이 아주 나쁘진 않지만 그렇다고 좋지는 않고, Ascendancy 하나 만큼은 정말 최고중의 최고였던, 냉정하게도 Trivium은 딱 그정도 평을 줄수 있는 밴드다.

그들의 신작 Silence in the Snow 또한 이전작들과 마찬가지로 "Ascendancy의 그것"을 넘지 못하는 그저 그런 평작이다. 부족한 가창력의 싱얼론은 전혀 매력적이지 않고, 멜로디엔 힘이 없다. 작법은 전혀 드라마틱하지 않고 늘어지며, 지루하다. 이전작들은 그래도 앨범에 한두곡 정도는 아주 뛰어난 곡들이 있었는데, 본작엔 그마저도 없다. 앨범 처음부터 끝까지 뭔가 부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트리비움의 디스코그래피 중 단연 가장 파격적인 앨범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Matt Heafy가 써왔던 그로울링 보컬을 과감하게 포기해 버렸기 때문이다. 본래 무슨 음악을 감상하건 간에 보컬이란 필연적으로 밴드나 앨범의 정체성을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기 마련이다. 나에게 트리비움이라는 밴드의 존재는 악곡이나 멜로디적인 특성도 크지만 그에 못지 않게 보컬적인 특성도 크게 자리 했던게 사실이다. 실로 엄청난 변화가 아닐 수 없다.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이미 타이틀곡인 Silence in the Snow와 Blind Leading the Blind, Until the World Goes Cold 등 3곡이 미리 공개 된 바 있다. 처음에 Silence in the Snow를 들었을 때 나는 대중에게 어필하기 위해 넣는 대중적인 곡 한곡이겠거니 생각했더니 이게 웬걸, 이후 공개되었던 두 곡도 모두 클린보컬만 존재하는 비슷한 성향의 곡이 아닌가. 나로서는 세 곡을 모두 듣고 적잖이 충격에 휩싸였다. 나는 원래 변절이라던가 하는 단어를 싫어하지만 그 당시에 든 생각은 이정도면 자신의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정한 것이 아닌가 하는 배신감 비슷한 느낌까지 들었다. 그만큼 이질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던 상태로 앨범 발매까지 이루어졌고, 나는 재빨리 아이튠즈에서 앨범 전곡을 다운로드하여 본격적
... See More
5 likes

Silence in the Snow Comments

 (18)
level 13   (60/100)
이건 메탈이 아니라 팝이다.
level 8   (70/100)
'삼삼하다'는 말에서 점을 두 개만 빼면 '심심하다'가 된다.
level 5   (70/100)
이쯤되면 자신들의 문제가 뭔지 알것도 같은데 자꾸 말랑말랑하고 느끼한 음악을 하려고한다. 솔직히 말해서 정말 듣기싫을정도.. 다음 앨범에선 꼭 모든이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돌아오길..
level 21   (55/100)
이앨범듣고 그냥 서럽다는 생각이들었다 트리비움이 이렇게 약간 밴드였나 라는생각이 예전에 그렇게 무섭게 날 뛰던 밴드가 이렇게 까지 변하줄이야 다시 예전 스타일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난 그들의 음악을 다시 기다릴 것이다.
level 12   (60/100)
곡들이 좋으려다가 말았다. 대체 그로울링은 왜 포기한건지... 밋밋하고 재미없기만한 트리비움 최악의 앨범.
level 7   (50/100)
사실상 사형선고 앨범
level   (80/100)
항상 보통이상은 하는 밴드
level 9   (60/100)
뭐야 이게! 저 밴드 제대로 찾아온 거 맞죠?
level 12   (60/100)
Matt의 클린보컬도 좋아했던 개인적으로 하쉬보컬을 버려도 난 그러려니 했지만 곡들자체가 미들템포로 뒤덮여있고 (후반곡들 빼고) 헤비하다고도 생각이 그닥 안든다... 전작은 그나마 Strife하나라도 들을 게 있었지만 이번엔 꼭 집을 곡 하나 없다는 것도 큰 문제인 것 같다.
level 7   (75/100)
나쁘진 않은데.. 왜 그로울링 버렸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level 10   (85/100)
어떻게보면 초기작에 비해 상당히 심심해졌다고도 볼수있긴한데.. 개인적으론 이런 변화도 맘에든다.. 추천트랙은 2,4, 7
level 13   (70/100)
무슨 재미로 듣지...
level 10   (50/100)
적어도 Vengeance Falls 만큼 기대를 할수가 없다.
level 5   (90/100)
쇼군 앨범 이후로 기계적인 사운드로 바뀌어서 듣질 않았었다! 이번에는 무장해제하고 제대로 돌아왔다!
level 5   (85/100)
이들에게서 더이상 Ascendancy를 기대하기는 힘들지 싶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못마땅한 것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미들템포의 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심이 딱 잡혀 있어서 진중하고 묵직한 느낌을 준다. 시원한 맛은 사라졌지만 이것도 그런대로 좋다.
level 10   (80/100)
메탈코어/트래쉬메탈을 버리고 헤비메탈 하나로만 승부를 본다! 그로울링/스크리밍을 버리고 클린 하나로만 승부를 본다! 이전과는 확연히 다르지만 괜찮게 나왔습니다.
level   (90/100)
Vengeance Falls에서 느꼈던 공백을 채워서 돌아왔다. Ascendancy나 Shogun에서 보여줬던 쌍팔-지랄-스래쉬스러움은 이제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물흐르듯 흘러가는 자연스러움은 원숙미를 더해준다. 호불호야 갈리겠지만 수년 동안 이들의 변화를 지켜본 입장에서는 감개무량하다.
level 18   (85/100)
nuž, veľa skalných fans bude prekvapených a možno aj sklamaných. Celkom výrazná zmena štýlu oproti predošlým albumov. Žiadne stopy po agresívnom speve, len melodický spev (s čím ja nemám problém), ale hlavne posun heavy metalovým až hard/alternative rockovým smerom a ubranie na tempe

Triviu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10
Album82.4120
Album92644
Album87252
Album85.7442
Album86.2261
Album82.1213
▶  Silence in the SnowAlbum71.9202
Album86.215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7
Reviews : 7,872
Albums : 122,332
Lyrics : 151,912